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 pc방 일한지도 어느덧 6개월을 넘어간다능..ㅠ 일하면서의 각종 수치와 별일다있었지만.. 눈팅족으로 참을수 없는 뇨자알바들만의??혹은 .........(우리pc방 손님들이 진상일지도..) 그런 얘기를 해보자고해요.. 저도-_-;;음체를 써보겠어요 ㅋㅋ 여기서 일한지 6개월 넘는 기간동안 수없는 수치심에 끝을봤음.(돈집어던진다거나 반말을한다거나...) 첫번째 사례는.. 나름 절친한 손님이였음. 예전에 같이 교대하던 야간알바언니덕분에?친해진손님이였는데.. 어느날 나의 교대즉..퇴근시간이였음.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마지막자리를 치우고 있었음. 근데 그 절친한손님이 "알바야 커피두잔만" 이라고 한거임. 그래서 좀 싸가지없어 보이긴 하지만.. 빨리 집으로 돌아가버리고 싶은 마음에 "저 교대했는데요.알바오빠한테..." 이랬더니 " 야 먼 남자가 커피냐~ 자고로 여자가 커피를 ...어쩌구" 이러는 거임...참나......... 여자랑 남자랑 주는 커피맛이 그게그거지-_-;; 어이없으면서 좀 수치심?이 들어서 그담부터 상대도 안함.. 그랬더니 안옴-ㅅ-;;;;;;;;;;;;;;;;;;;;;;;;;;;;;;;;;;;;;;;; 두번째 사례는 .. 어느날이였음..친하지도않고 얼굴도 못본손님들 3이였음 중년이였고 서른후반에서 마흔초반까지 보이는 어깨놀이 하는 손님들이였음. 그냥 무표정으로 카운터 앉아있는데 계산하러 온 이 3명중 한명이 "아가씨 왜 웃질않아??"라고하셨음. 그날따라 그냥 그랬음..멍때리고 있었음..사실..졸렸음 ㅠ 그래도 그런말 나왔으니까 나름 서비스정신으로 썩소한번 날려줬음. 근데 그사이에 뒤에 따라온 또 다른 일행손님이 "야 우린 늙었으니까 안웃겠지" 라고 말함-_-;;;;; 이건 머 ........내가 생긴거 보고 웃고 말고 하는 그런사람으로 보였나-_-;;? 참 진짜 어이없게 ............ 근데 2~3일에 한번씩 요즘 맨날옴-_-;; 오늘은 아주 서비스음료 녹차-_-주는데 얼굴을 들이밀더이다 허허.. 세번째 사례는 .. 이건 진짜 내몸을 만진-_-적어도 우리아빠뻘은 되보이는 손님의 행각임.. 어느날이였음..그날도 역시 교대가 끝낸상태라 집에가려고 야간알바에게 인수인계중이였음..근데 궂이 이 손님 날불렀음.. (평소 이손님 저한테 "이쁜아~"라고 부름-_-) "이쁜아 여기 소리가 안들려 -" 라고 하셔서 아-_-;;;이러면서 있는데 옆에 일행아저씨가 "녹차도 좀 가꼬와" 라고 하셨음-_-;;이때다 싶어 "저 퇴근..했는데.."라고 했더니 "아그냥 니가가꼬와" 라고 하심.. 어쩔수 없이 가서 -_-..녹차를 드리고 소리 안들린다길래 뒤에 선이 잘연결되어있나 보는데-_- 세상에 이아저씨가 나의 팔뚝 안쪽살을 만진거임!!!!!!!!!!!! 내가 기분 최악이란 생각에 표정이 순간 훅 굳어버렸음. 그랬더니 이아저씨 왈..." 왜 ??기분나빠?????"라고 하심-_- 참나-_-어이가없고 화도 나는데 내입장은 알바라는 ..직위?? 때문에 그냥 씹고 카운터와서 야간알바한테 고래고래 싫다고 막 소리친적있음-_-;;근데 이아저씨 거의 상습범수준이 다되어가고있음 ㅠㅠ 미치겟음 아주 ㅠㅠㅠ 오지말라할수도없고 ㅠㅠ 그외에...또하나 추가하자면-_-;. 제가 반바지 입고오면 미친듯이 다리만 쳐다보는 ...아저씨??들?? (다리가 이쁘진않지만;;;;;;;;;말랐음;;;;;;;;;;?) 님들은 저같은 경우 어찌하시겠어요??ㅠ 알바그만두란말은-0-;;...이런 몇몇분들빼곤..다들 착하시고 나름 신경안써도 되는 좋은손님들이니까요-_-v..
