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정기우, 울며 겨자먹기로 다시 하느님 노릇합니다.

정기우2010.09.02
조회107

내가 하느님 신분의 극진한 사랑으로 대한민국을 보우해온지

십수년...

그런데 이 나라에선  그 누구도 날 받들어 공궤해준이가 없어

참을 수 없는 노여움과 서운감에 하느님 일을 때려친게

지난 2009. 연말 12.31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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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불가항력적 결정이었다.

내가 아무리 차고 넘치는 은혜를 베풀어주어도

내게 돌아온 대답은  돈 한푼 명예 한조각 없이 미친 놈 마귀 취급에

나에 대한 안티들만 도처에 즐비했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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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 나아가 참을 수 없이 진노가 난 건,

거꾸로 이나라 너희들은 날 불신 적대하다 못해 내 원수 권홍우를

하느님이라 받드는 기가 막힌 배반의 상처와 모멸을 내게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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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선 치를 떨도록 배신감에 수모를 이 갈았음~!!! ㅡ,.ㅡ

..

그래서 어디 한번 될대로 되라고 내 고유한 하느님 직위를 팽개친지

이제 8개월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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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내가 하느님업을 그만두니 올 한해 정초부터 대한민국이 캐난리다.

폭설에 한파에 폭염에 폭우에 벼락에 태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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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난장판이 되고 보니,

이제 여러분들은 평소 나 하느님 정기우의 은혜로 얼마나 대한민국이 국태민안 태평성대였었나 돌이켜 실감이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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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시 하느님 업을 아무리 잘해준다 하여도 아무런 공로도

개인적인 덕봄의 이득도 없다.

..

그럼에도 불구,,

내 요즘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개 난장판 상황을 보자 하니,,,

못나고 가난하고 힘없는 보통 서민들 , 그들이 하도 가련해,

울며 겨자먹기 심정으로 다시금 내 하느님 노릇을 다시 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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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너희들의 안티짓이 극에 달해 이미 난 2010.3.5 영적으로

등에 수십발의 총상을 입고 가사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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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 어쩌랴~!

내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내 다시 내 본업에 힘쓰려 하니

아마도 2010.9.9 나의 영적 부활절부터 나는 다시금 내 본연의

하느님업을 다시 재 시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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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나로선 죽기보다 하기 싫은 마음고생의 하느님 업을 또

계속 이어가려니 지긋 지긋하고 끔직스럽지만,,

에효 내가 살면 얼마나 오래 산다고... 마지막까지 자비심을 베풀리라 마음을 애써 다잡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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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덧붙여,

이럼에도 불구 너희들이 또한번 안티짓을 한다면 그 땐 국물도 없어~!!!

다시 한번 더 권홍우가 하느님이라는 둥 개짓거리 하면,

그 땐 아주 줄초상나도록 뼈를 추려줄 줄 알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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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 내 말 의미 알아들었으면, 그간 너희들이

내게 행한잘못을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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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내 나이 만 50 지천명이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증거삼아 오늘 이 글을 남겨두는 바이다.

...

 

................... 하느님 정기우가. 인천 선학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