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존재함 1탄 http://pann.nate.com/b202551445귀신은 존재함 2탄 http://pann.nate.com/b202564396귀신은 존재함 3탄 http://pann.nate.com/b202564648귀신은 존재함 4탄 http://pann.nate.com/b202570940귀신은 존재함 5탄 http://pann.nate.com/b202571411귀신은 존재함 6탄 http://pann.nate.com/b202578936 귀신은 존재함 7탄 http://pann.nate.com/b202584414 내얘기를 재밋게봐주시는분들이잇어서 감사함 내얘기는 시간개념이없음 생각나는데로 올리는거기때문에 초등학교때에서 고등학교때로갓다 중학교로갓다왓다갓다임 글고 정말 난귀신가지고장난치고싶지않음 ㅋ 내가 본그대로 그래서 무섭지않고짭ㄹ은것도잇는거임 어쩔수없음 본사람들만암 알다시피 뵈기싫음 뒤로가기강추 벌써 7탄을쓰고있는 나님임 7탄은 초등학교때이야기임 살짝섬뜩한데 무섭기보단 슬픈얘기임 내이야기는 100%실화임을 어머니와아버지를걸고 맹새함 내가 전에 말햇다시피 우리초등학교는 죽은학생이많았음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울며 방동도많이했고 장례식 버스도 많이 봤음 어렸을떄부터 그런것들을많이봐서 내가이렇게된것같다는생각도해봣음 무튼 이건 우리언니 반에있엇던얘기임 우리언니가 초등학교 4학년?5학년떄이야기임 우리언니반에는 아픈 언니가있엇음 백혈뱅이랫나 먼병이랫나 자세히기억이나질않음 무튼 그언니는 투병중에 학교를다니고있엇음 어린나이에참안된것같음 그언니는 공부를 진짜좋아했엇음 (아는언니는아님 들은데로얘기중) 그런데 학교 어머니들이 그사실을알게됫음 서울은 특히 아줌마들이 그런게심함 (서울에있는 초등학교나왔음) 옮기는 병도아닌데 지자식정서에않좋다니 옮긴다니 ㅈㄹ 해서 학교르르못나오게 건의를햇음 그래서결국 그언니는 학교를 못나오게됫음 그언니는 또병이 악화되서 병원신세를 지고있엇음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그언니가 자기반앞에창문에서 교실안을 매일지켜봣음 (그건나도봣음) 우리학교는 복도에서 교실안이보이는창문바로밑에 신발장이있었음 그언니는 항상 거기에올라가서 수업을듣고 친구들을 지켜봤음 그렇게 꾀많은시간이 지낫음 그러고 수업중 방송이울리는거임 또다시 흐느끼는 교장선생님 (참고로 교장선생님은 여자였음 교감이엇나..?) "(흐느끼며)흑흑....오늘도..우리에소중...한친구를 보내며...어쩌고 ..저쩌고" 아또 누가 갓구나 라는 생각을햇음 난 그 한친구가 우리언니반에 그언닌줄은 그떄까진 상상도못햇음 그러고 운동장에는 장례식 버스가 4대? 가 막 운동장을 돌고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운동장에나가 울고있엇음 내가 좀심하게 감수성이풍부하기도하고 어린나이에 그냥슬퍼서 따라울엇음 (난지금 포켓몬스터,동물농장이 세상에서 제일슬픔) 그러고 몇일뒤 난우리언니반을 들어가게됫음 아주우연으로 그런데 한책상 위에 막 하얀꽃 국화 가올려져잇엇음 그땐그게 국화줄몰랏음 그러고 막 편지나 사진도있엇음 그언니사진이있엇음 난 어린나이지만 적지않은 충격을받았음 더충격적인건 우리언니 옆옆자리였다는거임 음 좀찝찝하기도하고 그렇지만 안타까운마음이커서 나도 개발글씨로 쪽찌하나쓰고 올려놓고 기도를햇음 (참고로 우리집안은 불교고 난무교임) 그런데 유리창문을 두드리는소리가나는거임 난 기도를하다가 창문을봣음 아무도있을이가없음 그러고 다시 기도를하는데 자꾸 누가창문을두드리느거임 울언니는 못들엇음 들엇을 일이있나 그렇게 학교를빠져나왓음 그러고 시간이꾀지낫음 학교에서 귀신이나온다는소문도꾀돌고 많은소문이있엇음 머 항상 귀신얘기많이해서 대수롭지도않았음 그렇게 도서실을 가야할일이생겨서 도서실을가는데 도서실이 우리언니교실 쪽이보이는 복도를지나가야 도서실이나오는길이었음 그렇게 예전일은 거이잊어버리고 도서실로 언니들과친구들과 장난을치며 빠르게뛰어가고있엇음 참고로난 달리지를 ㅈㄴ 지지리도못함 