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예비역3년차....요새 먹고살기 힘겨워진 이 혼돈속의 세상속에서... 이 '판'속에서 군대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이 '판'이라는 곳이..이판사판이라는 뜻인진 모르겠지만....가끔씩 글이나 리플을 보면 정말이지 화가 날때가 있다... 본인은 올해 27세의 평범한 남성....솔직히 요전까진...군대??솔직히 어릴적부터 근래까지도 차별이란 생각은 눈곱만치도 안들었다.. 어릴적부터 대한민국남자라면 당연히 갔다와야 하는곳...진짜 남자가 되는곳... 알게모르게 대한민국남자라면 이렇게 세뇌가 되었을 것이다...본인도 전역자로서.. 군대를 다녀왔다는거에 대한 자부심도 들고 또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사회를 살아갈수 있다... 하지만 가끔씩 주위 여성분들의 말이나 글들을 보면....본인의 이런 작은 자부심 마저도 깡그리 짓밟아 버린다.. 이런말 정말...기분이 나쁘고 싫지만...그래..솔직히 어느분의 말처럼.... 누구나 가는곳(?)아니..누구나 끌려가는곳이다 남성이라면...솔직히 갈때는.. 똥이라도 밟은마냥 기분 더럽다...정말이지 가기 싫다...어머니,아버지 아니면 애인이나 친구와 생이별이라면 생이별인데....누가 가고 싶겠냐...그래도 피할순 없기 때문에.. 적어도 이유하나씩은 만들고 간다...나라를 지킨다는 원대한(?) 이유부터... 그래도 어머니나,애인,여동생 두다리 피고 잘수있게...대신 고생한다는 이유까지.. 군대...솔직히 배울거 거의 없다....뭐 여성분들 면제분들이나,공익근무요원분들.. 가끔보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그럴필요 없다... 막 괜히 여성분들 앞에서..군대 전문용어 쓰면서 으시되는 경향이 있는데(본인도 그랬고..;)실제로 가보면...별거없거나...이틀이면 배우는게 다반수거나...물론 아닌것도 있게지만.. 그래도 진짜 군대에서 중요하게 배우는게 2가지는 있는거 같다...인내,상하관계... 이 2개는 사회에 나와서도 요긴하더라..정말... 가끔 주위의 아는 여성친구들을 만날면...군대부터 시작해,뭐 남녀차별,상사에 대한 불만 여러가지 얘기가 오고간다...솔직히 그 친구들의 고충을 들어보면...속으로 코웃음 친다. 물론 아닌고충도 있지만...그건 정말 인권(?)에 대한 고충이고...대부분은 어느 조직이나 계급사회...상하관계를 하다보면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종의 명령(?)들이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계급이 존재하는거고...부하직원들은 당연히 일이 많아지고.. 대신에 상사는 책임감이 늘어나는 거고...이것이 순리 아닌가??여기서 본인은... 몇몇 여성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의식이 있는 여성들이 있구나 생각했다..실제로는 내가 보기엔 여자,남자의 문제가 아니라...다 인간이면 똑같은건데...꼭 앞에 "내가 여자라고"를 붙인다... 이 고충들을 들을때만해도..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은 정말 많이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근데 이제는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솔직히 본인도 이제는 피해의식이 생겨버렸다.. (또 욕먹을 지도..찌질하다고)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이런말을 하는 이유는...뭐 군대에 대해 우스갯소리 말이나 글들을 봐도...처음에는 그냥 무덤덤했다..무슨 말 같지도 않은 것을 들이밀어서... 남자나 여자나 저런걸로 싸우나...우스웠다... 그런데 가끔씩보면 정말 화나는 글들이 몇몇 보였다...군대에서 배웠다 친 인내(?)란것도 깡그리 잊을만큼... 위에서도 말했듯이...군대 갔다온거...절대 자랑아니고..내세울 만한것도 아니다... 이제는 인정을 바라는것도 더 많은 혜택을 바라는것도 아니다....하지만!!!!정말로.. 최소한의 여성을 떠나 사람이라면...그렇게 무시하면서 말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도 복무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라는것도 아니고...군발이는 칙칙하다, 시컴하고 더럽다...이런말들은 그냥 솔직히 웃으면서 넘길수 있다... 근데 정말로 악질적으로 비꼬는 분들은...나한테 그러는것도 아니지만 참 나도.. 글로만 바로 화나더라...대표적인 말로..."군대 갔다온게 자랑이라고 자랑질이냐" "못간게 병신아님?","남자가 되갖고 찌질하게 생색내냐.."기타 등등 여러가지... 이런말,글들을 보거나 들으면...정말 나의 작은 자부심도...오히려 피해의식으로 변질되고 만다...솔직히 말해서 2년...희생이라면 희생인데...