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서요 절오빱니다. 먼저 싸이부터.ㅋ 제 싸이 http://www.cyworld.com/I-Will-Seek-You 저희 친누나싸이 http://www.cyworld.com/pinkruru8202 베프 현중이http://www.cyworld.com/skyred7777 동생 승억이 http://www.cyworld.com/306km 6편이 톡이 안되서 아 이대로 톡을 그만 쓸까 하다가.. 일하다가 뇌리를 스치는 에피소드 두개가 생각나서.. 고민하다가 다시 올리게 되었네요.ㅋㅋ 이번 이야기는 빈티지 구제패션을 사랑하는 한 형님과의 에피소드인데요 현재는 연락을 안하고 지내서 문득 이 글을 보게 되어 마찰이 빚어질가봐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 몇자 옮겨 적어봅니다. 시작헙니다. 내 베프 현중이가 그때 당시 사당에서 서초구로 집을 이사해서 놀러 가게 됬을때 이야긴디. 아조장 뙤악볕이 내려 쬐는 오후에 현중이네 집을 답사했제 근디 그 날은 몇번 뵌적은 있지만 뭔가 서로 벽이 있는 그런 형님 분이셨는디. 나가 원래 좀 아주 많이 웃어르신들한테 잘하는데 형님들한텐 좀 벽이 있어가꼬 그런게 있는디 그래서 연락하고 지내는 형님들이 몇안디야.. 무튼 지금은 수염을 거창하게 길르고 다니는 사람들이 쌓여도 담프트락으로 몇백트럭인디.. 그때 당시엔 보기가 힘들었으 그 형님은 뭔가 앞서가게 옷을 입고 나도 서울 상경이 얼마안된지라 그 형의 옷의 센스를 높이 사고 있었제 빈티지와 구제를 사랑하시는 형님이셨제 같이 산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현중이네집을 안가야것다 생각을 허고 있었는디. 그래도 오랜만에 현중이 낯바닥(얼굴)을 보니까 반가워서 이런 저런 말장난도 침서 그렇게 형님과의 벽을 무너트려 봐야것다고 생각을 허고 살살 말을 긁어내리는디. 역시나 힘들더라고 그러던 와중에 형님도 좀 어색하고 그랬는가 술한잔 하러가자고해서 현중이와 나는 동의 하고 따라갔는디. 그때 아마 우리 셋말고도 몇명있었던 것으로 기억혀 ㅋㅋ 그렇게 신명나게 어깨춤도 추고 덩실덩실 오고가는 덕담에 분위기가 싹터가는디. 그래도 가난했던 우리인지라 아쉬움을 뒤로 한체 집으로 다시 향했지 왜 있잖여 술먹고나면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게 막땡기자녀 그래서 편의점들려서 난 빠삐코 현중인 뭘 들었는지 기억안나지만 무튼 나는 빠삐코를 들었으 그리고 신나는 마음에 스텝도 밟음서 노래도 흥얼거림서 발걸음 가볍게 집에 도착혔는디. 배고파서 라면 몇봉지 터가꼬 삶아묵고 각자 사온 입에 물었제 나는 빠삐코 내가 흰수건을 머리에 두루고 흰티에 연두색반바지를 입고 왔었는디.. 워메 빠삐코 먹다가 ㅋㅋ우왁스럽게 쳐웃다가 흘린겨 흰티에 그래서 씨껍혀가꼬 "워어~워메~...어짜쓰까잉..으미.. 티 많이 나지야이?" (어머 어머 어떻하지? 우미 표시가 많이 나지 않니?) 현중이가 티많이 난다며.. 나갈때 같이 안 바래다 주겠다며.. 신랄하게 아이스크림 쳐먹느라 바쁘고 있을때쯤이여.. 모퉁이에서 고심에 찬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핥음서 지켜보던 형님이 입을 열었제 "창수야 ~ 마 걱정허덜마라바야 이리와바 형이 해결책이 있응게.." 어렵고 어려운 형님이 나의 오점을 남긴 이 티에 축복을 내려주실것처럼 말해주셨제 난 형이 옷을 빌려줄주 알았제.. 그런데 그건 아닌거 같았으 그래도 형님은 빈티지 구제계의 별이였응게.. 세렝게티초원의 경계하는 톰슨가젤처럼 조심히 다가갔제 그리곤 형님은.. 드래그▼ 내 빨던 빠삐코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뺏더니 ㅋㅋㅋ 신명나게 내 강 약 중간 약으로 다가 ㅋㅋ 뿌리는거여 말함서 "이!!렇게 허!!믄서 강!하게 약!하게 하믄! 이거시! 빈티지!구제!인거여!"(!<-에 힘을줘서 읽어야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더욱 더 내 흰티는 ㅋㅋ 빠삐코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고 그려도 나는 형님의 행위예술에 가까운 포퍼먼스을 믿고 내비 뒀제.. 그렇게 격렬한 빈티지의 향연은 끝을 맺었고.. 담날이 되었으... 내가 집에 갈때가 된거여 아무리 봐도 빈티지가 아니여 빈티여..그냥 없어뵌디..걱정됬지만 발걸음을 옮겻제.. 원래 샀을때부터 그런거마냥 도도하게 턱쳐들고 걸었제 그런데 아주 마음 작은한켠은 "아무리봐도 빠삐코 흘린거 같은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확고한 형님의 빈티지정신을 져버릴수 없어서 당당하게 도도하게 걸었는디.. 