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짝하지 말라

김미라20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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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짝하지 마라

5분이상 예수님을 잊지 마라

열심히 교회충성을 하라

 

주의 종은 하나님 다음가는 분이시다

주의 종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라

목사님의 가슴을 아프게 하면

미리암과 같이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짓밟고

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

네가 세상을 떠난 후에 심판대에서

예수님께서 판가름을 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참으며 네가 네 자신을 죽여라

네가 죽어지지 않을 때 남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예수님도 너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 인이다.

 

신자의 무기는 감사와 인내와 사랑과 겸손이다.

감사는 축복을 열고 닫는 자물쇠이기 때문이다.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겸손할 수가 없다.

겸손하지 못할 때 성령님은 너를 외면 하실 것이다.

 

제일 무서운 것은 신앙의 교만이다

 

- 이기풍목사님의 아내 윤함애 사모님이 막내딸에게 전한 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