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의 별명은 개덕구 !!!! 개 + 덕구 !!! 음 ... 좀 그런 별명이지만 이 친구 한때 술먹으면 막 시비걸고 그런 친구는 아니지만 엄청난 진상의 주사를 가지고 있는 소유자임 ㅋㅋ 덕구는 이 친구가 키우던 개이름임 ~~ ㅋ 시츄였는데 지 주인이랑 하는 짓이 똑같아서 지어준 별명임 ㅋ 덕구라는 개는 수컷이였는데 절대 남자한테 안감. 여자 보면 환장함 꼬리 적나라하게 흔들어줌 !!! 진짜 완전 사람이였음 ~! 그래서 내친구 별명 개덕구임 개덕구 엄청난 정신세계의 소유자임 !!!
어느 날 전화가 왔음. 적나라하게 친구가 취해있었음. 근데 진상이 아니라 너무힘들어함.. 원래 같았으면 나는 친구한테 막 욕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슬펐음..
개덕구 : "친구야 ... 나 어떻하지??.... 휴 .." 나 : "왜 무슨일이야 ㅡㅡ 술얼마나 먹은거야 왜그래??" 개덕구 : "휴 너무 힘들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술좀 먹었어..." 나 : "왜 무슨일인데 도대체 거기 어딘대 내가 갈께 기다려~!!" 개덕구 : "아니야 .... 괜찬아 휴 ....나 찾지마 ..." 나 : "도대체 몬대 왜그래 !!" 개덕구 : "아냐 ... 잘지내 친구야 ..." 나 : "왜그래 !!! 야야야?야?" 뚜뚜뚜뚜뚜 .......... 나 너무 놀래서 친구한테 전화다시 했지만 꺼놈. 나님 무작정 옷입고 친구있을만한 곳 다 돌아 다님. 다른 친구들한테 막전화했음. 나 진짜로 뻥이아니라 1시간 넘게 돌아다녔음. 새벽 3시넘었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땡이라는 친구에게 전화함. 나 : "야야야야야!!!" 땡이 : "아진짜 지금 몇신데 ㅡㅡ 왜 !!" 나 : "야 개덕구 이상해 술취해서 전화왔는데 먼일있나바 !!!" 땡이 : "그래?? 모래는대?" 나 : "아몰라 이X끼 큰일 났나바 ㅡㅡ 어딨는거야!!" 땡이 : "냅도 " 나 : "너 친구란놈이 진짜 ㅡㅡ 그렇게 할거냐 ㅡㅡ" 땡이 : "바보같은놈 개 모땜에 그러는지 알어??" 나 : "몬대 넌 알어?" 땡이 : "지 혈액형이 B형이였댄다 ㅡㅡ 나도 당했음" 나 : "뭐????? ㅡ,,ㅡ??? 몬소리야 그게 "
땡이 :
"지 20년 동안 AB형인줄 알았는데 신검했는데 B형이래 !!!!!!!!"
Her............그런거였음 ..... 개덕구 자기가 20년동안 AB형인줄 알았음 ... 하지만... 신검을 받았는데 B형이 나왔음 ..... 믿었던 자기 피가 자기를 20년 동안 속였다고 힘들어서 술먹은거였음 .... 그리고 사라진 개덕구 놈은 자기네집 앞 차안에서 노래를 틀어놓고 태연하게 처 자고 있었음 ....... 고마웠다 너땜에 나는 새벽내내 피가 자기를 속였다고 하는 너놈때문에 나는 동네 전체를 뛰어다녔다 .... 고맙다 잊지않으마 개덕구 ㅡㅡ !!
2.물탄돼지
별명 물탄돼지 물을 탄 돼지 같다고 해서 생긴 별명 한때는 물로 가득찬 돼지같았음. 출렁출렁 . 하지만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임. 지금은 운동 열심히하고 해서 엄청난 근육의 소유자임 주먹이 내 주먹의 딱두배임. 키는 근데 나랑 비슷함. 근데 또 얼굴은 작음. 진짜 희한한 놈임.
