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에 톡이 나와서 가끔씩 톡을 읽다가 요즘 점점 중독되어 가고 있는 19세 톡커입니다요즘 잘나가는 간지 음체로 최근에 있던 일을 써보도록 할게요 이야기가 기네요 스압 죄송함니다 제목 : 미미의 최후 나와 강씨 길씨는 어느 일요일날에 단편 영화를 찍기위해 모였음.촬영 순서를 상의하는데 강씨가 하이라이트 부분을 그날 찍기 원했음하이라이트 부분은 바비인형을 태우는 장면이였음 (왜 이게 하이라이트인지는ㅋㅋ 비밀임ㅋㅋ 사실 비밀일 가치도 없음) ㅋㅋㅋ어쨌든우리는 근처에 이마트에 인형을 사러갔음. 처음에 강씨의 카메라가 걸려서 강씨가 ㅡㅡ 한 표정으로 있다가 결국 가방 을 맡기고 들어왔음 그러나 인형코너에서 아무리 찾아도 바비는 없었음그래서 우리는 대체품을 찾길 시작했음 그곳에는 여러가지 인형이 있었음. 미용실놀이,화장놀이,인어공주 기타등등 버라이어티한 인형들이 자신을 골라달라며 뽐내고 있었음 ㅋ 어차피 태울껀데 뭐 ... 이런 생각으로 인형을 보고있을때 강씨가 이인형이 괜찮을것 같다고 들고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미 인형이였음 강: 이 옷이 잘 탈것 같아요 나름 간지 구두도 와 베일도 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미를 사기로 결정함 어차피 태울건데...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단계를 실행하러 갔음 (바로 가진 않고 딴걸 찍고 갔지만 인형 이야기만 하겠음 ) 이마트 근처 공터에 자리를 잡은뒤 카메라와 가스 점화기를 세팅하고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미미에 불을 붙였음웨딩드레스가 타는 모습에 강씨와 나는 너무 즐거워 하였음길씨는 걍 있었음 ㅋ 걘 원래 그럼 나는 방화를 왜하는지 알지도 모르겠다는.. 위험한 생각을 한 2.5초간 하였음강씨도 찍으면서 계속 웃었음 (ㅋㅋ얜 카메라 들고있는데 웃었음 ㅋㅋ)웨딩드레스는 너무 활활 잘 탔음 그런데 문제가 발생함 미미의 옷만 타고 몸이 타지 않는것임 !! 고무라서 머리카락과 몸이 녹아 들어가지 불에 타고있지는 않았음예상치 못한 상황에 우리는 당황을 하였음 그래서 일단 종이를 바비에 끼워넣고 불을 붙어 보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종이만 탔음 ㅋㅋㅋㅋㅋㅋ쉩 예상치 못한 상황이였음옷이 아니라 바비가 활활 타는걸 원했었음 그래서 나는 길씨에게 식용유를 사오라고 함 ㅋㅋㅋ식용유도 기름이니까 우리의 저주는 이때부터 시작이 되었음 길씨는 바로 옆 이마트에 식용유를 사러가고 강씨와 나는 뻘쭘하게 앉아있었음 아마 누가 아까전에 미미를 태우는걸 봤다면 우리를 미쳤다고 생각할것임 (우리는 미미를 태우는걸 찍으면서 실실 쪼개고 있었음ㅋㅋ) 그렇게 강씨와 나는 길씨를 기다리며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그 공터에 트럭이 들어왔다 나갔다 했음 그리고 횡단보도가 가까워서 유동인구가 너무 많았음 우리는 너무 뻘쭘했음 하지만 결국 길씨가 위대한 식용유와 함께 도착을 했고 우리는 식용유를 미미에 도포 한후 점화기로 불을 붙였음ㅋㅋㅋ맛있는 냄새가 났음 ㅋㅋ그렇지만 ㅋㅋ불이 붙지는 않았음 아마 끓는점이 문제였던것 같ㅇ음 ㅋㅋㅋ우리는 당황을 했음 ㅋㅋㅋㅋㅋ 미미는 선탠오일을 바른듯이 빛나고 있었음 하지만 타지는 않았음 ㅋㅋㅋ어이가 없었음 그상황에서 나는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상황을 극복할 방법을 생각해 내고있었음 그마침 신나가 머리속에 떠오름 나: 야 !! 신나나 뭐 니스 이런거 사면 잘 탈것 같은데 ?? 