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부터 유아세례를 받아 올해로 23 년간 하느님이라는 존재를 믿어온 카톨릭 신자입니다. 요즈음 들어 회의가 많이 듭니다. 과연 하느님이라는 존재가 존재하는가에 대하여.. 저는 참 많이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어릴 적 부터 집안은 찢어지게 가난해서. 단벌로 일주일을 버티곤 했었습니다. 부모님은 저보다는 동생과 누나에게 신경을 썼었던것 같습니다. 누나와 동생이 학원 및 과외를 받을때 전 항상 제 방인 한평도 안되는 쪽방에서, 동생이 쓰던 연습장에 되도않는 낙서를 하며, 재벌2세 였다면, 하는 말도안되는 공상을 하곤 했으니까요,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진실로 진실로, 하루 2천원하는 차비를 부모님께 달라고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차비를 주려고 꺼내시는 부모님의 텅빈 지갑과, 잔뜩 꾸겨저 있는 천원짜리를 보는 순간 눈물을 흘릴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가서도 저는 남들 매점에가서 간식거리를 사먹을때, 점심시간만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뭐, 급식비를 밀리는 것은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였습니다. 매번 밀리고 밀리고, 어머니는 그걸 또 빌려서 주시고, 무튼 그런 생활이 싫어,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인생 최초의 알바. 편의점, 그런데 참 인생이 너무나도 지랄맞게도 영화에서나 볼법한 편의점강도에 당해 2주일하고, 강도당한 금액 50~60만원 변상한다고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쫒겨나게 됬습니다. 그 후 시작한 피씨방알바. 시골 피씨방이라 그런지 도둑놈들이 왜 이리 많은지. 라면,과자등등 정산할때면 갯수가 안맞아 알바비에서 깎이고 깎이고 깎여, 검정고시 학원을 다닐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래도, 하느님이라는 존재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했습니다. 여차저차 굴곡지게 살며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군대에 갔습니다. 참으로 힘든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사관복무하며 군대에서 벌어나온돈은 전무. 이것저것 해보려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집에서는..집이사를 위해 5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출을 여기저기 30여 회사이상 알아봤으나. 모두 거절. 간절히 기도해봤으나 모두 거절. 결국 사채에 까지 손을댔습니다. 힘들게 500만원을 마련해 집에 보내준후. 노가다를 해가며, 상환금을 마련하지만, 그러지 못할때 집에 전화해 좀 보내달라 하면, 들려오는 말은 돈좀아껴써!!!! 욕 욕욕. 진정 하느님이 있는건가요? 이질문에, 어떤 분들은 답을 이렇게 하실겁니다. 하느님이 시험하시는 거다. 혹은 그것을 넘기면 된다. 솔직히 웃기는 소리입니다. 하느님은 언제까지 시험만 하시는지요? 언제까지 이렇게 장애물만을 만나야 하는지요? 사후에? 천국간다고요? 알지 못하고, 볼 수도 없는 사후에, 상상도 되지않는 사후를 위해 고민하고 고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간 100년도 살지 못하는 인간인데, 한치앞을 바라보며 살기도 정말 벅찬데, 죽고나서 천국간다 라는 너무 먼 목표를 가지고 피땀흘려 살아가기는 너무나도 싫습니다. 근데말이죠. 잘사는 사람은 계속 잘삽니다. 현실적으로 저같은 가난뱅이는 평생이럴겁니다. 투자할 돈도없으니 언제까지나 하루벌어 하루먹으며 살겠지요. 그러나 삼성,현대 그런 대기업 사람들 보십시오, 비리가 터져도, 그 사람들은 평생을 돈걱정 없이 잘 살아 갑니다. 진정 하느님이 있다면,. 이럴 수가 있을까요? 하느님이 있다면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신앞에 모두 평등하다면서, 그 평등은 무슨의미의 평등입니까? 미사한번나가 성체 하나씩 입안으로 넣는것. 그것이 평등입니까? 돈이 없든 있든. 하루에 성체 하나. 이것이 평등입니까? 그 유명한 십계명을 보아도, 자신외의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만을 보아도, 하느님이란 존재는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인 것입니다. 전지전능하다는 하느님이란 존재가 있다면 과연 그렇게 독재적인 말을 나불댔을까요? 그래서 하느님은 허구인 것입니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결론은 전 지금이순간부터 카톨릭이란 집단 단체에서 받았던 모든것을 잊고, 신이란 존재를 믿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을 남기겠습니다 하느님은 존재합니까? 신은 존재합니까?
하느님이라는 존재가 존재하나요?
