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짝하지 마라 5분이상 예수님을 잊지 마라 열심히 교회충성을 하라 주의 종은 하나님 다음가는 분이시다 주의 종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라 목사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미리암과 같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고 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 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심판대에서 예수님께서 판가름을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참으며 네가 네 자신을 죽여라 네가 죽어지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예수님도 너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 인이다. 신자의 무기는 감사와 인내와 사랑과 겸손이다. 감사는 축복을 열고 닫는 자물쇠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겸손할 수가 없다. 겸손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너를 외면 하실 것이다. 제일 무서운 것은 신앙의 교만이다 - 이기풍목사님의 아내 윤함애 사모님이 막내딸에게 전한 유언
세상과 짝하지 말라
세상과 짝하지 마라
5분이상 예수님을 잊지 마라
열심히 교회충성을 하라
주의 종은 하나님 다음가는 분이시다
주의 종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라
목사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미리암과 같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고
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
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심판대에서
예수님께서 판가름을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참으며 네가 네 자신을 죽여라
네가 죽어지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예수님도 너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 인이다.
신자의 무기는 감사와 인내와 사랑과 겸손이다.
감사는 축복을 열고 닫는 자물쇠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겸손할 수가 없다.
겸손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너를 외면 하실 것이다.
제일 무서운 것은 신앙의 교만이다
- 이기풍목사님의 아내 윤함애 사모님이 막내딸에게 전한 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