드래그▼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다쳐다보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만 쳐다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지하철을 타도 ㅋㅋ똑같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쳐다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포커페이스 유지하려고해도 힘들더라고 눈초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팍에 찍힌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ㅋㅋㅋㅋㅋㅋ빠삐코 흘린거였떤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나가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삐코 흘린거였떤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분이 하루처럼 길게 ㅋㅋㅋ ㅋㅋㅋㅋ느껴지는건 오랜만이였드랬제..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 이야기 현중이와 측근들에게 말하면 ㅋㅋㅋㅋㅋ그렇게 웃길수가 없는디.ㅋㅋㅋ ㅋㅋㅋㅋㅋ무튼 그 후로 빈티지는 안좋아혀..내가 격하게 안좋아 하게됬으.. 그래도 형님은 간지남이신게.. 단지 그때 행위예술은 잠깐의 실수였던걸로 ...생각할려..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 부탁혀요.ㅋㅋㅋ 그 형님이 보고 욕할걸 각오하고 ㅋㅋㅋ 올리는건게..추천쯤은 해주셔야죠이 제 사진 몇장.ㅋ 현중이 대학동기(박미미) 나 대학동기(박소라) 동생 승억이 1편 지하철편 http://pann.nate.com/b202479223 2편 카페편 (추천)http://pann.nate.com/b202486791 3편 탐앤탐스편(추천) http://pann.nate.com/b202494610 4편 길물어보기편 http://pann.nate.com/b202502583 5편 입원편 http://pann.nate.com/b202543976 6편 항문고문편 http://pann.nate.com/b202558844 7편 빈티지 패션 체험기편 http://pann.nate.com/b202587604 8편 연기대상감 우리 아버지 http://pann.nate.com/b202653242 9편 과도하게 시크한 우리할매편 http://pann.nate.com/b202673777 10편 영화관 체험기편http://pann.nate.com/b202718867 854
사진(有)시골청년의 빈티지 패션 탐험기
안녕하서요
절오빱니다.
먼저 싸이부터.ㅋ
제 싸이
http://www.cyworld.com/I-Will-Seek-You
저희 친누나싸이
http://www.cyworld.com/pinkruru8202
베프 현중이
http://www.cyworld.com/skyred7777
동생 승억이
http://www.cyworld.com/306km
6편이 톡이 안되서 아 이대로 톡을 그만 쓸까 하다가..
일하다가 뇌리를 스치는 에피소드 두개가 생각나서.. 고민하다가
다시 올리게 되었네요.ㅋㅋ
이번 이야기는 빈티지 구제패션을 사랑하는 한 형님과의 에피소드인데요
현재는 연락을 안하고 지내서 문득 이 글을 보게 되어 마찰이 빚어질가봐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 몇자 옮겨 적어봅니다.
시작헙니다.
내 베프 현중이가 그때 당시 사당에서 서초구로 집을 이사해서 놀러 가게 됬을때 이야긴디.
아조장 뙤악볕이 내려 쬐는 오후에 현중이네 집을 답사했제
근디 그 날은 몇번 뵌적은 있지만 뭔가 서로 벽이 있는 그런 형님 분이셨는디.
나가 원래 좀 아주 많이 웃어르신들한테 잘하는데
형님들한텐 좀 벽이 있어가꼬 그런게 있는디 그래서 연락하고 지내는 형님들이 몇안디야..
무튼 지금은 수염을 거창하게 길르고 다니는 사람들이 쌓여도 담프트락으로 몇백트럭인디..
그때 당시엔 보기가 힘들었으 그 형님은 뭔가 앞서가게 옷을 입고 나도 서울 상경이
얼마안된지라 그 형의 옷의 센스를 높이 사고 있었제
빈티지와 구제를 사랑하시는 형님이셨제
같이 산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현중이네집을 안가야것다 생각을 허고 있었는디.
그래도 오랜만에 현중이 낯바닥(얼굴)을 보니까 반가워서 이런 저런 말장난도 침서
그렇게 형님과의 벽을 무너트려 봐야것다고 생각을 허고 살살 말을 긁어내리는디.
역시나 힘들더라고 그러던 와중에 형님도 좀 어색하고 그랬는가 술한잔 하러가자고해서
현중이와 나는 동의 하고 따라갔는디.
그때 아마 우리 셋말고도 몇명있었던 것으로 기억혀 ㅋㅋ
그렇게 신명나게 어깨춤도 추고 덩실덩실 오고가는 덕담에 분위기가 싹터가는디.
