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잔뜩낀 날씨네요^^ 처음엔 이거저거그거요거 안바라고... 다만 제 2,3의 희생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글이였는데.. 한 편으로는 조금 씁슬하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 주시고 또, 많은 조회수와 엄청나 추천수 에도 불구하고 톡이나 헤드라인이 되지 않았던건 좀... 제가 알려지거나 유명세가 아니라.. 이건 알려져야만 하는 사건이니까요.. 웃자고 쓴글이긴 하지만.. 저나 제친구는 정말 맘고생 심했습니다.. 한사람 인생이 망가질수도 있는 일이 었으니까요.. 하지만 월요일 날씨는 우울해도 이글을 일고있는 저와 여러분은 우울하지 말게요^^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이글 못읽게 눈치주는 상사나 또 추천 리플 안달아 주시는 여러분 !!! 슥~ 빡!! 슥~ 빡!!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 임, 음 체 갑니다 !!! 이런 서태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지 않음?? 모든게 다 개구라 였음 ㅡ.,ㅡ 이때부터 나와 내친구 의심을 조금씩 하기는 했지만 ... 이상하게도 밝혀낼수가 없었음 .. 의문이 들다가도.. "이렇게 거짓말 할 이유가 없자나??" 진짜 이게 결론이였음.. 그랬음 이렇게 거짓말할 이유가 없고 나중에 확인이 가능한 거였기 떄문에 우리 일반 생각을 가진 우리는 바보같이 당했음.... 그러던 찰나.... 내 친구 우연히.. 정말 아주 우연히.. 진짜 우연히 (진짜 영화같은 일임!!) 예전 사무실 같이 일하던 직원싸이에 new 가 떠서 거기 들어가봄.. 여기서 이상한 일이 생김.. 서태숙이가 몇일전 "오빠 우리 사촌 언니가 일본에서 기상 캐스터 하는데.. 모바일 투표 하고 있거든?? 이사이트 들어가서 투표좀 해줘?? 응??^^" 내친구는 나와 친구들에게 그부탁을 전달~ (진짜 안믿을수가 없는 뻥 아님???ㅋㅋㅋ) 우리 투표 했음 - 두둥!! 근데 그 기상캐스터가 친구 예전 여직원 싸이에 있는거임 ㅋㅋ 이게 뭔 황당팡당 한일 ???ㅋㅋㅋㅋㅋ 내친구 당장 전화함 !!! 내친구- 오랜 만이야 !! 근데 이래저래 하는데 싸이 그사진 누구야?? 옛 직원- 우리 사촌 언니야!!!! 오빠 ! 내친구- 헐 !!!!!!! &&*%^*^%*$^%&*#&$#% 옛직원 - 진짜 우리 사촌 언니인데 ???? 내친구 이건 아니다 싶어 한가지 더 물어봄.. 예전에 자기 사촌 동생이 학원(외국어 학원) 4개를 오픈 한다고 해 자기가 홍보해준다고 태숙이 싸이에 올려논게 생각남 설마 하고 물어봄( 태숙이 사촌 동생 너무 잘생겼음...)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주온 에서 귀신 나올떄 소리보다 더 오싹 했다고 함) 옛직원 - 오빠 내 사촌 동생이야!!!!! 그여자 뭐야???그 여자 뭐야??? 그랬음 퍼온거 였음 같은 광주라 ,,, 그러고 그 옛직원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그학원 다니고 싶다고 일본 유학 다녀왔는데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서.. 친구 8명 이랑 같이 갈건데 먼저좀 만나면 안되냐고 그 전직원 사촌동생에게 전화했다고함 ㅡ.,ㅡ그 남자도 꼬실려고 ㅡ.,ㅡ 내 친구 소름 돋음 피 거꾸로 솓아 올라감 !!!!!!!! 내 친구 고개를 푹 숙이고... 미친듯이 썩소 만 나왔다고 함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고 태숙이 표정과 말투 이야기 한내용 자기가 했던 상상.. 진짜 한편에 영화 처럼 흘러 갔다고 함..(아 눈물나..) 내친구 이건 아니다 싶어 아무일도 없는거 같이 전화를 하고 태숙이 만나자고 함 어느 한적한 커피전문점 잠시 전화기를 나두고 화장실을 간 아야시.. 전화기 울림 - -2째 언니 - 내친구-???? 