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매번 눈팅만하다가 유학생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한번올려 볼까 하는 미국 유학생활중인 21男입니다.ㅋㅋ 그다지 재미는없으니.. 기대는 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ㅠㅠ 그럼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볼게요,.. 1. 살충제가없을때...... 본인은 정말 곤충이나 해충을 싫어함.. 부끄럽지만 사내자식인데 어릴때부터 만져보지못할정도로 증오함... 참고로 미국은 숲이 엄청많아서. 벌레나 곤충들 무지많음... 어느날저녁 이었음... 컴퓨터를하고있는데 나의방에 나방같은 비행물체가 들어옴... 나님은 깜짝놀라서 살충제를 찾음..... 나방도 살충제가 통하는지는 모르겟음.... 방을다뒤져서 찾았지만. 살충제가없음..... 이놈은 날아다니며 날괴롭힘.... 그때 내눈에들어온것은....바로 헤어스프레이 였음... 마침 벽에 조신하게 착지하여있길래... 헤어스프레이로 난사했음..... 헤어스프레이를 맞으면 굳을꺼라생각함.... 내생각이맞았음.. 시간이 좀지나니 굳어서날지를못함...... 난얼른 휴지 열칸정도를 뜯어서 비닐에 싸서 버림......... 혹시 잘때 기어나올까봐... 봉지 이중으로 쌈........ 2.냄새. 나는 삼촌집에서 생활함. 삼촌 외숙모 사촌동생 나 이렇게 네식구가 생활함. 사촌동생은 이제 초딩6학년인데..... 정말 여기서 자란애들은.... 한국초딩들과 다르게 참순수하고 산만하지않음.. 어느날이었음.... 외식을하고 차를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길가에 트레일러(뒤에 컨테이너 박스 달고다니는 트럭?)과 경찰차가 서있는것임. 여기는 트레일러로 마약 운반하는 경우가 꽤많음... 그래서 경찰들이 수시로 트레일러들 검사함..... 그래서그걸본 삼촌이 아 저거 냄새가 나구만...(마약을 소지했구만) 이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내사촌동생.... 창문을 내리는것임..... 그러면서 막냄새를맡는것임... 사촌동생曰 : 아빠 아무냄새안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삼촌이랑 외숙모랑 웃는다고 쓰러졌음..... 3. 아랍친구들.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는 정말 아랍애들이 눈에띄게 많음.. 이유는 정부에서 학비랑 생활비를 지원해줌.... (대부분 고위관직 자녀들임) 사우디아라비아 친구가있는데... 물론장난이지만 게이흉내를 내면서다님...... 인사할때마다 하이 마이달링 하면서 포옹하고 그럼... 그런데 그애가 유난히 그런장난을 심하게치는 한국형이 있음.... 그형 볼때마다 마이베이비 마이베이비 하면서 따라다님... 형도 맞장구처주기는함...... 어느날 등교하다가 형을 만나서 악수를 하려고함.... 근데 누군가 나의 팔뚝을 찰싹하고 손바닥으로 치는게 아니겠음.? 누군가하고 처다보니 그사우디 친구임 그러면서 하는 말이 돈터치 마이 베이비!!!!!!!!!!! 4. 19금.. 참고로 이이야기는... 조금 저질적인 이야기이니.. 미성년자나 읽기 싫은사람은..... 패스하시길바람... 어느날 한국 형들 누나들이랑 타이식당에 점심을 먹으러갔음.... 그날저녁에 같이 술자리 모임이있어서 밥먹고 그냥 같이있다가 술한잔하러가자고 말이나왔음.... 누나셋 나 형둘 이렇게 있었음. 나랑 형 한분이랑 부산사람이고..... 나머지다 서울사람임...... 다른형이 그형한테 "형 어차피 다시모이기 번거로우니까 밥먹고 우리집가요" 이랬음..... 근데 그부산형이....... 음... 나집에가서 딸딸이...... 이러는거임 순간 한 십초동안 전부 멍해졌음........... 난 당황해서 네?????????????? 이랬음 난속으로 아.......이형이 미쳤나........ 이러면서 그렇게까지생각함... 여자들도있는데..... 알고보니....... 딸따리였음... 여기서 딸따리는.... 슬리퍼임..... 부산사람들은 안다고생각함.... 그형은 집에가서 딸따리로 갈아신고 나오고싶단말이였음...... 만약 내가 네???????이반응을 안했으면 사람들 그냥넘어갔을거라고 함........ 그냥넘어갔으면 형은...........휴............... 5. 