그래도 가난했던 우리인지라 아쉬움을 뒤로 한체 집으로 다시 향했지
왜 있잖여 술먹고나면 아이스크림이나 먹을게 막땡기자녀
그래서 편의점들려서 난 빠삐코 현중인 뭘 들었는지 기억안나지만 무튼 나는 빠삐코를 들었으
그리고 신나는 마음에 스텝도 밟음서 노래도 흥얼거림서 발걸음 가볍게 집에 도착혔는디.
배고파서 라면 몇봉지 터가꼬 삶아묵고 각자 사온 입에 물었제
나는 빠삐코
내가 흰수건을 머리에 두루고 흰티에 연두색반바지를 입고 왔었는디..
워메 빠삐코 먹다가 ㅋㅋ우왁스럽게 쳐웃다가 흘린겨
흰티에 그래서 씨껍혀가꼬
"워어~워메~...어짜쓰까잉..으미.. 티 많이 나지야이?"
(어머 어머 어떻하지? 우미 표시가 많이 나지 않니?)
현중이가 티많이 난다며.. 나갈때 같이 안 바래다 주겠다며.. 신랄하게 아이스크림 쳐먹느라 바쁘고 있을때쯤이여..
모퉁이에서 고심에 찬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핥음서 지켜보던 형님이 입을 열었제
"창수야 ~ 마 걱정허덜마라바야 이리와바 형이 해결책이 있응게.."
어렵고 어려운 형님이 나의 오점을 남긴 이 티에 축복을 내려주실것처럼 말해주셨제
난 형이 옷을 빌려줄주 알았제.. 그런데 그건 아닌거 같았으 그래도 형님은 빈티지 구제계의 별이였응게..
세렝게티초원의 경계하는 톰슨가젤처럼 조심히 다가갔제
그리곤 형님은..
드래그▼
내 빨던 빠삐코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뺏더니 ㅋㅋㅋ
신명나게 내 강 약 중간 약으로 다가 ㅋㅋ 뿌리는거여 말함서
"이!!렇게 허!!믄서 강!하게 약!하게 하믄! 이거시! 빈티지!구제!인거여!"(!<-에 힘을줘서 읽어야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더욱 더 내 흰티는 ㅋㅋ 빠삐코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고
그려도 나는 형님의 행위예술에 가까운 포퍼먼스을 믿고 내비 뒀제..
그렇게 격렬한 빈티지의 향연은 끝을 맺었고..
담날이 되었으... 내가 집에 갈때가 된거여 아무리 봐도 빈티지가 아니여 빈티여..그냥 없어뵌디..걱정됬지만
발걸음을 옮겻제..
원래 샀을때부터 그런거마냥 도도하게 턱쳐들고 걸었제
그런데 아주 마음 작은한켠은 "아무리봐도 빠삐코 흘린거 같은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확고한 형님의 빈티지정신을 져버릴수 없어서 당당하게 도도하게 걸었는디..
드래그▼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다쳐다보는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만 쳐다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지하철을 타도 ㅋㅋ똑같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쳐다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포커페이스 유지하려고해도 힘들더라고 눈초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가슴팍에 찍힌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ㅋㅋㅋㅋㅋㅋ빠삐코 흘린거였떤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누나가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삐코 흘린거였떤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분이 하루처럼 길게 ㅋㅋㅋ
ㅋㅋㅋㅋ느껴지는건 오랜만이였드랬제..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그 이야기 현중이와 측근들에게 말하면 ㅋㅋㅋㅋㅋ그렇게 웃길수가 없는디.ㅋㅋㅋ
ㅋㅋㅋㅋㅋ무튼 그 후로 빈티지는 안좋아혀..내가 격하게 안좋아 하게됬으..
그래도 형님은 간지남이신게.. 단지 그때 행위예술은 잠깐의 실수였던걸로 ...생각할려..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 부탁혀요.ㅋㅋㅋ
그 형님이 보고 욕할걸 각오하고 ㅋㅋㅋ 올리는건게..추천쯤은 해주셔야죠이
제 사진 몇장.ㅋ
현중이 대학동기(박미미) 나 대학동기(박소라) 동생 승억이
1편 지하철편 http://pann.nate.com/b202479223
2편 카페편 (추천)http://pann.nate.com/b202486791
3편 탐앤탐스편(추천) http://pann.nate.com/b202494610
4편 길물어보기편 http://pann.nate.com/b202502583
5편 입원편 http://pann.nate.com/b202543976
6편 항문고문편 http://pann.nate.com/b202558844
7편 빈티지 패션 체험기편 http://pann.nate.com/b202587604
8편 연기대상감 우리 아버지 http://pann.nate.com/b202653242
9편 과도하게 시크한 우리할매편 http://pann.nate.com/b202673777
10편 영화관 체험기편http://pann.nate.com/b20271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