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급하게 주위를 둘러보면서 주윤발 역할 해줄 남자를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가 제대로 미쳤나봄.
코르셋이 왜 달려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눈치깐사람들 있음?
코르셋이 아니라 코르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그테이블의 위치임.
우리 테이블은 알바생들 대기치는 곳 옆 임.
한마디로 손님들이 부르는 일없으면 거기 다주르륵 서있다는거임.
내친구 거기서 끝나지 않았음.
나 차도녀라서 부끄러움 잘 못탐.
근데 어제만은 내고개가 절로 숙여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장님이 즐겨먹는 파스타를 처음가본 그곳에서 시키고
언장님 표정 굳어졌음.
이친구 원래 먹는거에 예민함.
나님이 만든 3분 스파게티가 더 맛있겠다며 흥분하기 시작했음.
이건 그저 발단에 불과함.
계산하려고 할때엿음ㅇㅇ
돈 나눠보니 500원을 누군가 더 내야했음
언장님의 의견에 따라 가위바위보 했음
언장이 졌음
(얜 인생이 원래 이럼.)
언장님 더 흥분햇음.
그리고 거기서 한마디 외치셨음.
" 내가 이렇게 맛없는걸 먹고 500원을 더내야겠나!!!!!!!!!!!!!!!!!!! "
다시 한번 말함.
우리 테이블 위치한 곳 옆에 알바생들 다 서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콩님과 나님은 고개숙이다 못해 의자밑으로 기어들어갈뻔함.
소리가 너무컸음...
근데 언장친구는 지가 무슨짓을 한지 모름.
연신 맛없다고 아웃사이더 속사포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 테이블 엎고싶었음..
알바생들의 표정을 볼수 있는 나님의 자리는 엄청 심적고통이 컸음.
근데 이 파스타집 4층 이였음.
나님 인생 처음으로 엘베 올라가는 시간이 내 인생보다 긴거같앗음.ㅇㅇ
이 친구랑은 엄청 스토리가 많음.
요즘 내여친 구미호에 신민아와 관련이 깊은 아이임.
(닮은거 ㄴㄴ 절대 네버.)
신민아님 표절하셨슴다.
언장님거 훔쳐쓰심.
...
사실 훔칠만함 ㅎㅎㅎㅎ;;;
내가봐도 이건... ㅎㅎㅎㅎ;;;
신민아님만 소화할수 있는거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 마잇따!"
이거 언장거임;;
언장님께서 고등학교때부터 써왔던거임.
진짜 언장이라서 발음을 마있다 라고 한것뿐임;
그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병맛같다고 욕했음.,
나도 이해할수없었음.
신민아님께서 하고나시니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귀여울수가있음?
언장이 하면 이상했단말임.
언장이야기도 여기서 끝내겠음.
지금옆에서 때리고 난리침.
톡되면 인증샷나간다.
3. 뽕 이라는 친구를 소개함.
얘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사랑하는 아이임..........
나도한번 내친구들 팔아보자.
평소에 판을 즐겨보다가 나님 친구들과 나님의 이야기가
생각나서 올리기로 결심햇음.^*^
나님은 차도녀라서 음슴체 쓰겠음
(판의 시작은 대체로 이러길래 대세를 따라하기로 함)
일단 나님은 부산에 사는 차도녀인 20살 처자임 *^^*
말로 표현하자니 잘안되는데
정말 전국을 통틀어서 인생이 시트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생을 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쑥쓰러워서 내친구들 이야기로 운을 띄우겠음.
============================================================
사진없다고 지루해하는데 그냥 홈피밝힘.
나님은 나님얘기적을때 밝히겠음.
1,홍콩님임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3779672
2,언장님임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9495069
3,CD뽕님임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5943619
1. 내 친구중 얼굴 진짜 작고 키도 작고 엄청 귀여운애 있음. 인기 진짜 많음.
거기다가 몸에 군살도 없음.ㅡㅡ 목소리도 애교덩어리임.
그야말로 여자의 적임. 첨엔 나님도 이친구 재수없었음.
근데 지금은 진짜 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친구 매일 홍콩감.
입만 열면 "홍콩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혼자 쓰러짐.
진짜 의성어 만들어서 잘 씀.
응컁컁 암??
키보드만 할수 있는 소리가 아님 내친구 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때 응컁컁하고 웃음 ㅇㅇ
이 아이 술버릇을 말하고 싶음.
술버릇 그냥 쩜.
우리가 20살이 된지 3일째 되는 날이엿음.
처음이라고 말할수 없는 술을 마시고 있엇음. 그때 아는 오빠 몇명과 먹고잇엇음.
이 친구 소주2병을 10분만에 다 마셧음.