우리는 이제 방화범의 길을 걷기 시작하고 있었음 길씨와 나는 이마트로고고씽을 하였음 그러나 신나는 or 니스는 보이지 않았음 ㅡㅡ 절망적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길이가 어디서 휘발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해왔음 ㅋㅋㅋㅋ 불에는 휘발유 아니겠음 ?신나가 휘발유보다 낫다고는 하지만 없는데 어떡함 ? 결국우리는 휘발유를 구매하였음 ㅋㅋ 비쌌음 오천원 넘었음 눈물이 났음 휘발유를 들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꼭 미미를 태워야 한다는 일념에 휩사였음 이제 영화고 뭐고 안중에 없었음 미미를 활활 태우겠다는 집착밖에 남지 않았었음 ㅋㅋ 점점 내 정신상태는 위험해 지고 있었음 공터로가자 강씨가 외롭게 어색함을 견디고 있었음ㅋㅋㅋ 우리 맞은편에는 회사원 두분이 담배를 피고 있었음 ㅋㅋㅋ미미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치 않았음 알음 ㅋㅋ 아무리봐도 이건 돌+아이 짓임 어쨌든 우린 휘발유를 가지고 작업에 착수하였음 더이상 무서울 것이 없었음 휘발윤데 ? 휘발유라고 !! 휘발유 ㅋㅋ!! 식용유는 어린 시절의 실수라고 생각하며 이제 미미에게 휘발유를 부었음. 그런데 ?????이번엔 또 점화기가 안켜짐 ㅋㅋ아까전에 불이 안붙길래 짜증나서 개미를 태워 죽였는데 너무 많이 죽여서 가스가 떨어진것 같아뜸 ㅋㅋㅋ정말 산넘어 산이였음 ㅋㅋ 내 머리속에는 혹시 저 담배피는 분들한테 라이터를 빌려와야 하나 생각하였음 하지만 내 이성은 나를 자제시켰음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였던것 같음점화기를 열심히 흔들었더니 겨우 불꽃이 나왔음 나: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널 태우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같은 인형은 이번에도 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쉩 갑자기 피로+우울+쪽팔림 지수가 상승 하였음 ㅋㅋㅋㅋㅋㅋ이제 그냥 어이가 없어짐 해탈의 경지에 오름 ㅋㅋㅋㅋ미미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패한것임 그렇게 패자들은 쓰레기통에 미미를 비롯한 모든 소품들을 집어넣어 버리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 하지만 그렇게 상황은 만만하게 끝나지 않았음 강 : 그런데 저 쓰레기통 불나면 어떡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레기통 위에 재떨이가 있었음 ㅋㅋ누군가가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에 넣으면 ㅋㅋ 쓰레기+미미+식용유+휘발유+담배꽁초 = ???!?!?!?!?!!!?!?!!! 우리는 진짜 방화범이 되기전에 황급히 버스를 잡아 타야된다는 생각을 하였음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9시뉴스에 서울 모 이마트 앞 쓰레기통이 불길에 휩싸였다는 뉴스는 나오지 않았고우리는 촬영을 실패에 마쳤음 * 미미사진인증은 톡이 되면 하겠음 ㅋㅋ 내가 미미 태운걸 상상해서 썼다면 난 이미 문학상을 휩쓸었을 거임. 이것은 절대 실화임 ㅋㅋ 교훈 : 인형을 태우는 뻘짓은 하지 말자
뜨거웠던 미미와의 사투
핸드폰에 톡이 나와서 가끔씩 톡을 읽다가 요즘 점점
중독되어 가고 있는 19세 톡커입니다
요즘 잘나가는 간지 음체로 최근에 있던 일을 써보도록 할게요
이야기가 기네요 스압 죄송함니다
제목 : 미미의 최후
나와 강씨 길씨는 어느 일요일날에 단편 영화를 찍기위해 모였음.
