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늉하세여 25세남임 ㅋㅋ 낼 개강앞두고 뒹굴뒹굴하고있음 저 살면서 몇몇가지 제 기억에 남는 추억(?)좀 알려드리겠음 ㅋㅋ 1. 병장시절 ATT훈련 기간중있었던일. ㅋㅋㅋ 저 경기도 30기보사 방공대대출신임 ㅋㅋ 일면 팬티브라자 ㅋㅋ 나 훈련병퇴소 전에 자대알려줄때 반공(?)대대 라길래 아...무슨 공산당을 반한다..뭐 이런곳이구나 생각했음 ㅋㅋ 근데 아님 ㅋㅋㅋㅋㅋㅋ 공중방어 이런뜻임 ㅋㅋㅋ 저희대대는 일명 비호대대라고도 불림 ㅋㅋ 이거뭐 군사기밀뭐 어쩌고 하는데 네이버에 비호치면 다나옴 ㅋㅋㅋ 제가 전역을 3개월 앞두고 마지막 포상휴가를 한번 받아보자하고 소대장님 졸라서 저 훈련끼워달라고 부탁했음 ㅋㅋㅋ 소대장님 나랑동갑이고 졸라 쿨해서 친하게 지냄 ㅋㅋ 아직 연락함 ㅋㅋ 일단 비호라는 장비는 졸라비싼장비임 ㅋㅋ 56억인가??그정도로 기억함 ㅋㅋ 난 거기 포탑에 올라가서 북괴군전투기 격추하는 사수였음 ㅋㅋ 훈련지 가니까 완전 개사막 ㅋㅋㅋㅋ 아무것도 없음 황량함 진짜 맨땅에 주변에 산임 ㅋㅋ 우리는 산구석에 진지점령하고 교대로 근무서면서.. 는 지랄 ㅋㅋㅋ 아무도 안봄 ㅋㅋ 근무는 나발 밥 졸라 쳐묵쳐묵ㅋㅋㅋ 장비속에 들어가서 식사를 시작함 ㅋㅋ 전투식량 ㅋㅋ 아 이야기하니까 또 먹고싶음 ㅠㅠ 졸라 맛있는데 이제 식사를 다 조지고나니까 배가 살살아픔 ㅋㅋㅋ 나랑 10개월 차이나는 일병놈도 배아프다고함 ㅋㅋ 그래서 우리는 자연속 화장실로 가기로함 ㅋㅋ "야 야삽이랑 물티슈챙겨라" 나의 그곳은 촉촉한것으로 닦아내야함 소중하니까.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는 지금 훈련기간중이다 훈련기간중엔 대변이나 소변을 볼때도 항상 사주경계를 철저히 해야한다 알겟냐" "네 알겠습니다." 중턱즈음에 올라오니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사주경계철저히하며 화장실을 뚝딱뚝딱 야삽으로 파기시작함 ㅋㅋ "강동식병장님 여기 잘 안파집니다" "옆에 파봐" "넵" 푹~ㅍㅍㄱㄱㄱ푹ㅍ궆ㄱ 화장실졸라이쁘게 만들어짐 ㅋㅋㅋ 시간이 어둡고 야산인지라 좀 으스스했음 ㅋㅋ 그래서 옆에버려져있던 라면박스로 서로가 서로의 서로의것을 보지못하도록 차단함 ㅋㅋㅋ 나엉덩이 초큼 섹쉬함 ㅋㅋ 일병놈 휴가안나간지 좀됐음 ㅋㅋ 그래서 나 자신을 보호하기로 한거임 ㅋㅋ 엉덩이를 까니까 미친아디다스 모기새끼들이 미친듯이 달려듬 -- 아..그 미친가려움 ㅠㅠ 정확히 꼬리뼈있는곳에 왕건이한테 쏘임 ㅠㅜㅠ 난 그때까지 조금있다 나에게 닥칠 공포를 모르고있엇음...... "야 모기졸라 많네 빨리닦고 가자" "넵" 우리는 다른군인들이 혹시 밟으실까봐 지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큰 입사귀로 서로의 흔적위에 살포시 덮어두고 내려옴 ㅋㅋ나 착하지?? 아..진지점령한곳에 내려오니까 모기쏘인곳이 졸라가려움 ㅠㅠㅠㅠㅠ "야야 버물리 있냐??" "네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나 여기 꼬리뼈있는곳에 쏘여써 ㅜㅜㅜ 뒤쪽이니까 내가하면 겨냥이 잘안대니까..니가좀 발라줘 ㅠㅠㅠ " "자..잘못들었습니다?;;;;;;;;;;;;;;;" "간지러 디지겠다 빨리 발라달라고!!!" "네..." 전투복 바지를 내리고 서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식병장님 여기 맞습니까??" (찔끔찔금 문지름--) "아..