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오랜만에 판을써보는... 남쪽의 큰 섬에 살고있는 22살男입니다 헿 이...인사는 이렇게하고.. 저는 시대에 뒤떨어지고....문명에뒤떨어져사는 그런남자기에 음체는 쓰지않아요........... 근데 글이 엄청 길어질거같네여 스압주의!!!!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게습니닷 제가 음 방학을 맞이하여 아부지가 일하고계신 조선소협력업체에서 잠깐 알바를했더랫죠... 7월초부터! 어제까지!!어제부로 실직자가되었습니다!!! 근데 7월 14일인가...훔 기억이잘안나는데.ㅠㅠ 암튼 10~15일 이 사이였을꺼에요....... 저희 공장이 두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는 좀 위쪽에있는 공장에서일했는데 가끔 밑에공장에 일거리있으면 왔다갔다 거리면서 일을햇지요... 근데 그 날은...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었는데.... 밑에공장에 일거리가 있어서 밑에공장에가서 일을 다끝내고... 윗공장으로 올라가는길이었어요... 저희 공장 옆에 또 다른 이상한 건물이잇어요-_-... 뭐 조립식주택인가뭔가 이런 곳이있는데 뭐....제가 알바하는동안 거기 사람있는꼴을못봤;;; 암튼 그 옆에건물은 오르막길로 되있는데....훔 그 쪽에서 뭔가 좀 큰것이 꿈틀꿈틀 거리더라구요....... 뭐지...쥐가 누워서죽어가고있나 이 생각을하면서 걍 지나칠려고했는데 뭔가이상한거에요....그래서한번가봤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갓태어난듯한 새끼강아지가.ㅠㅠㅠㅠ탯줄까지 달고......... 비에 홀딱젖어가지고ㅠㅠㅠㅠㅠㅠ꿈틀대고있었지뭐에요..... 펴..평소 동물을좋아했던 저로썬,..... 그런 상황을 목격한이상 가만히있을수가없었....< 주변을 둘러봐도 어미개는 보이는것같지도않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제가 집어서 공장으로데려갓져...... 거기서 급한대로 탯줄도 잘라버리고.... 수건으로 젖은 털 다 닦아주고... 따뜻한곳에 데려다놓고 털을 말렸슴미다... 근데 막상 데려오고나니까 저 강아지를 어떻게할것인가가 문제더라구요.... 어미개가 근처에있긴할텐데 지금은보이지않고....(제가8시30분퇴근인데 그시간까지 어미개 꼴을 못봤어요ㅠㅠㅠ강아지 발견한게 3시쯤이었는데) 그렇다고 갓난쟁이를 공장에 두고키울순없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갓난쟁이는 손이 엄청 많이가더라구요; 분유도 3시간에한번씩먹여야하고 식후30분에 쉬야 응가 다 직접 받아줘야....;;;) 그래서 어째야할까 고민하다가.... 저보다 훨씬....동물에대한 애정도가높은 작은누나님께 전화를했슴니다... "누나 내가 공장에서 갓태어난 강아지 줏엇는데...우짜지.......?" 랬더니... 작은누나 曰 "데려와 우리가 키우자" 헠ㅋㅋ우리누난 전부터 강아지를 한마리더키우자며 엄마에게 말을했지만... 개라는 생명체를 귀찮아하는 엄마가 반대를 하셔서..그냥 있는개만잘키우고있는중이라.. 암튼 그냥 무작정 엄마의 의견은 묻지도 아니하고 저는 퇴근후에 강아지를 데리고 집에갔지요.... 허.....비에쫄딱젖은채로와서 제 퇴근시간동안 아무일없이 강아지가 잘견뎌줘서 다행이었슴미다-ㅁ- 근데...갓난쟁이한텐 그시간도 너무 길었나봐요... 집에가니....기운이없는지 움직임도 거의없고 낑낑거리는소리도못내더라구요... 작은누난 당황해서 얘 죽는거아니냐며 당장 병원을가야겟다고하면서 데리고 병원을갔어요-_-....하....한 삼십분있다가 누나가돌아왔는데... 뭔 분유를 사왓더라구요.....강아지 어떠냐고무러보니까 그냥 지쳐서 그런거라고......후...암튼 다행히 강아지가 살긴살앗어요..... 근데 훔...막상 데려오고나니까 제가 강아지한테해줄수있는게없길래... 그냥 작은누나한테 다 맡겨버렷어요.... 그래서 누나가 이틀동안 세시간마다 한번씩깨서 분유먹이고.... 