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꿈이생생해서 글을썼다.. 저녁을먹고 7시정도에 난 기지게를하려다가 잠이들엇다.. 꿈속에서 일은 정말 생생해서 진짜정말생생해서 실화인줄알앗다 꿈속- 꿈속에서 난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을 향해 걸어가고있엇다. 핸드폰을 확인하며 걷고잇는데 잠겨잇던문이 갑자기 열리며 분명 아는사람인데 기억이안난다.. 3~4명정도가 우르르 들어오더니 우 리집 살림을 망가트리고 그중 한명이 거실에 있던 내 동생의 상장을 막 꾸기면서 찢을려 하고있다. 그래서 난 그에게 가서 그의 행동을 져지하려햇지만 그럴수가 없엇다. 그는 가자기 파란색 유리병을 잡더니 손으로 비틀어 그 병을 부셨다. 왜그랫는진 모르겟다. 그때 주위를 살피다가 나는 집에 있던 분홍색2kg짜리 아령을 집어서 그의 머리와 턱을 때려 그를 기절시켰다. 때마침 그가 기절하는 동시에 그랑 같이 왔던 사람들이 우루루 집밖을 나갔다. 그래서 난 그가 기절한것을 확인하고 집 정리를 시작했다. 처음에 구겨지고 찢겨진 나의 동생의 상장을 정리하여 책꽃이에 꼿고 어지러진 집안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 그가 사라졌다...... 정말 미친듯이 집안을 이리저리 찾았는데도 없다....................... 어디갓지 하면서 나랑 정말 친한친구중에 여자 (김SY)한테 남자 전(YJ)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런이런 일(앞에서의 일) 이있엇는데 내가 기절시켰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그러니까 그 친구들이 똑같은대답으로 "너 피곤해서 그런거아냐? 꿈인가보지 너 침대에서 나왔다며" 라고 대답해서 나는 아 꿈인가 생각하며 집정리를 하고서 정말 꿈일까 의심을 하며 그가 쓰러져 있던 자리에 가보았다. 내가 반바지를 입고서 무릎을 꿇엇엇는데 그떄 무릎에서 따가운게 느껴졌다. 영롱한 파란색 유리조각이다. 금박으로 가장자리가 장식되어잇던 파란색 유리병의 조각. 난 이걸 보고나서 '아! 이건 꿈이아니고 내가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야....' 라고 생각해서 다시 집을 찾다가 화장실에 불이켜진것을 보고서 제일 먼저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는 분명 내친구다..얼굴은기억나지않는 내친구.. 내친구가 흥얼거리며 욕조에 앉아잇엇나?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있엇나? 샤워기를 들고서 물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걔한테 다가가서 "뭐해?"라고 묻자 그친구는 ".........." 대답이없었다. 가려진 문의 밑부분 사이로 빨간색 액체가 물에 섞여 퍼져서 흘러내리고있는걸 난 보았다. 나는 깜짝놀라며 '이건..분명 피다.' 라고 생각하여 그 친구를 밀치고, 그 피가 흘러내리는 화장실의 선반을 보았다. 거긴 세로 1.2m 가로 40cm 정도되는 선반이있었다. 난 그 선반을 열었다. 열었더니 그곳엔 내가 기절시켰던 사람의 사지가 절단된체로 핏물을 뚝뚝 흘리며 있었다.. 나는 놀라며 우선 친구한명한테 전화를걸어서 "야 울집으로빨리와" 하고선 바로 경찰한테 전화를해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전화를 한후에....... 난 벌떡......깨어났다. 땀은 정말비오듯흘럿고 입은바짞바짝마른상태였다. 우선 난 마음을 진정시키며 쇼파에 앉아서 지금쯤 끈나서 한가해하는 친구 앞에서 말한 김SY에게 전화를걸어 꿈얘기를 해주었더니 그친구도 정말 꿈에서 들은것처럼 "야 너 피곤해서그런거아냐?" 라고말했다. 깜짝놀랏'다..소름이돋으면서 친구한테 "나.....이말 꿈속에서 너한테 들엇어.." 라고 말했다. 난 생각했다.. 지금 집이 비어있고 이똑같은 말을듣고선 다음에 벌어질일은?...................................... 하하하하하하;;;;;;;;;;;; 251
꿈=현실??무섭다...어흙
일어나자마자 꿈이생생해서 글을썼다..
