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고도는 남 승석 감독이 500 만원 예산으로 시카고 친구들과 만든 초저예산 장편 영화입니다. 2003년 말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해서 2008년 말에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키키+고도는 치밀한 프리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촬영한 러닝타임 72분의 장편 영화 입니다. 최소한의 장비를 가지고 파랑이 남승석 감독이 80%정도를 촬영했습니다. 틈틈히 중국친구 메이, 멕시코 친구 다니엘라가 촬영을 도와주었습니다. 메이는 최근 첸카이커 감독 조감독을 했지요. 저도 작년말 베이징에 잠시 머물면서 메랑방이라는 영화 촬영을 둘러보았습니다. 다니엘라는 멕시코 영화계를 이끌 젊고 지적인 여류 감독입니다. 최근 베를린 영화제에 멕시코 국민 배우와 만든 자신의 영화를 선보였지요. 멕시코 독일계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어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에서 문학과 영화를 공부해서 텍스트 분석능력과 오디오 비주얼적인 베이스를 균형있게 가지고 있고 스타일리스틱한 촬영을 잘하는 능력있는 촬영감독과 작업해서 삼박자가 딱 맞아떨어지는 멋진 멕시코 영화인이죠.
남승석 감독의 노마딕 프로젝트의 첫번째 장편 영화 키키+고도의 무비스틸입니다.
키키+고도 <Kiki+Godot> 시놉시스
지금과 많이 다르지 않은 몇 년 뒤의 세계는 다섯 개의 연합들로 나누어져 있다; 미대륙 연합, 유럽 연합, 스라빅 페더레이션, 아프리카 연합, 아시아 연합. 알레자이라는 신비의 물질을 둘러싸고 아시아 연합과 유럽 연합은 아프리카에서 군사적인 충돌을 일으킨다. 이 시점에 잉카 제국의 재건을 위해 몽골리안 루트의 재건을 위해 시카고를 배경으로 일어난 비밀 결사 단체가 미대륙 연합 정부테러를 감행한다. 그 테러 그룹의 리더인 마크는 자신의 정적인 고도를 모함해 죽이려 하는데 마크의 딸 키키가 아버지와 조직을 배신하고 애인인 고도를 구한다.마크는 자신의 딸과 정적을 함께 처형하는 대신 닥터 린이 만든 몰약으로 두 젊은 연인의 기억을 지우고 풀어준다. 그리고 닥터 린과 행동대원 코기로 하여금 고도와 키키를 감시하게 한다. 키키와 고도는 과거의 기억이 지워진 채 평범한 삶을 산다.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도는 돈을 받고 유럽 연합의 용병을 지원하지만 키키는 임신한 아기를 남기고 고도가 전쟁터로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들은 격렬한 말다툼 끝에 흥분한 키키는 고도를 자동차로 쳐서 부상을 입힌다. 그리고 흥분해서 운전하던 키키 역시 다른 차와 충돌 한다. 차 사고 당한 뒤, 키키와 고도는 둘 모두 이상 증상을 보이는데...
키키+고도 <Kiki+Godot> 연출 의도
작업 과정을 중심으로 설명하면, 영화 키키+고도는 시카고에서 초저예산으로 제작된 노마딕 프로젝트 첫번째 영화이다. 노마딕 프로젝트는 어떤 도시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디지털 영화를 같이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영화 키키+고도는 게릴라 처럼 사람들과 모여서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시카고에서 감독 원맨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작하였다. 영화를 위한 조형물이나 포스터 같은 소품의 제작은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예를 들면, 키키와 고도 촬영을 위해서 포스터와 미래의 몰약 장비와 키키의 해드셋을 시카고의 친구들과 제작 하였다. 후반 작업 때는 DV 색보정 기술을 계발해서 디지털 적인 색보정을 시도했다. 노이즈와 엠비언트 음악을 사운드 디자인에 사용하였다. 키키+고도의 음악은 시카고에 거주하는 노아 http://www.phonaut.com 가 시카고 지역의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하나하나 사용허락을 받고 스코링을 했다.
무비스틸 - 키키+고도 <Kiki+Godot>
노마딕 프로젝트 두번째 영화 키키+고도 <Kiki+Godot>
파란소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만든 파랑이 남승석 감독의 첫 장편 영화입니다.