쉬야 응가 다받아주고.......이틀동안 정말 누나가 고생을많이했어요ㅠㅠㅠ 우리나라에 저런 천사 얼마나되겟습니까...우리누난 정말 복받을것임... 왜 이틀이냐구요..???? 하.....강아지 데려온 다음날........ 어미개로 추정되는 개를 발견했어요............. 다음날은 날씨가 되게 화창했거든요.... 근데 그 개가 자꾸 제가 강아지를 줏었던 그 곳을 얼쩡거리더라구요..... 그 개 젖도 부풀어있고-ㅇ-....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강아지를 돌려줬.... 망할것 비오는날엔 그 핏덩이를 내팽겨쳐놓고 화창해지니까 찾으러다니냐!!! 못됀개야!!!! ㅠㅠㅠ암튼 이틀동안 정이들긴했지만 누나도힘들고........어미도 새끼찾고하는게 안쓰러워서 돌려줬지요.... 헝.....근데 좀 슬픈건 어미개를 발견한날...찻길에서 또 다른 새끼강아지가 죽은걸 발견했다는거..... 누가 밟은건지 차에 깔린것같진않은데....목이 축늘어져있는데 딱 봐도 사람이밟은거같은.ㅡㅡ 진짜 그 죽은 강아지보고 눈물이뚝떨어졌....... 눈도못떠보고 차가운 찻길에서 죽은강아지보니까 너무 안쓰러워서.... 그래서 급한대로 근처 꽃밭에 묻어줬어요....ㅠㅠㅠ하늘나라가서는 잘살길빌면서 헝.ㅠㅠㅠ불쌍한강아지... 아무튼 과거얘기는 이쯤에서 각설하고.... 그로부터 한달하고도 꽤 지난...얼마전이네요 8월20일경.... 전 그 개가 새끼강아지 다 못보살펴서 죽인줄알았어요.... 그래서 그 강아지도 죽었을꺼라생각하고 잊고있었는데.... 훔.......옆에 건물......컨테이너박스밑에서 새끼강아지를...키우고있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공장사람이 ㄱㅐ가 자꾸거기로올라가길래 가봤더니.... 새끼강아지가 두마리있더라고....;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저도 제가데려갔던 그 갓난쟁이도 살아있을까하는 마음에 가봤더니....ㅠㅠㅠㅠㅠ살아있더라구요... 발이랑 가슴에있던 무늬보고 딱알아봤다는..... ㅠㅠㅠ그치만....강아지들도그렇고 그 개도 사람을 너무 무서워하더라구요-_- 사람만오면 어미가 신호를보내고 새끼들은 전력질주해서 컨테이너밑으로 기어들어가기... 에휴....암튼 잘컷다는거에 만족을하고......걍 가끔씩강아지를 보러갔어요... 그ㅜㄴ데 공장사람이 한마리를 데려가겟다고..... 그러는거에요 "어차피 저개는 새끼를 잘못키울것이고 거기있으면 산짐승에게 해를입을것이다" 라며... (공장이 산쪽에있거든요...가끔 노루발자국인지 돼지발자국인지 그런거도보임;;) 암튼 그러면서 나더러 강아지를잡으러가자고......... 전....어미만큼 새끼를 잘키울 대리인은 없다고생각만 햇지 몸은 잡으러가고있엇....사실 제가 데려갔었던 그강아지..가까이서보고싶기도햇어요... 맨날 도망가는거만봐서ㅠㅠㅠㅠㅠㅠ 결국 강아지 한마리를 잡았는데....공장 아줌니가 그걸보고.... 개가 너무귀엽다며 자기도데려가야겟대서..... 나머지한마리도............ 하ㅠㅠㅠㅠ어미가 너무불쌍해지는 순간이었........ 강아지 다 데려와버리니까 어미는 울고불고 난리가나고 새끼들 있던곳 왓다갓다거리고 ㅠㅠㅠ진짜 미안했어요....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다른사람이데려간 새끼를 제가 데려다줄수도업구.ㅠㅠㅠ 암튼....개도 자기새끼를 저렇게아끼는데..... 안타까움과동시에 죄책감을느꼈..... 근데 끝은 어떻게 맺어야해죠? 요거는....차가운 찻길에서 눈도못뜨고 죽어버린 아가돌무덤이에요....... 얼마전에 찍은거라 많이 무너졋네요ㅠㅠㅠ하늘나라가선 잘살렴... 여기가 강아지를 줏었던 오르막길인데.... 저기 가운데쯤에서....꿈틀거리고있엇다죠 그리고 큰다음엔 항상 저 지게차밑에서놀다가 사람이오면 컨테이너로 ㄱㄱ 이건 어미한테 돌려줄때모습이에요... 납치한 강아지들과 헤어지기전에...... 제가 비오는날 만낫던 핏덩이가 이렇게컷어요... 2
비오는 여름날 만난 갓난쟁이강아지
안녕하세요오
오랜만에 판을써보는...