어느 날 친구들과 술을 거하게 마시고 다들 취해있었음. (이 친구는 절대 안취함 10년 친구인데 취하는거 못봤음) 가다가 친구들이 펀치기계를 치자고 함 !!! 우리 한명씩 펀치기계 내기를 하면서 쳤음 . 보통 우리 800- 870 때의 점수가 나왔음. 그 다음 물탄돼지의 펀치 차례가 왔음. 우리는 "야 저거 근육다 헛근육이야 ㅋㅋ 지방이야 지방 쳐봐라 이돼지야" 다들 우리는 취해서 친구 놀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 한손으로 살짝 뒷걸음치다가 냅다 펀치 기계 꽂아버림 !!! 나님 헤롱헤롱 상태였는데 분명히 빡!!!!!!!!!이라는 엄청난 소리가 났는데 펀치기계 그대로 올라와있는거임??!!! 엥 우리 다들 놀래서 "야 너 모야 모친거야 ???" 분명히 펀치기계 쳤는데 ???? 그때 들리는 점수 올라가는소리 띠리리리리리리리리~~~하면서 나온점수 240점 ???!!! 나님 그거 보고 !!!
나 : "이것봐 저 물탄돼지 캬캬캬 240점이 모냐 캬캬캬캬캬" "저거 다 지방이라니까 ㅋ물탄돼지~~물탄돼지~~댐벼 돼지야 !!"
애들 나를 미친X보듯이 처다봄 . 나님 막 웃다가 순간 웃음을 잃음. 그런거였음 ......... 펀치 힘이 너무 쎄서 펀치기계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있는 거였음!!!!!! 최고 점수인 990점 대를 넘어서 240점이 나온거였음!!!!!!! 물탄돼지 나를 보고 씨~~~~~~~~~~~~~~~~~~~~~익 웃음 을 보임. 저 돼지새X 나 죽일거같은 느낌을 받았음. 나님도 절대 강한 남자임 물탄돼지따위에게 지지 않음 !!! 그다음 술값내가 계산함 ......미안해 물탄돼지야 개덕구좀 때려죠 .... (물탄돼지 팔씨름 연속 12명에게 이겨 12승의 소유자 )
3. 안도니(안돈)
내 친구 중 제일 정형돈하고 똑같은놈임. 몸도 똑같고 게으른 것도 똑같고 여자한테 하는것도 똑같음. 아주 판박이임. 그래서 성은 안씨고 그뒤에 도니 를 붙여줬음. 이 친구 게으름에 극치인 친구임. 하지만 엄청 여린 성격의 소유자임.
나님 어느 날 그 친구네집에 놀러갈려고 가고 있었음. 지금은 이사갔지만 그 당시에는 집에 주택이였는데 계단 조금 올라가고 밑에서는 문열어 놓으면 마루가 다 보이는 집이였음. 나님 친구네집 도착. 그리고는 계단을 올라가기 위해 친구네집 문을 바라보았는데. 흐~~~~~~~~~~~~~~~~~~~~~~~~~~~~~미!!!!!!!!!!!!!!
쉣더 뻑꺼 !!!!!!!!!!!!!!!!!!
안돈 : " 여어 ~~ 왔냐????? " 내 눈앞에 보이는 한 벌거벗은 정형돈 . 아무것도 안걸치고 있음. 나 진짜 계단에서 토할뻔 했음. 나 : " 아 진짜 사람들 다보는데 모하는 짓이야 ㅡㅡ " 안돈 : " 아 모 어때~~ 시원~~하자나~~ " 내 친구 안돈 문을 활짝 열어 놓은채 벌거벗은 채로 자기가 무슨 자유인인양 大자 자세를 하고선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있었음. 더 놀라운건 뒤에서 왔냐고 인사해주시는 어머니와 아버지 .......... 안돈 : " 으하하하하~~~ 시원~~ 하다~~" 너가 최고다 ...........
그리고 몇년 전 내가 군대 가기 며칠전이였음 . 이 친구 마음씨가 정말 여림. 그 날 나랑 친구들 이랑 술을 엄청 먹었음. 이 친구 술도 잘못먹음. 서로 부어라~~ 마셔라~~~ 하고 있는데 안돈 이 친구가 안보이는거임. 나님 찾으러 다녔음. 찾다가 화장실 문이 한군데 닫혀있길래 . "야~~ 안돈~~~ 너 거깄냐???" 불렀지만 대답없음. 몬가 이상했음. 나님 옆으로 가서 변기위로 올라가 위로 내려다 봤음. 근데 내 눈앞엔!!!!!!!!!!! 아수미쉰ㅁ다쉬뷧~~~~~~~~~~~~~~~~~~~~~~~~~~넘하ㅣ멍;ㅎ!!!!
