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 and the city

cocat2010.08.31
조회438

 

나는 드라마 'sex and the city'의 광팬이다.

시즌1부터 6까지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시청하였으며, 매번 에피소드마다 그녀들이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대사를 했는지도 외울지경이다.

(이런 머리로 공부를 했으면 더 나은 인생을 살고있지싶다)

 

먼저, 노트북앞에서 글쓰는 모습까지도 스타일리쉬한 carry bradshaw

두고두고 회자되는 그녀의 스타일링중 하나는 물에 빠져 남자셔츠에 에르메스 벨트를 맸던 이 장면이 아닐까

 

 

영화속에선 파자마에 진주목걸이를 늘어트린 모습에 진심으로 감탄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즐기며, 마놀로블라닉을 사랑하는 그녀는 무척이나 사랑스럽다

 

 

두번째 로, 여성스럽고 새침하며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charlotte york

주인공들 중 가장 예쁜외모를 지녔고, 언제나 상냥하다

 

 

 

charlotte은 블랙드레스를 입었을 때 가장 우아하고, 아름답다.

 

다음은, 똑똑하고 지적인 miranda hobbes

나는 포멀한 슈트에 대한 동경이 있는데, 그녀는 슈트를 참 세련되고 시크하게 입는 재주가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인  samantha Jones

그녀는 화려하고 섹시하고 대담한 스타일을 즐긴다.

그녀의 당당하고 도도한 이미지에 어울리게 그녀는 클리비지가 깊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즐겨 입으며,

"그래 나 섹스하는 여자다!"라고 외친다

 

 

 유난히 붉은 컬러가 잘 어울린다

강렬하고 멋진외모나 스타일을 떠나 누구보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samantha의 매력에

한참을 빠져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유쾌하잖아

 

 

 

 

 

 

 

 

 

 

 

 

and 또 다른 나의 워너비, 영화보는 내내 눈 호강시켜주신 Patricia Field(패트리샤 필드)!

 

 

 나는 글쓰는 재주가 별로 없기에 급 마무리 짓자면,

 나의 스타일지침서나 다름없는 sex and the city를 나는 정말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