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매와 형제얘기가 판을 치고있는 네이트 판임.. 하지만 훗 그런거? 난 자고로 남동생+여동생 둘다둔 엄청난 능력을 가진 자란말임.. 그래서 두 동생들과 함께 살며 내19년인생을 판타지같이 산 나의 라이프를 말좀할려함? 자고로 지금 우리집 이산가족뺨침. 아버지한국, 어머니와동생들은 캐나다, 나 미국에있음. 나 정말 할짓없고 외로움.. 좀 서론이 길었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1) 여동생 나와 여동생 딱 정확히 4년차이임 나 92 여동생 96임. 나 외국이라 대학생이고 여동생 이제 고등학생인데 왜 그런말 있지않음? 4년차이는 궁합도 안봐도 된다고? 자고로 내 여동생 이말 어디서 주어 들었는지? "큰오빠 나 건들면 여자소개없어?^^ 4년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는데?" 하며 눈웃음지음. 근데 이거 장난아님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나 은근 두려워 웃으면서 상황을 넘어가지만 식은땀 미친듯이 흐름. 근데 한수 더뜨셔서 우리 어머니까지 가세하셔서.. 서로 우리한테 미래의 남편, 신부감 찍어놓으라 하심.. 대박이신거 아님?ㅋㅋㅋ 하지만 난 이말을 믿고 열심히 내 여동생의 미래의 신랑감을 찾고있다는거... 난 모지? 내 여동생도 열심히 임무를 수행중일꺼라고 믿음 (자고로 남동생은 아직 눈을 못뜸, 몸만 컷지 아직 어림) 2)여동생이 어머니 닮으셔서 굉장히 검소함.. 초등학교떄 블루베어 저금통에 돈을 열심히 모았는데. 나와 내 남동생 서로 거기있는거 뺴감. (사실 저금통만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달마님항아리 넣는 동전 중 500원짜리로만 빼감) 우리 서로 몰랐음 서로 그런짓 하는지도.. 그러니 여동생 저금통에 돈 다사라졌음 그날 집안 뒤집히는줄 알았음.. 우리아빠 정말 불꽃남자이심. 돈에대해서는 정말 민감하시고 한없이 정확하시며 돈계산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하심. 나랑 내 남동생 그날부터 이자까지해서 부모님한테 죽는줄 알았음.. 돈빌릴때 형제 남매끼리 계약? 그런건 우리집에 피료없었음.. 여동생이 참 순진하심. 내가 이자까지 해서 준다고해서 빌린돈만 얼마인지 모름... 아직도 모름 -_-// 그냥 잊혀졌음 그건. (플러스 하나 더쓰겠음) 나 정말 초4때 아버지가 새벽 3시쯤 효자손 들고오시더니 우리를 혼내는거임.. 나 왠지몰랐는데 남동생 돈 3000원이 없어졌따함? 미친거임? 그때 3000원이면 게임이 30판이요.. 아이스크림이 30개요.. 불량식품이 60개임... 그날 30분에 몇대씩 맞은듯.. 정말.. 우리아빠 때릴때 정말 내가봐도 개념없이 떄리심 (갠히 불꽃남자가 아님 -_-) 그래서그런지 예의하나는 우리집 다 엄청 바름.. 결국 찾았는데! 책사이에 지가 숨겨놓고 못찾은거임. 나 그날 억울해서 울고 난리폈음 아직도 기억남 그리고 절대 못잊음 이건. 내 평생 무덤까지 가져가리라. 나이거말고 엄청 억울하게 혼나고 맞은적 많음. 역시 장남의 길은 험하고 위험함. 난 장남이라고 별로 그런 편견안두는데 아빠가 심하심 그래서 좀 고생좀했음 3)남동생 내 남동생 그래도 나랑 연년생이라 그런지 엄청 싸웠음. 사실 내가 일방적으로 팼음.. 하루는 내 남동생이 아마 5학년때임.. 수학여행간다고 하이퍼 되있는데.. 나한테 깝치는거임? 나 컴터하고있는데? 응? 동생님이 나 계속 떄리는데 난 맞기만함 왜냐? 난 그때 이미 많이 성숙했었음.. 너무 화나서 한대 때렸는데.. 오메? 무릎으로 눈을 때림. 장난아니고 내 동생 눈에 피멍듬 ㅋ.. 수학여행 썬글라스 끼고감(엄마꺼) ㅋㅋㅋ 지금도 수학여행단체사진보면 혼자 썬글라스 끼고 얼굴 푹 숙이고 있음.. 나 정말 미안한데.. 지금도 그사진보면 뒤집어짐 ㅋㅋ. 매트릭스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할얘기 더있는데.. 길어도 톡안되면 이거 안습이라 나 이정도만 쓰겠음 대신 톡대면 더 쓰겠음.. 자고로 내동생 나보다 이제 더 키커서 나 못깝침. 근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서로 말로만 싸우고 주먹까지는 안나감. 나 진심 외로움 ㅋㅋ.... 댓글이라도 달아주셈 그럼 내가 바로바로 달겠음 잉여가 됬어 파닥파닥~
남매?형제얘기? 훗.. 난 두개다있음
요즘 남매와 형제얘기가 판을 치고있는 네이트 판임.. 하지만 훗 그런거?