변기에 앉아 덩을 누고 있는놈이 앞에다가는 토를 해놓고 ......... 한마디로 ~~~ 덩~~토~ 앞뒤로 분출 하고는 벽에 기대고 자고 있는거임. 이런 쒸바라야ㅐㄴㅁ휘안무히만우히ㅏ............... 이걸 어떡하지 ㅡㅡ!!!! 어떡하지!!! 하다가 나님 막대기 같은 걸 구해와 우선 문을 열기위해 위쪽으로 몸을 반내놓은 상태로 올라가 막대기로 화장실문을 열려고 하고 있었음 .......... 그 때 !!!!!!!!!!!!!!!!!!!!!!!!!!!!!!!!!임쉬무사ㅣㅎ무힘ㅈㅎㅈ무!!!! 기절초풍해 있던놈이 위에서 깨어서 위에서 문열려고 머리 쪽만 내려와 있는 내 얼굴을 잡더니 미친듯이 우는 거임!!!!!!!!!!!!!!!!!!!!!!!!!!! 덩 싼놈이 바지는 벗고 있고 앞에 밑에는 토가 있고 거기다가 콧물 눈물 다 흘리면서 일어서서 내 얼굴을 잡는 거임 !!!!!!!!!!!!!!!
안돈 : "흐어어어어어.... xx야 가쥐마 나는 어떻게해엥 ㅜㅜ 흐어엉 !!" 나 : "꺼지라고 미친 돼지야 !!!!!!!!!!!!! 으아아아아악!!!"
이놈 오늘 작정하고 구멍이란 구멍에서 다 분출 해댔음. 대충 상황 이런 상황임.
그 뒤 상황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아~ 애기가 길어졌네요 ... 막상 별로 재미없네요 ㅜㅜ 그래도 관심 가져주세요 !!!!! 부탁할께요 ^^ 아직 더 안드로메다 친구들이 많은데 반응이 좋아야 ........ ㅜㅜ 톡되면 펀치친구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 그 친구놈들 싸이 다 공개 하겠습니다 !!!!!!!!!!!!!
내 불알친구는 또라이
안녕하세요 !!
24살 직장남 입니다 !!!!!!!!! ㅋ
요새 친구나 가족 애기 하는게 많아서
그냥 제 친구 몇명 소개해 볼까해요 ^^
1.개덕구
이 친구의 별명은 개덕구 !!!!
개 + 덕구 !!! 음 ... 좀 그런 별명이지만
이 친구 한때 술먹으면 막 시비걸고 그런 친구는 아니지만
엄청난 진상의 주사를 가지고 있는 소유자임 ㅋㅋ
덕구는 이 친구가 키우던 개이름임 ~~ ㅋ 시츄였는데
지 주인이랑 하는 짓이 똑같아서 지어준 별명임 ㅋ
덕구라는 개는 수컷이였는데 절대 남자한테 안감.
여자 보면 환장함 꼬리 적나라하게 흔들어줌 !!!
진짜 완전 사람이였음 ~! 그래서 내친구 별명 개덕구임
개덕구 엄청난 정신세계의 소유자임 !!!
어느 날 전화가 왔음.
적나라하게 친구가 취해있었음. 근데 진상이 아니라 너무힘들어함..
원래 같았으면 나는 친구한테 막 욕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슬펐음..
개덕구 : "친구야 ... 나 어떻하지??.... 휴 .."
나 : "왜 무슨일이야 ㅡㅡ 술얼마나 먹은거야 왜그래??"
개덕구 : "휴 너무 힘들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술좀 먹었어..."
나 : "왜 무슨일인데 도대체 거기 어딘대 내가 갈께 기다려~!!"
개덕구 : "아니야 .... 괜찬아 휴 ....나 찾지마 ..."
나 : "도대체 몬대 왜그래 !!"
개덕구 : "아냐 ... 잘지내 친구야 ..."
나 : "왜그래 !!! 야야야?야?"
뚜뚜뚜뚜뚜 .......... 나 너무 놀래서 친구한테 전화다시 했지만 꺼놈.
나님 무작정 옷입고 친구있을만한 곳 다 돌아 다님.
다른 친구들한테 막전화했음. 나 진짜로 뻥이아니라 1시간 넘게 돌아다녔음.
새벽 3시넘었는데 미치는줄 알았음. 그러다가 땡이라는 친구에게 전화함.
나 : "야야야야야!!!"