쫌 팍팍 눌러서 발라보라고!!!!! 많이많이!!!" "넵"!! 와 졸라시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천국에온 느낌임 황홀그자체.. 근데...천국바로 뒤에는 지옥이 있엇음 ..... 그 버물리액체가 점점 내 엉골을 타고 슬금슬금 내려감 똥꼬주름을 따라 맑은물에 잉크가 떨어졌을때처럼 버물리님께서 내 똥꼬주름을 스르르르르르륵르르ㅡㄱ 퍼져나감 헉...!!!!!!!!!!!!!!!!!!!!!!!!!!!!!!!!!!!!!!!!!!!!!!!!!!!!!!!!!!!!!!!! 와..진짜 이거 진짜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대박임-- 10만원준다고해도 경험해보기 싫은 그런 고통임.... "야이!!!!!!!!!!!!!!십팔!!!으앙ㅇ날후너ㅣㅇ휘라ㅓㅟ;ㄴㅇ!!!" "ㅋㅋㅋ왜...왜그러십니까ㅋㅋㅋㅋㅋㅋ" 그날 난 사람이 하지않아야할 행동 하나를 깨우침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임... 지옥 헬헳ㄹ헬헳렣ㄹ헬헬임 ㅋㅋ 그런 소중한(?)경험을 마치고...복귀후 포상휴가증은 일병놈에게로 ㅂㅂㅂㅂㅂㅂㅠㅠ 2.난 낚시왕 강바다 나 초딩6학년때 아부지따라 낚시가봤음 ㅋㅋㅋ 와...정말 내가 원하던 스포츠임 ㅋㅋ 졸라잼있음 신선한충격 ㅋㅋㅋ 이제 웹사이트도 막 찾아서 낚시의 얕은 기본지식을 가지고 동네 애들 꼬셔서 같이 낚시가자고함 ㅋㅋ 우리집에서 자전거 타고 10분거리에 강있음ㅋㅋ 애들한테 낚시를 막 알려줌ㅋㅋㅋ 요건 욜케 저런 저렇게 ㅋㅋㅋ 애들 우와..신기하다함 ㅋㅋㅋ 나 졸라 뿌뜻뿌듯 ㅋㅋㅋㅋㅋㅋ 3살어린 동생놈이 나한테 다가옴 ㅋㅋ "히야..나도 한번만 던져보자" "어 이렇게..이렇게/.////..." 상세히 설명해주고 난 옆쪽에 떨어져서 가방에서 음료수 마시고있음 ㅋㅋ 정확히 10초뒤에 내 볼따구에 먼가가 툭!!!!!! 떨어짐. 뭐지..하면서 볼을 만졌는데... 루어가 내 볼에 걸림 --.... 요놈이였음... 납덩어리에다가 낚싯바늘 특성상 한번 들어가면 저기 미늘이라는 부분때문에 빼기가 정말 힘듬 ㅠㅠㅠ 아...ㅅㅂ 조땟다 하면서 애들막 웅성웅성거림.. 손을로 뺄려고 해도 안빠짐 ㅠㅠ ㅅㅂ 아 졸라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시크하게 한손으론 볼을 잡고 한손으론 자전거를 운전하며 엄니가게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내 볼에 낚싯..." 저희어머니 기절초풍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응급환자였고 계속 한손으론 볼을 쥐어잡고 엄니랑 병원으로 ㄱㄱㄱ 접수실에서 간호사한테 보여주니까 기다리라고함 ㅋㅋ 나 졸라 무서웟는데 난 응급환자인데....응급.... 대기자 많으니까 기다리라고함 ㅠㅠㅠ 30분정도뒤에 그거뭐지.. 환자들 누워있고 침대에 바퀴달린거 ㅋㅋㅋ 그거 타고 수술실 들어감 ㅋㅋ 포경수술할때보단 덜 떨림 ㅋㅋㅋㅋㅋㅋㅋ 의사아저씨 고민에 빠짐 ㅋㅋ "흐음.....아!!!" 무언가 떠오른신 의사님께서 계획을 나의 탱탱한 볼따구에 옮기시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계획인 즉슨!! 바늘이 한쪽에 꼽혔으니 옆쪽으로 한번더 뚫어서 뾰족한부분 잘라내고 쓕~~뽑아 내는거였음 ㅋㅋㅋㅋ 5초도 안걸림ㅋㅋㅋ 핑~슉~숭률~~핑~!!퐁 찰칵컷팅!! ㅋㅋㅋ 신의손ㅋㅋ 의느님짱!!! 