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판을 봤다는.. 회사에서 일하다 너무 우울한 마음에..날씨는 태풍에 ㅈㄹ이오.. 내마음은.. 더 난리이니.. 헤어진 다음날이 완전 와닿아서 이렇게 긁적여봄.. 나랑 헤어진 남친,만난지 2년좀 안됐음 처음에 죽고 못살아 부모님 허락하에 같이 지내게됨 그러고 1년 좀 안됬을때, 저희집에 들어가 지내게됨 그때부터인가,, 여튼 둘이 있을때랑은 달랐음.. 아직 어린 나이에 부모님들 동의하에 결혼 애기가 오가는게 삐걱거릴수 밖에 없었을수도 있음.. 그러다 크게 싸우고, 헤어지자는 남자.. 태어나서 단한번도 남자한테 매달려 본적도 차여본적도 없었던 내가 (성격좀 ㅈㄹ맞다고 생각할수도 있음) 그 아이네 집에 갔다 오는날 정말 크게 싸우고 헤어지기로 마음 먹고, 술 아침까지 된창 먹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보니 저녁쯤 들어왔는데.. 뚜둥.. 짐싸들고 갈라고 박스 챙겨온거 보고,, 순간 난 뒷통수 한대 맞은 느낌? 결국 쿨하게 보내지 못하고 잡고 말았음.. 그러고 2주가 지난 지금.. 어제였소.. 밤12시가 넘었는데 전화가 왓음..회사동료 여자였음.. 가끔 밤에 연락와서 우릴 싸우게 하던.. 못본척 전화기 건내고 치카하고 왔는데.. 누구냐고 물었더니 하는말.. 아는 회사 형 이름을 대더군..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고 물었음 xx한테 연락온거 아님? 분명 그렇게 봤는데? 아니라고 우기더군 핸폰 통화기록 보니 지웠더군,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는? 근데 날 이상한 사람처럼 보더군.. 결국 그여자한테 다시 전화 해서 물어보라고 했음 왜전화했나.. 전화 했더니 그여자 더 과관이더군 술 드셧는지 말을 안하고 잇더군 내가그래서 받아서 물엇음. 왜 전화 했냐구, 당당하게 말하더군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데 둘이 할애기가 있다더군, 어떤애긴지 물어보니 난 상관할일 아니라더군 어떤사이냐고 물었더니 내남친놈이 더 잘 안다는더군 당당하게 말하는 그뇬(다시 생각해도 화나는..) 그리고 끊어버리더군 달달 볶아서 물었더니 결국 실토 하더군, 좋아한다고 말했었다궁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억울 하단 생각에 안경 벗어보라고함 한대만 치자고,, 때렸는데... ㅆㅂ 빗나갔네.. 한대 치자고 했는데.. 두대 칠수도 없공, 여튼 짐 생각해도 그건 억울함 어찌됐든 어제 태풍으로 비 엄청 몰아쳤지 않는가? 나도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가라고 했음.. 내일 간다더군..됐고 나가라고 했음.. 짐챙기더군.. 챙기는 꼴이 더 가관이라 ,, 아니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내일 나가라고 했음 그렇게 하고 난 아침에 출근을 함.. 오늘 저녁에 나간다고 했는데.. 근데도 아직도.. ㅄ같이..정말 ... 잡고 싶은 마음이 있는 난 어쩌면 좋은지? 내가 진짜 ㅄ인거징.. 오죽하면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여러분들 너무길게 쓰고 중간에 내용이 다 짤렸지만.. 여튼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어떻게 하면 내가 쿨하게 보낼수 있을지.. 방법좀 알려주삼...
딴여자좋다는데..헤어진다음날..
오늘 첨으로 판을 봤다는..
회사에서 일하다 너무 우울한 마음에..날씨는 태풍에 ㅈㄹ이오..
내마음은.. 더 난리이니..
헤어진 다음날이 완전 와닿아서 이렇게 긁적여봄..
나랑 헤어진 남친,만난지 2년좀 안됐음
처음에 죽고 못살아 부모님 허락하에 같이 지내게됨
그러고 1년 좀 안됬을때, 저희집에 들어가 지내게됨
그때부터인가,, 여튼 둘이 있을때랑은 달랐음..
아직 어린 나이에 부모님들 동의하에 결혼 애기가 오가는게 삐걱거릴수 밖에
없었을수도 있음..
그러다 크게 싸우고, 헤어지자는 남자..
태어나서 단한번도 남자한테 매달려 본적도 차여본적도 없었던 내가
(성격좀 ㅈㄹ맞다고 생각할수도 있음)
그 아이네 집에 갔다 오는날 정말 크게 싸우고 헤어지기로 마음 먹고, 술 아침까지 된창 먹고, 집에와서 자고 일어나보니 저녁쯤 들어왔는데.. 뚜둥..
짐싸들고 갈라고 박스 챙겨온거 보고,, 순간 난 뒷통수 한대 맞은 느낌?
결국 쿨하게 보내지 못하고 잡고 말았음..
그러고 2주가 지난 지금.. 어제였소..
밤12시가 넘었는데 전화가 왓음..회사동료 여자였음..
가끔 밤에 연락와서 우릴 싸우게 하던..
못본척 전화기 건내고 치카하고 왔는데.. 누구냐고 물었더니 하는말..
아는 회사 형 이름을 대더군..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고 물었음
xx한테 연락온거 아님? 분명 그렇게 봤는데? 아니라고 우기더군
핸폰 통화기록 보니 지웠더군,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는?
근데 날 이상한 사람처럼 보더군.. 결국 그여자한테 다시 전화 해서 물어보라고 했음
왜전화했나.. 전화 했더니 그여자 더 과관이더군 술 드셧는지 말을 안하고 잇더군
내가그래서 받아서 물엇음. 왜 전화 했냐구, 당당하게 말하더군 기분나빴다면 미안하데
둘이 할애기가 있다더군, 어떤애긴지 물어보니 난 상관할일 아니라더군
어떤사이냐고 물었더니 내남친놈이 더 잘 안다는더군
당당하게 말하는 그뇬(다시 생각해도 화나는..) 그리고 끊어버리더군
달달 볶아서 물었더니 결국 실토 하더군, 좋아한다고 말했었다궁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억울 하단 생각에 안경 벗어보라고함
한대만 치자고,, 때렸는데... ㅆㅂ 빗나갔네..
한대 치자고 했는데.. 두대 칠수도 없공, 여튼 짐 생각해도 그건 억울함
어찌됐든 어제 태풍으로 비 엄청 몰아쳤지 않는가? 나도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가라고 했음.. 내일 간다더군..됐고 나가라고 했음.. 짐챙기더군..
챙기는 꼴이 더 가관이라 ,, 아니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내일 나가라고 했음
그렇게 하고 난 아침에 출근을 함..
오늘 저녁에 나간다고 했는데.. 근데도 아직도.. ㅄ같이..정말 ...
잡고 싶은 마음이 있는 난 어쩌면 좋은지?
내가 진짜 ㅄ인거징.. 오죽하면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여러분들 너무길게 쓰고 중간에 내용이 다 짤렸지만.. 여튼 헤어지는게 옳은거겠죠?
어떻게 하면 내가 쿨하게 보낼수 있을지.. 방법좀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