난 자고로 남동생+여동생 둘다둔 엄청난 능력을 가진 자란말임..
그래서 두 동생들과 함께 살며 내19년인생을 판타지같이 산 나의 라이프를 말좀할려함?
자고로 지금 우리집 이산가족뺨침. 아버지한국, 어머니와동생들은 캐나다, 나 미국에있음.
나 정말 할짓없고 외로움.. 좀 서론이 길었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1) 여동생
나와 여동생 딱 정확히 4년차이임
나 92 여동생 96임. 나 외국이라 대학생이고 여동생 이제 고등학생인데
왜 그런말 있지않음? 4년차이는 궁합도 안봐도 된다고?
자고로 내 여동생 이말 어디서 주어 들었는지?
"큰오빠 나 건들면 여자소개없어?^^ 4년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는데?" 하며 눈웃음지음.
근데 이거 장난아님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임.. 나 은근 두려워 웃으면서 상황을 넘어가지만
식은땀 미친듯이 흐름. 근데 한수 더뜨셔서 우리 어머니까지 가세하셔서..
서로 우리한테 미래의 남편, 신부감 찍어놓으라 하심.. 대박이신거 아님?ㅋㅋㅋ
하지만 난 이말을 믿고 열심히 내 여동생의 미래의 신랑감을 찾고있다는거... 난 모지?
내 여동생도 열심히 임무를 수행중일꺼라고 믿음 (자고로 남동생은 아직 눈을 못뜸, 몸만 컷지 아직 어림)
2)여동생이 어머니 닮으셔서 굉장히 검소함..
초등학교떄 블루베어 저금통에 돈을 열심히 모았는데.
나와 내 남동생 서로 거기있는거 뺴감.
(사실 저금통만이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달마님항아리 넣는 동전 중 500원짜리로만 빼감)
우리 서로 몰랐음 서로 그런짓 하는지도.. 그러니 여동생 저금통에 돈 다사라졌음
그날 집안 뒤집히는줄 알았음.. 우리아빠 정말 불꽃남자이심.
돈에대해서는 정말 민감하시고 한없이 정확하시며 돈계산은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하심.
나랑 내 남동생 그날부터 이자까지해서 부모님한테 죽는줄 알았음..
돈빌릴때 형제 남매끼리 계약? 그런건 우리집에 피료없었음..
여동생이 참 순진하심. 내가 이자까지 해서 준다고해서 빌린돈만 얼마인지 모름...
아직도 모름 -_-// 그냥 잊혀졌음 그건.
(플러스 하나 더쓰겠음)
나 정말 초4때 아버지가 새벽 3시쯤 효자손 들고오시더니 우리를 혼내는거임..
나 왠지몰랐는데 남동생 돈 3000원이 없어졌따함? 미친거임?
그때 3000원이면 게임이 30판이요.. 아이스크림이 30개요.. 불량식품이 60개임...
그날 30분에 몇대씩 맞은듯.. 정말.. 우리아빠 때릴때 정말 내가봐도 개념없이 떄리심
(갠히 불꽃남자가 아님 -_-)
그래서그런지 예의하나는 우리집 다 엄청 바름..
결국 찾았는데! 책사이에 지가 숨겨놓고 못찾은거임. 나 그날 억울해서 울고 난리폈음
아직도 기억남 그리고 절대 못잊음 이건. 내 평생 무덤까지 가져가리라.
나이거말고 엄청 억울하게 혼나고 맞은적 많음.
역시 장남의 길은 험하고 위험함. 난 장남이라고 별로 그런 편견안두는데 아빠가 심하심
그래서 좀 고생좀했음
3)남동생
내 남동생 그래도 나랑 연년생이라 그런지 엄청 싸웠음. 사실 내가 일방적으로 팼음..
하루는 내 남동생이 아마 5학년때임.. 수학여행간다고 하이퍼 되있는데..
나한테 깝치는거임? 나 컴터하고있는데? 응?
동생님이 나 계속 떄리는데 난 맞기만함 왜냐? 난 그때 이미 많이 성숙했었음..
너무 화나서 한대 때렸는데.. 오메? 무릎으로 눈을 때림.
장난아니고 내 동생 눈에 피멍듬 ㅋ.. 수학여행 썬글라스 끼고감(엄마꺼) ㅋㅋㅋ
지금도 수학여행단체사진보면 혼자 썬글라스 끼고 얼굴 푹 숙이고 있음..
나 정말 미안한데.. 지금도 그사진보면 뒤집어짐 ㅋㅋ. 매트릭스같음!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는거임? 할얘기 더있는데.. 길어도 톡안되면 이거 안습이라
나 이정도만 쓰겠음 대신 톡대면 더 쓰겠음.. 자고로 내동생 나보다 이제 더 키커서
나 못깝침. 근데 나이들어서 그런지 서로 말로만 싸우고 주먹까지는 안나감.
나 진심 외로움 ㅋㅋ.... 댓글이라도 달아주셈 그럼 내가 바로바로 달겠음
잉여가 됬어 파닥파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