어 외동 딸이라고 들었는데 2째 언니?? 이때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야시.. 내친구 - 전화왔었는데 언니 있었어??(이제 말투가 달라졌음 !!) 아야시- 당황스런 표정 애써 감추며 어??어?? 아 사촌언니..(대단한 임기응변ㅋㅋㅋㅋ) 내 친구 - 아 그래....(미 친듯이 썩소를 날렸다고 함!!!) 일단 모르쇠로 일관함!!!!! 내 친구 - 너 미니홈피에 사촌언니 (캐스터 ) 너네 사촌 언니맞아? 태숙-응^^ 투표 했어 해줘서 고마워^^ 쌩글쌩글 내친구- 학원오픈한 잘생긴 사촌동생도??^^ 태숙- 당연하지!! ^^ 이뻐죽겠어 대견스러워^^ 쌩글쌩글^^ 내친구- (쌩글쌩글 웃으며^^) (예전직원 이름 물어보면서) ㅇㅇㅇ 알아? 태숙 - 아니 모르는데..^^ 내 친구 - 그래 ^^ 참신기한 일이다^^ 너네 사촌 언니랑 동생 친한가보더라구^^ 태숙- 누군데?? 내친구 - 응 잠깐만.. (한숨크게 쉬고.) 너 진짜 계속 거짓말 할래!!! 내가 다확인했어!! 내 여직원 사촌동생들인데 왜 너 사촌 동생이 되는 거냐고?? 태숙- 아무렇지 않다는듯 ㅡ.,ㅡ 무슨소리야 ???(더 큰소리로 ) 아픈사람한테 이럴수 있어??(울면서) 거의 광적으로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 자기는 절대 결백하다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김!!! 내 친구 - 그래? 예전여직원 전화함 통화시켜줌 서태숙 무릎 꿇고 빌면서 잘못했다고 싹싹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어이 없어서 인간답게 살아라!!! 인간답게 !! 하고 뛰쳐나옴 .. 그리고 나서.. 혹시나 하고 전화함 아까 전화온 언니에게... 내친구 - 여보세요 혹시?? 아야시 언니??세요??? 전회기안 - 네 가이바시요??? 내 친구 - 아야시요 ... 아니 서주아(한국가명) 요... 잔화기안 - 아니 누구세요?? 친구 - 자초지정을 말함.. 전화기안- 이런 얼어죽을 태숙이??? 태숙이 어딨어요??? 친구 - 미친듯 당황!!! 몇번 확인하고 물어봄!! 전화기 안- 이 미친X 멀쩡하신 부모 형제 죽이고 일본?? 일본?? 그 X 어딨어요?? 네 주소 알아요 ?? 내 친구 - 숨 헐떡 헐떡 간 이식 이야기 꺼냄 전화기 안-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내 친구 - XX날레 큐레이터 아니에요??? 전화기안 -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두둥!! 그런거였음 전부다 거짓말이 였음 모든게 구라였음 내친구 불쌍한 내친구 피눈물 콸콸쏟음 ㅠㅠ 이건 아니다 싶어 태숙이 미니홈피 에다가( 사진첩, 일촌평,방명록) 에다 그렇게 사람속이고 살지말라고 그러다 천벌 받은다고 글을 날림!! 광분해서,, 그리고 그다음날 다시 보니 글은 이미 지워져 있었음 ... 당연히 예상 했음.. 우리 피를 토하면서 잡아서 신고하자고 난리였었음 ^^ 그런데 한통의 쪽지가 내 친구 미니홈피로 온거임.. 쪽지 내용인 즉슨,,, 당하셨군요 연락한번 주세요.. 라는 쪽지임 ㅋㅋㅋㅋ 내 친구 전화해봄.. 내 친구 - 여보세요 ?? 혹시 쪽지?? 전화기안- 네 안녕하세요 ??이러쿵저러쿵 말하다가 얼마나 당하셨어요?? 내 친구 2달이요 ㅠㅠ 전화기안 - 저는 한달이요 ㅠㅠ 차 사준다는 이야기 안하던 가요?? 내친구 - 네 벤츠 ㅠㅠ 전화기안 - 저는 렉서스 임돠 !!! 이 얼마나 땅을 치고 미칠 상황임 !!!!!!!!!!!!!!!!!!!!!!!!!!!!!! 알고 보니 취미가 남의 미니홈피에서 사진을 퍼와서 자기인척 행색 하는거임 예를들어 발리나 유럽 일본 배경이 크고 인물이 작게 나옴 사진들 퍼와서 자기 인척 글올리고 혼자 썡 쑈를 한거임 ㅡ.,ㅡ 지금도 자기 싸이 사진이 자기 본인이 아니라고함!! 정말 믿어지지 않을 가공할 구라내공의 소유자임 !!!!!!! 내 친구 광분해서 소개팅 시켜준 친구에게 전화함!!! 내친구 - 너 어떻게 그런 애를 소개시켜주냐?>?!!!!! 