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전 슴살 대학생이에요. 전 방학을 맞아서 1달반 정도 알바를 한 후 평소에 관심이 있던 웹디자인 자격증을 따려고 학원을 등록했어요. 일단 일러스트 주말반이랑 드림위버/HTML 평일반(주5일)을 등록했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반은 드림위버반의 강사에요!! 그 강사 이름이 SBS컴퓨터아트학원 신은* 강사에요. (제가 그분 이름이 얼핏 기억이 나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그래서...) 일단 제가 휴가갔다온 데다가 또 늦게 수강신청을 해서 자리가 딱 한자리 남은 드림위버 점심반을 등록했어요. 그런데 제가 처음 수업을 가는날, 갑자기 아버지회사의 한 분이 빕스를 쏘신다고 하여, 학원에 말을 하고 저녁반으로 갔어요, 그런데 학원에서 7시인데 8시로 잘못알려준거에요.;;;; 기가막혀씀;; 8시에 갔더니 이미 다 끝나가구... 전 기다렸다가 그 샘을 찾아가서(0.01초 박봄) 제가 그동안 이러이러한 사정때문에 못들었는데 혹시 보충을 해주실수 없냐고 정말 정중하게 수업 다 끝나고 조용히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완전 처음보는 사람인데 반말을 찍찍 하시면서 너 휴가 언제까지 갔다왔고, 등록 언제했는데 못왔냐면서 물으시더라구요 전 당황스러웠지만 언제 갔다왔고 등록을 언제했다고 했더니 2일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왜 못왔냐고 이미 진도 다 나갔고. 어려운거 없으니까 보충못해준다는 거에요. 솔직히 좀 섭섭하긴 했지만 어쨌든 간에 제 잘못이니까 그냥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다음수업에 제가 한 10분? 고정도 늦었나? 그래서 수업은 크게 진행은 안됐더라구요 근데 제가 며칠 빠져서 못알아들었죠. 또 제가 TAG에 대해서 아는바가 거의 없어서ㅠㅜ 못알아 들어가지구 샘이 설명 다 끝내신 후에 손을 들고 모르겠다구 이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구 막 물어보자 그샘은 역시나 반말과 정색으로 짜증섞인 말투로 "그러니까 늦지말란말라고-_- " 이러면서 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래도 전 제가 어쨌든 간에 잘못한거니까 소심하게 그냥 네... 이랬쭁ㅠㅜ 그리고선 말만 까칠하게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그런 것 따윈 없음 그냥 옆에서 한 5마디도 안되는 말을 하고는 사라짐. 그리고서 며칠후에 또 못알아 듣는게 생겼어요, 못알아 들을 수도 있고 제가 다 할줄 알면 왜 학원을 다녀요, 혼자하지! 그러자 그 샘은 "야 그러게 한번 설명할때 똑바로 들으라고" 또 짜증을 내시는거에요. 그리고는 짜증나는 얼굴로 한 30초있다가 잘 알지도 못했는데 걍 사라지시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멍~한적은 있지만 무슨 네이트온같은걸 한것두 아니고 못알아 들을수도 있는건데 짜증을 내시니까 솔직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또 그냥 아무말도 못했어요ㅠㅜ 어쩄든 선생님이니까... 그리고 수업시간에 불끄고 스크린만 켜놓는데 잘 안보이기두 하고 정줄 놓기쉬워요 그래서 멍~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샘이 "야! 000! 안봐? 딴짓하지 말고 보라고!" 완전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더라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제가 네이트온을 한것도 아니고 포털사이트를 들어간것도 아니고-_-;; 그래도 "아, 네..."