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동 하늘공원을 다녀오다~~~~~ 대전에 살면서 여기를 처음 오게 되었다 달동네라 하면 보문산의 대사동만 생각하고 있었기에 대사동은 여느 달동네와는 다르게 신끼있는 집단들의 집합체 인듯 할 만큼의 다수의 점 집들및 무속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거기는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말로만 접하던 대동으로 향하게 되었다 무료급식 하는 곳인가에 차를 주차를 하니 여느 동네와는 다르게 아기자기한 케릭터들과 벽화들에 눈이 가게된다 바로 옆에 차를 주차를 시킨후 사진으로만 보던 풍차를 찾기 시작했다 꽤 거리가 있는 곳에 풍차가 보이기 시작한다 날도 덥고 목도 마르고... 목적지를 정한후 카메라 하나만들고 언덕들을 오르기 시작한다 막상 언덕들을 오르며 셔터를 눌러대는데 골목길의 미로가 장난이 아니다 괜히 좁은 길로 가다가는 골목안에서 방향을 찾지못할것 같아 다시 내려가서 큰길을 따라 오르기 시작했다 큰길을 따라 오르다보니 벽면의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가는길을 멈추게 하고 웃음을 주는 벽화들도 있고 잃어버린 동심도 새록새록 생겨나게 해주는벽화들도 눈에 뛴다 오랜만에 슬레트 지붕을 보는것 같다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올려놓은 버팀목이며 비 세는것을 막아둔 곳곳의 슬래트 조각들과 땜빵한 시멘트 자국들... 어릴때 대사동 큰집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낯설지가 않다 하늘공원으로 가는 터널.... 자세히 들여다보니 호박,박,쑤세미 등등의 갖가지 열매들이 메달려있다 잠시 뜨거운 한낮의 햇볕을 피하기는 안성맞춤.... 하늘공원 정상의 풍차이다 대전 엑스포에 있는 풍차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야경보러 와도 좋을듯하고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남들보다 부족하다고 종종 불평들을 한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한다 나에게는 여름이 어느 계절보다 두려운 계절이다 춥거나 그러면 옷을 껴입어 추위를 막을수가 있지만 더울때는 속수무책 아닌가?? 그래도 생수한통과 캔커피 하나로 찌는듯한 더위를 뒤로하고 오후한때를 즐겁게 발품팔며 돌아다니는 이놈의 자제력엔 경의를 표한다 난 소중하니깐...ㅋㅋㅋㅋㅋㅋ 하늘공원을 둘러본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빛내림을 보게되었다 잠시 차량이 신호대기때 찍은 사진이라 볼품은 없지만 여행의 마지막에 멋진 광경을 보여준 자연이란 놈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91
대전 대동 하늘공원을 다녀오다~~~
대전 대동 하늘공원을 다녀오다~~~~~
대전에 살면서 여기를 처음 오게 되었다
달동네라 하면 보문산의 대사동만 생각하고 있었기에 대사동은 여느 달동네와는 다르게
신끼있는 집단들의 집합체 인듯 할 만큼의 다수의 점 집들및 무속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거기는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말로만 접하던 대동으로 향하게 되었다
무료급식 하는 곳인가에 차를 주차를 하니 여느 동네와는 다르게 아기자기한
케릭터들과 벽화들에 눈이 가게된다
바로 옆에 차를 주차를 시킨후 사진으로만 보던 풍차를 찾기 시작했다
꽤 거리가 있는 곳에 풍차가 보이기 시작한다
날도 덥고 목도 마르고...
목적지를 정한후 카메라 하나만들고 언덕들을 오르기 시작한다
막상 언덕들을 오르며 셔터를 눌러대는데 골목길의 미로가 장난이 아니다
괜히 좁은 길로 가다가는 골목안에서 방향을 찾지못할것 같아
다시 내려가서 큰길을 따라 오르기 시작했다
큰길을 따라 오르다보니 벽면의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가는길을 멈추게 하고
웃음을 주는 벽화들도 있고 잃어버린 동심도 새록새록 생겨나게 해주는벽화들도 눈에 뛴다
오랜만에 슬레트 지붕을 보는것 같다
바람에 날라가지 않게 올려놓은 버팀목이며 비 세는것을 막아둔 곳곳의 슬래트 조각들과 땜빵한 시멘트 자국들...
어릴때 대사동 큰집에서 생활을 해본적이 있기 때문에 낯설지가 않다
하늘공원으로 가는 터널....
자세히 들여다보니 호박,박,쑤세미 등등의 갖가지 열매들이 메달려있다
잠시 뜨거운 한낮의 햇볕을 피하기는 안성맞춤....
하늘공원 정상의 풍차이다
대전 엑스포에 있는 풍차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야경보러 와도 좋을듯하고
사람은 자신의 능력이 남들보다 부족하다고 종종 불평들을 한다
그러나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능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한다
나에게는 여름이 어느 계절보다 두려운 계절이다
춥거나 그러면 옷을 껴입어 추위를 막을수가 있지만
더울때는 속수무책 아닌가??
그래도 생수한통과 캔커피 하나로 찌는듯한 더위를 뒤로하고
오후한때를 즐겁게 발품팔며 돌아다니는 이놈의 자제력엔 경의를 표한다
난 소중하니깐...ㅋㅋㅋㅋㅋㅋ
하늘공원을 둘러본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빛내림을 보게되었다
잠시 차량이 신호대기때 찍은 사진이라 볼품은 없지만
여행의 마지막에 멋진 광경을 보여준 자연이란 놈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