하면서 서태숙이 모든것을 말함 전화기 안- 아니야 너가 잘못 안거 아니야?? 내 친구 - 증거 있어 이자식아 !!! 너 어디서 그여자 알았어 어디서 만났어??!!!! 전화기안 - 아니 그냥 우연히 -_-;;;; 내친구 - 빨리 말안해?!!!!!!!!!!!!!!!!!!!!!!!!!!!!!! 전화기 안 - 세이클x 에서 쪽지로 ㅠㅠ 내 친구 머리를 이대호에게 구방망이로 그냥 맞음 ㅠㅠ 그러고 태숙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음 내 친구 - 너 그럼 대리인 아저씨랑 외삼촌 이랑 친구랑 통화한거 뭐야?(실제 일본어로 통화하고 그랬음) 태숙- 세이클x 채팅에서 만난사람들 이에요 ㅠㅠ 내 친구 - 그럼 짜고 친거야?!!!!!!!!!!!!!!!!!!! 서태숙-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그랬음 안에서 뭐라고 하던 혼자 씨부렁 씨부렁 거린 거임 그것도 내 친구가 옆에서 있는데도 ㅡ.,ㅡ 우리 친구들은 신고하자 복수하자 난리였는데.. 내친구 는 그냥 나두자고 그랬음 (착한놈 ㅠㅠ) 이렇듯 남의 홈피를 들어가서 마구잡이로 사진 글 퍼와서 자기인척하고 잘생긴 남자 꼬셔서 가지고 논거임 여러분 들도 전부 조심하삼 .. 참고로 태숙이 마지막으로 한말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헐 대박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어서 잼나게 꾸며 쓸수도 있지만 거짓으로 꾸며서 쓰기는 싫네요.. 잼있자고 만 쓴게 아니라는 거죠,, 여러분 들고 조심하시라고 쓴글입니다 어디서나 인스턴트 사랑이 난무하는 요즘 아무나 만나지 마시고 조심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일종의 경각심 같은 거죠... 저나 제친구는 한 3,4 개월 폐인 생활 했네요... 친구는 그뒤로 사람을 잘믿지 못하구요,, 한마디로 마무리가 허접 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네요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1년 이 지난 후에도 이글을 다시쓴 이유는 친구가 한번 태숙이 싸이를 들어가 봤는데.. 태숙 다이어리에.. 딱 1년 됬네.. 그래서 안되지만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그사람..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이 써있어서 둘이 그이야기 하다 평소 톡을 즐겨 보던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재미있으셨다면 이번에 사기꾼 남자 이야기도 있는데 원하신다면 또 한번 써볼께요!!^^ 예고는 나님이 제대하고 할일없이 빈둥빈둥 놀고있는데 한친구가 나님에게 한마ㄷ디함!!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재밌는데 ㅋㅋ 추천과 리플 이 저에게는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서태숙 싸이를 공개 하고 싶지만 여러분들이 혹이나 너무 테러 해주셔서 서태숙이 해서는 안될행동까지 할까봐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송 ㅜㅜ) 나님의 싸이 말했다시피 외모지상주의는 가라 !!!!!!!!!!!! ㅋㅋㅋ http://www.cyworld.com/remember0815 친구 싸이!!!! http://www.cyworld.com/sys7287 또 친구 싸이 ㅋㅋㅋ http://www.cyworld.com/salsarazine 이건 1,2탄 http://pann.nate.com/b202557716 http://pann.nate.com/b202557716 http://pann.nate.com/b202557716 즐거운 하루 되세요^^ 슥~ 빡!!!ㅋㅋㅋㅋㅋ 99
(실화)저 유산 받을 여자에요! 마지막 편!!
구름이 잔뜩낀 날씨네요^^
처음엔 이거저거그거요거 안바라고...