이랬죠ㅠㅜ 그리고서 며칠후에 모르는게 생겼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너무 구박을 하니까 말을 못하겠는거에요 그래도 나름 용기를 내서 말을 했는데 제가 말끝을 좀 흐리니까.. 오죽 무서웠으면 그랫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정확히 아는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니까 "아.... 이게... 이렇게 되는데요.... 모가 잘못된거 같은데....." 이러니까 또 그샘은 짜증을 완전 작렬하면서 "야, 모라고? 똑바로 말해. 똑바로 말하라고" 계속 이러는거에요. 제가 몰 알아야 똑바로 말할거 아닙니까. 모르는게 뭘 똑바로 말해요! 몰라서 샘을 불렀구만 똑바로 말하라고 하니까 할말이 없죠.. 그래서 제가 계속 우물쭈물 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허둥대니까 또 똑바로 말하라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서럽고 기가막혔지만 학생이니까, 내가 아쉬워서 배우는거니까 그냥 닥치고 있었쬬. 그러니까 완전히 저를 물로보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모르는게 생겨서 손을 들기만 하면 완전 짜증+귀찮음+싫음이 섞인 표정으로 잘 가르쳐주면 말을 안하는데 옆에서 30초도 안붙어있고요, 그냥 한 1M 쯤 뒤에서 "이거 잘못됐잖아-_-이게 여기 들어가면 안되지" 끝. 늦어서 앞에꺼 못하면 또 짜증내고, 못들어서 다시한번 반복해달라고 하면 한번 말할때 똑바로 들으라고 할게 뻔하니까 말다 못하고.. 모 놓친거 있으면 옆에사람한테 알려달라고 하고 절대 선생님께 묻지않았습니다. 옆에사람한테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한번만 보여달라고 사정했죠. 그래서 결국 저는 "선생님한테 물어서 욕먹느니 차라리 옆에사람한테 묻고 나혼자 실습해서 알아내는게 낫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그대로 했습니다. 정말 옆에사람한테 묻고 나혼자 열번도 넘게해도 안되면 물었죠. 그러다가 정말 이건 귀찮은것도 아니고 걍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포토샵에서 캔버스 사이즈 보는거에 대해 물었는데 그게 그렇게 귀찮나요? 3초도 안걸리는건데. 돈받고 하는일인데 완전 짜증과 정색으로 툭 내뱉으면서 한마디 "어디에서 캔버스 사이즈-_-" 완전 손하나 까딱하기도 싫다는 듯이-_-;;;; 정말 제가 정말 안되가지구 태그안에다가 이미지 집어넣는게 당최안되가지구 옆에사람도 모르겠다고 해서 정말 용기내서 손들고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역시나 1M 간격 뒤에서 "야 칸크기 안잡아놨잖아-_-!" 아 전 칸크기 잡아놓고도 헀었는데 안됐거든요. 그래서 "이거 했는데도 안되는데요;;" 이랬더니 싸늘하게 "야, 사이즈 안잡아놨네! -_-" 짜증난다는 듯이 훽.... 결국 옆에 옆에 사람이 집에가기전에 붙잡고 죄송한데 알려달라고 사정해서 물어봤더니만 칸크기가 잘못된게 아니라 제가 태그 칸안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태그바깥에다가 이미지를 놔가지구 그런거더라구요. 완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냥 귀찮으니까 대충 알려주는거죠.-_-;; 전 늘 30분씩 남아서 했습니다. 당최 선생님 수업가지고는 안되서. 정말 짜증나고 서러웠어요. 정말 하도 뭐라고 하니까 뭘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물어봐도 욕만먹고 알려주지도 않으니까 한번 진짜 딱 듣고 외우지않으면 아예 배울수가 없었어요. 