와 마취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살뚫을때 그 아픔 말로못하져 ㅋㅋㅋ 아직 점으로 남아있음 ㅋㅋ 내 영광의 흉터 ㅋㅋㅋㅋㅋ 3. 나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소년이야. ㅋㅋㅋ 나 초딩 3학년때임 ㅋㅋㅋ 동네애들이랑 맨날 숨박꼭질하고 얼음땡하고 놀았음 ㅋㅋㅋ 괴짜가족 보셨음??ㅋㅋ 나 동네에서 고테츠같은 존재엿음 ㅋㅋ 맨날 눈뜨면 뛰어나가서 애들이랑 졸라 달리고 놀고 해떨어지면 집에들어감 ㅋㅋㅋ 맨날 게임 새로개발하고 기존의 게임에 막 룰을 추가시키면서 높낮이3초꼼빵이라는 신 게임을 개발함 ㅋㅋㅋ 평지가있고 살짝 파인곳이있고 살짝 높은곳이있으면 술레는 모든곳을 두발로 뛰어다닐수있지만 도망자들은 평지에선 한발로 뛰어다녀야하고 높은곳이나 낮은곳에 올라갔을때에는 술레가 잡을수없음 ㅋㅋㅋ 낙엽위에 올라가서 높은곳이라고 조카 우김 ㅋㅋㅋㅋ 또한 도망자들은 평지에서 3초이상 지체할시에는 탈락임 ㅋㅋㅋ 이게임에 미쳐서 동네애들 열댓명끌고가서 공원에서 밤낮으로 함 ㅋㅋㅋ 한달뒤에 나의 발목에 통증이 오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가니까 의느님께서..울엄마에게 "혹시 아드님이 정기적으로 운동하세요" ..................... 네 저 운동해요 높낮이3초꼼빵이 국가대표 할꺼예요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어머니께선 아무말씀도 안하심 ㅋㅋ 나 2주동안 반깁스하고 다님 ㅋㅋㅋ 추천많으면 더 웃긴이야기 막 쏟아부어 드릴께요 ㅋㅋㅋ 일촌신청 ㄳ 4
버물리 똥꾸멍에 흘러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늉하세여 25세남임 ㅋㅋ 낼 개강앞두고 뒹굴뒹굴하고있음
저 살면서 몇몇가지
제 기억에 남는 추억(?)좀 알려드리겠음 ㅋㅋ
1. 병장시절 ATT훈련 기간중있었던일.
ㅋㅋㅋ 저 경기도 30기보사 방공대대출신임 ㅋㅋ
일면 팬티브라자 ㅋㅋ
나 훈련병퇴소 전에 자대알려줄때 반공(?)대대 라길래
아...무슨 공산당을 반한다..뭐 이런곳이구나 생각했음 ㅋㅋ
근데 아님 ㅋㅋㅋㅋㅋㅋ 공중방어 이런뜻임 ㅋㅋㅋ
저희대대는 일명 비호대대라고도 불림 ㅋㅋ 이거뭐 군사기밀뭐 어쩌고
하는데 네이버에 비호치면 다나옴 ㅋㅋㅋ
제가 전역을 3개월 앞두고 마지막 포상휴가를 한번 받아보자하고
소대장님 졸라서 저 훈련끼워달라고 부탁했음 ㅋㅋㅋ
소대장님 나랑동갑이고 졸라 쿨해서 친하게 지냄 ㅋㅋ 아직 연락함 ㅋㅋ
일단 비호라는 장비는 졸라비싼장비임 ㅋㅋ 56억인가??그정도로 기억함 ㅋㅋ
난 거기 포탑에 올라가서 북괴군전투기 격추하는 사수였음 ㅋㅋ
훈련지 가니까 완전 개사막 ㅋㅋㅋㅋ 아무것도 없음 황량함 진짜 맨땅에 주변에 산임 ㅋㅋ
우리는 산구석에 진지점령하고 교대로 근무서면서..
는 지랄 ㅋㅋㅋ 아무도 안봄 ㅋㅋ 근무는 나발 밥 졸라 쳐묵쳐묵ㅋㅋㅋ
장비속에 들어가서 식사를 시작함 ㅋㅋ
전투식량 ㅋㅋ 아 이야기하니까 또 먹고싶음 ㅠㅠ 졸라 맛있는데
이제 식사를 다 조지고나니까 배가 살살아픔 ㅋㅋㅋ
나랑 10개월 차이나는 일병놈도 배아프다고함 ㅋㅋ
그래서 우리는 자연속 화장실로 가기로함 ㅋㅋ
"야 야삽이랑 물티슈챙겨라"
나의 그곳은 촉촉한것으로 닦아내야함 소중하니까.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는 지금 훈련기간중이다 훈련기간중엔 대변이나
소변을 볼때도 항상 사주경계를 철저히 해야한다 알겟냐"
"네 알겠습니다."
