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즈는 톡을 달고사는 26살에 시크한 도시녀랍니다 ㅎㅎ(시크는무신;;ㅋㅋ) 요즘은 톡에 한참빠져서는 제 제일친한친구 휴대폰으로 톡을 즐겨욤 ㅋㅋ 그러던중.. 친구때문에 걱정시런(?)맘에 직접 글을 쓰게 대어씀미다 ㅋ 요즘 뭐 음슴체??쓴다고 하는데 이름만 음슴체지.. 머 반말지꺼리자나여?ㅋㅋ 저도 빠른 글씀이를 위해 반말지꼬리좀 할게여^^ 글이 길어질수도 있으니 읽기 싫은분은 아예 뒤로가기 눌러주심이^^ 나님은 설에서 태어나 자라다가 학교를 청주로 옮김으로써ㅠㅠ 청주에서 7년정도 살았슴.. 그러다가 다시 설로 돌아와 독립하여 살던중 남자친구를 5년전쯤만나 행복하게 살고잇슴..^^ 학교를 청주에서 다 나온터라 서울엔 친구한명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회사다니다가 친구를 사귐. 마음이 너무 잘맞아서 항상 붙어다녔음. 정말 급친해졌음.. 그친구에 대해 소개를 조금 하겠음. 흠.. 얼굴은 뭐 못생긴것도 아니고 이쁜얼굴이 아님ㅋ 근데 성격탓인지 은근 인기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못생긴건 절대 아님!!! 맨날 하는얘기가 어렷을때 사람들이 맨날 지보고 하지원닮았다고 했다함..ㅡㅁㅡ 미안하지만..아예 얼굴에 하지원에 하짜도 없음 ㅋㅋ 하지만!!ㅠㅠ 오늘만큼은 친구의 뒷담이라고 하면 뒷담을 까는거니 ㅠㅠ 이친구를 지원이라하겠음................ㅠㅠ(미안하다 친구야^^) 지금사귄지 횟수로 3년되감.. 급정색하면서 잘싸우기도 하지만 5분안에 다 풀림 ㅋ 암튼 요정도임..ㅋㅋ 나님친구 지원이가 요즘 고민이 있음.. 아니 걔만의 고민은 아니고 친구다 보니 나님도 고민이 됨.. 뭐라고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판에 글쓰는거임.. 작년 여름에서 살랑살랑 가을로 넘어갈때쯤 게임하다가 만난 1살연상 남자가 있었음.. 아는 오빠로 지내다가 뭐에 얘가 홀렸는지 사귀게됨..(귀신씌었나 ㅠㅠ) 얼굴은 반반하다고 하는거 같음.. 나님이 사진으로 보기엔 뭐 별루지만(사람마다 스타일이 틀린거니까능^^) 그 남자애를 지금부터 A라 하겠음.. A랑 내친구랑 사귀면서 내친구랑 나랑 싸움이 일어났었음.. 화가나서 정신을 살짝논 나님이 그 남자친구에게 전화했으나 좋게~말하고 싶었었음.. 아! 말하기 전에.. 나님이랑 내친구랑 약간 전화목소리가 비슷함;; 근데 내친구랑 싸웠는지 나한테 ㄱ ㅐㄱ ㅐㄱ ㅐ썅욕을 하였음 ㅠㅠ 그래서 나 지원이(응?ㅋ)아니라고 했음..ㅋ 근데그래도 십장생아,어쩌고 저쩌고 욕햇음 ㅠㅠ 그래서 나도 승질내고 막 죽일듯이 싸워츰.. 근데 이것이 그담날 지 남자친구 만나고 나님한테 연락안함;;헐... 아는사람이 강구(강서구청)에서 남친이랑 지나가는거 봤다고 얘기해줌;; 그 다음부터 열받아서 나도 연락안햇음.. 몇달동안 연락 안햇음 ㅋㅋㅋㅋ (둘다 좀 독함 ㅋㅋ) 그러다가 .........................아 이러다가 오늘안에 안끝날듯?ㅋ 줄여서 말하겠음.. 그러다 연락해서 다시 예전보단 아니지만 자주 만나츰 ㅋ 나님도 걔남친 시러하고 걔남친도 나싫어햇음 ㅋ 눈치보면서 친구 만나는데 정말 짜증이 났음 근데 그 A에 행동이 친구한테 하는거 보니 짜증이 완전 대박나는거임.. 챙겨주는거 하나 없으믄서 맨날 폰 배터리 없다고 그러고 잠수타고.. 그담날 아무렇지 않은척 연락하고.. 맨날 아프다고 하고 잠수타고 ㅎ 주말에도 잘 만나지도 않고.. 집에 간다는 핑계대고 ㅎㅎ;; (그것도 한두번이야 이해하지..암..) 쓸때없이 헤어지자고 몇번이나 그러고; 그래서 헤어지라고 말했었음.. 그러던 어느날.. 그A가 친구한테 개쌍욕했나?그럼서 헤어지자고 햇다가 다시 미안하다했다가 ㅋ (정신 화성에 버리고온 화성인임??) 그러다가 또 몇일있다가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며 약간의 헤어지자는 통보를함.. 