다만 제 2,3의 희생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린 글이였는데..
한 편으로는 조금 씁슬하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 주시고 또, 많은 조회수와
엄청나 추천수 에도 불구하고
톡이나 헤드라인이 되지 않았던건 좀...
제가 알려지거나 유명세가 아니라..
이건 알려져야만 하는 사건이니까요..
웃자고 쓴글이긴 하지만..
저나 제친구는 정말 맘고생 심했습니다..
한사람 인생이 망가질수도 있는 일이 었으니까요..
하지만 월요일 날씨는 우울해도 이글을 일고있는 저와 여러분은
우울하지 말게요^^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이글 못읽게 눈치주는 상사나
또 추천 리플 안달아 주시는 여러분 !!!
슥~ 빡!! 슥~ 빡!!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 임, 음 체 갑니다 !!!
이런 서태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지 않음?? 모든게 다 개구라 였음 ㅡ.,ㅡ
이때부터 나와 내친구 의심을 조금씩 하기는 했지만 ...
이상하게도 밝혀낼수가 없었음 ..
의문이 들다가도..
"이렇게 거짓말 할 이유가 없자나??"
진짜 이게 결론이였음..
그랬음 이렇게 거짓말할 이유가 없고 나중에 확인이 가능한 거였기 떄문에
우리 일반 생각을 가진 우리는 바보같이 당했음....
그러던 찰나....
내 친구 우연히.. 정말 아주 우연히.. 진짜 우연히 (진짜 영화같은 일임!!)
예전 사무실 같이 일하던 직원싸이에 new 가 떠서 거기 들어가봄..
여기서 이상한 일이 생김..
서태숙이가 몇일전
"오빠 우리 사촌 언니가 일본에서 기상 캐스터 하는데..
모바일 투표 하고 있거든?? 이사이트 들어가서 투표좀 해줘?? 응??^^"
내친구는 나와 친구들에게
그부탁을 전달~ (진짜 안믿을수가 없는 뻥 아님???ㅋㅋㅋ)
우리 투표 했음 -
두둥!!
근데 그 기상캐스터가
친구 예전 여직원 싸이에 있는거임 ㅋㅋ
이게 뭔 황당팡당 한일 ???ㅋㅋㅋㅋㅋ
내친구 당장 전화함 !!!
내친구- 오랜 만이야 !! 근데 이래저래 하는데 싸이 그사진 누구야??
옛 직원- 우리 사촌 언니야!!!! 오빠 !
내친구- 헐 !!!!!!! &&*%^*^%*$^%&*#&$#%
옛직원 - 진짜 우리 사촌 언니인데 ????
내친구 이건 아니다 싶어 한가지 더 물어봄..
예전에 자기 사촌 동생이 학원(외국어 학원) 4개를 오픈 한다고 해
자기가 홍보해준다고 태숙이 싸이에 올려논게 생각남
설마 하고 물어봄( 태숙이 사촌 동생 너무 잘생겼음...)
전화기 넘어 들려오는 (주온 에서 귀신 나올떄 소리보다 더 오싹 했다고 함)
옛직원 -
오빠 내 사촌 동생이야!!!!! 그여자 뭐야???그 여자 뭐야???
그랬음 퍼온거 였음 같은 광주라 ,,,
그러고 그 옛직원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그학원 다니고 싶다고
일본 유학 다녀왔는데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서..
친구 8명 이랑 같이 갈건데 먼저좀 만나면 안되냐고 그 전직원 사촌동생에게
전화했다고함 ㅡ.,ㅡ그 남자도 꼬실려고 ㅡ.,ㅡ
내 친구 소름 돋음 피 거꾸로 솓아 올라감 !!!!!!!!
내 친구 고개를 푹 숙이고...
미친듯이 썩소 만 나왔다고 함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고
태숙이 표정과 말투 이야기 한내용 자기가 했던 상상..
진짜 한편에 영화 처럼 흘러 갔다고 함..(아 눈물나..)
내친구 이건 아니다 싶어 아무일도 없는거 같이 전화를 하고
태숙이 만나자고 함
어느 한적한 커피전문점
잠시 전화기를 나두고 화장실을 간 아야시..
전화기 울림 -
-2째 언니 -
내친구-???? 어 외동 딸이라고 들었는데 2째 언니??
이때 화장실에서 나오는 아야시..
