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물론 사귀기초에는 남들처럼 사랑받고 했습니다. 누구나다 변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바뀌니 한순간 정이 확 떨어집니다. 예를들어 문자를 보내도 하루에 두세개 전화도 잘안해서 하루에 한통 아예없는날도있어요.. 남친이 주야간근무를해서 저랑 시간이 안맞거든요.. 결혼전에 이런저런얘기 할거 많잖아요,,그래서 붙들고 말을 해야하는데 문자를 보내도 몇번오가다 금방 잔다고하고 먼놈의 잠이 이렇게 많은지 맨날 잔다고만 합니다. 전화도 하루한통오는데 길어야 1분입니다. 그것도 꼭 용건이있어서 전화한것처럼 단서를 붙이고요..그냥 전화하면 어디 덧납니까 이제는 짜증을 넘어서 화가나서 지금방금 또 이러길래 일어나면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제입에서 안좋은 소리나갈거같습니다. 제가 이러는이유는 평소에도 자주하면 제가 그때그때 풀릴거인데 그러질못하고 쌓아두기도하고 시댁에서 안좋은소릴들어도 제대로 보호해줄줄도 모르고 요즘들어 자꾸 안좋은 면들이 많이 보이네요..본인이 안하면 제가 전화를 하게되잖아요,,연인사이에 최소한 예의니까요..그래도 졸리다고 금방 끊습니다. 아 완전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렇다고 얘길 안한건 아니고 대화로 얘길했습니다. 이러이러한게 힘들다 좀 신경좀 써줘라,,바쁠때는어쩔수없는거 저도 아는데요 쉰다고 얘기하고는 전화한번없는 이놈이랑 결혼한다고 하는 제가 한심스러울지경입니다. 갑자기저러는이유가 뭘까요? 원래 저런사람이었던걸까요?
결혼전갑자기변한남친
에휴,,물론 사귀기초에는 남들처럼 사랑받고 했습니다. 누구나다 변한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바뀌니 한순간 정이 확 떨어집니다.
예를들어 문자를 보내도 하루에 두세개 전화도 잘안해서 하루에 한통 아예없는날도있어요.. 남친이 주야간근무를해서 저랑 시간이 안맞거든요.. 결혼전에 이런저런얘기 할거 많잖아요,,그래서 붙들고 말을 해야하는데 문자를 보내도 몇번오가다 금방 잔다고하고 먼놈의 잠이 이렇게 많은지 맨날 잔다고만 합니다. 전화도 하루한통오는데 길어야 1분입니다.
그것도 꼭 용건이있어서 전화한것처럼 단서를 붙이고요..그냥 전화하면 어디 덧납니까
이제는 짜증을 넘어서 화가나서 지금방금 또 이러길래 일어나면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제입에서 안좋은 소리나갈거같습니다. 제가 이러는이유는 평소에도 자주하면 제가 그때그때 풀릴거인데 그러질못하고 쌓아두기도하고 시댁에서 안좋은소릴들어도 제대로 보호해줄줄도 모르고 요즘들어 자꾸 안좋은 면들이 많이 보이네요..본인이 안하면 제가 전화를 하게되잖아요,,연인사이에 최소한 예의니까요..그래도 졸리다고 금방 끊습니다.
아 완전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렇다고 얘길 안한건 아니고 대화로 얘길했습니다. 이러이러한게 힘들다 좀 신경좀 써줘라,,바쁠때는어쩔수없는거 저도 아는데요 쉰다고 얘기하고는 전화한번없는 이놈이랑 결혼한다고 하는 제가 한심스러울지경입니다. 갑자기저러는이유가 뭘까요? 원래 저런사람이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