지금도마찬가지임 그렇게 난그때도 꼴등으로 미친듯이달렷음 내가좀많이뒤쳐져서 헷헷거리며 천천히걷다시피뛰며 울언니교실쪽이보이는 복도를 휙 지낫는데 그휙하는순간 복도에 누군가 서있는걸본것같아 다시내려갓음 우리복도가좀심하게김 학교가커서 울언니반도 좀 멀리있고 울언니반앞으로추정되는곳앞에 누가 신발장위에 서있는거내가봣음 난내가잘못본거라생각하고 그냥가던길을 갓음 그렇게 도서실을갓다 다시 그길로내려오는길 역시난 꼴등 ㅡㅡ 내려오는데도 거기에 그물체가희미하게보이는거임 그래서 난좀 가까이가봣음 누군가싶어서 (난사람인줄알았음) 그래서 조금 형체가자세히보일정도로만갓음 그런데 어떤 비니(모자)를쓴 여잔지남잔지모를 사람이 창문을 두드리고있는거임 왜저러지싶었음 그렇게 멍을떄리고 잠시지켜보는데 그사람고개가 내쪽으로 돌아보는거임 좀멀어서 눈 코 입 형체는안보이지만 고개가내쪽으로향한다는건 알수있엇음 난사람인지 귀신인지뭔지몰라도 걍무서워서 뛰엇음 그렇게집에와서 씻고 잣음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무슨이유에서인진모르지만 다시 그언니에 대해서 소문이돌기시작했음 그언니가 신발장위에서 교실을보다가 신발장이넘어거 머리부터 떨어져 죽엇다는소문이나 투병중인병때문에 신발장위에서 정신을 잃어서 바로 즉사햇다는소문등 많은소문들있엇음 그리고 그언니반 언니들이 항상하는말은 "그래도 불쌍해 xx는 맨날 우리보고 창문두드리고그랫는데.." 그언니는 제발교실안으로들여보내달라며 매일 창문을두드렸다고함 아마 내가본건 죽어서도 교실안으로들어갈수없어 들어가고싶은 언니에 한이 그교실앞에아직도 남아있는거같음. (삼가 故人의 명복을빕니다.) 1
귀신은 존재함 7탄
귀신은 존재함 1탄 http://pann.nate.com/b202551445
귀신은 존재함 2탄 http://pann.nate.com/b202564396
귀신은 존재함 3탄 http://pann.nate.com/b202564648
귀신은 존재함 4탄 http://pann.nate.com/b202570940
귀신은 존재함 5탄 http://pann.nate.com/b202571411
귀신은 존재함 6탄 http://pann.nate.com/b202578936
귀신은 존재함 7탄 http://pann.nate.com/b202584414
내얘기를 재밋게봐주시는분들이잇어서 감사함
내얘기는 시간개념이없음
생각나는데로 올리는거기때문에
초등학교때에서 고등학교때로갓다 중학교로갓다왓다갓다임
글고 정말 난귀신가지고장난치고싶지않음 ㅋ
내가 본그대로 그래서 무섭지않고짭ㄹ은것도잇는거임
어쩔수없음
본사람들만암
알다시피 뵈기싫음 뒤로가기강추
벌써 7탄을쓰고있는 나님임
7탄은 초등학교때이야기임
살짝섬뜩한데 무섭기보단 슬픈얘기임
내이야기는 100%실화임을 어머니와아버지를걸고 맹새함
내가 전에 말햇다시피 우리초등학교는 죽은학생이많았음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울며 방동도많이했고
장례식 버스도 많이 봤음
어렸을떄부터 그런것들을많이봐서
내가이렇게된것같다는생각도해봣음
무튼 이건 우리언니 반에있엇던얘기임
우리언니가 초등학교 4학년?5학년떄이야기임
우리언니반에는 아픈 언니가있엇음
백혈뱅이랫나 먼병이랫나
자세히기억이나질않음
무튼 그언니는 투병중에 학교를다니고있엇음
어린나이에참안된것같음
그언니는 공부를 진짜좋아했엇음
(아는언니는아님 들은데로얘기중)
그런데 학교 어머니들이 그사실을알게됫음
서울은 특히 아줌마들이 그런게심함
(서울에있는 초등학교나왔음)
옮기는 병도아닌데 지자식정서에않좋다니 옮긴다니
ㅈㄹ 해서 학교르르못나오게 건의를햇음
그래서결국 그언니는 학교를 못나오게됫음
그언니는 또병이 악화되서
병원신세를 지고있엇음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그언니가 자기반앞에창문에서 교실안을 매일지켜봣음
(그건나도봣음)
우리학교는 복도에서 교실안이보이는창문바로밑에 신발장이있었음
그언니는 항상 거기에올라가서 수업을듣고 친구들을 지켜봤음
그렇게 꾀많은시간이 지낫음
그러고
수업중 방송이울리는거임
또다시 흐느끼는 교장선생님
(참고로 교장선생님은 여자였음 교감이엇나..?)