광화문 시네마루에서 9월 16일~22일까지 상영합니다.
http://www.cine-maru.com/sub_program2.asp
뜨끈뜨끈한 노마딕 프로젝트 첫번째 영화 키키+고도 <Kiki+Godot>를 기대해 주세요.
노마딕 프로젝트 공식 웹사이트 http://www.nomadicproject.net
키키+고도는 남 승석 감독이 500 만원 예산으로 시카고 친구들과 만든 초저예산 장편 영화입니다. 2003년 말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해서 2008년 말에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키키+고도는 치밀한 프리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만난 친구들과 같이 즐겁게 촬영한 러닝타임 72분의 장편 영화 입니다. 최소한의 장비를 가지고 파랑이 남승석 감독이 80%정도를 촬영했습니다. 틈틈히 중국친구 메이, 멕시코 친구 다니엘라가 촬영을 도와주었습니다. 메이는 최근 첸카이커 감독 조감독을 했지요. 저도 작년말 베이징에 잠시 머물면서 메랑방이라는 영화 촬영을 둘러보았습니다. 다니엘라는 멕시코 영화계를 이끌 젊고 지적인 여류 감독입니다. 최근 베를린 영화제에 멕시코 국민 배우와 만든 자신의 영화를 선보였지요. 멕시코 독일계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어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에서 문학과 영화를 공부해서 텍스트 분석능력과 오디오 비주얼적인 베이스를 균형있게 가지고 있고 스타일리스틱한 촬영을 잘하는 능력있는 촬영감독과 작업해서 삼박자가 딱 맞아떨어지는 멋진 멕시코 영화인이죠.
남승석 감독의 노마딕 프로젝트의 첫번째 장편 영화 키키+고도의 무비스틸입니다.
키키+고도 <Kiki+Godot> 시놉시스
지금과 많이 다르지 않은 몇 년 뒤의 세계는 다섯 개의 연합들로 나누어져 있다; 미대륙 연합, 유럽 연합, 스라빅 페더레이션, 아프리카 연합, 아시아 연합. 알레자이라는 신비의 물질을 둘러싸고 아시아 연합과 유럽 연합은 아프리카에서 군사적인 충돌을 일으킨다. 이 시점에 잉카 제국의 재건을 위해 몽골리안 루트의 재건을 위해 시카고를 배경으로 일어난 비밀 결사 단체가 미대륙 연합 정부테러를 감행한다. 그 테러 그룹의 리더인 마크는 자신의 정적인 고도를 모함해 죽이려 하는데 마크의 딸 키키가 아버지와 조직을 배신하고 애인인 고도를 구한다.마크는 자신의 딸과 정적을 함께 처형하는 대신 닥터 린이 만든 몰약으로 두 젊은 연인의 기억을 지우고 풀어준다. 그리고 닥터 린과 행동대원 코기로 하여금 고도와 키키를 감시하게 한다. 키키와 고도는 과거의 기억이 지워진 채 평범한 삶을 산다.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고도는 돈을 받고 유럽 연합의 용병을 지원하지만 키키는 임신한 아기를 남기고 고도가 전쟁터로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들은 격렬한 말다툼 끝에 흥분한 키키는 고도를 자동차로 쳐서 부상을 입힌다. 그리고 흥분해서 운전하던 키키 역시 다른 차와 충돌 한다. 차 사고 당한 뒤, 키키와 고도는 둘 모두 이상 증상을 보이는데...
키키+고도 <Kiki+Godot> 연출 의도
작업 과정을 중심으로 설명하면, 영화 키키+고도는 시카고에서 초저예산으로 제작된 노마딕 프로젝트 첫번째 영화이다. 노마딕 프로젝트는 어떤 도시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디지털 영화를 같이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영화 키키+고도는 게릴라 처럼 사람들과 모여서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시카고에서 감독 원맨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작하였다. 영화를 위한 조형물이나 포스터 같은 소품의 제작은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예를 들면, 키키와 고도 촬영을 위해서 포스터와 미래의 몰약 장비와 키키의 해드셋을 시카고의 친구들과 제작 하였다. 후반 작업 때는 DV 색보정 기술을 계발해서 디지털 적인 색보정을 시도했다. 노이즈와 엠비언트 음악을 사운드 디자인에 사용하였다. 키키+고도의 음악은 시카고에 거주하는 노아 http://www.phonaut.com 가 시카고 지역의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하나하나 사용허락을 받고 스코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