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수만의 이야기 2 억울해요

. 2010.09.02
조회95

헤어진 여자친구 그 이후..

2005~2006 년 사랑을 알괴되어 우정을 버릴수있어고 사랑과 갈등도 심해졌고....

2007년 2008년 부터 열심히 아버지일따라오면서..헤어진여자친구 만 기다리며 기념일까지

2008년 ~2008 년 5월까지 두번째 헤어진여친이랑 사귄후 헤어졌어요 친구한태 뺏기고

2008년 ~2009년 겨울 초기..노가대 뛰면서 아버지일 당 받으면서 살고오다가..

우정한태 회사소개로받으로갔는대 완전실수였어요

다단계 라서 도망나왔어요..그냥...

어찌 우정때매 다단꼐 들어가 너무 좀 그래서 ...나와버렸어요..

2009년 아버지일따라 좀 하고오다가 운동도하고...해도 돈을 도무지 못벌었어요

벌어도돈을 쓰기 때문에  방법이 없었어요..

2009년

겨울 초기..되는순간 어머니친구 덕에 소개 일 자리 받으로갔어요..

열심히해쬬 모자라두 열심히하고 그렇케 살고왔어요..

 일당 뛰면 야간더 뛰면 죽는다고 그말을 들어서...찬성했어요..

나도 갔는데...파주에서 일했는대 한명이...

월급받으면 더준다고...방장이라고 유혹까지했어요..

그런다음..월급받으면 힘들다고했지;만..안힘들까봐 걱정했어요

약간 졸리기도해쬬... 저걸조착해야......암튼다행이네요

사는게..살아서 파주에서 일하다가....돈받을려면

월급제해야한대서 민증응로 믿고 만들어죠

서울가서 몇일동안살고있다가 우정이 와서같이한다고

자꾸폰만들어주라길래 피해쬬 말도...너무답답했어요..

친구블렀을때 도망가아했는대 못도망가구 어절땐 잡혀있어서 못나왔어요

제물건 다 갖고있고 ㅠ지갑만있어서.ㅠㅠ

안만들어주면 때린다고..아니 내 친구였으면 넌 죽어따고

한명은 선밷고 한명은 저랑동갑이라서요..

제가겁때매 너무맣타보니 어쩔수없이 제 민증으로만들었어요

개내들이 돈벌어서 꼭 돈을 넣어준다고 약속한다고

믿어지만 헛수고 ...

어쩔수없이 맞을까봐만들었지만..ㅠㅠ내  민증으로했으니

이젠방법이 없네요..

만들고난후 신용불량자됬어요

몇달지나자마자 50씩 올라갔어요 총 폰이 2개인대 2050정도되요

폰값어없앨려면 400 밑에 라서요..

저도 안만들고 죽어버리려고해찌만...너무힘들네요....인생이...

휴......................어떠캐 살아야햐랄질...

이젠 장기연체차 자택 방문 실사 통지서  이렇케 날라오고

너무힘들네요...어더캐해야 이마음을...풀수도없고

돈이업서서 변호사도할수없으니 답답해요

물론 제 민증으로만들어서 안돼지만 억울해요

안만들어줬으면 맞더라도  만들어야했으니...

힘들네요...인생이 걍 죽고싶어요

신용불량자에 군대면제자에 사회 불안증에 공포증에 죄책감에 너무

많아 직장이 힘들어요..전 죽은아기 때매 매일죽은아기꿈꾸고..

걍 죽은아기때매 아기좋아해서아기옷 야동복 모으기도해요..

아동복판매도하고싶구......전 어찌해야할까요

그놈들 잡고싶네요...싸움도못하니 잡고싶어도못잡으니답답해요

ㅠㅠㅠㅠㅠㅠㅠ이렇케죽으면억울해서못죽고 답답하넹..

휴............인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