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입구간판 그린 샐러드. 치즈와 상큼하고 신선한 야채들의 먹음직스런 조합이 너무 좋았던. 만족스런 샐러드. 직접 담근 무 피클. 토마토 치즈 스튜. 여느 유럽의 가정식을 기대했다. 토마토 맛이 너무 강하게 났지만, 빵을 찍어먹으니 따끈하면서도 좋았다. 모짜렐라치즈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가 있었다. 머쉬룸 파니니. 한국에서 먹은 머거중에 가장 맛있구나. 가까이에서 본 샐러드. 생각만해도 상큼상큼. 가까이에서 본 파니니. 핫치아바타 스타일이다. 신사동 가로수길 나들이 갔다가, 급 발견하고 들어간 hot spot 예전에 비해 손님이 너무 많아진 느낌이지만, 통유리창, 깔끔한 인테리어, 만족스러운 맛. 신선한 재료의 식감, 적당한 가격. 모두 합격점인 곳이다. 슬로우 푸드를 지향하는 버거 전문점이 많아졌지만, 개인적으로 크라제버거나, 그 외 체인점에 비해 훨씬 후한 점수를 주고싶은 곳. 신사동 가로수길 534-1
[신사/가로수길] 델리 하인즈 버그, fresh slow burger
깜찍한 입구간판
그린 샐러드. 치즈와 상큼하고 신선한 야채들의 먹음직스런 조합이 너무 좋았던. 만족스런 샐러드.
직접 담근 무 피클.
토마토 치즈 스튜. 여느 유럽의 가정식을 기대했다. 토마토 맛이 너무 강하게 났지만, 빵을 찍어먹으니 따끈하면서도 좋았다. 모짜렐라치즈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가 있었다.
머쉬룸 파니니. 한국에서 먹은 머거중에 가장 맛있구나.
가까이에서 본 샐러드. 생각만해도 상큼상큼.
가까이에서 본 파니니. 핫치아바타 스타일이다.
신사동 가로수길 나들이 갔다가, 급 발견하고 들어간 hot spot
예전에 비해 손님이 너무 많아진 느낌이지만, 통유리창, 깔끔한 인테리어, 만족스러운 맛. 신선한 재료의 식감, 적당한 가격. 모두 합격점인 곳이다.
슬로우 푸드를 지향하는 버거 전문점이 많아졌지만, 개인적으로 크라제버거나, 그 외 체인점에 비해 훨씬 후한 점수를 주고싶은 곳.
신사동 가로수길 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