땡이 : "아진짜 지금 몇신데 ㅡㅡ 왜 !!"
나 : "야 개덕구 이상해 술취해서 전화왔는데 먼일있나바 !!!"
땡이 : "그래?? 모래는대?"
나 : "아몰라 이X끼 큰일 났나바 ㅡㅡ 어딨는거야!!"
땡이 : "냅도 "
나 : "너 친구란놈이 진짜 ㅡㅡ 그렇게 할거냐 ㅡㅡ"
땡이 : "바보같은놈 개 모땜에 그러는지 알어??"
나 : "몬대 넌 알어?"
땡이 : "지 혈액형이 B형이였댄다 ㅡㅡ 나도 당했음"
나 : "뭐????? ㅡ,,ㅡ??? 몬소리야 그게 "
땡이 :
"지 20년 동안 AB형인줄 알았는데 신검했는데 B형이래 !!!!!!!!"
Her............그런거였음 .....
개덕구 자기가 20년동안 AB형인줄 알았음 ... 하지만...
신검을 받았는데 B형이 나왔음 .....
믿었던 자기 피가 자기를 20년 동안 속였다고 힘들어서 술먹은거였음 ....
그리고 사라진 개덕구 놈은 자기네집 앞 차안에서 노래를 틀어놓고
태연하게 처 자고 있었음 .......
고마웠다 너땜에 나는 새벽내내 피가 자기를 속였다고 하는 너놈때문에
나는 동네 전체를 뛰어다녔다 .... 고맙다 잊지않으마 개덕구 ㅡㅡ !!
2.물탄돼지
별명 물탄돼지 물을 탄 돼지 같다고 해서 생긴 별명
한때는 물로 가득찬 돼지같았음. 출렁출렁 .
하지만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임.
지금은 운동 열심히하고 해서 엄청난 근육의 소유자임
주먹이 내 주먹의 딱두배임. 키는 근데 나랑 비슷함.
근데 또 얼굴은 작음. 진짜 희한한 놈임.
어느 날 친구들과 술을 거하게 마시고 다들 취해있었음.
(이 친구는 절대 안취함 10년 친구인데 취하는거 못봤음)
가다가 친구들이 펀치기계를 치자고 함 !!!
우리 한명씩 펀치기계 내기를 하면서 쳤음 .
보통 우리 800- 870 때의 점수가 나왔음.
그 다음 물탄돼지의 펀치 차례가 왔음.
우리는 "야 저거 근육다 헛근육이야 ㅋㅋ 지방이야 지방 쳐봐라 이돼지야"
다들 우리는 취해서 친구 놀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 한손으로 살짝 뒷걸음치다가 냅다 펀치 기계 꽂아버림 !!!
나님 헤롱헤롱 상태였는데 분명히 빡!!!!!!!!!이라는 엄청난 소리가 났는데
펀치기계 그대로 올라와있는거임??!!! 엥 우리 다들 놀래서
"야 너 모야 모친거야 ???" 분명히 펀치기계 쳤는데 ????
그때 들리는 점수 올라가는소리 띠리리리리리리리리~~~하면서 나온점수
240점 ???!!! 나님 그거 보고 !!!
나 : "이것봐 저 물탄돼지 캬캬캬 240점이 모냐 캬캬캬캬캬"
"저거 다 지방이라니까 ㅋ물탄돼지~~물탄돼지~~댐벼 돼지야 !!"
애들 나를 미친X보듯이 처다봄 . 나님 막 웃다가 순간 웃음을 잃음.
그런거였음 .........
펀치 힘이 너무 쎄서 펀치기계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있는 거였음!!!!!!
최고 점수인 990점 대를 넘어서 240점이 나온거였음!!!!!!!
물탄돼지 나를 보고 씨~~~~~~~~~~~~~~~~~~~~~익 웃음 을 보임.
저 돼지새X 나 죽일거같은 느낌을 받았음.
나님도 절대 강한 남자임 물탄돼지따위에게 지지 않음 !!!
그다음 술값내가 계산함 ......미안해 물탄돼지야 개덕구좀 때려죠 ....
(물탄돼지 팔씨름 연속 12명에게 이겨 12승의 소유자 )
3. 안도니(안돈)
내 친구 중 제일 정형돈하고 똑같은놈임.
몸도 똑같고 게으른 것도 똑같고 여자한테 하는것도 똑같음.
아주 판박이임. 그래서 성은 안씨고 그뒤에 도니 를 붙여줬음.