큰누나 나님은 미국오기전에 아정말 외국사람들이랑만 어울려서 영어만써야지.......... 하고왔지만.... 정작 유학생들은 알꺼임... 마음처럼쉽지않음..... 한국사람들 만나게되있고... 그리고 또찾게됨...... 그래서 학교끝나면 한국사람들이랑 자주어울림 학교사람들중에.. 77년생 대누님이있음.. 결혼도하셨음. 시민권자임... 누나가 차가있어서 가끔 멀리도 가고함...... 정말 우리사람들은 누나의 드라이브 라이센스를 보고도.... 어떻게 취득했는지 궁금할때가있음..... 어느날..... 누나가 운전하고 밥을먹고 나오는길이었음..... 어느길에 들어섰는데..... 막 밖에서 헤이 헤이 하면서 큰소리로 우리차에대고 뭐라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왜저러지 하고 보니까........... 그길은 일방통행이었음.......... 정말 죽을뻔함...... 6.전철에서... 나는 전철을 이용해 학교를다님... 어느날이었음... 전철을 타고 내려야되는 정거장에 다왔음. 그정거장은 종점인데..... 항상 종점에서는 한번섰다가 다시 조금더가서 멈춰서 문을열어줌..... 매일그렇기떄문에 나님은 알고있어서 멈춰도 자리에앉아있었음. 난 문옆에 바로앉아있었고..... 내앞에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힘들정도로 덩치가 큰 미국아줌마가 서있었음...... 대략 눈짐작으로 7~80kg 는 나가보였음.... 그런데 이전철이 평소처럼 조금 더가서 멈추는게 아니겠음...... 그바람에 아줌마 균형을 잃고 나한테 안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마이갇................... 사람들 다쳐다봄...... 사실 나님 말랐음...... 난마른줄모르곘는데 주변사람들은 다말랐다고함.... 75에 62kg 임................ 사람들 전부 표정이 놀란표정임....... 안그래도 마른애한테 저렇게 큰아줌마가 안기다니.......... 내가다부끄러웠음......... 그아줌마가...... 아임쏘리아임쏘리 계속그러는게 아니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계속괜찮다면서 문열리자마자 뛰쳐나옴... 더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생각이안나네요 돌머리라서....... 무튼.. 제가 글주변이없어서 ㅎㅎㅎㅎㅎㅎㅎ 끝
유학생활중 여러가지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ㅋㅋ
매번 눈팅만하다가 유학생활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한번올려 볼까 하는
미국 유학생활중인 21男입니다.ㅋㅋ
그다지 재미는없으니.. 기대는 하지마시고 읽어주세요 ㅠㅠ
그럼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를 써볼게요,..
1. 살충제가없을때......
본인은 정말 곤충이나 해충을 싫어함..
부끄럽지만 사내자식인데 어릴때부터 만져보지못할정도로 증오함...
참고로 미국은 숲이 엄청많아서. 벌레나 곤충들 무지많음...
어느날저녁 이었음... 컴퓨터를하고있는데 나의방에 나방같은 비행물체가 들어옴...
나님은 깜짝놀라서 살충제를 찾음..... 나방도 살충제가 통하는지는 모르겟음....
방을다뒤져서 찾았지만. 살충제가없음..... 이놈은 날아다니며 날괴롭힘....
그때 내눈에들어온것은....바로 헤어스프레이 였음...
마침 벽에 조신하게 착지하여있길래... 헤어스프레이로 난사했음.....
헤어스프레이를 맞으면 굳을꺼라생각함....
내생각이맞았음.. 시간이 좀지나니 굳어서날지를못함......
난얼른 휴지 열칸정도를 뜯어서 비닐에 싸서 버림.........
혹시 잘때 기어나올까봐... 봉지 이중으로 쌈........
2.냄새.
나는 삼촌집에서 생활함.
삼촌 외숙모 사촌동생 나 이렇게 네식구가 생활함.
사촌동생은 이제 초딩6학년인데.....
정말 여기서 자란애들은.... 한국초딩들과 다르게 참순수하고 산만하지않음..
어느날이었음.... 외식을하고 차를타고 집으로 오는길에
길가에 트레일러(뒤에 컨테이너 박스 달고다니는 트럭?)과 경찰차가 서있는것임.
여기는 트레일러로 마약 운반하는 경우가 꽤많음... 그래서 경찰들이 수시로
트레일러들 검사함..... 그래서그걸본 삼촌이 아 저거 냄새가 나구만...(마약을 소지했구만)
이라고했음....
근데 갑자기 내사촌동생.... 창문을 내리는것임..... 그러면서 막냄새를맡는것임...
