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걍 사람들 이야기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씀돠--^ 참고로 여잡니돠--^ 아 돠체 힘듬 음체로 쓸래 엄마, 언니랑 목욕탕에 갔음 한 5~6살이었음 언니랑은 4살 차이남 탕안에서 언니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음 난 ㅇㅋ했음 그리하여 시작된 목욕탕안의 술래잡기 내가 술래였음 난 언니를 잡으러 감 근데 나의 짧은 다리로는 탕안에서 역부족 언니는 긴다리로 탕들을 건넘 여러개가 붙어있던 곳임 난 짧은 다리로 탕밖에서 언니를 잡으러 뛰어감 하지만... 난 비누 밟고 뒤로 자빠짐 그뒤로 필름이 끊겼었음 잠깐의 기억이 있음 누가 나의 옷을 입히는 장면임 가족은 아니었음 난 순결을 잃음...... (누가 나의 몸을 만졌지않음) 아......하지만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급차를 타봄 재밌었음 이상황에 재미가 느껴진 난 ㅄ임 아.....비루하군
순결을뺏긴이야기임돠- -^
네이트판 걍 사람들 이야기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씀돠--^
참고로 여잡니돠--^
아 돠체 힘듬 음체로 쓸래
엄마, 언니랑 목욕탕에 갔음
한 5~6살이었음
언니랑은 4살 차이남
탕안에서 언니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음
난 ㅇㅋ했음
그리하여 시작된 목욕탕안의 술래잡기
내가 술래였음
난 언니를 잡으러 감
근데 나의 짧은 다리로는 탕안에서 역부족
언니는 긴다리로 탕들을 건넘
여러개가 붙어있던 곳임
난 짧은 다리로 탕밖에서 언니를 잡으러 뛰어감 하지만...
난 비누 밟고 뒤로 자빠짐
그뒤로 필름이 끊겼었음
잠깐의 기억이 있음
누가 나의 옷을 입히는 장면임
가족은 아니었음
난 순결을 잃음...... (누가 나의 몸을 만졌지않음)
아......하지만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급차를 타봄 재밌었음
이상황에 재미가 느껴진 난 ㅄ임
아.....비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