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배가 너무 아파서 그만...

. 2010.08.31
조회223

안녕하세요 청주사는 22살 청년입니다 ㅋㅋ
이 글은 예전에 제 게시판에 올렸던 글인데
오랜만에 이글을 보다가 혼자보기가 너무 아까워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캠프를 다녀왔스빈다.

 

갈때는 왜가나 싶었습니다

 

일단 버스를 타고 도착한곳은 독립캠프? 입니다.

 

우리담당을 맏아주신 송애교 선생님 ~ㅋㅋ 귀엽습니다 ㅋㅋ

 

반갑습니다~~^6^

 

숙소로 먼저 가보았는데요

 

냄새가 파파파ㅏ파파팍 아팍!!

 

된장냄새가 저의 코를 강타하더군요

 

결국 창문열고 환기했습니다

 

밥도 너무 너무  아.. 말이 필요없습니다 말이 안나옵니다.

 

 

 

보셧습니까?  우리 독립군의 열정!

 

정승처럼 퍼와서 개같이 먹었습니다. 밥이 너무 맛있었구요

 

아주 거기서 살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가고보니 너무좋았습니다.

 

다른친구들과는 잘 못어울렸지만

 

숙소에서의 재밌는 쾌변 에피소드!!

 

ㅋㅋㅋㅋㅋㅋㅋ얘기를 해보자면 좀 깁니다만 재밌습니다 ㅋㅋㅋ

 

변기전문가까지 모셔올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방에 제가 변을 봤는데

 

그게 5~6일 묵은변입니다

 

근데 캠프하는곳에서 밥을 너무 맛있게 해주니깐

 

많이많이 먹었죠

 

그리고 4일째 되는날 밤에 배가 아파오기 시작합니다 ! ㅇㅅㅇ ㅋ;;;;

 

바로 화장실로 뛰어가서 쉬원하게 아주~ 쉬원하게 해결을 하고있는데!

 

친구놈이 뭐하냐길래 똥싼다!! 이랬더니 막 웃더군요 ㅋㅋㅋㅋ

 

아무튼 변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을 내리는데

 

오잉?

 

ㅋㅋㅋㅋㅋㅋㅋ

 

막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은

 

좀 심각하게 막힌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래계신 선생님한테 가서 이거 어떻하냐고 말을해보니

 

쌤님께서 뚜껑열고 뭐 당기라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바로 실행에 옮겼는데

 

 ㅡ,.ㅡ

 

되기는

 

오히려 넘침니다 !!!

 

으아~~~~~

 

샤워기로 재빠르게 물을 바닥에 구멍있는곳으로 몰아넣었는데요

 

물에 둥둥떠있는 건더기 @ㅡ@;;;; 흐하핳.;;

 

그게 그만 구멍을 막았ㄴㅔ욤.....

 

허허허.. 이를 우쨜꼬 선생님에게 다시 말해보니 선생님은 a관에 계시는 아저씨한테

 

말해보라고 해서 가서 말해봤습니다

 

저는 뛰어가서 당당하게 상황을 보고했죠

 

"변기막혔어요"

 

이러니깐 "알았어~ 기달려봐" 라고 말씀하십니다 (다 알고있다는듯이)

 

그래서 좀 심각하게 "그게요 바닥에 오물이 둥둥떠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저씨께선 7차원을 넘어선 표정을 지으시더니

 

"알았다... 금방가보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바로

 

우리가 머물고 있는 220호 숙소로 달려갑니다

 

아저씨가 뚜러뻥을 가지고 오셧습니다

 

저는 아! 왜 그생각을 못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뚜러뻥으로도 안뚫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더러디 아저씨께서 조금만 기달려보게 하시더니

 

밖으로 막 가십니다

 

저는 방에서 누웠습니다

 

몇분뒤 전문가 아저씨께서 오십니다

 

장비는 잘 못봤습니다만 대충보니

 

기다란 스프링? 같은거 들고 등장.

 

근데 그 아저씨가 저한테 막 짜증을 냅니다

 

"이거 누가했어?"

"저요"

 

"뭐넣었어?"

 

"아무것도 안넣었는데요"

 

"뭐넣었어?"

 

..

 

이아저씨가 왜이래..

 

"아무것도 안넣었는데요"

 

"근데 왜이래?"

 

"제가 변을 너무 크게 봤나봐요"

 

아저씨는 할말을 잃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좀 미안하죠 오밤중에 화장실막혀서 전문가를 불러냈으니

 

ㅋㅋ

 

 

그리고는 화장실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는 막 쑤십니다

 

스겅스겅

 

그장면을 동영상으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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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웠습니다 ㅋㅋㅋ

 

 

아... 동영상이 옛날에 찍은거라 뭐 이거 소스퍼오기도 없고..
대신 제 블로그에 올린거 그 내용 주소 올려놓겠습니다
동영상 아래 있어요

 

http://blog.naver.com/vgggv2006/4004485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