남쪽의 큰 섬에 살고있는 22살男입니다 헿
이...인사는 이렇게하고..
저는 시대에 뒤떨어지고....문명에뒤떨어져사는 그런남자기에
음체는 쓰지않아요...........
근데 글이 엄청 길어질거같네여
스압주의!!!!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게습니닷
제가 음 방학을 맞이하여
아부지가 일하고계신 조선소협력업체에서 잠깐 알바를했더랫죠...
7월초부터! 어제까지!!어제부로 실직자가되었습니다!!!
근데 7월 14일인가...훔 기억이잘안나는데.ㅠㅠ
암튼 10~15일 이 사이였을꺼에요.......
저희 공장이 두개로 나뉘어져있어요
저는 좀 위쪽에있는 공장에서일했는데
가끔 밑에공장에 일거리있으면 왔다갔다 거리면서 일을햇지요...
근데 그 날은...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었는데....
밑에공장에 일거리가 있어서 밑에공장에가서 일을 다끝내고...
윗공장으로 올라가는길이었어요...
저희 공장 옆에 또 다른 이상한 건물이잇어요-_-...
뭐 조립식주택인가뭔가 이런 곳이있는데 뭐....제가 알바하는동안
거기 사람있는꼴을못봤;;;
암튼 그 옆에건물은 오르막길로 되있는데....훔
그 쪽에서 뭔가 좀 큰것이 꿈틀꿈틀 거리더라구요.......
뭐지...쥐가 누워서죽어가고있나 이 생각을하면서 걍 지나칠려고했는데
뭔가이상한거에요....그래서한번가봤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갓태어난듯한 새끼강아지가.ㅠㅠㅠㅠ탯줄까지 달고.........
비에 홀딱젖어가지고ㅠㅠㅠㅠㅠㅠ꿈틀대고있었지뭐에요.....
펴..평소 동물을좋아했던 저로썬,.....
그런 상황을 목격한이상 가만히있을수가없었....<
주변을 둘러봐도 어미개는 보이는것같지도않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제가 집어서 공장으로데려갓져......
거기서 급한대로 탯줄도 잘라버리고....
수건으로 젖은 털 다 닦아주고...
따뜻한곳에 데려다놓고 털을 말렸슴미다...
근데 막상 데려오고나니까 저 강아지를 어떻게할것인가가 문제더라구요....
어미개가 근처에있긴할텐데 지금은보이지않고....(제가8시30분퇴근인데 그시간까지 어미개 꼴을 못봤어요ㅠㅠㅠ강아지 발견한게 3시쯤이었는데)
그렇다고 갓난쟁이를 공장에 두고키울순없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갓난쟁이는 손이 엄청 많이가더라구요; 분유도 3시간에한번씩먹여야하고 식후30분에 쉬야 응가 다 직접 받아줘야....;;;)
그래서 어째야할까 고민하다가....
저보다 훨씬....동물에대한 애정도가높은 작은누나님께 전화를했슴니다...
"누나 내가 공장에서 갓태어난 강아지 줏엇는데...우짜지.......?" 랬더니...
작은누나 曰 "데려와 우리가 키우자"
헠ㅋㅋ우리누난 전부터 강아지를 한마리더키우자며 엄마에게 말을했지만...
개라는 생명체를 귀찮아하는 엄마가 반대를 하셔서..그냥 있는개만잘키우고있는중이라..
암튼 그냥 무작정 엄마의 의견은 묻지도 아니하고 저는 퇴근후에 강아지를 데리고 집에갔지요....
허.....비에쫄딱젖은채로와서 제 퇴근시간동안 아무일없이 강아지가 잘견뎌줘서
다행이었슴미다-ㅁ-
근데...갓난쟁이한텐 그시간도 너무 길었나봐요...
집에가니....기운이없는지 움직임도 거의없고 낑낑거리는소리도못내더라구요...
작은누난 당황해서 얘 죽는거아니냐며 당장 병원을가야겟다고하면서
데리고 병원을갔어요-_-....하....한 삼십분있다가 누나가돌아왔는데...
뭔 분유를 사왓더라구요.....강아지 어떠냐고무러보니까
그냥 지쳐서 그런거라고......후...암튼 다행히 강아지가 살긴살앗어요.....
근데 훔...막상 데려오고나니까 제가 강아지한테해줄수있는게없길래...
그냥 작은누나한테 다 맡겨버렷어요....
그래서 누나가 이틀동안 세시간마다 한번씩깨서 분유먹이고....
쉬야 응가 다받아주고.......이틀동안 정말 누나가 고생을많이했어요ㅠㅠㅠ
우리나라에 저런 천사 얼마나되겟습니까...우리누난 정말 복받을것임...
