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뚜 빠순이입니다. 뭐 매일 매일은 그렇고요 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양호하져잉~ >ㅂ< 한때는 저도 책상에 코 박고서 상위권에는 못 들어도 중상위권을 떠돌던 그런 바른 생활을 하던 그런 학창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착실하게 살고 그랬건만 제 전부를 주며 2년동안 사겨왔던 그에게 하필이면 하고 많은 날중에서 생일날 차였습니다. 첫사랑인지라 꽤나 고생을 했죠 그래도 꿋꿋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또다시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사귄지 삼개월만에 이 써글놈의 자슥이 바람을 피우며 제 뒷통수를 쳤지 뭡니까 아 진짜 세상살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쎄고 쎈게 남자라며 광란의 무도회장을 이끌어주었지요 정말 자신감 상실되었던 저에게 부킹할 때마다 입에 꽃을 물었나 "콧소리가 참 매력적이시네요" "이효리 닮았어요" 극진한 멘트를 남겨주었지요 설령 그게 입바른 소리일지라도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키 168이거든요 항상 17? 머시기들만 만나보다가 180의 훤칠하고 이 사람이 체육학과라 허리 라인이 ~완전 작살 이준기 저리가라~였지요 또한 제가 운동을 했었거든요 말도 통하는 것도 많았고 이사람도 저 싫지 않은 느낌이었지요 그리고 2차까지 했지요 이제부터 A군이라고 하겠습니다. 2차는 A군이 다니는 학교 근처로 했지요 아는 동생도 있는지라 그곳에서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고 했더니 헤롱헤롱하더라고요 제 일행친구들은 안 보이고 옆에 그 A군만 남은거예요 그러더니 또 그 금방에 자기 자취하는 곳이 있다면서 저에게 가자고 권유하더라고요 이미 전 꽐라녀가 된 이상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갔지요 아니나 다를까 침대에 누워있던 저에게 손이 자꾸 가슴이랑 아래를 더듬는거지 뭡니까? 다행이도 그날이라면서 그 위기를 모면했지만 하아~ 저의 다른 친구도 가는 도중에 A군의 일행의 주머니에서 콘돔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주 원나잇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왔던거죠 웬지 저희를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에 괘씸도 하지만 저 사실 그 A군이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저도 되로 주고 싶기도 하면서도 아니면 정말 이 사람이 저를 그런 사람이 아닌 여자로 끌리게 하는 그런 방법은 어디 없을까요?
SOS 요청합니다.
저는 나이뚜 빠순이입니다.
뭐 매일 매일은 그렇고요
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양호하져잉~ >ㅂ<
한때는 저도 책상에 코 박고서
상위권에는 못 들어도 중상위권을 떠돌던
그런 바른 생활을 하던 그런 학창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착실하게 살고 그랬건만
제 전부를 주며 2년동안 사겨왔던 그에게
하필이면 하고 많은 날중에서 생일날 차였습니다.
첫사랑인지라 꽤나 고생을 했죠
그래도 꿋꿋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또다시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사귄지 삼개월만에 이 써글놈의 자슥이 바람을 피우며
제 뒷통수를 쳤지 뭡니까
아 진짜 세상살기 싫어지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쎄고 쎈게 남자라며
광란의 무도회장을 이끌어주었지요
정말 자신감 상실되었던 저에게
부킹할 때마다 입에 꽃을 물었나
"콧소리가 참 매력적이시네요"
"이효리 닮았어요"
극진한 멘트를 남겨주었지요
설령 그게 입바른 소리일지라도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키 168이거든요
항상 17? 머시기들만 만나보다가
180의 훤칠하고
이 사람이 체육학과라
허리 라인이 ~완전 작살
이준기 저리가라~였지요
또한 제가 운동을 했었거든요
말도 통하는 것도 많았고
이사람도 저 싫지 않은 느낌이었지요
그리고 2차까지 했지요
이제부터 A군이라고 하겠습니다.
2차는 A군이 다니는 학교 근처로 했지요
아는 동생도 있는지라
그곳에서 마시고 마시고 또 마시고 했더니 헤롱헤롱하더라고요
제 일행친구들은 안 보이고
옆에 그 A군만 남은거예요
그러더니 또 그 금방에 자기 자취하는 곳이 있다면서
저에게 가자고 권유하더라고요
이미 전 꽐라녀가 된 이상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갔지요
아니나 다를까
침대에 누워있던 저에게 손이 자꾸 가슴이랑 아래를 더듬는거지 뭡니까?
다행이도 그날이라면서 그 위기를 모면했지만
하아~
저의 다른 친구도 가는 도중에 A군의 일행의 주머니에서 콘돔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주 원나잇에 만발의 준비를 하고 왔던거죠
웬지 저희를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에 괘씸도 하지만
저 사실 그 A군이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저도 되로 주고 싶기도 하면서도
아니면 정말 이 사람이 저를 그런 사람이 아닌 여자로 끌리게 하는 그런 방법은 어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