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홍콩에 갔을 땐 이것저것 먹어보자고 융키에서 거위요리도 먹고 북경오리도 먹고 식비에 많은 지출을 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필리핀 연수 후 예정에 없던 홍콩 스탑오버라 경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식비의 지출을 많이 줄였습니다. 식사의 대부분은 패스트푸드, 편의점, 백화점 푸트코트를 이용했습니다.
저 처럼 홍콩에서 식비 지출을 아끼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사진안에 가격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HKD=약 150원)
1. 맥도날드 빅맥세트
- 도착 후 숙소잡고 나니 밤 12시. 배가고팠지만 갈곳이라고는 맥도날드밖에 없었습니다. 빅맥세트는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가격! 맥도날드에서 옥토퍼스 카드도 사용가능하니 집에가기 전 잔액이 많이 남았다면 하나 드시고 가세요!
2. 생과일 쥬스
- 침사추이역 A1번 출구쪽으로 나와서 오른쪽 방향 횡단보도를 건너 오른쪽으로 가시면 찾으실 수 있는 노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가끔 생과일 쥬스를 사먹었어요. 가격은 13HKD니깐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살짝 저렴한 정도??
3. 베트남식 덮밥(??)
- 하버시티 푸드코트에 있는 베트남음식 전문점에서 사먹은 밥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입맛에도 잘 맞기 때문에 한번 찾아가셔서 드셔도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4. 일본식 오므라이스 볶음면(??)
- 침사추이 소고백화점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먹었던 볶음면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입맛에 잘 맞아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
5. 라면(??)
- 타이청 베이커리 부근에서 허름하지만 사람도 많고 가게앞쪽에 방송과 잡지에 나온것 같은 포스터가 많아서 맛집같이 생겨서 찾아들어간 곳으로 냉커피 포함한 위의 메뉴가 40HKD였습니다. 맛은 제 입맛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평범했습니다.
6. 요시노야 우동
- 저렴한 가격에 한끼 때우기 좋은곳으로 일본식덮밥과 우동 체인인 요시노야. 홍콩여행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우동과 차한잔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먹은 메뉴는 치킨우동으로 우리나라에서 먹는 우동맛과 비슷하기 때문에 홍콩에서 새로운 음식 도전에 계속 실패하신다면 권해드립니다.
7. 편의점 음식들
- 홍콩에서 7eleven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음식거리와 물, 맥주등을 사기위해 자주 가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사먹었던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키위쥬스 : 가격대비 맛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소보루빵 : 편의점에서 많은 종류의 빵을 팔지만 제가 선택한 건 소보루. 개인적으론 우리나라에서 먹는 소보루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바나나 : 훌륭한 아침식사인 바나나가 홍콩에선 상당히 저렴합니다.
3개에 3.6 HKD로 1개당 약 200원 미만입니다.
초코우유 : 저지방 초코우유로 진짜 진한 초코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 : 간단히 한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야식으로 권해드립니다.
햄&에그 샌드위치보단 참치&마요네즈 샌드위치가 맛있더군요
8.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하는 집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한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그 맛은 직접 가서 확인해 보세요!ㅋ 가격은 개당 5HKD입니다.
제가 먹었던 음식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먹고서도 사진을 찍지 않은 음식이 있어서 사진이 있는 음식만 올려보았습니다.
홍콩여행 중 먹었던 저렴한 음식 정리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고 하더니만...
예전에 싱가포르 여행기도 판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판에 걸렸군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여행사진 보러 한번 놀러오세요!!ㅋㅋ
www.cyworld.com/long150
이전에 홍콩에 갔을 땐 이것저것 먹어보자고 융키에서 거위요리도 먹고 북경오리도 먹고 식비에 많은 지출을 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필리핀 연수 후 예정에 없던 홍콩 스탑오버라 경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식비의 지출을 많이 줄였습니다. 식사의 대부분은 패스트푸드, 편의점, 백화점 푸트코트를 이용했습니다.
저 처럼 홍콩에서 식비 지출을 아끼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사진안에 가격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HKD=약 150원)
1. 맥도날드 빅맥세트
- 도착 후 숙소잡고 나니 밤 12시. 배가고팠지만 갈곳이라고는 맥도날드밖에 없었습니다. 빅맥세트는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가격! 맥도날드에서 옥토퍼스 카드도 사용가능하니 집에가기 전 잔액이 많이 남았다면 하나 드시고 가세요!
2. 생과일 쥬스
- 침사추이역 A1번 출구쪽으로 나와서 오른쪽 방향 횡단보도를 건너 오른쪽으로 가시면 찾으실 수 있는 노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가끔 생과일 쥬스를 사먹었어요. 가격은 13HKD니깐 우리나라랑 비슷하거나 살짝 저렴한 정도??
3. 베트남식 덮밥(??)
- 하버시티 푸드코트에 있는 베트남음식 전문점에서 사먹은 밥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입맛에도 잘 맞기 때문에 한번 찾아가셔서 드셔도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4. 일본식 오므라이스 볶음면(??)
- 침사추이 소고백화점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먹었던 볶음면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입맛에 잘 맞아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ㅋㅋ
5. 라면(??)
- 타이청 베이커리 부근에서 허름하지만 사람도 많고 가게앞쪽에 방송과 잡지에 나온것 같은 포스터가 많아서 맛집같이 생겨서 찾아들어간 곳으로 냉커피 포함한 위의 메뉴가 40HKD였습니다. 맛은 제 입맛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평범했습니다.
6. 요시노야 우동
- 저렴한 가격에 한끼 때우기 좋은곳으로 일본식덮밥과 우동 체인인 요시노야. 홍콩여행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우동과 차한잔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먹은 메뉴는 치킨우동으로 우리나라에서 먹는 우동맛과 비슷하기 때문에 홍콩에서 새로운 음식 도전에 계속 실패하신다면 권해드립니다.
7. 편의점 음식들
- 홍콩에서 7eleven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음식거리와 물, 맥주등을 사기위해 자주 가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사먹었던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키위쥬스 : 가격대비 맛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소보루빵 : 편의점에서 많은 종류의 빵을 팔지만 제가 선택한 건 소보루. 개인적으론 우리나라에서 먹는 소보루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바나나 : 훌륭한 아침식사인 바나나가 홍콩에선 상당히 저렴합니다.
3개에 3.6 HKD로 1개당 약 200원 미만입니다.
초코우유 : 저지방 초코우유로 진짜 진한 초코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 : 간단히 한끼 해결하고 싶을 때나 야식으로 권해드립니다.
햄&에그 샌드위치보단 참치&마요네즈 샌드위치가 맛있더군요
8.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에그타르트를 하는 집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한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그 맛은 직접 가서 확인해 보세요!ㅋ 가격은 개당 5HKD입니다.
제가 먹었던 음식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먹고서도 사진을 찍지 않은 음식이 있어서 사진이 있는 음식만 올려보았습니다.
* 홍콩여행예정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ㅋㅋ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싸이월드 방명록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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