전 고등학교때 드림위버 배울떄도 이렇게 안배웠습니다. 학교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못하는거 있음 다시 알려주시고.. 결국 남아서 선생님도움받아서 수행평가 만점도 받았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말은 제가 아주 돌머리가 아니라는겁니다. 옆에서 알려주면 할 수 있는데 옆에서 싫은티, 짜증나는 티 팍팍내면서 가르쳐주니 이거 원 어디 서러워서 배우겠습니까? 그래도 돈내고 배우는거라고 꼬박꼬박갔어요. 꼬박꼬박 안좋은 소리 들어가면서... 제가 너무 서러워서 배우다가 눈물날거 같더라구요. 기가막히고.. 내가 왜 내돈내고 이런 대우를 받지?한번 보고 못물어보고 반복도 못할거면 인터넷강의를 하지, 아니 인터넷강의는 반복이라도 되지 완전 어쩜 그리 싸납게 쏘아붙이시는지 무서워서 못배우겠네요. 그리고 어쩜 그렇게 반말을 너무 잘하시는지, 당연히 나이가 어리니까 반말 할수도 있고, 계속 알려달라고 하니까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전 무료로 배우는 자원봉사로 배우는 학생이 아니고, "돈을 내고 다니는 학생"입니다. 소비자라구요. 그런데 그 강사는 마치 자기 아랫사람 부리듯, 자기 부하직원 대하듯이 행동하더라구요. 정말 하도 서러워서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니까 친구들이 왜 그럼 다니냐고 묻는거에요. 돈이 아까워서 다녔습니다. 전 어제를 끝으로 그 학원 때려쳤어요, 처음에 강남지점을 한 이유가 학교에서 가까워서 통학하면서 다니려구 그랬던건데 학교에서 멀더라도, 다른곳을 가는게 나을거같아요. 누가 구박당하면서 배우고 싶습니까? 막말로 그분이 완전 명강사도 아니고 말이죠.;; 진짜 억울하고 서러워서 썼구요, 만약에 제글에 뻥이 있다면 전 진짜 그 학원 한달 더 다닐겁니다. 제가 진짜 이 학원 끝나기만을 벼렀습니다. 인터넷에 싸그리 올리려구. 오죽 맺힌게 많으면 이러곘어요? 혹시 학원 알아보시는 분들 있으면 여기 신은* 샘한테 배우지 마세요. 진짜 차라리 혼자 하는게 나아요.
강남역 씨너스지 건물 강남 웹디자인 컴퓨터학원 서러워서 눈물납니다.
안뇽하세요 전 슴살 대학생이에요.
전 방학을 맞아서 1달반 정도 알바를 한 후 평소에 관심이 있던
웹디자인 자격증을 따려고 학원을 등록했어요.
일단 일러스트 주말반이랑 드림위버/HTML 평일반(주5일)을 등록했어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반은 드림위버반의 강사에요!!
그 강사 이름이 SBS컴퓨터아트학원 신은* 강사에요.
(제가 그분 이름이 얼핏 기억이 나는데, 확실하지도 않고.. 그래서...)
일단 제가 휴가갔다온 데다가 또 늦게 수강신청을 해서
자리가 딱 한자리 남은 드림위버 점심반을 등록했어요.
그런데 제가 처음 수업을 가는날, 갑자기 아버지회사의 한 분이 빕스를 쏘신다고 하여,
학원에 말을 하고 저녁반으로 갔어요,
그런데 학원에서 7시인데 8시로 잘못알려준거에요.;;;; 기가막혀씀;;
8시에 갔더니 이미 다 끝나가구... 전 기다렸다가 그 샘을 찾아가서(0.01초 박봄)
제가 그동안 이러이러한 사정때문에 못들었는데 혹시 보충을 해주실수 없냐고
정말 정중하게 수업 다 끝나고 조용히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완전 처음보는 사람인데 반말을 찍찍 하시면서
너 휴가 언제까지 갔다왔고, 등록 언제했는데 못왔냐면서 물으시더라구요
전 당황스러웠지만 언제 갔다왔고 등록을 언제했다고 했더니
2일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왜 못왔냐고 이미 진도 다 나갔고.
어려운거 없으니까 보충못해준다는 거에요.
솔직히 좀 섭섭하긴 했지만 어쨌든 간에 제 잘못이니까 그냥 알겠다고 했죠.
그리고 다음수업에 제가 한 10분? 고정도 늦었나?
그래서 수업은 크게 진행은 안됐더라구요 근데 제가 며칠 빠져서 못알아들었죠.
