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에겐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나라는 사람에게 허각이란 형은 이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기억을 더듬어보면.. 개인적으로 초등학생때부터 알고 있었던 쌍둥이형들이 있었다. 그분들이 바로 허공/허각 형제분들이였고 뭐 초등학생때부터도 이미 노래잘하는 쌍둥이형제로 유명했다. 난 그 형들을 알고만 있었지 그닥 가까운 친분은 없었다. 나 역시 그당시부터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에 잘 알고있었다. 뭐 내 주변에 유명한 가수나 연예인들이 있었던게 아니니 나한테 그형들이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연예인 같았다. 그러다 중학생이되고 친구들과 함께 동네 노래방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후배 한 녀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참 딱한 집안사정으로 혼자 자취를 하며 생활하고 있었던 녀석이였다. 그때부터 그 녀석이랑 친해져 친구들과 다같이 그 녀석 사는곳에 놀러가 밥도 같이먹고 놀기도 많이 놀았다. 그러다 그 노래방에서부터 우연히 쌍둥이형들을 만나 알게 되었다. 각이형이 슈퍼스타k오디션에서 직접 밝힌바와 같이 형들 사정도 그리 좋진 않았다. 하지만 자주 놀러와서 아르바이트해서 월급을 탔다며 동생들한테 맛있는거 사주고 배를 채워줬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 난 17살이였고 형들은 19살이였는데 19살이면 한창 개인적으로 돈 쓰고싶은곳도 많을것이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동생들에게 챙겨줄만한 여력이 됐었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나 역시도 그당시 무모하지만 가장 큰 꿈이 있었다면 가수가 되는것이 꿈이였는데 쌍둥이형들은 우리와 같이 있을때 때때로 노래방에 데려가 같이 노래불러주고 노래를 들려주기도 하고 내가 노래부르면 이런저런 많은 얘기들로 나의 노래에대한 생각들을 내 머리속에 채워주었다. 지금은 비록 스물다섯이란 나이를 먹고 가수가 되고싶단 꿈은 그저 가슴속에 묻어두고 산지 꽤 되었는데 어느날 tv에서 슈퍼스타k2 오디션에 각이형이 나온것을 보고 난 정말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물론 각이형이 나보다 훨씬 노래잘하고 꾸준히 노래해온 집념또한 나보다 뛰어나지만 그런 문제를 떠나서 포기하지않고 도전해서 끝끝내는 슈퍼스타k top10이란 자리까지 올라가게된것이 나에겐 정말 자극제 역할을 했다. 물론 앞으로 각이형이 top10뿐만 아니라 누구나 욕심내는 슈퍼스타k의 위치까지 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꼭 슈퍼스타k가 아니여도 지금 top10이란 자리까지 성공한 각이형이 정말 대단하고 내심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난 왜 저렇게 인내를 갖고 열심으로 도전하지 않았나.. 난 왜 중간에 꿈을 버린것일까..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각이형의 멋진 결과였다. 사실 공이형 각이형 두분다 노래를 잘하지만 무엇보다 두분이 같이 무대에 서서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제일 멋졌다. 어릴적 각이형은 나에게 뭐 특별히 잘해준게 없다고 생각하실진 몰라도 그당시 허공 허각 형제 두분은 나에게 있어선 노래를 배운다는 마음으로 한마디 한소리를 내 귀에 담아 들었었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론 그 두 형제분들이 나에게 있어선 어릴적의 마음적 스승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나 역시 아주 어릴적 어머니를 잃고 살아온 환경이라 그 형들에게 나혼자 스스로 많은 교감을 했었던것 같기도 하다.. 그런 아픔과 진실된 마음이 있는 각이형인데.. 그것들이 어떻게 노래에 묻어나오지않을수 있겠는가..? 각이형의 노래를 들어보신 분들은 모두 느끼실겁니다.. 노래와 목소리에 진실됨과 가슴 저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것을.. 전 정말 각이형이 슈퍼스타k 최후1인까지 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top10이란 자리도 각이형에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알고 지낸 형이라는게 너무 자랑하고 싶고 멋있어 보입니다 ㅎㅎ 각이형 파이팅하세요! 잘되면 오랜만에 소주한잔 사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슈퍼스타k2 top10 허각이란 사람은..
