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시절 엉덩이에 불났던사연...

강이2010.09.01
조회715
본인은 현제 22살 풋풋한 남정내이구 고등학교떄 일을 좀 써보겠음   원레 음슴임 뭐이런 말투 잘안하는데 대세가 요고인거같아서 함써보도록노력하게씀                   나는 공업고등학교를 나옴.

어느 공고나 마찬가지 겠듯이 공고아이들은

모두다 장난이 심하고 꼴?통?이랄까?

그렇지 않나?ㅋㅋㅋㅋㅋ아님말고뭐 <--쿨한척

암튼 우리학교는 그랬던것 같음

그날 울반은 실습시간이어서 실습실에 있었고

사건은 쉬는시간에 남. 쉬는시간 나와 친구는 매우매우     니코틴 충전이 절실하여 실습실을 나가 화생방훈련장을     방불캐하는 화장실에서     온갖 똥폼을 잡으며 옴팡지게 담배를 핀뒤     사이좋게 손을 마주잡고 다시 실습실로 돌아옴




아무튼 친구와 함꼐 담배를 피우고 온 나는

실습실로 들어와 잠을 자려고 의자에 앉았는데

앉는 순간 나의 복숭아처럼 탐스러운 궁둥이에

크리티컬 데미지가 떳음 그떄 상황으로 말할거같으면     과사무실까지 나의 비명소리가 들려 선생들이 우리가 장난치는지알고     7번아이언 골프채 꺼내들고와서 나패러왔어씀ㅡㅡ     암튼 그리하여 나의 궁뎅이를 부여잡고 아파하는동안     뭔일인가 의자를 보았더니 나의 의자에 어떤 빌어먹을 자식이     스탬플러로 밖아놓고 한쪽만 뽑아서 꽃꽃하게 세워나씀

              |||||||||||   <--요고 스템플러심 ----------- <----의자바닥  대략요론형태임


아무튼 나는 그뒤 나를 놀란눈으로 처다보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를보며 미소를 짓고잇던 아주 정겹다못해 진심 레알 깨물어서   처 죽여버리고싶은 친구녀석을 발견하게됬고   그자식이 범인인걸 알게되씀        

그후 나는 수업시간에 아우성을 치는

나의 아름다운 엉덩이에 야만인같은 짓을한

녀석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고

실습시간이 끝나 교실로 돌아갈 무렵

나는 실습실에서 대못이라는 극악무도한 아이템을 득템해씀

 


그리고 교실로 들어가 그녀석을 주시하고 있던 도중 그녀석이

교실을 빠저나갔을때 나는 재빠르게 그녀석의 의자에

중지손가락만한 크기의 대못을 노았고 교실 뒤편에서 상황을 지켜봄


잠시후 그녀석은 모가 그리 신이났는지 헬리코박터프로젝트윌을     처먹고 화장실에서 쾌변을한뒤 룰루비대를 한것마냥 사뿐사뿐 뛰어오며

교실에 들어와 자신의 자리에 찾아가고있었음
         
그리고 그녀석은즐겁게 깨방정을 떨며 사뿐사뿐 뛰어가다

자신의 의자에 앉을때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궁뎅이를     의자에 안착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석의 엉덩이와 대못은 마치 3단 변신합체 로봇세트마냥   하나가 >_< 되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석은 대못과 합체가 되자마자 자리에서 빛의속도로 일어나

책상에 엎드려서 옆에서 웃고 있는 친구에게

눈물을흘리며 궁뎅이에 박힌거좀 뽑아달라고 절실하게부탁함..
       
그뒤 그녀석의 왼쪽 엉덩이에는 지름 0.5cm의

구멍이 뚤렷고 그샛기 그담부터 몇일동안 삐져가꼬     나한테 말도안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대충요 정도? 이글 구라아니고 내 고등학교떄 100센트 실화구   다른 유머싸이트에 써놨던글 다시수정하느라 힘들어씀   재미있어쓰면 폭풍 추천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