또 제가 TAG에 대해서 아는바가 거의 없어서ㅠㅜ
못알아 들어가지구 샘이 설명 다 끝내신 후에 손을 들고 모르겠다구
이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구 막 물어보자 그샘은 역시나 반말과 정색으로 짜증섞인 말투로
"그러니까 늦지말란말라고-_- " 이러면서 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래도 전 제가 어쨌든 간에 잘못한거니까 소심하게 그냥 네... 이랬쭁ㅠㅜ
그리고선 말만 까칠하게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그런 것 따윈 없음
그냥 옆에서 한 5마디도 안되는 말을 하고는 사라짐.
그리고서 며칠후에 또 못알아 듣는게 생겼어요, 못알아 들을 수도 있고
제가 다 할줄 알면 왜 학원을 다녀요, 혼자하지!
그러자 그 샘은 "야 그러게 한번 설명할때 똑바로 들으라고" 또 짜증을 내시는거에요.
그리고는 짜증나는 얼굴로 한 30초있다가 잘 알지도 못했는데 걍 사라지시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멍~한적은 있지만 무슨 네이트온같은걸 한것두 아니고
못알아 들을수도 있는건데 짜증을 내시니까 솔직히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또 그냥 아무말도 못했어요ㅠㅜ 어쩄든 선생님이니까...
그리고 수업시간에 불끄고 스크린만 켜놓는데 잘 안보이기두 하고 정줄 놓기쉬워요
그래서 멍~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샘이
"야! 000! 안봐? 딴짓하지 말고 보라고!" 완전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더라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제가 네이트온을 한것도 아니고 포털사이트를 들어간것도 아니고-_-;;
그래도 "아, 네..."이랬죠ㅠㅜ
그리고서 며칠후에 모르는게 생겼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너무 구박을 하니까 말을 못하겠는거에요
그래도 나름 용기를 내서 말을 했는데 제가 말끝을 좀 흐리니까..
오죽 무서웠으면 그랫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정확히 아는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니까 "아.... 이게... 이렇게 되는데요.... 모가 잘못된거 같은데....."
이러니까 또 그샘은 짜증을 완전 작렬하면서
"야, 모라고? 똑바로 말해. 똑바로 말하라고" 계속 이러는거에요.
제가 몰 알아야 똑바로 말할거 아닙니까. 모르는게 뭘 똑바로 말해요!
몰라서 샘을 불렀구만 똑바로 말하라고 하니까 할말이 없죠..
그래서 제가 계속 우물쭈물 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허둥대니까
또 똑바로 말하라면서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서럽고 기가막혔지만 학생이니까, 내가 아쉬워서 배우는거니까 그냥 닥치고 있었쬬.
그러니까 완전히 저를 물로보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모르는게 생겨서 손을 들기만 하면 완전 짜증+귀찮음+싫음이 섞인 표정으로
잘 가르쳐주면 말을 안하는데 옆에서 30초도 안붙어있고요,
그냥 한 1M 쯤 뒤에서 "이거 잘못됐잖아-_-이게 여기 들어가면 안되지" 끝.
늦어서 앞에꺼 못하면 또 짜증내고, 못들어서 다시한번 반복해달라고 하면
한번 말할때 똑바로 들으라고 할게 뻔하니까 말다 못하고..
모 놓친거 있으면 옆에사람한테 알려달라고 하고 절대 선생님께 묻지않았습니다.
옆에사람한테 이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한번만 보여달라고 사정했죠.
그래서 결국 저는 "선생님한테 물어서 욕먹느니 차라리 옆에사람한테 묻고
나혼자 실습해서 알아내는게 낫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그대로 했습니다.
정말 옆에사람한테 묻고 나혼자 열번도 넘게해도 안되면 물었죠.