내친구 엄청 힘들어했음.. 몇일후 지원이는 폰번호 바꾸고 결심을 한거 같았음..ㅋ(아 지원이 캐어색하다ㅠㅠ) 그렇게 만난지 8개월만에 랴뷰랴뷰는 끝나버렷음...지금은 웃고 지원이도 얘기하지만ㅋ 그땐무지 심각함 ㅋㅋ 맨날 울었츰 ㅠㅡㅠ 그리고 몇달이 흘렀음... 잘살고 있는 지원이에게 그 남자에게서 연락이옴.. 그 남자 싸이에 여자랑 만났던것도 있었고.. 암튼 사귀면서도 알수없는 행동들을 개많이해츰.. 근데 연락와서는 다시 만나자고함; 잘하겠다고;;ㅋ 나님이랑 싸운거 다떠나서 정말 그사람은 아니라고 보는데.. 지원이..또 마음흔들린다고함... 정말 아니라는거 안다면서 그럼ㅠㅠ 어쩌란말이냐........... 정말 지돈모으는거에 정신팔려서는 여친이라는 애를 내팽겨쳐두고 그러는거 말도 안되는거 아님? 그럴꺼면 여자 왜사귐?지혼자 돈벌어놓고 결혼상대나 만나든가.......... 내친구를 어떻게 마음잡게 할수있는 방법없츰? 다른남자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겟는데.. 또 예전처럼 만나면서도 힘들어 할일 할려고 하는친굴 그냥 내비둘수가 없츰... 마음잡게 할수 있는 비법좀 나에게 전수하여 준다면 내가 도토리 쏘게츰!ㅋㅋ 아!! 자칭 하지원과 사귀고 싶은 남자는 나에게 쪽지 주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이야 별 신경안쓰니 상관없다만은... 내친구 욕하면 걍 두진 않을테다 ㅋㅋㅋㅋㅋㅋ 얼굴을 옥동자로 만들어버릴거얏!!^_^ 만약 이글이 톡이 된다면 내가 촘 기센?응?여자라 귀신자주봄.. 한 10편정도는 거뜬히 나올수만한 얘기임 ㅋㅋ 판에 하루에 한개씩 글써주겠음 ㅋㅋ 보고싶으면 추천 빠방하게 눌러주세욧!!ㅋㅋㅋ PS:글쓰다보니 내용이 엉망진창이네여;;톡커님들은 촹이시니카능 아라서 해석하시리라 믿어욤~^^ 1
정신이 반쯤 놓은친구..어쩌면 좋을까용?
안녕하세요^^
즈는 톡을 달고사는 26살에 시크한 도시녀랍니다 ㅎㅎ(시크는무신;;ㅋㅋ)
요즘은 톡에 한참빠져서는 제 제일친한친구 휴대폰으로 톡을 즐겨욤 ㅋㅋ
그러던중.. 친구때문에 걱정시런(?)맘에 직접 글을 쓰게 대어씀미다 ㅋ
요즘 뭐 음슴체??쓴다고 하는데 이름만 음슴체지..
머 반말지꺼리자나여?ㅋㅋ 저도 빠른 글씀이를 위해 반말지꼬리좀 할게여^^
글이 길어질수도 있으니 읽기 싫은분은 아예 뒤로가기 눌러주심이^^
나님은 설에서 태어나 자라다가 학교를 청주로 옮김으로써ㅠㅠ
청주에서 7년정도 살았슴..
그러다가 다시 설로 돌아와 독립하여 살던중 남자친구를 5년전쯤만나 행복하게 살고잇슴..^^
학교를 청주에서 다 나온터라 서울엔 친구한명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회사다니다가 친구를 사귐.
마음이 너무 잘맞아서 항상 붙어다녔음.
정말 급친해졌음..
그친구에 대해 소개를 조금 하겠음.
흠.. 얼굴은 뭐 못생긴것도 아니고 이쁜얼굴이 아님ㅋ
근데 성격탓인지 은근 인기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못생긴건 절대 아님!!!
맨날 하는얘기가 어렷을때 사람들이 맨날 지보고 하지원닮았다고 했다함..ㅡㅁㅡ
미안하지만..아예 얼굴에 하지원에 하짜도 없음 ㅋㅋ
하지만!!ㅠㅠ 오늘만큼은 친구의 뒷담이라고 하면 뒷담을 까는거니 ㅠㅠ
이친구를 지원이라하겠음................ㅠㅠ(미안하다 친구야^^)
지금사귄지 횟수로 3년되감..
급정색하면서 잘싸우기도 하지만 5분안에 다 풀림 ㅋ
암튼 요정도임..ㅋㅋ
나님친구 지원이가 요즘 고민이 있음..
아니 걔만의 고민은 아니고 친구다 보니 나님도 고민이 됨..
뭐라고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서 판에 글쓰는거임..
작년 여름에서 살랑살랑 가을로 넘어갈때쯤
게임하다가 만난 1살연상 남자가 있었음..