내친구 - 전화왔었는데 언니 있었어??(이제 말투가 달라졌음 !!)
아야시- 당황스런 표정 애써 감추며 어??어??
아 사촌언니..(대단한 임기응변ㅋㅋㅋㅋ)
내 친구 - 아 그래....(미 친듯이 썩소를 날렸다고 함!!!)
일단 모르쇠로 일관함!!!!!
내 친구 - 너 미니홈피에 사촌언니 (캐스터 ) 너네 사촌 언니맞아?
태숙-응^^ 투표 했어 해줘서 고마워^^ 쌩글쌩글
내친구- 학원오픈한 잘생긴 사촌동생도??^^
태숙- 당연하지!! ^^ 이뻐죽겠어 대견스러워^^ 쌩글쌩글^^
내친구- (쌩글쌩글 웃으며^^)
(예전직원 이름 물어보면서) ㅇㅇㅇ 알아?
태숙 - 아니 모르는데..^^
내 친구 - 그래 ^^ 참신기한 일이다^^ 너네 사촌 언니랑 동생 친한가보더라구^^
태숙- 누군데??
내친구 - 응 잠깐만.. (한숨크게 쉬고.)
너 진짜 계속 거짓말 할래!!! 내가 다확인했어!!
내 여직원 사촌동생들인데 왜 너 사촌 동생이 되는 거냐고??
태숙- 아무렇지 않다는듯 ㅡ.,ㅡ 무슨소리야 ???(더 큰소리로 )
아픈사람한테 이럴수 있어??(울면서)
거의 광적으로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함 ㅋㅋㅋㅋ
자기는 절대 결백하다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김!!!
내 친구 - 그래? 예전여직원 전화함 통화시켜줌
서태숙
무릎 꿇고 빌면서 잘못했다고 싹싹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어이 없어서 인간답게 살아라!!! 인간답게 !! 하고 뛰쳐나옴 ..
그리고 나서..
혹시나 하고
전화함 아까 전화온 언니에게...
내친구 - 여보세요 혹시?? 아야시 언니??세요???
전회기안 - 네 가이바시요???
내 친구 - 아야시요 ... 아니 서주아(한국가명) 요...
잔화기안 - 아니 누구세요??
친구 - 자초지정을 말함..
전화기안- 이런 얼어죽을 태숙이??? 태숙이 어딨어요???
친구 - 미친듯 당황!!! 몇번 확인하고 물어봄!!
전화기 안- 이 미친X 멀쩡하신 부모 형제 죽이고 일본?? 일본??
그 X 어딨어요?? 네 주소 알아요 ??
내 친구 - 숨 헐떡 헐떡 간 이식 이야기 꺼냄
전화기 안-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간 이식????????????? 맹장 수술 자국이 크게는 있소!!!!!!!!!!
내 친구 - XX날레 큐레이터 아니에요???
전화기안 -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벽지 회사 다니는디??????뭔 레이터요????
두둥!!
그런거였음 전부다 거짓말이 였음
모든게 구라였음
내친구 불쌍한 내친구 피눈물 콸콸쏟음 ㅠㅠ
이건 아니다 싶어
태숙이 미니홈피 에다가( 사진첩, 일촌평,방명록)
에다 그렇게 사람속이고 살지말라고 그러다 천벌 받은다고 글을 날림!!
광분해서,,
그리고 그다음날 다시 보니 글은 이미 지워져 있었음 ...
당연히 예상 했음..
우리 피를 토하면서 잡아서 신고하자고 난리였었음 ^^
그런데 한통의 쪽지가 내 친구 미니홈피로 온거임..
쪽지 내용인 즉슨,,,
당하셨군요
연락한번 주세요..
라는 쪽지임 ㅋㅋㅋㅋ
내 친구 전화해봄..
내 친구 - 여보세요 ?? 혹시 쪽지??
전화기안- 네 안녕하세요 ??이러쿵저러쿵 말하다가
얼마나 당하셨어요??
내 친구 2달이요 ㅠㅠ
전화기안 - 저는 한달이요 ㅠㅠ
차 사준다는 이야기 안하던 가요??
내친구 - 네 벤츠 ㅠㅠ
전화기안 -
저는 렉서스 임돠 !!!
이 얼마나 땅을 치고 미칠 상황임 !!!!!!!!!!!!!!!!!!!!!!!!!!!!!!
