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때 부처님께서 사위국기수급고독원에서 큰비구 천이백오십인과 함께 계시었다. 그때 세존께서 진지 드실때가 되었으므로 가사를 입으시고 바루를 가지시고 사위성에 들어가시와 차례로 밥을 비시었다. 그리고 본곳으로 돌아 오시어 공양을 마치신 뒤 가사와 바루를 거두시고 발을 씻으신 다음 자리를 펴고 앉으셨다.
나무마하반야 바라밀....그 큰지혜를 의지하고 따르리이다.
나는 불자다.
세상의 업(카르마)을 믿으며, 그 업의 그물을 넘어서 승리자의 길을 가려는 불자다.
이미 진정한 스승을 모시지 못하면 독각(獨覺)의 길을 가겠다는 목표를 세운 불자다.
"도반을 얻지 못하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 하지 않던가...
어차피 현생에서는 불가와의 인연을 위해 선업만을 쌓기로 목표를 세웠다.
전생의 잘못된 인연으로 악연이 된 모든 인연을 풀어 용서해줄건 용서해주고 용서받을건 용서받아야 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전생,현생,후생에 잘못된 인연으로 벌어진 십악의 죄를 참회하고 또 참회한다.
살생과 도둑질, 함부로 말하고,욕하고 거짓말하고, 알아야 할 진리와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했던 과거의 전생과 현생을 참오하고 또 참오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한순간의 잘못으로 수없는 윤회를 통해 고통받고 고통받는 중생들중 하루에 한 중생만이라도 오늘은 그 죄를 면케 해달라고...그래서 오늘 하루로 인해 그 고통을 헤쳐나갈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해달라고 말이다.
나는 늘 기도한다.
우리민족의 번영과 평화를...그럼으로 결국 복된 곳으로 자리매김 해달라고...
나는 늘 기도한다.
우리가족의 건강과 부유함...그리고 부귀함을, 전생에 어떤 인연으로 가족이나 친구가 되었을 수 있겠지만, 악연이건 선연이건 결국 그들이 이번생에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내가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내가 힘을 갖게 되면, 나의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단 한번이라도 날 의지하겠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방파제로 건실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여 그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그래서 그들이 선한업을 지어 다시 태어나도 선한 업의 원력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늘 기도한다.
이번생에는 많은 선업만을 지어, 내세에 다시 태어난다면 나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짊어질수 있기를...
악연을 끊고 선연마저 끊어버린후 존재의 가치위에 다시 존재하게 해달라고...
나의 몸은 승리자의 깃발이요.
나의 마음은 승리자의 보장이다.
나를 보거나 나를 의식하는 모든 중생들에게 단한번의 인연으로도 작음 불심이 생기기를, 그래서 고통의 바다를 넘어 그 자신이 승리자의 길로 들어서기를....
아직도 외도와 정법을 구분하는 아둔한 법집조차 끊지 못하는 나지만, 결국 이번생에는 승리자의 발판을 마련하여 이 소중한 인간계의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으리라...
금강반야바라밀경
-요진삼장법사 구마라습 역-
법회인유분 제일
이와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때 부처님께서 사위국기수급고독원에서 큰비구 천이백오십인과 함께 계시었다. 그때 세존께서 진지 드실때가 되었으므로 가사를 입으시고 바루를 가지시고 사위성에 들어가시와 차례로 밥을 비시었다. 그리고 본곳으로 돌아 오시어 공양을 마치신 뒤 가사와 바루를 거두시고 발을 씻으신 다음 자리를 펴고 앉으셨다.
나무마하반야 바라밀....그 큰지혜를 의지하고 따르리이다.
나는 불자다.
세상의 업(카르마)을 믿으며, 그 업의 그물을 넘어서 승리자의 길을 가려는 불자다.
이미 진정한 스승을 모시지 못하면 독각(獨覺)의 길을 가겠다는 목표를 세운 불자다.
"도반을 얻지 못하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 하지 않던가...
어차피 현생에서는 불가와의 인연을 위해 선업만을 쌓기로 목표를 세웠다.
전생의 잘못된 인연으로 악연이 된 모든 인연을 풀어 용서해줄건 용서해주고 용서받을건 용서받아야 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전생,현생,후생에 잘못된 인연으로 벌어진 십악의 죄를 참회하고 또 참회한다.
살생과 도둑질, 함부로 말하고,욕하고 거짓말하고, 알아야 할 진리와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했던 과거의 전생과 현생을 참오하고 또 참오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한순간의 잘못으로 수없는 윤회를 통해 고통받고 고통받는 중생들중 하루에 한 중생만이라도 오늘은 그 죄를 면케 해달라고...그래서 오늘 하루로 인해 그 고통을 헤쳐나갈수 있는 지혜를 얻게 해달라고 말이다.
나는 늘 기도한다.
우리민족의 번영과 평화를...그럼으로 결국 복된 곳으로 자리매김 해달라고...
나는 늘 기도한다.
우리가족의 건강과 부유함...그리고 부귀함을, 전생에 어떤 인연으로 가족이나 친구가 되었을 수 있겠지만, 악연이건 선연이건 결국 그들이 이번생에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나는 늘 기도한다.
내가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내가 힘을 갖게 되면, 나의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단 한번이라도 날 의지하겠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방파제로 건실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여 그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그래서 그들이 선한업을 지어 다시 태어나도 선한 업의 원력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나는 늘 기도한다.
이번생에는 많은 선업만을 지어, 내세에 다시 태어난다면 나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짊어질수 있기를...
악연을 끊고 선연마저 끊어버린후 존재의 가치위에 다시 존재하게 해달라고...
나의 몸은 승리자의 깃발이요.
나의 마음은 승리자의 보장이다.
나를 보거나 나를 의식하는 모든 중생들에게 단한번의 인연으로도 작음 불심이 생기기를, 그래서 고통의 바다를 넘어 그 자신이 승리자의 길로 들어서기를....
아직도 외도와 정법을 구분하는 아둔한 법집조차 끊지 못하는 나지만, 결국 이번생에는 승리자의 발판을 마련하여 이 소중한 인간계의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