왜 이틀이냐구요..????
하.....강아지 데려온 다음날........
어미개로 추정되는 개를 발견했어요.............
다음날은 날씨가 되게 화창했거든요....
근데 그 개가 자꾸 제가 강아지를 줏었던 그 곳을 얼쩡거리더라구요.....
그 개 젖도 부풀어있고-ㅇ-....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강아지를 돌려줬....
망할것 비오는날엔 그 핏덩이를 내팽겨쳐놓고 화창해지니까 찾으러다니냐!!!
못됀개야!!!!
ㅠㅠㅠ암튼 이틀동안 정이들긴했지만
누나도힘들고........어미도 새끼찾고하는게 안쓰러워서 돌려줬지요....
헝.....근데 좀 슬픈건
어미개를 발견한날...찻길에서 또 다른 새끼강아지가 죽은걸 발견했다는거.....
누가 밟은건지 차에 깔린것같진않은데....목이 축늘어져있는데
딱 봐도 사람이밟은거같은.ㅡㅡ
진짜 그 죽은 강아지보고 눈물이뚝떨어졌.......
눈도못떠보고 차가운 찻길에서 죽은강아지보니까 너무 안쓰러워서....
그래서 급한대로 근처 꽃밭에 묻어줬어요....ㅠㅠㅠ하늘나라가서는 잘살길빌면서
헝.ㅠㅠㅠ불쌍한강아지...
아무튼 과거얘기는 이쯤에서 각설하고....
그로부터 한달하고도 꽤 지난...얼마전이네요 8월20일경....
전 그 개가 새끼강아지 다 못보살펴서 죽인줄알았어요....
그래서 그 강아지도 죽었을꺼라생각하고 잊고있었는데....
훔.......옆에 건물......컨테이너박스밑에서 새끼강아지를...키우고있더라구요.....
저도 몰랐는데....공장사람이 ㄱㅐ가 자꾸거기로올라가길래 가봤더니....
새끼강아지가 두마리있더라고....;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저도 제가데려갔던 그 갓난쟁이도 살아있을까하는
마음에 가봤더니....ㅠㅠㅠㅠㅠ살아있더라구요...
발이랑 가슴에있던 무늬보고 딱알아봤다는.....
ㅠㅠㅠ그치만....강아지들도그렇고 그 개도 사람을 너무 무서워하더라구요-_-
사람만오면 어미가 신호를보내고 새끼들은 전력질주해서 컨테이너밑으로 기어들어가기...
에휴....암튼 잘컷다는거에 만족을하고......걍 가끔씩강아지를 보러갔어요...
그ㅜㄴ데 공장사람이 한마리를 데려가겟다고.....
그러는거에요
"어차피 저개는 새끼를 잘못키울것이고 거기있으면 산짐승에게 해를입을것이다" 라며...
(공장이 산쪽에있거든요...가끔 노루발자국인지 돼지발자국인지 그런거도보임;;)
암튼 그러면서 나더러 강아지를잡으러가자고.........
전....어미만큼 새끼를 잘키울 대리인은 없다고생각만 햇지
몸은 잡으러가고있엇....사실 제가 데려갔었던 그강아지..가까이서보고싶기도햇어요...
맨날 도망가는거만봐서ㅠㅠㅠㅠㅠㅠ
결국 강아지 한마리를 잡았는데....공장 아줌니가 그걸보고....
개가 너무귀엽다며 자기도데려가야겟대서.....
나머지한마리도............
하ㅠㅠㅠㅠ어미가 너무불쌍해지는 순간이었........
강아지 다 데려와버리니까 어미는 울고불고 난리가나고
새끼들 있던곳 왓다갓다거리고 ㅠㅠㅠ진짜 미안했어요....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다른사람이데려간 새끼를 제가 데려다줄수도업구.ㅠㅠㅠ
암튼....개도 자기새끼를 저렇게아끼는데.....
안타까움과동시에 죄책감을느꼈.....
근데 끝은 어떻게 맺어야해죠?
요거는....차가운 찻길에서 눈도못뜨고 죽어버린 아가돌무덤이에요.......
얼마전에 찍은거라 많이 무너졋네요ㅠㅠㅠ하늘나라가선 잘살렴...
여기가 강아지를 줏었던 오르막길인데....
저기 가운데쯤에서....꿈틀거리고있엇다죠
그리고 큰다음엔 항상 저 지게차밑에서놀다가 사람이오면 컨테이너로 ㄱㄱ
이건 어미한테 돌려줄때모습이에요...
납치한 강아지들과 헤어지기전에......
제가 비오는날 만낫던 핏덩이가 이렇게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