다른사람에겐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나라는 사람에게 허각이란 형은 이러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기억을 더듬어보면.. 개인적으로 초등학생때부터 알고 있었던 쌍둥이형들이 있었다.
그분들이 바로 허공/허각 형제분들이였고 뭐 초등학생때부터도 이미 노래잘하는 쌍둥이형제로 유명했다.
난 그 형들을 알고만 있었지 그닥 가까운 친분은 없었다. 나 역시 그당시부터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에 잘 알고있었다.
뭐 내 주변에 유명한 가수나 연예인들이 있었던게 아니니 나한테 그형들이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연예인 같았다.
그러다 중학생이되고 친구들과 함께 동네 노래방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후배 한 녀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참 딱한 집안사정으로 혼자 자취를 하며 생활하고 있었던 녀석이였다.
그때부터 그 녀석이랑 친해져 친구들과 다같이 그 녀석 사는곳에 놀러가 밥도 같이먹고 놀기도 많이 놀았다.
그러다 그 노래방에서부터 우연히 쌍둥이형들을 만나 알게 되었다.
각이형이 슈퍼스타k오디션에서 직접 밝힌바와 같이 형들 사정도 그리 좋진 않았다.
하지만 자주 놀러와서 아르바이트해서 월급을 탔다며 동생들한테 맛있는거 사주고 배를 채워줬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 난 17살이였고 형들은 19살이였는데 19살이면 한창 개인적으로 돈 쓰고싶은곳도 많을것이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동생들에게 챙겨줄만한 여력이 됐었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나 역시도 그당시 무모하지만 가장 큰 꿈이 있었다면 가수가 되는것이 꿈이였는데
쌍둥이형들은 우리와 같이 있을때 때때로 노래방에 데려가 같이 노래불러주고 노래를 들려주기도 하고
내가 노래부르면 이런저런 많은 얘기들로 나의 노래에대한 생각들을 내 머리속에 채워주었다.
지금은 비록 스물다섯이란 나이를 먹고 가수가 되고싶단 꿈은 그저 가슴속에 묻어두고 산지 꽤 되었는데
어느날 tv에서 슈퍼스타k2 오디션에 각이형이 나온것을 보고 난 정말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물론 각이형이 나보다 훨씬 노래잘하고 꾸준히 노래해온 집념또한 나보다 뛰어나지만 그런 문제를 떠나서
포기하지않고 도전해서 끝끝내는 슈퍼스타k top10이란 자리까지 올라가게된것이 나에겐 정말 자극제 역할을 했다.
물론 앞으로 각이형이 top10뿐만 아니라 누구나 욕심내는 슈퍼스타k의 위치까지 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꼭 슈퍼스타k가 아니여도 지금 top10이란 자리까지 성공한 각이형이 정말 대단하고 내심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난 왜 저렇게 인내를 갖고 열심으로 도전하지 않았나.. 난 왜 중간에 꿈을 버린것일까..이런 생각이 들게 하는 각이형의 멋진 결과였다.
사실 공이형 각이형 두분다 노래를 잘하지만 무엇보다 두분이 같이 무대에 서서 함께 노래하는 모습이 제일 멋졌다.
어릴적 각이형은 나에게 뭐 특별히 잘해준게 없다고 생각하실진 몰라도
그당시 허공 허각 형제 두분은 나에게 있어선 노래를 배운다는 마음으로 한마디 한소리를 내 귀에 담아 들었었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론 그 두 형제분들이 나에게 있어선 어릴적의 마음적 스승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나 역시 아주 어릴적 어머니를 잃고 살아온 환경이라 그 형들에게 나혼자 스스로 많은 교감을 했었던것 같기도 하다..
그런 아픔과 진실된 마음이 있는 각이형인데.. 그것들이 어떻게 노래에 묻어나오지않을수 있겠는가..?
각이형의 노래를 들어보신 분들은 모두 느끼실겁니다.. 노래와 목소리에 진실됨과 가슴 저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것을..
전 정말 각이형이 슈퍼스타k 최후1인까지 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top10이란 자리도 각이형에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알고 지낸 형이라는게 너무 자랑하고 싶고 멋있어 보입니다 ㅎㅎ
각이형 파이팅하세요! 잘되면 오랜만에 소주한잔 사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