촬영 순서를 상의하는데 강씨가 하이라이트 부분을 그날 찍기 원했음
하이라이트 부분은 바비인형을 태우는 장면이였음 (왜 이게 하이라이트인지는ㅋㅋ 비밀임ㅋㅋ 사실 비밀일 가치도 없음)
ㅋㅋㅋ어쨌든
우리는 근처에 이마트에 인형을 사러갔음.
처음에 강씨의 카메라가 걸려서 강씨가 ㅡㅡ 한 표정으로 있다가
결국 가방 을 맡기고 들어왔음
그러나 인형코너에서 아무리 찾아도 바비는 없었음
그래서 우리는 대체품을 찾길 시작했음
그곳에는 여러가지 인형이 있었음.
미용실놀이,화장놀이,인어공주 기타등등 버라이어티한 인형들이
자신을 골라달라며 뽐내고 있었음 ㅋ
어차피 태울껀데 뭐 ...
이런 생각으로 인형을 보고있을때
강씨가 이인형이 괜찮을것 같다고 들고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미 인형이였음
강: 이 옷이 잘 탈것 같아요
나름 간지 구두도 와 베일도 있었음
그래서 우리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미미를 사기로 결정함
어차피 태울건데...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단계를 실행하러 갔음
(바로 가진 않고 딴걸 찍고 갔지만 인형 이야기만 하겠음 )
이마트 근처 공터에 자리를 잡은뒤
카메라와 가스 점화기를 세팅하고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미미에 불을 붙였음
웨딩드레스가 타는 모습에 강씨와 나는 너무 즐거워 하였음
길씨는 걍 있었음 ㅋ 걘 원래 그럼
나는 방화를 왜하는지 알지도 모르겠다는.. 위험한 생각을 한 2.5초간 하였음
강씨도 찍으면서 계속 웃었음 (ㅋㅋ얜 카메라 들고있는데 웃었음 ㅋㅋ)
웨딩드레스는 너무 활활 잘 탔음
그런데 문제가 발생함
미미의 옷만 타고 몸이 타지 않는것임 !!
고무라서 머리카락과 몸이 녹아 들어가지 불에 타고있지는 않았음
예상치 못한 상황에 우리는 당황을 하였음
그래서 일단 종이를 바비에 끼워넣고 불을 붙어 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만 탔음
ㅋㅋㅋㅋㅋㅋ쉩
예상치 못한 상황이였음
옷이 아니라 바비가 활활 타는걸 원했었음
그래서 나는 길씨에게 식용유를 사오라고 함
ㅋㅋㅋ식용유도 기름이니까
우리의 저주는 이때부터 시작이 되었음
길씨는 바로 옆 이마트에 식용유를 사러가고 강씨와 나는 뻘쭘하게 앉아있었음
아마 누가 아까전에 미미를 태우는걸 봤다면 우리를 미쳤다고 생각할것임
(우리는 미미를 태우는걸 찍으면서 실실 쪼개고 있었음ㅋㅋ)
그렇게 강씨와 나는 길씨를 기다리며 어색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음
그 공터에 트럭이 들어왔다 나갔다 했음
그리고 횡단보도가 가까워서 유동인구가 너무 많았음
우리는 너무 뻘쭘했음
하지만 결국 길씨가 위대한 식용유와 함께 도착을 했고
우리는 식용유를 미미에 도포 한후 점화기로 불을 붙였음
ㅋㅋㅋ맛있는 냄새가 났음
ㅋㅋ그렇지만 ㅋㅋ불이 붙지는 않았음
아마 끓는점이 문제였던것 같ㅇ음
ㅋㅋㅋ우리는 당황을 했음
ㅋㅋㅋㅋㅋ
미미는 선탠오일을 바른듯이 빛나고 있었음
하지만 타지는 않았음
ㅋㅋㅋ어이가 없었음
그상황에서 나는 머리를 열심히 굴려서 상황을 극복할 방법을 생각해 내고있었음
그마침 신나가 머리속에 떠오름
나: 야 !! 신나나 뭐 니스 이런거 사면 잘 탈것 같은데 ??
