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을뺏긴이야기임돠- -^

어노잉오렝지2010.08.30
조회803

네이트판 걍 사람들 이야기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씀돠--^

 

참고로 여잡니돠--^

 

아 돠체 힘듬 음체로 쓸래

 

 

 

 

 

엄마, 언니랑 목욕탕에 갔음

 

한 5~6살이었음

 

언니랑은 4살 차이남

 

탕안에서 언니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음

 

난 ㅇㅋ했음

 

그리하여 시작된 목욕탕안의 술래잡기

 

내가 술래였음

 

난 언니를 잡으러 감

 

근데 나의 짧은 다리로는 탕안에서 역부족

 

언니는 긴다리로 탕들을 건넘

 

여러개가 붙어있던 곳임

 

난 짧은 다리로 탕밖에서 언니를 잡으러 뛰어감 하지만...

 

 

 

 

 

 

 

 

 

 

 

 

 

 

 

 

 

 

 

 

 

 

 

 

 

 

 

 

 

 

 

 

 

난 비누 밟고 뒤로 자빠짐

 

그뒤로 필름이 끊겼었음

 

잠깐의 기억이 있음

 

누가 나의 옷을 입히는 장면임

 

가족은 아니었음

 

난 순결을 잃음...... (누가 나의 몸을 만졌지않음)

 

아......하지만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급차를 타봄 재밌었음

 

이상황에 재미가 느껴진 난 ㅄ임

 

 

 

 아.....비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