"(흐느끼며)흑흑....오늘도..우리에소중...한친구를 보내며...어쩌고 ..저쩌고"
아또 누가 갓구나 라는 생각을햇음
난 그 한친구가 우리언니반에 그언닌줄은 그떄까진 상상도못햇음
그러고 운동장에는 장례식 버스가 4대? 가 막 운동장을 돌고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운동장에나가 울고있엇음
내가 좀심하게 감수성이풍부하기도하고 어린나이에
그냥슬퍼서 따라울엇음
(난지금 포켓몬스터,동물농장이 세상에서 제일슬픔)
그러고 몇일뒤 난우리언니반을 들어가게됫음
아주우연으로
그런데 한책상 위에 막 하얀꽃 국화 가올려져잇엇음
그땐그게 국화줄몰랏음
그러고 막 편지나 사진도있엇음
그언니사진이있엇음
난 어린나이지만 적지않은 충격을받았음
더충격적인건 우리언니 옆옆자리였다는거임
음 좀찝찝하기도하고 그렇지만
안타까운마음이커서
나도 개발글씨로 쪽찌하나쓰고 올려놓고
기도를햇음
(참고로 우리집안은 불교고 난무교임)
그런데 유리창문을 두드리는소리가나는거임
난 기도를하다가 창문을봣음
아무도있을이가없음
그러고 다시 기도를하는데
자꾸 누가창문을두드리느거임
울언니는 못들엇음 들엇을 일이있나
그렇게 학교를빠져나왓음
그러고 시간이꾀지낫음
학교에서 귀신이나온다는소문도꾀돌고
많은소문이있엇음
머 항상 귀신얘기많이해서 대수롭지도않았음
그렇게 도서실을 가야할일이생겨서
도서실을가는데 도서실이 우리언니교실 쪽이보이는 복도를지나가야
도서실이나오는길이었음
그렇게 예전일은 거이잊어버리고
도서실로 언니들과친구들과 장난을치며 빠르게뛰어가고있엇음
참고로난 달리지를 ㅈㄴ 지지리도못함 지금도마찬가지임
그렇게 난그때도 꼴등으로 미친듯이달렷음
내가좀많이뒤쳐져서 헷헷거리며 천천히걷다시피뛰며
울언니교실쪽이보이는 복도를 휙 지낫는데
그휙하는순간 복도에 누군가 서있는걸본것같아
다시내려갓음
우리복도가좀심하게김 학교가커서
울언니반도 좀 멀리있고
울언니반앞으로추정되는곳앞에 누가 신발장위에 서있는거내가봣음
난내가잘못본거라생각하고
그냥가던길을 갓음 그렇게 도서실을갓다 다시 그길로내려오는길
역시난 꼴등 ㅡㅡ
내려오는데도 거기에 그물체가희미하게보이는거임
그래서 난좀 가까이가봣음 누군가싶어서
(난사람인줄알았음)
그래서 조금 형체가자세히보일정도로만갓음
그런데 어떤 비니(모자)를쓴 여잔지남잔지모를 사람이
창문을 두드리고있는거임
왜저러지싶었음
그렇게 멍을떄리고 잠시지켜보는데
그사람고개가 내쪽으로 돌아보는거임
좀멀어서 눈 코 입 형체는안보이지만
고개가내쪽으로향한다는건 알수있엇음
난사람인지 귀신인지뭔지몰라도 걍무서워서 뛰엇음
그렇게집에와서 씻고 잣음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무슨이유에서인진모르지만
다시 그언니에 대해서 소문이돌기시작했음
그언니가 신발장위에서 교실을보다가 신발장이넘어거 머리부터 떨어져
죽엇다는소문이나
투병중인병때문에 신발장위에서 정신을 잃어서 바로 즉사햇다는소문등
많은소문들있엇음
그리고 그언니반 언니들이 항상하는말은
"그래도 불쌍해 xx는 맨날 우리보고 창문두드리고그랫는데.."
그언니는 제발교실안으로들여보내달라며
매일 창문을두드렸다고함
아마 내가본건 죽어서도 교실안으로들어갈수없어
들어가고싶은 언니에 한이 그교실앞에아직도 남아있는거같음.
(삼가 故人의 명복을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