그러다가 정말 이건 귀찮은것도 아니고 걍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포토샵에서 캔버스 사이즈 보는거에 대해 물었는데
그게 그렇게 귀찮나요? 3초도 안걸리는건데. 돈받고 하는일인데
완전 짜증과 정색으로 툭 내뱉으면서 한마디 "어디에서 캔버스 사이즈-_-"
완전 손하나 까딱하기도 싫다는 듯이-_-;;;;
정말 제가 정말 안되가지구 태그안에다가 이미지 집어넣는게 당최안되가지구
옆에사람도 모르겠다고 해서 정말 용기내서 손들고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역시나 1M 간격 뒤에서 "야 칸크기 안잡아놨잖아-_-!"
아 전 칸크기 잡아놓고도 헀었는데 안됐거든요.
그래서 "이거 했는데도 안되는데요;;" 이랬더니
싸늘하게 "야, 사이즈 안잡아놨네! -_-" 짜증난다는 듯이 훽....
결국 옆에 옆에 사람이 집에가기전에 붙잡고 죄송한데 알려달라고 사정해서
물어봤더니만 칸크기가 잘못된게 아니라 제가 태그 칸안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태그바깥에다가 이미지를 놔가지구 그런거더라구요.
완전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냥 귀찮으니까 대충 알려주는거죠.-_-;;
전 늘 30분씩 남아서 했습니다. 당최 선생님 수업가지고는 안되서.
정말 짜증나고 서러웠어요. 정말 하도 뭐라고 하니까
뭘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물어봐도 욕만먹고 알려주지도 않으니까
한번 진짜 딱 듣고 외우지않으면 아예 배울수가 없었어요.
전 고등학교때 드림위버 배울떄도 이렇게 안배웠습니다.
학교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못하는거 있음 다시 알려주시고..
결국 남아서 선생님도움받아서 수행평가 만점도 받았었거든요...
그러니까 제말은 제가 아주 돌머리가 아니라는겁니다.
옆에서 알려주면 할 수 있는데 옆에서 싫은티, 짜증나는 티 팍팍내면서 가르쳐주니
이거 원 어디 서러워서 배우겠습니까?
그래도 돈내고 배우는거라고 꼬박꼬박갔어요. 꼬박꼬박 안좋은 소리 들어가면서...
제가 너무 서러워서 배우다가 눈물날거 같더라구요.
기가막히고.. 내가 왜 내돈내고 이런 대우를 받지?
한번 보고 못물어보고 반복도 못할거면 인터넷강의를 하지,
아니 인터넷강의는 반복이라도 되지 완전 어쩜 그리 싸납게 쏘아붙이시는지
무서워서 못배우겠네요.
그리고 어쩜 그렇게 반말을 너무 잘하시는지, 당연히 나이가 어리니까 반말 할수도 있고,
계속 알려달라고 하니까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전 무료로 배우는 자원봉사로 배우는 학생이 아니고,
"돈을 내고 다니는 학생"입니다. 소비자라구요.
그런데 그 강사는 마치 자기 아랫사람 부리듯, 자기 부하직원 대하듯이 행동하더라구요.
정말 하도 서러워서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니까
친구들이 왜 그럼 다니냐고 묻는거에요. 돈이 아까워서 다녔습니다.
전 어제를 끝으로 그 학원 때려쳤어요,
처음에 강남지점을 한 이유가 학교에서 가까워서 통학하면서 다니려구 그랬던건데
학교에서 멀더라도, 다른곳을 가는게 나을거같아요.
누가 구박당하면서 배우고 싶습니까?
막말로 그분이 완전 명강사도 아니고 말이죠.;;
진짜 억울하고 서러워서 썼구요, 만약에 제글에 뻥이 있다면 전 진짜 그 학원
한달 더 다닐겁니다.
제가 진짜 이 학원 끝나기만을 벼렀습니다.
인터넷에 싸그리 올리려구.
오죽 맺힌게 많으면 이러곘어요?
혹시 학원 알아보시는 분들 있으면 여기 신은* 샘한테 배우지 마세요.
진짜 차라리 혼자 하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