저녁을먹고 7시정도에 난 기지게를하려다가 잠이들엇다..
꿈속에서 일은 정말 생생해서 진짜정말생생해서 실화인줄알앗다
꿈속-
꿈속에서 난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을 향해 걸어가고있엇다. 핸드폰을 확인하며 걷고잇는데 잠겨잇던문이 갑자기 열리며 분명 아는사람인데 기억이안난다..
3~4명정도가 우르르 들어오더니 우 리집 살림을 망가트리고 그중 한명이 거실에 있던 내 동생의 상장을 막 꾸기면서 찢을려 하고있다.
그래서 난 그에게 가서 그의 행동을 져지하려햇지만 그럴수가 없엇다.
그는 가자기 파란색 유리병을 잡더니 손으로 비틀어 그 병을 부셨다.
왜그랫는진 모르겟다.
그때 주위를 살피다가 나는 집에 있던 분홍색2kg짜리 아령을 집어서 그의 머리와 턱을 때려 그를 기절시켰다.
때마침 그가 기절하는 동시에 그랑 같이 왔던 사람들이 우루루 집밖을 나갔다.
그래서 난 그가 기절한것을 확인하고 집 정리를 시작했다.
처음에 구겨지고 찢겨진 나의 동생의 상장을 정리하여 책꽃이에 꼿고 어지러진 집안을 정리하다가 갑자기 .........
그가 사라졌다......
정말 미친듯이 집안을 이리저리 찾았는데도
없다.......................
어디갓지 하면서 나랑 정말 친한친구중에 여자 (김SY)한테 남자 전(YJ)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런이런 일(앞에서의 일) 이있엇는데 내가 기절시켰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그러니까 그 친구들이 똑같은대답으로 "너 피곤해서 그런거아냐? 꿈인가보지 너 침대에서 나왔다며"
라고 대답해서 나는 아 꿈인가 생각하며 집정리를 하고서
정말 꿈일까 의심을 하며 그가 쓰러져 있던 자리에 가보았다.
내가 반바지를 입고서 무릎을 꿇엇엇는데 그떄 무릎에서 따가운게 느껴졌다.
영롱한 파란색 유리조각이다.
금박으로 가장자리가 장식되어잇던 파란색 유리병의 조각.
난 이걸 보고나서
'아! 이건 꿈이아니고 내가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야....'
라고 생각해서 다시 집을 찾다가 화장실에 불이켜진것을 보고서
제일 먼저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는 분명 내친구다..얼굴은기억나지않는 내친구..
내친구가 흥얼거리며 욕조에 앉아잇엇나?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있엇나? 샤워기를 들고서 물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걔한테 다가가서 "뭐해?"라고 묻자
그친구는 ".........."
대답이없었다.
가려진 문의 밑부분 사이로 빨간색 액체가 물에 섞여 퍼져서 흘러내리고있는걸 난 보았다.
나는 깜짝놀라며 '이건..분명 피다.' 라고 생각하여 그 친구를 밀치고, 그 피가 흘러내리는 화장실의 선반을 보았다.
거긴 세로 1.2m 가로 40cm 정도되는 선반이있었다.
난 그 선반을 열었다.
열었더니
그곳엔 내가 기절시켰던 사람의 사지가 절단된체로
핏물을 뚝뚝 흘리며 있었다..
나는 놀라며 우선 친구한명한테 전화를걸어서
"야 울집으로빨리와" 하고선 바로 경찰한테 전화를해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전화를 한후에.......
난 벌떡......깨어났다.
땀은 정말비오듯흘럿고 입은바짞바짝마른상태였다.
우선 난 마음을 진정시키며 쇼파에 앉아서 지금쯤 끈나서 한가해하는 친구 앞에서 말한 김SY에게 전화를걸어 꿈얘기를 해주었더니
그친구도 정말 꿈에서 들은것처럼
"야 너 피곤해서그런거아냐?" 라고말했다.
깜짝놀랏'다..소름이돋으면서 친구한테
"나.....이말 꿈속에서 너한테 들엇어.." 라고 말했다.
난 생각했다..
지금 집이 비어있고 이똑같은 말을듣고선
다음에 벌어질일은?......................................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