아는 오빠로 지내다가 뭐에 얘가 홀렸는지 사귀게됨..(귀신씌었나 ㅠㅠ)
얼굴은 반반하다고 하는거 같음..
나님이 사진으로 보기엔 뭐 별루지만(사람마다 스타일이 틀린거니까능^^)
그 남자애를 지금부터 A라 하겠음..
A랑 내친구랑 사귀면서 내친구랑 나랑 싸움이 일어났었음..
화가나서 정신을 살짝논 나님이 그 남자친구에게 전화했으나 좋게~말하고 싶었었음..
아! 말하기 전에.. 나님이랑 내친구랑 약간 전화목소리가 비슷함;;
근데 내친구랑 싸웠는지 나한테 ㄱ ㅐㄱ ㅐㄱ ㅐ썅욕을 하였음 ㅠㅠ
그래서 나 지원이(응?ㅋ)아니라고 했음..ㅋ
근데그래도 십장생아,어쩌고 저쩌고 욕햇음 ㅠㅠ
그래서 나도 승질내고 막 죽일듯이 싸워츰..
근데 이것이 그담날 지 남자친구 만나고 나님한테 연락안함;;헐...
아는사람이 강구(강서구청)에서 남친이랑 지나가는거 봤다고 얘기해줌;;
그 다음부터 열받아서 나도 연락안햇음..
몇달동안 연락 안햇음 ㅋㅋㅋㅋ (둘다 좀 독함 ㅋㅋ)
그러다가 .........................아 이러다가 오늘안에 안끝날듯?ㅋ
줄여서 말하겠음..
그러다 연락해서 다시 예전보단 아니지만 자주 만나츰 ㅋ
나님도 걔남친 시러하고 걔남친도 나싫어햇음 ㅋ
눈치보면서 친구 만나는데 정말 짜증이 났음
근데 그 A에 행동이 친구한테 하는거 보니 짜증이 완전 대박나는거임..
챙겨주는거 하나 없으믄서 맨날 폰 배터리 없다고 그러고 잠수타고..
그담날 아무렇지 않은척 연락하고..
맨날 아프다고 하고 잠수타고 ㅎ 주말에도 잘 만나지도 않고..
집에 간다는 핑계대고 ㅎㅎ;; (그것도 한두번이야 이해하지..암..)
쓸때없이 헤어지자고 몇번이나 그러고;
그래서 헤어지라고 말했었음..
그러던 어느날..
그A가 친구한테 개쌍욕했나?그럼서 헤어지자고 햇다가
다시 미안하다했다가 ㅋ (정신 화성에 버리고온 화성인임??)
그러다가 또 몇일있다가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며 약간의 헤어지자는 통보를함..
내친구 엄청 힘들어했음..
몇일후 지원이는 폰번호 바꾸고 결심을 한거 같았음..ㅋ(아 지원이 캐어색하다ㅠㅠ)
그렇게 만난지 8개월만에 랴뷰랴뷰는 끝나버렷음...지금은 웃고 지원이도 얘기하지만ㅋ
그땐무지 심각함 ㅋㅋ 맨날 울었츰 ㅠㅡㅠ
그리고 몇달이 흘렀음...
잘살고 있는 지원이에게 그 남자에게서 연락이옴..
그 남자 싸이에 여자랑 만났던것도 있었고..
암튼 사귀면서도 알수없는 행동들을 개많이해츰..
근데 연락와서는 다시 만나자고함;
잘하겠다고;;ㅋ
나님이랑 싸운거 다떠나서 정말 그사람은 아니라고 보는데..
지원이..또 마음흔들린다고함...
정말 아니라는거 안다면서 그럼ㅠㅠ 어쩌란말이냐...........
정말 지돈모으는거에 정신팔려서는 여친이라는 애를 내팽겨쳐두고
그러는거 말도 안되는거 아님?
그럴꺼면 여자 왜사귐?지혼자 돈벌어놓고 결혼상대나 만나든가..........
내친구를 어떻게 마음잡게 할수있는 방법없츰?
다른남자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겟는데..
또 예전처럼 만나면서도 힘들어 할일 할려고 하는친굴
그냥 내비둘수가 없츰...
마음잡게 할수 있는 비법좀 나에게 전수하여 준다면 내가 도토리 쏘게츰!ㅋㅋ
아!! 자칭 하지원과 사귀고 싶은 남자는 나에게 쪽지 주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이야 별 신경안쓰니 상관없다만은...
내친구 욕하면 걍 두진 않을테다 ㅋㅋㅋㅋㅋㅋ
얼굴을 옥동자로 만들어버릴거얏!!^_^
만약 이글이 톡이 된다면 내가 촘 기센?응?여자라 귀신자주봄..
한 10편정도는 거뜬히 나올수만한 얘기임 ㅋㅋ
판에 하루에 한개씩 글써주겠음 ㅋㅋ
보고싶으면 추천 빠방하게 눌러주세욧!!ㅋㅋㅋ
PS:글쓰다보니 내용이 엉망진창이네여;;톡커님들은 촹이시니카능 아라서 해석하시리라 믿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