알고 보니 취미가 남의 미니홈피에서 사진을 퍼와서 자기인척 행색 하는거임
예를들어
발리나 유럽 일본 배경이 크고 인물이 작게 나옴 사진들 퍼와서
자기 인척 글올리고 혼자 썡 쑈를 한거임 ㅡ.,ㅡ
지금도 자기 싸이 사진이 자기 본인이 아니라고함!!
정말 믿어지지 않을 가공할 구라내공의 소유자임 !!!!!!!
내 친구 광분해서 소개팅 시켜준 친구에게 전화함!!!
내친구 - 너 어떻게 그런 애를 소개시켜주냐?>?!!!!! 하면서 서태숙이
모든것을 말함
전화기 안- 아니야 너가 잘못 안거 아니야??
내 친구 - 증거 있어 이자식아 !!! 너 어디서 그여자 알았어 어디서 만났어??!!!!
전화기안 - 아니 그냥 우연히 -_-;;;;
내친구 - 빨리 말안해?!!!!!!!!!!!!!!!!!!!!!!!!!!!!!!
전화기 안 - 세이클x 에서 쪽지로 ㅠㅠ
내 친구 머리를 이대호에게 구방망이로 그냥 맞음 ㅠㅠ
그러고 태숙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음
내 친구 - 너 그럼 대리인 아저씨랑 외삼촌 이랑 친구랑
통화한거 뭐야?(실제 일본어로 통화하고 그랬음)
태숙-
세이클x 채팅에서 만난사람들 이에요 ㅠㅠ
내 친구 - 그럼 짜고 친거야?!!!!!!!!!!!!!!!!!!!
서태숙-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아니 혼자 말한거에요 ㅠㅠ...................................
그랬음 안에서 뭐라고 하던 혼자 씨부렁 씨부렁 거린 거임
그것도 내 친구가 옆에서 있는데도 ㅡ.,ㅡ
우리 친구들은 신고하자 복수하자 난리였는데..
내친구 는 그냥 나두자고 그랬음 (착한놈 ㅠㅠ)
이렇듯 남의 홈피를 들어가서 마구잡이로 사진 글 퍼와서 자기인척하고
잘생긴 남자 꼬셔서 가지고 논거임
여러분 들도 전부 조심하삼 ..
참고로 태숙이 마지막으로 한말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 오빠를 사랑한 마음 만큼은 진심이였어 -
헐 대박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어서 잼나게 꾸며 쓸수도 있지만 거짓으로 꾸며서 쓰기는 싫네요..
잼있자고 만 쓴게 아니라는 거죠,,
여러분 들고 조심하시라고 쓴글입니다
어디서나 인스턴트 사랑이 난무하는 요즘
아무나 만나지 마시고 조심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일종의 경각심 같은 거죠...
저나 제친구는 한 3,4 개월 폐인 생활 했네요...
친구는 그뒤로 사람을 잘믿지 못하구요,,
한마디로
마무리가 허접 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었네요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1년 이 지난 후에도 이글을 다시쓴 이유는
친구가 한번 태숙이 싸이를 들어가 봤는데..
태숙 다이어리에..
딱 1년 됬네..
그래서 안되지만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그사람..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이 써있어서 둘이
그이야기 하다 평소 톡을 즐겨 보던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재미있으셨다면
이번에 사기꾼 남자 이야기도 있는데
원하신다면 또 한번 써볼께요!!^^
예고는
나님이 제대하고 할일없이 빈둥빈둥 놀고있는데
한친구가 나님에게
한마ㄷ디함!!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너 나랑 붕어빵 한번 해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재밌는데 ㅋㅋ
추천과 리플 이 저에게는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서태숙 싸이를 공개 하고 싶지만 여러분들이 혹이나 너무 테러
해주셔서 서태숙이 해서는 안될행동까지 할까봐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송 ㅜㅜ)
나님의 싸이
말했다시피 외모지상주의는 가라 !!!!!!!!!!!! ㅋㅋㅋ
http://www.cyworld.com/remember0815
친구 싸이!!!!
http://www.cyworld.com/sys7287
또 친구 싸이 ㅋㅋㅋ
http://www.cyworld.com/salsarazine
이건 1,2탄
http://pann.nate.com/b202557716
http://pann.nate.com/b202557716
http://pann.nate.com/b202557716
즐거운 하루 되세요^^
슥~ 빡!!!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