중턱즈음에 올라오니 적당하다고 생각되어
사주경계철저히하며 화장실을 뚝딱뚝딱 야삽으로 파기시작함 ㅋㅋ
"강동식병장님 여기 잘 안파집니다"
"옆에 파봐"
"넵"
푹~ㅍㅍㄱㄱㄱ푹ㅍ궆ㄱ
화장실졸라이쁘게 만들어짐 ㅋㅋㅋ
시간이 어둡고 야산인지라 좀 으스스했음 ㅋㅋ
그래서 옆에버려져있던 라면박스로 서로가 서로의
서로의것을 보지못하도록 차단함 ㅋㅋㅋ
나엉덩이 초큼 섹쉬함 ㅋㅋ 일병놈 휴가안나간지 좀됐음 ㅋㅋ
그래서 나 자신을 보호하기로 한거임 ㅋㅋ
엉덩이를 까니까 미친아디다스 모기새끼들이 미친듯이 달려듬 --
아..그 미친가려움 ㅠㅠ 정확히 꼬리뼈있는곳에 왕건이한테 쏘임 ㅠㅜㅠ
난 그때까지 조금있다 나에게 닥칠 공포를 모르고있엇음......
"야 모기졸라 많네 빨리닦고 가자"
"넵"
우리는 다른군인들이 혹시 밟으실까봐 지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큰 입사귀로 서로의 흔적위에 살포시 덮어두고 내려옴 ㅋㅋ나 착하지??
아..진지점령한곳에 내려오니까 모기쏘인곳이 졸라가려움 ㅠㅠㅠㅠㅠ
"야야 버물리 있냐??"
"네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나 여기 꼬리뼈있는곳에 쏘여써 ㅜㅜㅜ 뒤쪽이니까 내가하면
겨냥이 잘안대니까..니가좀 발라줘 ㅠㅠㅠ "
"자..잘못들었습니다?;;;;;;;;;;;;;;;"
"간지러 디지겠다 빨리 발라달라고!!!"
"네..."
전투복 바지를 내리고 서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식병장님 여기 맞습니까??"
(찔끔찔금 문지름--)
"아..쫌 팍팍 눌러서 발라보라고!!!!! 많이많이!!!"
"넵"!!
와 졸라시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천국에온 느낌임 황홀그자체..
근데...천국바로 뒤에는 지옥이 있엇음 .....
그 버물리액체가 점점 내 엉골을 타고 슬금슬금 내려감
똥꼬주름을 따라 맑은물에 잉크가 떨어졌을때처럼
버물리님께서 내 똥꼬주름을 스르르르르르륵르르ㅡㄱ 퍼져나감
헉...!!!!!!!!!!!!!!!!!!!!!!!!!!!!!!!!!!!!!!!!!!!!!!!!!!!!!!!!!!!!!!!!
와..진짜 이거 진짜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대박임--
10만원준다고해도 경험해보기 싫은 그런 고통임....
"야이!!!!!!!!!!!!!!십팔!!!으앙ㅇ날후너ㅣㅇ휘라ㅓㅟ;ㄴㅇ!!!"
"ㅋㅋㅋ왜...왜그러십니까ㅋㅋㅋㅋㅋㅋ"
그날 난 사람이 하지않아야할 행동
하나를 깨우침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임... 지옥 헬헳ㄹ헬헳렣ㄹ헬헬임 ㅋㅋ
그런 소중한(?)경험을 마치고...복귀후 포상휴가증은 일병놈에게로 ㅂㅂㅂㅂㅂㅂㅠㅠ
2.난 낚시왕 강바다
나 초딩6학년때 아부지따라 낚시가봤음 ㅋㅋㅋ
와...정말 내가 원하던 스포츠임 ㅋㅋ 졸라잼있음 신선한충격 ㅋㅋㅋ
이제 웹사이트도 막 찾아서 낚시의 얕은 기본지식을 가지고 동네 애들
꼬셔서 같이 낚시가자고함 ㅋㅋ 우리집에서 자전거 타고 10분거리에 강있음ㅋㅋ
애들한테 낚시를 막 알려줌ㅋㅋㅋ 요건 욜케 저런 저렇게 ㅋㅋㅋ
애들 우와..신기하다함 ㅋㅋㅋ 나 졸라 뿌뜻뿌듯 ㅋㅋㅋㅋㅋㅋ
3살어린 동생놈이 나한테 다가옴 ㅋㅋ
"히야..나도 한번만 던져보자"
"어 이렇게..이렇게/.////..."