이 친구 게으름에 극치인 친구임. 하지만 엄청 여린 성격의 소유자임.
나님 어느 날 그 친구네집에 놀러갈려고 가고 있었음.
지금은 이사갔지만 그 당시에는 집에 주택이였는데 계단 조금 올라가고
밑에서는 문열어 놓으면 마루가 다 보이는 집이였음.
나님 친구네집 도착. 그리고는 계단을 올라가기 위해 친구네집 문을 바라보았는데.
흐~~~~~~~~~~~~~~~~~~~~~~~~~~~~~미!!!!!!!!!!!!!!
쉣더 뻑꺼 !!!!!!!!!!!!!!!!!!
안돈 : " 여어 ~~ 왔냐????? "
내 눈앞에 보이는 한 벌거벗은 정형돈 . 아무것도 안걸치고 있음.
나 진짜 계단에서 토할뻔 했음.
나 : " 아 진짜 사람들 다보는데 모하는 짓이야 ㅡㅡ "
안돈 : " 아 모 어때~~ 시원~~하자나~~ "
내 친구 안돈 문을 활짝 열어 놓은채 벌거벗은 채로 자기가 무슨 자유인인양
大자 자세를 하고선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있었음.
더 놀라운건 뒤에서 왔냐고 인사해주시는 어머니와 아버지 ..........
안돈 : " 으하하하하~~~ 시원~~ 하다~~"
너가 최고다 ...........
그리고 몇년 전 내가 군대 가기 며칠전이였음 . 이 친구 마음씨가 정말 여림.
그 날 나랑 친구들 이랑 술을 엄청 먹었음. 이 친구 술도 잘못먹음.
서로 부어라~~ 마셔라~~~ 하고 있는데 안돈 이 친구가 안보이는거임.
나님 찾으러 다녔음. 찾다가 화장실 문이 한군데 닫혀있길래 .
"야~~ 안돈~~~ 너 거깄냐???" 불렀지만 대답없음. 몬가 이상했음.
나님 옆으로 가서 변기위로 올라가 위로 내려다 봤음.
근데 내 눈앞엔!!!!!!!!!!!
아수미쉰ㅁ다쉬뷧~~~~~~~~~~~~~~~~~~~~~~~~~~넘하ㅣ멍;ㅎ!!!!
변기에 앉아 덩을 누고 있는놈이 앞에다가는 토를 해놓고 .........
한마디로 ~~~ 덩~~토~ 앞뒤로 분출 하고는 벽에 기대고 자고 있는거임.
이런 쒸바라야ㅐㄴㅁ휘안무히만우히ㅏ...............
이걸 어떡하지 ㅡㅡ!!!! 어떡하지!!! 하다가 나님 막대기 같은 걸 구해와
우선 문을 열기위해 위쪽으로 몸을 반내놓은 상태로 올라가 막대기로
화장실문을 열려고 하고 있었음 ..........
그 때 !!!!!!!!!!!!!!!!!!!!!!!!!!!!!!!!!임쉬무사ㅣㅎ무힘ㅈㅎㅈ무!!!!
기절초풍해 있던놈이 위에서 깨어서 위에서 문열려고 머리 쪽만 내려와
있는 내 얼굴을 잡더니 미친듯이 우는 거임!!!!!!!!!!!!!!!!!!!!!!!!!!!
덩 싼놈이 바지는 벗고 있고 앞에 밑에는 토가 있고 거기다가 콧물 눈물
다 흘리면서 일어서서 내 얼굴을 잡는 거임 !!!!!!!!!!!!!!!
안돈 : "흐어어어어어.... xx야 가쥐마 나는 어떻게해엥 ㅜㅜ 흐어엉 !!"
나 : "꺼지라고 미친 돼지야 !!!!!!!!!!!!! 으아아아아악!!!"
이놈 오늘 작정하고 구멍이란 구멍에서 다 분출 해댔음.
대충 상황 이런 상황임.
그 뒤 상황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아~ 애기가 길어졌네요 ... 막상 별로 재미없네요 ㅜㅜ
그래도 관심 가져주세요 !!!!! 부탁할께요 ^^
아직 더 안드로메다 친구들이 많은데 반응이 좋아야 ........ ㅜㅜ
톡되면 펀치친구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
그 친구놈들 싸이 다 공개 하겠습니다 !!!!!!!!!!!!!
재미없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