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환장한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오랜세월 여자랑 같이 밥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가물가물 ...언제였드라..ㅍ 그런 서울 사는 그냥 잘생기지도 글타고 아주 혐오탈정도는 아닌 //뭐그,런정도 평범을거부하고싶지만 결코 범상하지못한 그런 남자임... 얼마전 날씨뜨거운 날 이었삼. 얼마나 뜨거운지 머리가죽이벗겨질정도로 김달달(울부장 별명임 사람을 달달 볶는재미로 사냐?해서붙여진) 회사 사장 충복임 때론 개처럼 느껴질때도 충성스런개~허걱 명령으로 영등포거래처 그냥 전화롷ㅎ확인해도될정도의 일이었는데 굳이갔다오라고 니미~ 자기는 에어콘빵빵한 사무실에서 달달자리가 가장 에어콘에 가까운 자리임 .. 거래처 갔다가 회사들어가기 전에 등이척척해질정도로 더운날씨에 걸어다녀본사람 이라면 아실것임 너무더워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라도 한잔 하지않으면 죽을것같아서 커피ㅂ ㅣ ㄴ 들어갔삼 (울회사바로옆임) 아~ 문명의기쁨이란 이런거임 정말 사막에서 얼음물로 샤워한기분 아메리카노 한잔에 정신이 팍 들었삼. 커피숖안을 무심코 둘러보다가 앗~ 머리가 돌정도로 이쁘신 여성분발견 단순한 연핑크 민소매 나시에 흰색바지를입었을뿐인데 정말 패셔니스타 .. 여신강림... 황정음/설리/구하라/효민/신민아 몽땅합첼르해도 안될것같은 외모 의여신 폰 살짝 숨겨서 찰칵한장 오옷 ~ 포스가 장난아니심 보통때같으면 그냥 입 헤벌리고 침이나 질질 흘리며 눈치실실 보면서 들키지않게 쳐다보고 말상황인데 날이너무 뜨거워서 정신이나갔는지 (지금생각해도미친거맞음) 착각이었는지모르지만 그 여신도 나를 힐끔거린다라고 생각했음 ㅋㅋ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누가나를 자꾸 쳐다본다면 엄청 신경쓰이지않겠는거임 그땐 황당무엄하게도 개착각하고하고있던거임 이무개념이 나를 엉뚱한 용기를 내게한 쩍팔림의 극치로 이끈거임 이 모든게 개작렬 뜨거운무더위가 몰고온 뇌하수체변이 ㅇ였던거임 일헌 된장할~-------- 암튼 마침 혼자 와서 일어나서 나가길래(여신혼자왔었삼) 나도 정신없이 마시던 컵을 들고 따라갔삼.. 그 여신뒤태의강렬함이란........................................................ 가슴은 터질것같이뛰고 머리는 막복잡해지기 시작함 눈치없는 달달부장은 전화오고 핸펀즉시 ㄲ버렸삼 어디서그런용기가 났는지모름 원래 엄청 소심쟁이임~ 여신뒤를 따르다가 마침 샛길로 막뛰어가서 앞질럿삼 여신 가까이보니 피부는 약간 트러블이--------------------------- ㅋㅋ 슴가도약간 ㅋ 하지;만 뭔상관있음... 떵도 안쌀꺼같고 싸도 냄새도안날것같음 캬캬캬~ 외모지대 여신맞음... 이미틴넘 여신앞을 막아섬 그래도다행히 키는좀 됨 제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말처럼 물엇삼 저기요.. -- 네? 시간있으세요? --?????? 저랑 커피한잔하실 시간되시냐구요..? 여신 완전 겁먹은눈 (아~완전이뻐) 이쉑히 개뵨태인가 ?아닌가 하는 눈치 덜덜;;; 누구세요?? 저 시간없는데여 아~ 쩍팔려 당연한반응 이지만 왤케 쩍팔린거임... 뒤돌아서 그냥 가버리면 되는데 뒤돌아서기가 너무 쪽팔렷삼. 아네! 그러시군아 그대로 가면 너무 쩍팔리것같아서 요렇게한마디해주고 갔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그대로 돌아서서 뜨거운 눈물흘렸삼 흐엉~ 잼없는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삼 실화임 님들도 예수믿으세요 ㅋㅋㅋ 톡가면 여신인증샷 올리겟삼 추천한방꾸욱 눌럿 보고싶으시면~ 헬헬 그떄 여신님 이글보시면 부디 용서를.. 지금 회개하고있구요 교회 나가볼까 고려중임.. ^^ 참고로 우리집은 불교집안임 옴마니반메흠~~~ 3
예수님도 반할 여신에게들이댔다가~~ 굴욕....-_-;;
여자에환장한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오랜세월
여자랑 같이 밥먹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가물가물 ...언제였드라..ㅍ
그런 서울 사는 그냥 잘생기지도 글타고 아주 혐오탈정도는 아닌 //뭐그,런정도
평범을거부하고싶지만 결코 범상하지못한 그런 남자임...