상세히 설명해주고 난 옆쪽에 떨어져서 가방에서 음료수 마시고있음 ㅋㅋ
정확히 10초뒤에 내 볼따구에 먼가가 툭!!!!!! 떨어짐.
뭐지..하면서 볼을 만졌는데...
루어가 내 볼에 걸림 --....
요놈이였음... 납덩어리에다가
낚싯바늘 특성상 한번 들어가면 저기 미늘이라는 부분때문에
빼기가 정말 힘듬 ㅠㅠㅠ
아...ㅅㅂ 조땟다 하면서 애들막 웅성웅성거림..
손을로 뺄려고 해도 안빠짐 ㅠㅠ ㅅㅂ 아 졸라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시크하게 한손으론 볼을 잡고 한손으론 자전거를 운전하며
엄니가게에 도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내 볼에 낚싯..."
저희어머니 기절초풍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응급환자였고 계속 한손으론 볼을 쥐어잡고 엄니랑 병원으로 ㄱㄱㄱ
접수실에서 간호사한테 보여주니까 기다리라고함 ㅋㅋ 나 졸라 무서웟는데
난 응급환자인데....응급....
대기자 많으니까 기다리라고함 ㅠㅠㅠ 30분정도뒤에 그거뭐지..
환자들 누워있고 침대에 바퀴달린거 ㅋㅋㅋ 그거 타고 수술실 들어감 ㅋㅋ
포경수술할때보단 덜 떨림 ㅋㅋㅋㅋㅋㅋㅋ
의사아저씨 고민에 빠짐 ㅋㅋ
"흐음.....아!!!"
무언가 떠오른신 의사님께서
계획을 나의 탱탱한 볼따구에 옮기시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계획인 즉슨!!
바늘이 한쪽에 꼽혔으니 옆쪽으로 한번더 뚫어서 뾰족한부분 잘라내고
쓕~~뽑아 내는거였음 ㅋㅋㅋㅋ 5초도 안걸림ㅋㅋㅋ
핑~슉~숭률~~핑~!!퐁 찰칵컷팅!! ㅋㅋㅋ 신의손ㅋㅋ 의느님짱!!!
와 마취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살뚫을때 그 아픔 말로못하져 ㅋㅋㅋ
아직 점으로 남아있음 ㅋㅋ 내 영광의 흉터 ㅋㅋㅋㅋㅋ
3. 나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소년이야.
ㅋㅋㅋ 나 초딩 3학년때임 ㅋㅋㅋ
동네애들이랑 맨날 숨박꼭질하고 얼음땡하고 놀았음 ㅋㅋㅋ
괴짜가족 보셨음??ㅋㅋ 나 동네에서 고테츠같은 존재엿음 ㅋㅋ
맨날 눈뜨면 뛰어나가서 애들이랑 졸라 달리고 놀고 해떨어지면 집에들어감 ㅋㅋㅋ
맨날 게임 새로개발하고 기존의 게임에 막 룰을 추가시키면서
높낮이3초꼼빵이라는 신 게임을 개발함 ㅋㅋㅋ
평지가있고 살짝 파인곳이있고 살짝 높은곳이있으면
술레는 모든곳을 두발로 뛰어다닐수있지만 도망자들은 평지에선
한발로 뛰어다녀야하고 높은곳이나 낮은곳에 올라갔을때에는
술레가 잡을수없음 ㅋㅋㅋ 낙엽위에 올라가서 높은곳이라고 조카 우김 ㅋㅋㅋㅋ
또한 도망자들은 평지에서 3초이상 지체할시에는 탈락임 ㅋㅋㅋ
이게임에 미쳐서 동네애들 열댓명끌고가서 공원에서 밤낮으로 함 ㅋㅋㅋ
한달뒤에 나의 발목에 통증이 오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가니까 의느님께서..울엄마에게
"혹시 아드님이 정기적으로 운동하세요"
.....................
네 저 운동해요 높낮이3초꼼빵이 국가대표 할꺼예요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어머니께선 아무말씀도 안하심 ㅋㅋ
나 2주동안 반깁스하고 다님 ㅋㅋㅋ
추천많으면 더 웃긴이야기 막 쏟아부어 드릴께요 ㅋㅋㅋ
일촌신청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