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엔 전에 포스팅했던 브레드 팩토리 (http://pann.nate.com/b202375121참고) 와는 정~~말 멀고도 먼.. 서울 목동에 있는 한 빵집을 포스팅 해봤는데요 친구가 그쪽 살아서 놀러갔다가 친구 추천으로 빵을 먹어보고 바로 그 맛에 반해+_+ 사진을 찍어댔다죠 빵은 언제먹어도 안질리는 거 같아요 꼬망스 과자점 이게 겉모습이예요 확실히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상가에 1층에 붙어있던데 굉장히 오래된 빵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앞에 아이스크림통 처럼 생긴곳 안에는 이렇게 맛있어보이는 샌드위치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저녁에 가서 종류가 이것밖에 없는건지 다 팔린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 그 왼쪽편에는 이렇게 빵들이 줄서있더군요:) 그 전날 만든빵인건지 안에 가격이랑 조금 다르더라구요 (밖에 빵들이 조금 더 쌋어요 ㅎ) 개인적으로 케익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가자 마자 케익부터 사진을 찍었답니다ㅎ 케익 가격은 14000원~24000원정도까지인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크기도 크고 모양도 이쁘고 특히 도라에몽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입구에 붙어있던 현수막! 케익을 사면 작은 샴페인이나 잼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혹!해서 케익을 살뻔한.....-_-;;;<<요즘 적자라 돈이..ㅜㅜ.. 그리고 이렇게 따로 파는 샴페인도 있었어요 ㅎㅎ 이게 가게 내부 전체 사진인데요 전에 포스팅했던 브레드팩토리는 매우 현대적이라고 하면 이빵집의 분위기는 매우 고전적인? 시장 보다가 무심코 들려서 빵하나 사가게 될거 같은 그런느낌!!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ㅋㅋ 전체적인 빵메뉴도 마찬가지구요 위에 왼쪽 끝에 보이는 뒷모습이 여기 알바생분이신데 사진찍는걸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얼굴 보이면 안된다고 뒤로 돌아서서 뒷모습이라도 도찰했답니다 찰칵 :) 자 이제 세세하게 들어가볼까요~? 가게 앞쪽에 있는 쇼케이스에는 베이비 슈들이 잔뜩! 간간히 피자빵과 카스테라 제과점에서 빠질수 없는 우유도 있더라구요 ㅎㅎ 슈를 먹어봤는데 안에 크림이 다른제과점이랑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솔직히 슈는 안에 크림맛으로 먹는건데 요즘 슈들은 크림을 너무 적게 넣어서 그게 싫었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슈를 찾아서 기분좋았어요:) 구석쪽에 쟁반이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눈에 안띄는 곳에있고 빵도 대부분 포장되있어서 자주 쓰지는 않을거 같더라구요 여러 종류의 제과제품들이 있었는데요~ 제일 눈에 띄이는게 역시 제품명들이죠 다른곳들이랑은 다르게 종이에다 붓글씨로 이름을 쓰는게 확실히 정이 가더라구요 ㅎ 동네 아저씨네 빵집을 온듯한 느낌..?? 알바생이 아저씨는 아니었지만...ㅋㅋㅋ 그 아래쪽에 위치한 만쥬랑 빵들 그중에 공갈빵!!!!!! 두툼하게 부풀어오른 빵에 겉면은 바삭 안엔 달콤한 캬라멜~아으 또 먹고싶어요 +__+ 공갈빵 말고도 누릉지빵?이란게 있더라구요 신기.. 바게트 킬러인 제가 빼놓지 않고 찍은 바게트사진! 무척 길더라구요 한 30cm는 되는거 같던데 겉부분이 정말 바삭바삭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까지.. 과연 이 속은 얼마나 부드러울까요 아~ 먹고싶당 안쪽에 식빵들과 나머지 빵들이 있었는데요 이가게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이 가격이 저렴하다는 거죠! 식빵이 2천원인데 두개 사면 3천원!!!이런 파격적인 가격이 어디있겠습니까 맛이 없다라기 보다는 주위 빵집들이 많아서 그 상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한 전략이라고 하더라구요 쨋던 저는 맛있는 빵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 있어서 좋았죠 :) 쿠키들도 보였는데요 위에 피카츄 쿠키 너무 귀엽지 않나요?^*^? 큰건 800원 작은건 400원 딱 애들에게 맞춘듯한 가격과 모습 전 애가 아니지만 하나 먹었습니당 피카츄로 ....^^ 이 가게도 시식상품이 있어서 낼름 먹어봤는데요 안에 여러가지 잡곡같은게 들어있어서 빵보다는 약밥? 같은걸 먹는 느낌이랄까? 애들보다는 어른들에 취향과 입맛에 맞춘 빵 같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이 달지 않으면서도 씹히는 맛이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전....