그래도 나라 지킨다는 나름의 이유만들어서 가는데...인정은 커녕 오히려 무시받는데..누가 피해의식 안들겠나... 근데 다행인것은 그렇게 생각하지 여성들의 수가 훨씬 많다는거에 있다...아니 그게 당연한 거지만...솔직히 그런말 하는 여성분들도 진심이 아닐꺼라 믿는다... 그 순간에 화가나면 사람이라면 솔직히 그런 발언...충분히 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진심...이라면....아니...진심을 떠나..인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정말 김빠진 맥주마냥...본인의 2년의 시간은...정말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것이다.. 근데 가만히 보면...고학력의 지성인 여성분들이..가끔씩 이런발언을 한다... 정말 치밀한 법적 권한,효력 의무...우스갯소리로..그냥 말싸움을 해도 여성분들한테 당해낼 재간이 없는데...법같은 지식으로 들이미니....솔직히 누구의 잘못도 책임도 없다....그 여성분이 그런 말 그런 인식...그런 태도를 갖는다고 해서...잘못한게 뭐가 있으려나.....법적이 권환이 뭐가 필요하단 말인가....그냥 씁슬한 뿐이다... 음...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고학력의 지성인 분들이..이런거에는 좀 더 민감한거 같더라...경험으로 봤을때...그만큼 더 알고 있는거고 없는 말 하는것도 아닐테니...문제는 없겠지만....너무 몰아세우진..말았으면 좋겠다...군대갔다온게 죄는 아니니깐....지금은 없어진 군가산점이 혜택이 없어진게 아니라 보상이 없어진거니깐...언제까지고 군에 대한 보상을 혜택이라 표현하고......그런 혜택은 위법이라니....; 아................................................자꾸 차별에 역차별 또 차별에 역차별 뺑뺑도는 맴돌이... 요즘에 이런 우스갯 글들을 많이 본다... 요즘의 남성의 최고 이상형이...조금 덜 이쁘고 조금 덜 배운 여성이라던데.... 괜히 나온말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이다....뭐 본인은 아니지만... 결론이다....주구장창 글을 써댔는데...지금 생각해보니 허무하네...말 그대로... 인정은 바라지도 않고..적어도 무시는 말아달라는거다...물론 인식까지 바뀌면 더할거 없이 좋겠지만.... PS.물론 본인은 대한민국 여성분들을 정말 좋게 생각한다~!!오해마시길..본몬의 대상은 극히..아주 극 일부분의 여성을 지칭함 그냥 잡설 써봤습니다...뭐 악플...그냥 참아낼꺼 생각해고~!답답한 마음에 제 생각한번 써봤습니다...덕분에 오늘 꽁으로 얻은 월차는 이 글로 다 날라갔군요..ㅜㅜ
군대...그리고 여성분들의 태도....
현재 예비역3년차....요새 먹고살기 힘겨워진 이 혼돈속의 세상속에서...
이 '판'속에서 군대 얘기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이 '판'이라는 곳이..이판사판이라는 뜻인진 모르겠지만....가끔씩 글이나 리플을
보면 정말이지 화가 날때가 있다...
본인은 올해 27세의 평범한 남성....솔직히 요전까진...군대??솔직히 어릴적부터 근래까지도 차별이란 생각은 눈곱만치도 안들었다..
어릴적부터 대한민국남자라면 당연히 갔다와야 하는곳...진짜 남자가 되는곳...
알게모르게 대한민국남자라면 이렇게 세뇌가 되었을 것이다...본인도 전역자로서..
군대를 다녀왔다는거에 대한 자부심도 들고 또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사회를 살아갈수 있다...
하지만 가끔씩 주위 여성분들의 말이나 글들을 보면....본인의 이런 작은 자부심 마저도
깡그리 짓밟아 버린다..
이런말 정말...기분이 나쁘고 싫지만...그래..솔직히 어느분의 말처럼....
누구나 가는곳(?)아니..누구나 끌려가는곳이다 남성이라면...솔직히 갈때는..
똥이라도 밟은마냥 기분 더럽다...정말이지 가기 싫다...어머니,아버지 아니면 애인이나
친구와 생이별이라면 생이별인데....누가 가고 싶겠냐...그래도 피할순 없기 때문에..
적어도 이유하나씩은 만들고 간다...나라를 지킨다는 원대한(?) 이유부터...
그래도 어머니나,애인,여동생 두다리 피고 잘수있게...대신 고생한다는 이유까지..
군대...솔직히 배울거 거의 없다....뭐 여성분들 면제분들이나,공익근무요원분들..
가끔보면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그럴필요 없다...
막 괜히 여성분들 앞에서..군대 전문용어 쓰면서 으시되는 경향이 있는데(본인도 그랬고..;)실제로 가보면...별거없거나...이틀이면 배우는게 다반수거나...물론 아닌것도 있게지만..
그래도 진짜 군대에서 중요하게 배우는게 2가지는 있는거 같다...인내,상하관계...
이 2개는 사회에 나와서도 요긴하더라..정말...
가끔 주위의 아는 여성친구들을 만날면...군대부터 시작해,뭐 남녀차별,상사에 대한 불만
여러가지 얘기가 오고간다...솔직히 그 친구들의 고충을 들어보면...속으로 코웃음 친다.
