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아이디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좀 읽어주시고 많은분들의 공감과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저는 김천에서 태어난지 48년이 되었습니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김천지역 발전과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답답하고 억울함에 하소연 하고자 김천게시판에 창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25일 제 남편이 사고가 났습니다
아직 병원 치료중에 있는데 처음 진단이 타박상이라하여 3주가 나왓습니다
목과 허리는 mri를 찍었고 다리는 CT를 찍엇습니다 ct나 mri상 골절된 부분도 없고 문제는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다리에 고통은 있지만 3주째 퇴원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붕대를 풀어보니 마니 부어있고 피멍은 풀리지도 않고 물이 많이 차 있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경 정형 1과 감병섭 선생님을찾아갔더니 응급으로 물을 빼고 호스를 박았습니다 속이 상하여 너무 무관심하다 3주가 되어도 부기와 피멍은 가시지 않고 자꾸만 아프다 하는데 그 와중에 물리 치료는 일주일 계속 됐습니다
다음날 사진을 다시 찍자고 하더니 그결과 두군데나 골절이 되어 있다고 깁스를 해야 된다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어 담당의사를 찾아갔습니다 한달이 다된지금 이제야 골절이냐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점 죄송하다며 오진을 인정했습니다 진단은 다시 10주가 되었습니다 7월초 무릎이 계속 부어 있고 계속 아프다 하니 mri를 찍었습니다 또 이상소견은 없다고 했습니다 제딸이 서울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고 소식도 알리지 않았는데 속이 상해 얘기 했더니 초진 기록부터 mri ct모든 자료를 보내 달라 하여 모두 보냈습니다 서울에서 정밀검사를 하자하여 외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김천에서 가져간 mri상 무릎에 연골이 찢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어찌 깁스를 발목만 했냐며 무릎이 아플텐데 한숨을 쉬었습니다 연골 찢어진 수술날짜를 잡고 김천제일병원 담당의사와 상담을 했습니다 7월초 찍은 mri상에 이상이 없었냐고 하니까 전혀 문제가 없다 판독하는데 차이는 있겟지만 이상소견은 없다고해서 서울에서 수술부위 어떤수술이라는 진단서를 보여줬더니 세밀하게 관심갖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내 능력의 한계입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3개월이나 지나는 지금 제 남편은 어찌해야 합니까 5월 25일 초진에 발견됐으면 걸어서 병원을 퇴원해야 합니다 아직 무릎수술도 남았고 많이 배우지 못해 의료지식없다고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됩니까 답답한 심정 이로 말할수 없습니다
김천제일병원의 만행(여러분 이 글좀 읽어주세요)
우리 아들 아이디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꼭 좀 읽어주시고 많은분들의 공감과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저는 김천에서 태어난지 48년이 되었습니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 김천지역 발전과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답답하고 억울함에 하소연 하고자 김천게시판에 창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2010년 5월 25일 제 남편이 사고가 났습니다
아직 병원 치료중에 있는데 처음 진단이 타박상이라하여 3주가 나왓습니다
목과 허리는 mri를 찍었고 다리는 CT를 찍엇습니다 ct나 mri상 골절된 부분도 없고 문제는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다리에 고통은 있지만 3주째 퇴원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붕대를 풀어보니 마니 부어있고 피멍은 풀리지도 않고 물이 많이 차 있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경 정형 1과 감병섭 선생님을찾아갔더니 응급으로 물을 빼고 호스를 박았습니다 속이 상하여 너무 무관심하다 3주가 되어도 부기와 피멍은 가시지 않고 자꾸만 아프다 하는데 그 와중에 물리 치료는 일주일 계속 됐습니다
다음날 사진을 다시 찍자고 하더니 그결과 두군데나 골절이 되어 있다고 깁스를 해야 된다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어 담당의사를 찾아갔습니다 한달이 다된지금 이제야 골절이냐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점 죄송하다며 오진을 인정했습니다 진단은 다시 10주가 되었습니다 7월초 무릎이 계속 부어 있고 계속 아프다 하니 mri를 찍었습니다 또 이상소견은 없다고 했습니다 제딸이 서울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고 소식도 알리지 않았는데 속이 상해 얘기 했더니 초진 기록부터 mri ct모든 자료를 보내 달라 하여 모두 보냈습니다 서울에서 정밀검사를 하자하여 외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김천에서 가져간 mri상 무릎에 연골이 찢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어찌 깁스를 발목만 했냐며 무릎이 아플텐데 한숨을 쉬었습니다 연골 찢어진 수술날짜를 잡고 김천제일병원 담당의사와 상담을 했습니다 7월초 찍은 mri상에 이상이 없었냐고 하니까 전혀 문제가 없다 판독하는데 차이는 있겟지만 이상소견은 없다고해서 서울에서 수술부위 어떤수술이라는 진단서를 보여줬더니 세밀하게 관심갖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내 능력의 한계입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3개월이나 지나는 지금 제 남편은 어찌해야 합니까 5월 25일 초진에 발견됐으면 걸어서 병원을 퇴원해야 합니다 아직 무릎수술도 남았고 많이 배우지 못해 의료지식없다고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됩니까 답답한 심정 이로 말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