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포 똥녀이야기

. 2010.08.30
조회569

나 이런거 처음써봄..

 

그냥 반말에 음체로 가겠음

 

때는 7월 막바지였음

 

후배님들이랑 동기 몇대리고 만리포로 가게됬음

 

첫날은 그냥 아무일없었고 문제는 둘째날이였음

 

우린 하루종일 조카 신나게 놀았음 그리고 밤에 고기먹고 알콜도 섭취했음

 

2차 3차 까지 계속 놀다가 4차 가려고 남은고기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게됬음

 

이제부터 시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으로 나왔는데 여자 3명이 보였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한명이 바닥에 철푸덕 쓰러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동료로 보이는 두명이 친구 욕하면서 그냥 버리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필자는 도와주기로 함 ㅋㅋㅋㅋㅋ 일단 어딘가에 앉혔음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결국 바래다 주기로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이 대박인게 ㅋㅋㅋ 땅바닥에 계속 주저앉는것도 아니고

 

대갈빡을 빡빡빡 소리나게 쳐박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다가 내가 업게 됬음 ㅋㅋ 근데 내 뒤통수에 자꾸 머리를 박는거임

 

나 뒤통수 뚫리는줄 아라씀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참고 가고잇는데

 

어디선가 똥내가남 ㅋㅋ ㅋㅋㅋ 후배가 하는말이 형 얘 똥쌋는데요 -_-

 

이러는거임 난 안믿었음 정말 안믿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바 .. 힘들어서 잠깐 내려놧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이랑 등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년이 술꼬라서 내등에 똥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오줌싸고 하는건 봤어도

 

똥싸는건 첨본다 ㅋㅋㅋㅋㅋㅋㅋ 나 너 이름도 알어 ㅂㅎ아 ㅋㅋ

 

바래다주고  ㅋㅋㅋ 눈물 글썽이면서 분노의 빨래 해봤음???

 

시바시바시바 아오 개가튼년 시바년 흑흑 시바 ㅠㅠ 똥독 오르는줄 알고

 

조카 쫄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샛키들 애들 이거보고 조카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도 빌려입었음 ㅋㅋㅋㅋ

 

진짜 이러면서 빨래하고 샤워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보니까 그애들 고1이여씀 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것들이 말이야 ..

 

아 하나 더있다 담날 아침에 편의점 갔는데 얘네들 봤음 ㅋㅋㅋㅋㅋㅋ

 

나보더니 조카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문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너봤어 똥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 안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횡설수설정리가 안대네   여기까지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