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최윤정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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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울동네 맛집 하나를 발견했다.

 

가격대비 맛도 좋고 사장님부부 인상도 좋으시다.

언니랑 난 소식(?)체질이라 ㅋ 주막가면 항상 미니를 시킨다

미니를 주문해도 항상 남기고 돌아온다..

이번엔 도토리묵 미니와 모듬전 미니를 주문해서 간단히

소맥을 마시고 왔다 아차산 아차산

 

미니사이즈라고 우습게 보지마시오(양많음)

 

궁금한 사람은 나를 데려가주면 ㅋ안내를 해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