이게 화근임.
갑자기 옆에 있는 친구(나중에 나오는 언장친구임) 뺨때림.
뺨 맞은 친구 20년 동안 한번도 맞은적 없는 뺨이엿음.
왜 때리냐고 악텼음.
홍콩친구 웃으면서 헤드락 제대로 걸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오빠 놀랬음.
말릴려니까 귀깨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더달라고 함 . 나님 어떡해야함. 하면서 술이랑 물이랑 섞었음.
친구 마셨음. 한마디 햇음.
"섞지말라고!!!!!!!!!!!!" 나님 바로 헤드락 당했음 ㅜㅜㅜㅜㅜㅜㅜ
하.... 귀신같은사람.
이 친구 취해서 화장실 갔음.
한참을 나오지 않음. 한번 가봤음.
식겁했음.
.
..
..
변기통에 토하고 있었음
문제는 앞머리가 ...... 오 쉣트.
이거 머 건져서 짜줄수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 담겨져 잇는지 모르게 계속 머리 흔들어 재킴
이 친구 이날 부모님 못알아볼만큼 먹곤 집에 담넘어 들어갓음.
신기한 친구임.
근데 대문 열려있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친구 얘기는 이정도까지만 하겠음.
궁금하면 추천하셈.
스토리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0년만에 뺨을 처음으로 맞아본 친구 이야기임.
이친구 중3때부터 친구였음.
알고보니 이친구 초딩동창이였음...... 최근에 안 사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언장애( 언어 장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 구사력이 떨어짐.ㅜㅜㅜㅜㅜㅜㅜㅜ
생각과 입이 따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커싸커 (s.....스펠링모름 ㅈㅅ ) 거리면서 한국말로 뭔지 모름;
트리트리 (tree 이건암 ㄳ) 외치면서 한국말로 잘모름...
근데 얘 고등학교때 외국어만 특출나게 잘했음. 1등급 껌임.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힌다. 그죠잉?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고 이친구 진짜 용감하긴 함. ㅇㅇ
한날은
언장님께서 고등학교때 뭘모르는 남자아이들에게 번호를 따인후,
같이 노래방을 간적이 있음.
한창 노래부르고 있는데 언장님 앞에 날라리 한분께서
자랑스럽게 담배를 꺼내어 피셨음.
언장님 언짢으셨음. 아니꼽게 쳐다보다가 연하란걸 깨닫고 뺏었음.
뺏은후 지져꺼버리고 그자리에서 나오셨음
뭐죠저도모름;
그리고 언장님과 친구님께서 남포동을 배회하고 있었음.
근데 뒤에서 언장님 번호를 따신 분으 목소리가 들리심.
"행님, 저년이 제 돛대 뺏어갔어요!1!!!@1@!@"
양치기가 양을 몬다면 이 친구 양아치무리 매번 몰고오심.
나님 이친구랑 놀때면 매번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 양아치 무리 진짜 잘몰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생명의 위협받은적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두번이면 말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 도서관에서도 양아치무리 몰고 파이트함.ㅋㅋㅋㅋ
내친구 승리함. 이상한 언변으로 처리하고 왓다고
자랑스럽게 외침.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그다음부턴 도서관에서 그 양아치무리를 볼수없었음.,
언장님 용감함은 이정도로 해두겠음 ㅇㅇ
방금 따끈따끈한 이야기가 생각남. 어제일임...
언장님과 나님과 홍콩님과 밥먹으러갔음.
홍콩님이 광복로에 도X시라는 파스타집이 맛있다며
우리를 데려감. 이게 사건의 발단임.
일단 우리들은 메뉴판을 들고 고민했음.
나님 혼자앉고 맞은편에 둘이앉음,
옆에는 아주큰 트리가 있었음.
오해마셈. 지금 여름임.
그치만 그트리에는 뭔가 달려있엇음.
나님 그게 뭔지 일찌감치 눈치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언장님께서 옆에 트리를 발견하고 해맑게 웃으시며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트리에 코르셋달렸다"
"어? 트리에 코르셋달렸다"
"어? 트리에 코르셋달렸다."
나물마시다가 뿜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건 얼음물이였음.
내여친구미호에서 승기고모님 목구멍에 얼음걸린 그심정이해함.
(나님 급하게 주위를 둘러보면서 주윤발 역할 해줄 남자를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친구가 제대로 미쳤나봄.
코르셋이 왜 달려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눈치깐사람들 있음?
코르셋이 아니라 코르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그테이블의 위치임.
우리 테이블은 알바생들 대기치는 곳 옆 임.
한마디로 손님들이 부르는 일없으면 거기 다주르륵 서있다는거임.