우리는 이제 방화범의 길을 걷기 시작하고 있었음
길씨와 나는 이마트로고고씽을 하였음
그러나 신나는 or 니스는 보이지 않았음 ㅡㅡ
절망적이였음
그런데 갑자기 길이가 어디서
휘발유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해왔음 ㅋㅋㅋㅋ
불에는 휘발유 아니겠음 ?
신나가 휘발유보다 낫다고는 하지만 없는데 어떡함 ? 결국우리는 휘발유를 구매하였음
ㅋㅋ 비쌌음 오천원 넘었음 눈물이 났음
휘발유를 들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꼭 미미를 태워야 한다는 일념에 휩사였음
이제 영화고 뭐고 안중에 없었음
미미를 활활 태우겠다는 집착밖에 남지 않았었음 ㅋㅋ 점점 내 정신상태는 위험해 지고 있었음
공터로가자 강씨가 외롭게 어색함을 견디고 있었음
ㅋㅋㅋ 우리 맞은편에는 회사원 두분이 담배를 피고 있었음
ㅋㅋㅋ미미를 바라보는 눈빛이 예사치 않았음
알음 ㅋㅋ 아무리봐도 이건 돌+아이 짓임
어쨌든 우린 휘발유를 가지고 작업에 착수하였음
더이상 무서울 것이 없었음
휘발윤데 ? 휘발유라고 !! 휘발유 ㅋㅋ!!
식용유는 어린 시절의 실수라고 생각하며 이제 미미에게 휘발유를 부었음.
그런데 ?????이번엔 또 점화기가 안켜짐 ㅋㅋ
아까전에 불이 안붙길래 짜증나서 개미를 태워 죽였는데
너무 많이 죽여서 가스가 떨어진것 같아뜸
ㅋㅋㅋ정말 산넘어 산이였음 ㅋㅋ 내 머리속에는 혹시 저 담배피는 분들한테
라이터를 빌려와야 하나 생각하였음
하지만 내 이성은 나를 자제시켰음 ..아주 다행스러운 일이였던것 같음
점화기를 열심히 흔들었더니 겨우 불꽃이 나왔음
나: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널 태우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미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지같은 인형은 이번에도 타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쉩
갑자기 피로+우울+쪽팔림 지수가 상승 하였음
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냥 어이가 없어짐
해탈의 경지에 오름
ㅋㅋㅋㅋ
미미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패한것임
그렇게 패자들은 쓰레기통에 미미를 비롯한 모든 소품들을 집어넣어 버리고 버스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
하지만 그렇게 상황은 만만하게 끝나지 않았음
강 : 그런데 저 쓰레기통 불나면 어떡하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통 위에 재떨이가 있었음 ㅋㅋ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에 넣으면 ㅋㅋ
쓰레기+미미+식용유+휘발유+담배꽁초 = ???!?!?!?!?!!!?!?!!!
우리는 진짜 방화범이 되기전에 황급히 버스를 잡아 타야된다는 생각을 하였음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9시뉴스에 서울 모 이마트 앞 쓰레기통이
불길에 휩싸였다는 뉴스는 나오지 않았고
우리는 촬영을 실패에 마쳤음
* 미미사진인증은 톡이 되면 하겠음 ㅋㅋ 내가 미미 태운걸 상상해서 썼다면 난 이미 문학상을 휩쓸었을 거임. 이것은 절대 실화임 ㅋㅋ
교훈 : 인형을 태우는 뻘짓은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