PC방 알바중 있었던 기분나쁜-_-..
제가 여기 pc방 일한지도 어느덧 6개월을 넘어간다능..ㅠ
일하면서의 각종 수치와 별일다있었지만..
눈팅족으로 참을수 없는
뇨자알바들만의??혹은 .........(우리pc방 손님들이 진상일지도..)
그런 얘기를 해보자고해요..
저도-_-;;음체를 써보겠어요 ㅋㅋ
여기서 일한지 6개월 넘는 기간동안
수없는 수치심에 끝을봤음.(돈집어던진다거나 반말을한다거나...)
첫번째 사례는..
나름 절친한 손님이였음.
예전에 같이 교대하던 야간알바언니덕분에?친해진손님이였는데..
어느날 나의 교대즉..퇴근시간이였음.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마지막자리를 치우고 있었음.
근데 그 절친한손님이 "알바야 커피두잔만" 이라고 한거임.
그래서 좀 싸가지없어 보이긴 하지만..
빨리 집으로 돌아가버리고 싶은 마음에 "저 교대했는데요.알바오빠한테..."
이랬더니 " 야 먼 남자가 커피냐~ 자고로 여자가 커피를 ...어쩌구"
이러는 거임...참나......... 여자랑 남자랑 주는 커피맛이 그게그거지-_-;;
어이없으면서 좀 수치심?이 들어서 그담부터 상대도 안함..
그랬더니 안옴-ㅅ-;;;;;;;;;;;;;;;;;;;;;;;;;;;;;;;;;;;;;;;;
두번째 사례는 ..
어느날이였음..친하지도않고 얼굴도 못본손님들 3이였음
중년이였고 서른후반에서 마흔초반까지 보이는 어깨놀이 하는 손님들이였음.
그냥 무표정으로 카운터 앉아있는데 계산하러 온 이 3명중
한명이 "아가씨 왜 웃질않아??"라고하셨음.
그날따라 그냥 그랬음..멍때리고 있었음..사실..졸렸음 ㅠ
그래도 그런말 나왔으니까 나름 서비스정신으로 썩소한번 날려줬음.
근데 그사이에 뒤에 따라온 또 다른 일행손님이
"야 우린 늙었으니까 안웃겠지" 라고 말함-_-;;;;;
이건 머 ........내가 생긴거 보고 웃고 말고 하는 그런사람으로 보였나-_-;;?
참 진짜 어이없게 ............ 근데 2~3일에 한번씩 요즘 맨날옴-_-;;
오늘은 아주 서비스음료 녹차-_-주는데 얼굴을 들이밀더이다 허허..
세번째 사례는 ..
이건 진짜 내몸을 만진-_-적어도 우리아빠뻘은 되보이는 손님의 행각임..
어느날이였음..그날도 역시 교대가 끝낸상태라 집에가려고 야간알바에게
인수인계중이였음..근데 궂이 이 손님 날불렀음..
(평소 이손님 저한테 "이쁜아~"라고 부름-_-)
"이쁜아 여기 소리가 안들려 -" 라고 하셔서 아-_-;;;이러면서 있는데
옆에 일행아저씨가 "녹차도 좀 가꼬와" 라고 하셨음-_-;;이때다
싶어 "저 퇴근..했는데.."라고 했더니 "아그냥 니가가꼬와" 라고 하심..
어쩔수 없이 가서 -_-..녹차를 드리고 소리 안들린다길래
뒤에 선이 잘연결되어있나 보는데-_-
세상에 이아저씨가 나의 팔뚝 안쪽살을 만진거임!!!!!!!!!!!!
내가 기분 최악이란 생각에 표정이 순간 훅 굳어버렸음.
그랬더니 이아저씨 왈..." 왜 ??기분나빠?????"라고 하심-_-
참나-_-어이가없고 화도 나는데 내입장은 알바라는 ..직위??
때문에 그냥 씹고 카운터와서 야간알바한테 고래고래 싫다고 막
소리친적있음-_-;;근데 이아저씨 거의 상습범수준이 다되어가고있음 ㅠㅠ
미치겟음 아주 ㅠㅠㅠ 오지말라할수도없고 ㅠㅠ
그외에...또하나 추가하자면-_-;.
제가 반바지 입고오면 미친듯이 다리만 쳐다보는 ...아저씨??들??
(다리가 이쁘진않지만;;;;;;;;;말랐음;;;;;;;;;;?)
님들은 저같은 경우 어찌하시겠어요??ㅠ
알바그만두란말은-0-;;...이런 몇몇분들빼곤..다들
착하시고 나름 신경안써도 되는 좋은손님들이니까요-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