여자는 대부분이 그런가봐요?

여잔다그래2010.08.29
조회798

http://gall.dcinside.com/f_car/30706 에서 퍼온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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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중학교 동창놈 얘기다...     힘이 정말 세고 운동을 잘해 학교다닐때 조용하지만 어떤 노는놈도 감히 아무도 못건드리던 괴물같은놈이었는데   외모가 좀 그래서 여자를 사귀기는 커녕 25살때까지 여자손을 잡아본적도 없는..  그런 놈이다 --;         
근데 이놈네 집이 부동산시장의 과열시기에 큰형의 아파트 시행으로 떼돈을 벌었다.    천억단위로 돈을 벌은듯....         
갑자기 엄청난 부자가 되어서 돈을 주체할수 없을지경이 되었는데         
이놈앞으로 강남오피스텔 몇채와 BMW 745 (수입차이야기--;)   그리고 한도가 무제한인 법인신용카드가 지급;;;         
그리고 큰형이 시행사 바지사장으로 앉힘..        
걍 한심한 백수였던놈이 이같은 사기아이템을 장착...         
그뒤부터 광란의 오입질이 시작되는데;;;;;;         
주위의 멀쩡하다고 생각했던 여자들도 다리벌리고 줄을 선다......         
이놈의 케이스를 보고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돈앞에 강할수 있는 여자는 정말 흔치 않다는걸 느낌..   100명중 몇명이나 될까..               
암튼 25살때까지 여자손잡아본적도 없는 이놈이 갑자기 카사노바가 되었는데         매주 두세명의 여자를 바꿔가며 모델급의 여자만 골라서 섹스를 해대는데.. 한번은 같이 놀러갔다가 옆방에서 하는걸 들었는데 여자를 반 죽이더라고 --;      
이놈이 어떤 여자들에게 무시받았던 그런게 남아서 그런건지 ..   여자를 싸대기도 때리고 떄리기도 하고 욕하고 얼굴에 침도 뱉어가면서          
아주 정말 무슨 개잡듯이 섹스를 하는데   노예도 이것보단 나을듯...   여자가 너무 불쌍하더라..   항문이고 발바닥이고 울면서 막 빨아대고;            
아 근데 중요한건 이 여자들이 하나같이 정말 그맛을 잊질 못한다는거야 --;         백이면 백 여자들이 이렇게 하는걸 싫어하지 않고 아주 환장한데 --;;;         난 잘 이해가 안가는데      여자들이 섹스에 마저 확가는걸 보니 확실히 그런것 같긴 하더라.  여자란 어떤 동물인걸까.         
암튼 차와 돈질로 시작되었던 오입질이 폭력적인 섹스로 나타났고 이게 오히려 진정한 카사노바로 재탄생되었다는 얘기 --;         
100% 진짜임.   -----------------------------------------------------------------------   여기까지.. 입니다.   여자는 사랑을 하는게 아니라 단지 육아의 조건을 찾아다니는 본능에 따르는 동물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겠다고 믿고 싶지만... 보이는것만 믿는게 사람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