내친구 거기서 끝나지 않았음.
나 차도녀라서 부끄러움 잘 못탐.
근데 어제만은 내고개가 절로 숙여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장님이 즐겨먹는 파스타를 처음가본 그곳에서 시키고
언장님 표정 굳어졌음.
이친구 원래 먹는거에 예민함.
나님이 만든 3분 스파게티가 더 맛있겠다며 흥분하기 시작했음.
이건 그저 발단에 불과함.
계산하려고 할때엿음ㅇㅇ
돈 나눠보니 500원을 누군가 더 내야했음
언장님의 의견에 따라 가위바위보 했음
언장이 졌음
(얜 인생이 원래 이럼.)
언장님 더 흥분햇음.
그리고 거기서 한마디 외치셨음.
" 내가 이렇게 맛없는걸 먹고 500원을 더내야겠나!!!!!!!!!!!!!!!!!!! "
다시 한번 말함.
우리 테이블 위치한 곳 옆에 알바생들 다 서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콩님과 나님은 고개숙이다 못해 의자밑으로 기어들어갈뻔함.
소리가 너무컸음...
근데 언장친구는 지가 무슨짓을 한지 모름.
연신 맛없다고 아웃사이더 속사포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심 테이블 엎고싶었음..
알바생들의 표정을 볼수 있는 나님의 자리는 엄청 심적고통이 컸음.
근데 이 파스타집 4층 이였음.
나님 인생 처음으로 엘베 올라가는 시간이 내 인생보다 긴거같앗음.ㅇㅇ
이 친구랑은 엄청 스토리가 많음.
요즘 내여친 구미호에 신민아와 관련이 깊은 아이임.
(닮은거 ㄴㄴ 절대 네버.)
신민아님 표절하셨슴다.
언장님거 훔쳐쓰심.
...
사실 훔칠만함 ㅎㅎㅎㅎ;;;
내가봐도 이건... ㅎㅎㅎㅎ;;;
신민아님만 소화할수 있는거였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아~ 마잇따!"
이거 언장거임;;
언장님께서 고등학교때부터 써왔던거임.
진짜 언장이라서 발음을 마있다 라고 한것뿐임;
그소리를 들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병맛같다고 욕했음.,
나도 이해할수없었음.
신민아님께서 하고나시니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귀여울수가있음?
언장이 하면 이상했단말임.
언장이야기도 여기서 끝내겠음.
지금옆에서 때리고 난리침.
톡되면 인증샷나간다.
3. 뽕 이라는 친구를 소개함.
얘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사랑하는 아이임..........
하나만 얘기하면 이아일 알수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임, 소개받고싶음 연락하셈 ㅇㅇ 그러고보니 우리들 다 솔로임)
방학에 서울에 놀러갓음.
월드컵 나이지리아 전때임.
모텔에 방잡고 술까고 잇었음 ㅇㅇ
아, 솔까 참이슬 먹고 애들 시원찾을때였음.
다 연신 욕하고 잇는데 뽕이란 친구 구석에서 멀 자꾸 불고계심.
두번정도 아 신발!!! 터졌다. 이러면서 자꾸 먼가를 불고있었음.
"야 뽕, 니 머하너!!!"
"............. 후우,.,, 잠깐만,, 선물주려고 기다리라"
(이친구 서울에 잇는 학교다님. 부산 촌년들 서울왔다고 선물준다고
우리 서울 올때부터 연신 노래불럿었음.)
우리들 기대햇음.
갑자기 노란 풍선 하나가 우리 눈앞에 둥실거림.
'이거 머지..'
하고 잇었음.
뽕님 해맑게 웃었음 우리에게 던졋음.
풍선 치고 완전 참기름 같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D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성년자들 알겠지만 모른척 해야하는 성인용품임)
ㅋㅋㅋㅋㅋㅋㅋㅋ손수 입으로 불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 자지러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배구하자고 자꾸 보채는데 미칠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 시집 다갓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뽕님은 이걸로 끝내겠음...
나님이야기는 다음에 쓸거임.
닉네임보면서 살짝 눈치까고 계시길바람.
[꽃미남때문에 도를 믿었음. 3일동안]
궁금하신분 나님친구들 사진 인증샷 올려드림.
우리들 얼굴들 홍콩빼고 오프임.
(오크+엘프=오프....... ㅈㅅ 사실 내가 오프란소리 많이들음)
톡이될까.....
욕을하던 뭔말을해도 우린 할말이없음.
인생이 이런데 우리가 뭘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판다고 욕하시는 분들있을꺼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만 하겠음.
지금 제옆에 친구들 깔깔거리면서 스토리 대주고있음.
(더쓰자는거 나님이 말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