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고 뭐고 그냥 ㄱㄱ (음체) 올해 1월 ... 다신 없을줄 알았던 헤어짐을 했음. 마니 사랑했음. 그리고 당연히 평생 함께 할 수 있을꺼라 믿었음. (바보같이) 이런저런 이유로 우린 헤어졌음. 정말 뒤질것 같았음. 3개월간 집에 틀어박혀 눈물만 짜냈음 죽어도 그시간이 끝날것만 같지 않았음. 나에게 모질게 하고 떠나버린 여자지만 그래도 미움보다 그리움이 더컷음. 그애가 잘못한것들 보다 내가 잘못한것들만 생각나고 그때문에 그애가 떠난것같아 후회속에 살아야 했음. 그렇게 악몽 같은 3~4개월이 흐르고 이제 조금씩 헤어짐을 인정하고 받아 드리기시작 했음. 그리고 좀더 나를 가꾸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음. 조만간 계란 한판의 악몽이 다가오기에 더욱더 노력해야만했음. 집에서 가족들은 장가가라고 독촉함... (사실장가갈맘은아직없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이젠 다른 사람만나도 되겠다 싶었음. 그런데... 한동안 생각안나던 그애가 다른사람좀 만나보려 맘먹자 또 생각 나기 시작했음 정말 3년 이란 시간이 이런건가 싶었음. 이러다간 정말 난 아무도 못만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부터 들고 힘듬. 여기 이런저런 애기들 마니들 올라오던데 누구 하나 이별은 행복하다고 하는사람 없음. 그래서 인지 나도 힘듬.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깨끗이 그애를 기억속에서 지워버릴수 있을지.... 이상태로 누군가를 만나서 누군가가 날 치료해주길 바라는맘도 있음. (나쁜거 암. 근데 나도 살고싶음 나살려주면 목숨걸고 사랑할자신있음.) 그런데 이제 무얼 하고 무얼 준비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음. 제발 이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음. 나님은 집에서도 혼자 일터에서도 혼자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혼자서 해결함. 그렇게 7개월을 보낸터라 더욱더 외롭고 힘듬. (친구도 없는 따는 아님;;) 사실 누굴 만나서 누구가를 다시 사랑한다는것도 몹시 겁이남. 또다시 이런 아픔을 겪어야하는건 아닐지... 정말 정말 마니 걱정됨. 어떤 기똥차게 기발하고 이모든걸 한방에 해결할 멋진 아이디어 있는분... 리플좀 쭉쭉 달아봐주길 바람.. 애인있는 너님들 있을때 서로에게 잘들해야될것임. 나처럼안되려면 후회,미련,그리움, 기타 오백만가지의 잡념들이 너님들 괴롭힐테니.. ps : 마지막으로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이세상 모든 연인들... 서로에게 너무 욕심부리지 맙시다. 있는그대로를 사랑해주는 그런 사이가 되길 빌께요...
3년간의사랑 ... 이별후 7개월
인사고 뭐고 그냥 ㄱㄱ (음체)
올해 1월 ... 다신 없을줄 알았던 헤어짐을 했음.
마니 사랑했음.
그리고 당연히 평생 함께 할 수 있을꺼라 믿었음. (바보같이)
이런저런 이유로 우린 헤어졌음.
정말 뒤질것 같았음.
3개월간 집에 틀어박혀 눈물만 짜냈음 죽어도 그시간이 끝날것만 같지 않았음.
나에게 모질게 하고 떠나버린 여자지만 그래도 미움보다 그리움이 더컷음.
그애가 잘못한것들 보다 내가 잘못한것들만 생각나고 그때문에 그애가 떠난것같아
후회속에 살아야 했음.
그렇게 악몽 같은 3~4개월이 흐르고 이제 조금씩 헤어짐을 인정하고 받아 드리기시작
했음.
그리고 좀더 나를 가꾸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음.
조만간 계란 한판의 악몽이 다가오기에 더욱더 노력해야만했음.
집에서 가족들은 장가가라고 독촉함... (사실장가갈맘은아직없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이젠 다른 사람만나도 되겠다 싶었음.
그런데... 한동안 생각안나던 그애가 다른사람좀 만나보려 맘먹자 또 생각 나기 시작했음
정말 3년 이란 시간이 이런건가 싶었음.
이러다간 정말 난 아무도 못만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부터 들고 힘듬.
여기 이런저런 애기들 마니들 올라오던데 누구 하나 이별은 행복하다고 하는사람
없음.
그래서 인지 나도 힘듬.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깨끗이 그애를 기억속에서 지워버릴수 있을지....
이상태로 누군가를 만나서 누군가가 날 치료해주길 바라는맘도 있음.
(나쁜거 암. 근데 나도 살고싶음 나살려주면 목숨걸고 사랑할자신있음.)
그런데 이제 무얼 하고 무얼 준비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음.
제발 이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음.
나님은 집에서도 혼자 일터에서도 혼자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혼자서 해결함.
그렇게 7개월을 보낸터라 더욱더 외롭고 힘듬.
(친구도 없는 따는 아님;;)
사실 누굴 만나서 누구가를 다시 사랑한다는것도 몹시 겁이남.
또다시 이런 아픔을 겪어야하는건 아닐지... 정말 정말 마니 걱정됨.
어떤 기똥차게 기발하고 이모든걸 한방에 해결할 멋진 아이디어 있는분...
리플좀 쭉쭉 달아봐주길 바람..
애인있는 너님들 있을때 서로에게 잘들해야될것임. 나처럼안되려면
후회,미련,그리움, 기타 오백만가지의 잡념들이 너님들 괴롭힐테니..
ps : 마지막으로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이세상 모든 연인들... 서로에게 너무 욕심부리지 맙시다. 있는그대로를
사랑해주는 그런 사이가 되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