어른인가봐요 ^*^ 계산대쪽에 슬라이스 기계가 있는게 또 하나의 신기한 점이었는데요 학교에서 식빵 썰때 쓰던 기계인데 여기서 보니 반갑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바게트를 샀더니 이 기계로 썰어주더라구요 신기해신기해~0~ 파이랑 깨바게트랑 카스테라 종류예요 저 핑크색이 체리 카스테라 라고 하던데 정말 먹어보고 싶었어요 ㅠㅠ...잉잉 하지만 돈이없어서.... 처량한 거지인생... 깨바게트는 먹어봐도 된다고해서 먹어봤는데 바게트 특유의 바삭함과 깨의 고소한 맛이 잘어울리는 빵이었어요 하지만 전 바게트의 아무맛없는 그런 맛을 좋아하기에 ....'';;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산건 바로 이 양파빵입니다!!!! 옛날에 정말 좋아하던 빵이 양파빵인데 이 반가운 빵을 여기서 만나게 될줄이야.. 개인적으로 양파를 매우 좋아해서.. 빵의 부드러움과 양파의 아삭함이 어우러져서 정말 언제먹어도 맛있는 빵인거 같았어요 ㅠㅠ..아.. 쓰면서도 또 먹고싶네요 ㅠㅠ 하지만 목동은 너무 멀어서... 역시나 잊지않고 작업실 사진 스틸성공!! 구경하고 싶었지만...구경할수 없는 현실...ㅠㅠ 사진으로나마 남겨보았어요 아침에 여기서 직접 빵들을 만들어서 바로바로 빼온다고 하더라구요 전 언제쯤 이런곳에서 일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줄이고 줄여서 쓴 글인데 본의 아니게 글이 매우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이빵집은 정말 시장빵집같은 세련된 아름다움보다는 정감가는 빵집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맛도 최고였죠~! 가격도!!! 이 가게의 전체적인 평점은 빵맛 ★★★★ <<조리빵을 제외하고는 단맛이 나는 빵종류가 몇 없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날따라 단빵이 먹고싶었는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순 개인취향) 가격만족 ★★★★★ <<경쟁때문인지 가격은 정말 제가 지금까지 봐온 빵집중에 가장 쌋던거 같아요 왠만한 단과자빵들이 500원정도밖에 안하니.. 친절도 ★★★★ <<알바생분이 친절하셨지만 얼굴 못찍게했으므로 네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잘 아는 동네가 아니라서 확실히 설명하긴어렵지만 목동역에서 내려서 목동시장 또는 대일고등학교 앞에서 대일고 반대쪽 내리막길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나와요:) 여긴 지도도 나오질 않네요 ㅠㅠ.. 혹시 못찾으시면 02)2655-1653 이게 가게 전화번호예요 사진에 찍지 못했던 포인트 카드 (이쁜데 ㅠㅠ)에 친절히 적혀있더라구요 ㅎㅎ 저번글에서도 말했지만 맛을 느끼는 건 사람마다 많은 개인차가 있으니까 제가 정말 맛있다 맛없다 말할수가 없어요 이 글은 순전히 저의 의견만을 적은거구 맛있는 곳들을 서로 공유하자는 의미로 적은 글이니까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말아주세요 :)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벌써 두번째 판이네요 ㅎㅎ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집을...지으려 했지만 왠만한건 다 일촌공개인 탓에 제 쌍둥이 동생 싸이 http://www.cyworld.com/dkdud494 죽어가니까 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제 친한 친구 싸이예요 http://www.cyworld.com/quf0811 정말 이쁜애구 아직 남친은 없답니다 :) 그리고 어제..군대간 제 친구 싸이예요 http://www.cyworld.com/01066489222 휴가때 나와서 한번 놀랄수 있게 가서 명록이에 군대에서 잘 지내라고 좀 써주세용옹 그리고 혹시 시간 나시는 분은 http://pann.nate.com/b202583192 이글좀 읽어주세요 ㅠㅠ...제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글을 쓴건데 많은 분들이 꼭 봐주셨으면 해요 저랑 똑같은 불상사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글이니까 글 읽고 제가 불쌍하다 싶으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ㅠㅠ..잉잉.. 위로의 글도 받습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여기 가게 따님이라고 하시는 분 있던데 전에 글에선 그 가게 직원이라고 하고.. 전 용인에서 일하는 목동 빵가게 딸되었네요 ^*^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빵집이 있어서 글 쓴거예요 ㅠㅠ 오해말아주세요 ㅠㅠ 9
[목동] 정감가는 빵집 -꼬망스 과자점-
안녕하세요 :)
이번엔 전에 포스팅했던 브레드 팩토리
(http://pann.nate.com/b202375121참고) 와는 정~~말 멀고도 먼..
