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때인가 극장에서 보고나서 전부터 다시 보려고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인셉션 보고나서 디카프리오 생각에 드디어 다시봤다. 옛날 영화인거 알았으면서도 디카프리오가 너무 어려서 깜짝!ㅋㅋㅋㅋㅋㅋㅋ암튼암튼 진실 같은 거짓말,거짓말 같은 진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Catch me If you can' 날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영화의 제목이자 영화의 전부다. 희대의 사기꾼, FBI마저도 가지고 노는 주인공 프랑크. 최고 여행기 조종사 - 비밀 정보원 - 의사 - 변호사 - FBI
너무 좋은 머리로 천재적인 사기를 일삼았던 소년 매력적인 여러 직업들을 사칭하며, 평생을 써도 남을 부와 명성, 그리고 많은 멋진 여성들과도 만나지만 진실 된 것은 하나도 없는 크리스마스에도 외롭게 혼자인 소년 결국 교정기를 한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고
다시 평범하게 돌아가고 싶었지만 죄를 짓고 살 수는 없듯이 결국...또다시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게되고...
어머니의 새롭게 꾸린 가정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결국엔 한없이 나약하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던 소년의 이야기. 나중엔 많은 우여곡적 끝에 FBI가 되고, 현재 수표 & 지폐 위조방지 전문가의 시초가 된다. 나는 마지막 엔딩이 왠지 너무 기억에 남는다. "그 둘은 아직도 좋은 친구 관계이다..." 나는 해외 영화는 감정표현도 다르고, 자막으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솔직히 누가 연기를 잘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꽝일지라도, 단지 연기만으로 거의 필모그래피를 하게 되는 헐리웃 3인방 중 2명씩이나 나와서 너무 좋았다 ♥.♥ 케빈 스페이시까지 나왔다면 정말 환상이었을텐데..아쉽다...ㅜㅜ흑 (아참!!!! 이 영화 감독은 스티븐스필버그..다......말 다했지뭐.....) 부모님이 이혼 할 때 자신의 이름을 서류에 적기전 혼란스러운 프랭크의 눈빛..정말 wow!! 식상하겠지만 디카프리오는 정말 눈빛이 매력적인 것 같다. 톰 행크스는 뭐 말이 필요없고. (누가 톰의 연기력에 대해 논하겠어?? 안그래?????????) 더군다나 이번 영화는 톰의 뭔가 어리석을것같은 얼굴이 칼 핸래티배역이랑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
크림통에 생쥐 두마리가 빠졌습니다. 한마리는 포기하여 바로 빠져죽고, 두번째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크림을 휘저어 버터를 만든뒤 빠져 나왔습니다.
Catch me if you can(캐치 미 이프 유 캔)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고등학교 1학년 때인가 극장에서 보고나서 전부터 다시 보려고
미루고 미루다 이번에 인셉션 보고나서 디카프리오 생각에 드디어
다시봤다. 옛날 영화인거 알았으면서도 디카프리오가 너무 어려서 깜짝!ㅋㅋㅋㅋㅋㅋㅋ암튼암튼 진실 같은 거짓말,거짓말 같은 진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Catch me If you can'
날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영화의 제목이자 영화의 전부다.
희대의 사기꾼, FBI마저도 가지고 노는 주인공 프랑크.
최고 여행기 조종사 - 비밀 정보원 - 의사 - 변호사 - FBI
너무 좋은 머리로 천재적인 사기를 일삼았던 소년
매력적인 여러 직업들을 사칭하며, 평생을 써도 남을 부와 명성,
그리고 많은 멋진 여성들과도 만나지만 진실 된 것은 하나도 없는
크리스마스에도 외롭게 혼자인 소년
결국 교정기를 한 아픔을 갖고 있는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고
다시 평범하게 돌아가고 싶었지만 죄를 짓고 살 수는 없듯이
결국...또다시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게되고...
어머니의 새롭게 꾸린 가정을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결국엔 한없이 나약하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던 소년의 이야기.
나중엔 많은 우여곡적 끝에 FBI가 되고, 현재 수표 & 지폐 위조방지 전문가의 시초가 된다.
나는 마지막 엔딩이 왠지 너무 기억에 남는다.
"그 둘은 아직도 좋은 친구 관계이다..."
나는 해외 영화는 감정표현도 다르고, 자막으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솔직히 누가 연기를 잘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꽝일지라도,
단지 연기만으로 거의 필모그래피를 하게 되는
헐리웃 3인방 중 2명씩이나 나와서 너무 좋았다 ♥.♥
케빈 스페이시까지 나왔다면 정말 환상이었을텐데..아쉽다...ㅜㅜ흑
(아참!!!! 이 영화 감독은 스티븐스필버그..다......말 다했지뭐.....)
부모님이 이혼 할 때 자신의 이름을 서류에 적기전 혼란스러운
프랭크의 눈빛..정말 wow!!
식상하겠지만 디카프리오는 정말 눈빛이 매력적인 것 같다.
톰 행크스는 뭐 말이 필요없고.
(누가 톰의 연기력에 대해 논하겠어?? 안그래?????????)
더군다나 이번 영화는 톰의 뭔가 어리석을것같은 얼굴이 칼 핸래티배역이랑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
크림통에 생쥐 두마리가 빠졌습니다.
한마리는 포기하여 바로 빠져죽고, 두번째 생쥐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크림을 휘저어 버터를 만든뒤 빠져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몇번 째 쥐가 되시겠습니까...?
양키스팀이 왜 매번 이기는줄 아느냐??
그건 양키스의유니폼에 기가 눌리기 때문이지
사실..사실은...저는 의사도, 변호사도, 조종사도 아닙니다
다만 그녀를 사랑하는 어린애일뿐이예요
때로는 거짓말을 믿고 사는게 편해.
사기치지 않았어요. 2주동안 공부해서 합격했죠.
내가 돌아올꺼라고 어떻게 확신하죠?
너를 쫓는 자가 없잖니.
Catch me if you can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