태어나서 부터 유아세례를 받아
올해로 23 년간 하느님이라는 존재를 믿어온
카톨릭 신자입니다.
요즈음 들어 회의가 많이 듭니다.
과연 하느님이라는 존재가 존재하는가에 대하여..
저는 참 많이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어릴 적 부터 집안은 찢어지게 가난해서.
단벌로 일주일을 버티곤 했었습니다.
부모님은 저보다는 동생과 누나에게 신경을 썼었던것 같습니다.
누나와 동생이 학원 및 과외를 받을때 전 항상
제 방인 한평도 안되는 쪽방에서,
동생이 쓰던 연습장에 되도않는 낙서를 하며,
재벌2세 였다면, 하는 말도안되는 공상을 하곤 했으니까요,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진실로 진실로,
하루 2천원하는 차비를 부모님께 달라고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차비를 주려고 꺼내시는 부모님의 텅빈 지갑과,
잔뜩 꾸겨저 있는 천원짜리를 보는 순간 눈물을 흘릴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가서도 저는 남들 매점에가서 간식거리를 사먹을때,
점심시간만을 기다리곤 했습니다.
뭐, 급식비를 밀리는 것은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였습니다.
매번 밀리고 밀리고, 어머니는 그걸 또 빌려서 주시고,
무튼 그런 생활이 싫어,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 후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인생 최초의 알바. 편의점,
그런데 참 인생이 너무나도 지랄맞게도
영화에서나 볼법한 편의점강도에 당해 2주일하고,
강도당한 금액 50~60만원 변상한다고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쫒겨나게 됬습니다.
그 후 시작한 피씨방알바.
시골 피씨방이라 그런지 도둑놈들이 왜 이리 많은지.
라면,과자등등 정산할때면 갯수가 안맞아 알바비에서
깎이고 깎이고 깎여, 검정고시 학원을 다닐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래도, 하느님이라는 존재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했습니다.
여차저차 굴곡지게 살며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군대에 갔습니다.
참으로 힘든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사관복무하며 군대에서 벌어나온돈은 전무.
이것저것 해보려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집에서는..집이사를 위해 5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출을 여기저기 30여 회사이상 알아봤으나.
모두 거절.
간절히 기도해봤으나 모두 거절.
결국 사채에 까지 손을댔습니다.
힘들게 500만원을 마련해 집에 보내준후.
노가다를 해가며, 상환금을 마련하지만,
그러지 못할때 집에 전화해 좀 보내달라 하면,
들려오는 말은 돈좀아껴써!!!!
욕 욕욕.
진정 하느님이 있는건가요?
이질문에, 어떤 분들은 답을 이렇게 하실겁니다.
하느님이 시험하시는 거다.
혹은 그것을 넘기면 된다.
솔직히 웃기는 소리입니다.
하느님은 언제까지 시험만 하시는지요?
언제까지 이렇게 장애물만을 만나야 하는지요?
사후에? 천국간다고요?
알지 못하고, 볼 수도 없는 사후에,
상상도 되지않는 사후를 위해
고민하고 고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인간 100년도 살지 못하는 인간인데,
한치앞을 바라보며 살기도 정말 벅찬데,
죽고나서 천국간다 라는 너무 먼 목표를 가지고
피땀흘려 살아가기는 너무나도 싫습니다.
근데말이죠.
잘사는 사람은 계속 잘삽니다.
현실적으로 저같은 가난뱅이는 평생이럴겁니다.
투자할 돈도없으니 언제까지나 하루벌어 하루먹으며 살겠지요.
그러나 삼성,현대 그런 대기업 사람들 보십시오,
비리가 터져도, 그 사람들은 평생을 돈걱정 없이
잘 살아 갑니다.
진정 하느님이 있다면,. 이럴 수가 있을까요?
하느님이 있다면 이럴수가 있는겁니까!!
신앞에 모두 평등하다면서, 그 평등은 무슨의미의 평등입니까?
미사한번나가 성체 하나씩 입안으로 넣는것.
그것이 평등입니까?
돈이 없든 있든. 하루에 성체 하나.
이것이 평등입니까?
그 유명한 십계명을 보아도,
자신외의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만을 보아도,
하느님이란 존재는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인 것입니다.
전지전능하다는 하느님이란 존재가 있다면
과연 그렇게 독재적인 말을 나불댔을까요?
그래서 하느님은 허구인 것입니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결론은 전 지금이순간부터
카톨릭이란 집단 단체에서 받았던 모든것을 잊고,
신이란 존재를 믿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을 남기겠습니다
하느님은 존재합니까? 신은 존재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