서울 목동에 있는 한 빵집을 포스팅 해봤는데요
친구가 그쪽 살아서 놀러갔다가 친구 추천으로 빵을 먹어보고
바로 그 맛에 반해+_+ 사진을 찍어댔다죠
빵은 언제먹어도 안질리는 거 같아요
꼬망스 과자점
이게 겉모습이예요
확실히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상가에 1층에 붙어있던데
굉장히 오래된 빵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앞에 아이스크림통 처럼 생긴곳 안에는 이렇게
맛있어보이는 샌드위치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저녁에 가서 종류가
이것밖에 없는건지 다 팔린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
그 왼쪽편에는 이렇게 빵들이 줄서있더군요:)
그 전날 만든빵인건지 안에 가격이랑 조금 다르더라구요
(밖에 빵들이 조금 더 쌋어요 ㅎ)
개인적으로 케익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가자 마자 케익부터 사진을 찍었답니다ㅎ
케익 가격은 14000원~24000원정도까지인데 가격은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크기도 크고 모양도 이쁘고 특히 도라에몽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입구에 붙어있던 현수막!
케익을 사면 작은 샴페인이나 잼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혹!해서 케익을 살뻔한.....-_-;;;<<요즘 적자라 돈이..ㅜㅜ..
그리고 이렇게 따로 파는 샴페인도 있었어요 ㅎㅎ
이게 가게 내부 전체 사진인데요
전에 포스팅했던 브레드팩토리는 매우 현대적이라고 하면 이빵집의 분위기는
매우 고전적인? 시장 보다가 무심코 들려서 빵하나 사가게 될거 같은
그런느낌!!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ㅋㅋ 전체적인 빵메뉴도 마찬가지구요
위에 왼쪽 끝에 보이는 뒷모습이 여기 알바생분이신데 사진찍는걸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얼굴 보이면 안된다고 뒤로 돌아서서 뒷모습이라도 도찰했답니다 찰칵 :)
자 이제 세세하게 들어가볼까요~?
가게 앞쪽에 있는 쇼케이스에는 베이비 슈들이 잔뜩!
간간히 피자빵과 카스테라 제과점에서 빠질수 없는 우유도 있더라구요 ㅎㅎ
슈를 먹어봤는데 안에 크림이 다른제과점이랑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솔직히 슈는 안에 크림맛으로 먹는건데
요즘 슈들은 크림을 너무 적게 넣어서 그게 싫었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슈를 찾아서 기분좋았어요:)
구석쪽에 쟁반이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눈에 안띄는 곳에있고
빵도 대부분 포장되있어서 자주 쓰지는 않을거 같더라구요
여러 종류의 제과제품들이 있었는데요~
제일 눈에 띄이는게 역시 제품명들이죠 다른곳들이랑은 다르게
종이에다 붓글씨로 이름을 쓰는게 확실히 정이 가더라구요 ㅎ
동네 아저씨네 빵집을 온듯한 느낌..?? 알바생이 아저씨는 아니었지만...ㅋㅋㅋ
그 아래쪽에 위치한 만쥬랑 빵들
그중에 공갈빵!!!!!! 두툼하게 부풀어오른 빵에 겉면은 바삭
안엔 달콤한 캬라멜~아으 또 먹고싶어요 +__+
공갈빵 말고도 누릉지빵?이란게 있더라구요 신기..
바게트 킬러인 제가 빼놓지 않고 찍은 바게트사진!
무척 길더라구요 한 30cm는 되는거 같던데
겉부분이 정말 바삭바삭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까지..
과연 이 속은 얼마나 부드러울까요
아~ 먹고싶당
안쪽에 식빵들과 나머지 빵들이 있었는데요
이가게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이 가격이 저렴하다는 거죠!
식빵이 2천원인데 두개 사면 3천원!!!이런 파격적인 가격이 어디있겠습니까
맛이 없다라기 보다는 주위 빵집들이 많아서 그 상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한
전략이라고 하더라구요
쨋던 저는 맛있는 빵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 있어서 좋았죠 :)
쿠키들도 보였는데요
위에 피카츄 쿠키 너무 귀엽지 않나요?^*^?
큰건 800원 작은건 400원 딱 애들에게 맞춘듯한 가격과 모습
전 애가 아니지만 하나 먹었습니당 피카츄로 ....^^
이 가게도 시식상품이 있어서 낼름 먹어봤는데요
안에 여러가지 잡곡같은게 들어있어서 빵보다는 약밥? 같은걸 먹는 느낌이랄까?