얼마전 날씨뜨거운 날 이었삼.
얼마나 뜨거운지 머리가죽이벗겨질정도로
김달달(울부장 별명임 사람을 달달 볶는재미로 사냐?해서붙여진)
회사 사장 충복임 때론 개처럼 느껴질때도 충성스런개~허걱
명령으로 영등포거래처 그냥 전화롷ㅎ확인해도될정도의 일이었는데 굳이갔다오라고 니미~
자기는 에어콘빵빵한 사무실에서
달달자리가 가장 에어콘에 가까운 자리임 ..
거래처 갔다가 회사들어가기 전에
등이척척해질정도로 더운날씨에 걸어다녀본사람 이라면 아실것임
너무더워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라도 한잔 하지않으면 죽을것같아서
커피ㅂ ㅣ ㄴ 들어갔삼 (울회사바로옆임)
아~ 문명의기쁨이란 이런거임
정말 사막에서 얼음물로 샤워한기분
아메리카노 한잔에 정신이 팍 들었삼.
커피숖안을 무심코 둘러보다가
앗~ 머리가 돌정도로 이쁘신 여성분발견
단순한 연핑크 민소매 나시에 흰색바지를입었을뿐인데 정말 패셔니스타 ..
여신강림...
황정음/설리/구하라/효민/신민아
몽땅합첼르해도 안될것같은 외모 의여신
폰 살짝 숨겨서 찰칵한장 오옷 ~ 포스가 장난아니심
보통때같으면 그냥 입 헤벌리고 침이나 질질 흘리며
눈치실실 보면서 들키지않게
쳐다보고 말상황인데
날이너무 뜨거워서 정신이나갔는지 (지금생각해도미친거맞음)
착각이었는지모르지만
그 여신도 나를 힐끔거린다라고 생각했음 ㅋㅋ
나중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누가나를 자꾸 쳐다본다면
엄청 신경쓰이지않겠는거임
그땐 황당무엄하게도 개착각하고하고있던거임
이무개념이 나를 엉뚱한 용기를 내게한 쩍팔림의 극치로 이끈거임
이 모든게 개작렬 뜨거운무더위가 몰고온
뇌하수체변이 ㅇ였던거임
일헌 된장할~--------
암튼 마침 혼자 와서 일어나서 나가길래(여신혼자왔었삼)
나도 정신없이 마시던 컵을 들고 따라갔삼..
그 여신뒤태의강렬함이란........................................................
가슴은 터질것같이뛰고 머리는 막복잡해지기 시작함
눈치없는 달달부장은 전화오고
핸펀즉시 ㄲ버렸삼
어디서그런용기가 났는지모름
원래 엄청 소심쟁이임~
여신뒤를 따르다가 마침 샛길로 막뛰어가서
앞질럿삼
여신 가까이보니 피부는 약간 트러블이--------------------------- ㅋㅋ 슴가도약간 ㅋ
하지;만 뭔상관있음... 떵도 안쌀꺼같고 싸도 냄새도안날것같음 캬캬캬~
외모지대 여신맞음...
이미틴넘
여신앞을 막아섬
그래도다행히 키는좀 됨 제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말처럼 물엇삼
저기요..
-- 네?
시간있으세요?
--??????
저랑 커피한잔하실 시간되시냐구요..?
여신 완전 겁먹은눈 (아~완전이뻐)
이쉑히 개뵨태인가 ?아닌가 하는 눈치
덜덜;;; 누구세요??
저 시간없는데여
아~ 쩍팔려
당연한반응 이지만 왤케 쩍팔린거임...
뒤돌아서 그냥 가버리면 되는데
뒤돌아서기가 너무 쪽팔렷삼.
아네! 그러시군아
그대로 가면 너무 쩍팔리것같아서 요렇게한마디해주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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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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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돌아서서 뜨거운 눈물흘렸삼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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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임
님들도 예수믿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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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방꾸욱 눌럿 보고싶으시면~ 헬헬
그떄 여신님 이글보시면 부디 용서를..
지금 회개하고있구요 교회 나가볼까 고려중임.. ^^
참고로 우리집은 불교집안임 옴마니반메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