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안되는 일이다 그저 보고픔이라면 가슴으로 누르면 된다 보고픔은 머리가 시켜서 가슴으로 누룰 수 있다 하지만 그리움은 가슴이 시켜서 눈물을 부른다 '그립다'는 한 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 내 가슴이 그립다고 말한다 Written by 트리스탄
[Written by 트리스탄] 그리움은 가슴이 시킨다....
마음대로 안되는 일이다
그저 보고픔이라면
가슴으로 누르면 된다
보고픔은 머리가 시켜서
가슴으로 누룰 수 있다
하지만 그리움은 가슴이 시켜서
눈물을 부른다
'그립다'는 한 마디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
내 가슴이 그립다고 말한다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