애들보다는 어른들에 취향과 입맛에 맞춘 빵 같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이 달지 않으면서도 씹히는 맛이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전....어른인가봐요 ^*^
계산대쪽에 슬라이스 기계가 있는게 또 하나의 신기한 점이었는데요
학교에서 식빵 썰때 쓰던 기계인데 여기서 보니 반갑기도 하고 새롭기도 하고
바게트를 샀더니 이 기계로 썰어주더라구요 신기해신기해~0~
파이랑 깨바게트랑 카스테라 종류예요
저 핑크색이 체리 카스테라 라고 하던데 정말 먹어보고 싶었어요 ㅠㅠ...잉잉
하지만 돈이없어서.... 처량한 거지인생...
깨바게트는 먹어봐도 된다고해서 먹어봤는데 바게트 특유의 바삭함과
깨의 고소한 맛이 잘어울리는 빵이었어요 하지만 전 바게트의 아무맛없는
그런 맛을 좋아하기에 ....'';;
제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산건 바로 이 양파빵입니다!!!!
옛날에 정말 좋아하던 빵이 양파빵인데 이 반가운 빵을 여기서 만나게 될줄이야..
개인적으로 양파를 매우 좋아해서.. 빵의 부드러움과 양파의 아삭함이 어우러져서
정말 언제먹어도 맛있는 빵인거 같았어요 ㅠㅠ..아.. 쓰면서도 또 먹고싶네요 ㅠㅠ
하지만 목동은 너무 멀어서...
역시나 잊지않고 작업실 사진 스틸성공!!
구경하고 싶었지만...구경할수 없는 현실...ㅠㅠ
사진으로나마 남겨보았어요
아침에 여기서 직접 빵들을 만들어서 바로바로 빼온다고 하더라구요
전 언제쯤 이런곳에서 일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줄이고 줄여서 쓴 글인데 본의 아니게 글이 매우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이빵집은 정말 시장빵집같은
세련된 아름다움보다는 정감가는 빵집이었던거 같아요
물론 맛도 최고였죠~! 가격도!!!
이 가게의 전체적인 평점은
빵맛 ★★★★
<<조리빵을 제외하고는 단맛이 나는 빵종류가 몇 없더라구요
이상하게 그날따라 단빵이 먹고싶었는데
그게 좀 아쉬웠어요(순 개인취향)
가격만족 ★★★★★
<<경쟁때문인지 가격은 정말 제가 지금까지 봐온 빵집중에
가장 쌋던거 같아요 왠만한 단과자빵들이 500원정도밖에 안하니..
친절도 ★★★★
<<알바생분이 친절하셨지만 얼굴 못찍게했으므로
네개^*^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잘 아는 동네가 아니라서 확실히
설명하긴어렵지만
목동역에서 내려서 목동시장 또는 대일고등학교 앞에서
대일고 반대쪽 내리막길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나와요:) 여긴 지도도 나오질 않네요 ㅠㅠ..
혹시 못찾으시면 02)2655-1653
이게 가게 전화번호예요
사진에 찍지 못했던 포인트 카드 (이쁜데 ㅠㅠ)에
친절히 적혀있더라구요 ㅎㅎ
저번글에서도 말했지만 맛을 느끼는 건
사람마다 많은 개인차가 있으니까
제가 정말 맛있다 맛없다 말할수가 없어요
이 글은 순전히 저의 의견만을 적은거구
맛있는 곳들을 서로 공유하자는 의미로 적은 글이니까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말아주세요 :)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벌써 두번째 판이네요 ㅎㅎ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저도 집을...지으려 했지만 왠만한건 다 일촌공개인 탓에
제 쌍둥이 동생 싸이 http://www.cyworld.com/dkdud494
죽어가니까 좀 살려주세요..;;
그리고 제 친한 친구 싸이예요 http://www.cyworld.com/quf0811
정말 이쁜애구 아직 남친은 없답니다 :)
그리고 어제..군대간 제 친구 싸이예요
http://www.cyworld.com/01066489222
휴가때 나와서 한번 놀랄수 있게
가서 명록이에 군대에서 잘 지내라고 좀 써주세용옹
그리고 혹시 시간 나시는 분은
http://pann.nate.com/b202583192
이글좀 읽어주세요 ㅠㅠ...제가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해서
글을 쓴건데 많은 분들이 꼭 봐주셨으면 해요
저랑 똑같은 불상사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글이니까 글 읽고 제가 불쌍하다 싶으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ㅠㅠ..잉잉..
위로의 글도 받습니다ㅜㅜ
그리고 제가 여기 가게 따님이라고 하시는 분 있던데
전에 글에선 그 가게 직원이라고 하고..
전 용인에서 일하는 목동 빵가게 딸되었네요 ^*^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빵집이 있어서 글 쓴거예요 ㅠㅠ
오해말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