물론 아닌고충도 있지만...그건 정말 인권(?)에 대한 고충이고...대부분은 어느 조직이나
계급사회...상하관계를 하다보면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종의 명령(?)들이 대부분..
그렇기 때문에...계급이 존재하는거고...부하직원들은 당연히 일이 많아지고..
대신에 상사는 책임감이 늘어나는 거고...이것이 순리 아닌가??여기서 본인은...
몇몇 여성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의식이 있는 여성들이 있구나 생각했다..실제로는 내가 보기엔 여자,남자의
문제가 아니라...다 인간이면 똑같은건데...꼭 앞에 "내가 여자라고"를 붙인다...
이 고충들을 들을때만해도..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은 정말 많이 힘들겠구나 생각이 들었는데..근데 이제는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솔직히 본인도 이제는 피해의식이 생겨버렸다..
(또 욕먹을 지도..찌질하다고)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이런말을 하는 이유는...뭐 군대에 대해 우스갯소리 말이나
글들을 봐도...처음에는 그냥 무덤덤했다..무슨 말 같지도 않은 것을 들이밀어서...
남자나 여자나 저런걸로 싸우나...우스웠다...
그런데 가끔씩보면 정말 화나는 글들이 몇몇 보였다...군대에서 배웠다 친 인내(?)란것도
깡그리 잊을만큼...
위에서도 말했듯이...군대 갔다온거...절대 자랑아니고..내세울 만한것도 아니다...
이제는 인정을 바라는것도 더 많은 혜택을 바라는것도 아니다....하지만!!!!정말로..
최소한의 여성을 떠나 사람이라면...그렇게 무시하면서 말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도 복무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라는것도 아니고...군발이는 칙칙하다,
시컴하고 더럽다...이런말들은 그냥 솔직히 웃으면서 넘길수 있다...
근데 정말로 악질적으로 비꼬는 분들은...나한테 그러는것도 아니지만 참 나도..
글로만 바로 화나더라...대표적인 말로..."군대 갔다온게 자랑이라고 자랑질이냐"
"못간게 병신아님?","남자가 되갖고 찌질하게 생색내냐.."기타 등등 여러가지...
이런말,글들을 보거나 들으면...정말 나의 작은 자부심도...오히려 피해의식으로 변질되고
만다...솔직히 말해서 2년...희생이라면 희생인데...그래도 나라 지킨다는 나름의
이유만들어서 가는데...인정은 커녕 오히려 무시받는데..누가 피해의식 안들겠나...
근데 다행인것은 그렇게 생각하지 여성들의 수가 훨씬 많다는거에 있다...아니 그게
당연한 거지만...솔직히 그런말 하는 여성분들도 진심이 아닐꺼라 믿는다...
그 순간에 화가나면 사람이라면 솔직히 그런 발언...충분히 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진심...이라면....아니...진심을 떠나..인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정말
김빠진 맥주마냥...본인의 2년의 시간은...정말 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것이다..
근데 가만히 보면...고학력의 지성인 여성분들이..가끔씩 이런발언을 한다...
정말 치밀한 법적 권한,효력 의무...우스갯소리로..그냥 말싸움을 해도 여성분들한테
당해낼 재간이 없는데...법같은 지식으로 들이미니....솔직히 누구의 잘못도 책임도
없다....그 여성분이 그런 말 그런 인식...그런 태도를 갖는다고 해서...잘못한게
뭐가 있으려나.....법적이 권환이 뭐가 필요하단 말인가....그냥 씁슬한 뿐이다...
음...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고학력의 지성인 분들이..이런거에는 좀 더
민감한거 같더라...경험으로 봤을때...그만큼 더 알고 있는거고 없는 말 하는것도
아닐테니...문제는 없겠지만....너무 몰아세우진..말았으면 좋겠다...군대갔다온게
죄는 아니니깐....지금은 없어진 군가산점이 혜택이 없어진게 아니라 보상이 없어진거니깐...언제까지고 군에 대한 보상을 혜택이라 표현하고......그런 혜택은 위법이라니....;
아................................................자꾸 차별에 역차별 또 차별에 역차별 뺑뺑도는 맴돌이...
요즘에 이런 우스갯 글들을 많이 본다...
요즘의 남성의 최고 이상형이...조금 덜 이쁘고 조금 덜 배운 여성이라던데....
괜히 나온말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이다....뭐 본인은 아니지만...
결론이다....주구장창 글을 써댔는데...지금 생각해보니 허무하네...말 그대로...
인정은 바라지도 않고..적어도 무시는 말아달라는거다...물론 인식까지 바뀌면
더할거 없이 좋겠지만....
PS.물론 본인은 대한민국 여성분들을 정말 좋게 생각한다~!!오해마시길..본몬의 대상은 극히..아주 극 일부분의 여성을 지칭함
그냥 잡설 써봤습니다...뭐 악플...그냥 참아낼꺼 생각해고~!답답한 마음에 제 생각한번
써봤습니다...덕분에 오늘 꽁으로 얻은 월차는 이 글로 다 날라갔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