사촌동생曰 : 아빠 아무냄새안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삼촌이랑 외숙모랑 웃는다고 쓰러졌음.....
3. 아랍친구들.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는 정말 아랍애들이 눈에띄게 많음..
이유는 정부에서 학비랑 생활비를 지원해줌....
(대부분 고위관직 자녀들임)
사우디아라비아 친구가있는데...
물론장난이지만 게이흉내를 내면서다님......
인사할때마다 하이 마이달링 하면서 포옹하고 그럼...
그런데 그애가 유난히 그런장난을 심하게치는 한국형이 있음....
그형 볼때마다 마이베이비 마이베이비 하면서 따라다님...
형도 맞장구처주기는함......
어느날 등교하다가 형을 만나서 악수를 하려고함....
근데 누군가 나의 팔뚝을 찰싹하고 손바닥으로 치는게 아니겠음.?
누군가하고 처다보니 그사우디 친구임 그러면서 하는 말이
돈터치 마이 베이비!!!!!!!!!!!
4. 19금..
참고로 이이야기는... 조금 저질적인 이야기이니..
미성년자나 읽기 싫은사람은..... 패스하시길바람...
어느날 한국 형들 누나들이랑 타이식당에 점심을 먹으러갔음....
그날저녁에 같이 술자리 모임이있어서 밥먹고 그냥 같이있다가
술한잔하러가자고 말이나왔음....
누나셋 나 형둘 이렇게 있었음.
나랑 형 한분이랑 부산사람이고.....
나머지다 서울사람임......
다른형이 그형한테 "형 어차피 다시모이기 번거로우니까 밥먹고 우리집가요"
이랬음..... 근데 그부산형이.......
음... 나집에가서 딸딸이...... 이러는거임
순간 한 십초동안 전부 멍해졌음...........
난 당황해서 네?????????????? 이랬음
난속으로 아.......이형이 미쳤나........ 이러면서 그렇게까지생각함...
여자들도있는데.....
알고보니....... 딸따리였음...
여기서 딸따리는.... 슬리퍼임..... 부산사람들은 안다고생각함....
그형은 집에가서 딸따리로 갈아신고 나오고싶단말이였음......
만약 내가 네???????이반응을 안했으면 사람들 그냥넘어갔을거라고 함........
그냥넘어갔으면 형은...........휴...............
5. 큰누나
나님은 미국오기전에 아정말 외국사람들이랑만 어울려서 영어만써야지..........
하고왔지만.... 정작 유학생들은 알꺼임... 마음처럼쉽지않음.....
한국사람들 만나게되있고... 그리고 또찾게됨......
그래서 학교끝나면 한국사람들이랑 자주어울림
학교사람들중에.. 77년생 대누님이있음.. 결혼도하셨음.
시민권자임...
누나가 차가있어서 가끔 멀리도 가고함......
정말 우리사람들은 누나의 드라이브 라이센스를 보고도....
어떻게 취득했는지 궁금할때가있음.....
어느날..... 누나가 운전하고 밥을먹고 나오는길이었음.....
어느길에 들어섰는데..... 막 밖에서 헤이 헤이 하면서 큰소리로
우리차에대고 뭐라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왜저러지 하고 보니까...........
그길은 일방통행이었음..........
정말 죽을뻔함......
6.전철에서...
나는 전철을 이용해 학교를다님...
어느날이었음... 전철을 타고 내려야되는 정거장에 다왔음.
그정거장은 종점인데..... 항상 종점에서는 한번섰다가 다시 조금더가서 멈춰서
문을열어줌..... 매일그렇기떄문에 나님은 알고있어서 멈춰도 자리에앉아있었음.
난 문옆에 바로앉아있었고..... 내앞에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힘들정도로 덩치가 큰 미국아줌마가 서있었음......
대략 눈짐작으로 7~80kg 는 나가보였음....
그런데 이전철이 평소처럼 조금 더가서 멈추는게 아니겠음......
그바람에 아줌마 균형을 잃고 나한테 안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마이갇................... 사람들 다쳐다봄......
사실 나님 말랐음...... 난마른줄모르곘는데 주변사람들은 다말랐다고함....
75에 62kg 임................
사람들 전부 표정이 놀란표정임....... 안그래도 마른애한테 저렇게 큰아줌마가
안기다니.......... 내가다부끄러웠음.........
그아줌마가...... 아임쏘리아임쏘리 계속그러는게 아니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계속괜찮다면서
문열리자마자 뛰쳐나옴...
더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생각이안나네요 돌머리라서.......
무튼.. 제가 글주변이없어서 ㅎㅎㅎㅎㅎ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