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사이트,오프모임을 가장한 인신매매?

아이카람바2010.09.03
조회1,800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야

밑도끝도없어보이는 이 사건이 조금이나마 해결 가능성이 생길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읽고나면 찜찜하실 수도 있을 듯...

 

아래는 전문을 올리기엔 스압이 심하고 읽지 않아도 될 부분이 많아 전부 자르고

핵심만 올릴게요~

 

 

(스레딕은 한국의 2ch와 같은 사이트로 스레의 형식은 간단히 말해

누군가 게시글을 올리면 그 곳에 흥미 있는 이들이 댓글을 달아 이어가는 형식 입니다.

댓글-레스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특징으로는 모든 이들이 익명으로 대화를 진행 합니다.)

 

 

 

부산 모라 폐교 방문 인원 모집     1 이름:이름없음 :2010/07/30(금) 16:32:18.54 ID:Wt1vNmj7uw2 31일 저녁이나 1일 저녁,
장소 특성상 인원은 적을수록 좋고,
처음 방문하는 인원이면 더 좋겠어.
둘러보며 사진 찍고, 이야기도 나누고, 문자로 실시간 중계도 하면 좋겠네.
참가자 안전은 내가 책임질테니,
우선 참여 의사 있다면 레스해줘.

 

 

 

익명의 한 사람이 스레딕 오컬트 게시판에 부산 모라 폐교에 방문할 인원을 모집합니다.

 

 

 

 

1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09:57:09.26 ID:sYe52VMWt7g 부산 지하철 서면역 9번 출입구(영광도서방면) 지상에서
6일(오늘) 오후 6시 30분까지
긴 바지를 입고 손전등을 지참하고 집결합니다.
오후 6시 30분 정시에 손전등을 점등하면 참여자로 간주하고 접촉합니다.
손전등을 점등하지 않고 눈치 봐서 합류해도 좋은데, 챙겨 드리진 않습니다.
호신 명목으로 칼, 드라이버, 송곳과 같은 상해 가능한 무기를 지참하면 안 됩니다.
공지 이외의 사항은 집결 후 협의합니다.
이 스레드는 6일(오늘) 오후 4시에 최종갱신합니다.

 

 

2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0:02:25.34 ID:sYe52VMWt7g 카메라나 캠코더 지참하시면 좋고,
혹시나 실시간 중계 가능하신 분도 찾습니다.

 

 

 

 

이렇게 말했으나

 

 

 

56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8:30:58.49 ID:Qw2Ve6G2cTc 근데 실시간 중계는 누가하나?

57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8:32:23.16 ID:gIX+duy+VLM 스네이크 누군가가 하겠지...

58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8:41:26.95 ID:mgyot632iYM 갱신

59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8:57:09.00 ID:HyVzjaz3kc+ 이..이거 실시간 중계 볼수 있을려나..??

60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9:06:00.21 ID:RIGUPSdBAlA 중계안하나 ㅠㅠ

61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9:12:44.08 ID:HyVzjaz3kc+ ㄷㄷ 지금쯤이면 다 모여서 하고 있을꺼 같은데..

62 이름:이름없음 :2010/08/06(금) 19:14:32.59 ID:HC2L9WKda+2 누가 중계좀 해보아요ㅠ

 

 

 

막상 실시간 중계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방문한다던 사람들도...주모자도 아무도 글을 올리지 않고 자취를 감췄습니다.

제가 다 자르고 볼것만 올리긴 했으나 상당히 많은 댓글들과 관심이 있던 스레지요.

 

 

 

 

그리고 스네이크(아마 현장에 몰래 방문한 엿보는 사람 정도를 말하는 듯 합니다.)의 후기...↓↓ 

8월 6일이 맞는 듯 한데 날짜를 착각하셨는지 8일이라고 계속 적고 있네요.

내용상 8월 6일의 게시물에도 이분이 현장에 있다는 듯한 내용의 댓글이 있는걸로 보아 6일이 맞는 듯 합니다.

아래의 게시글을 작성하실때 날짜를 착각하신 듯 해요.

 

 

 

1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49:03.20 ID:y2oKOxGqZYI

일단 글을 쓰는 본인이 누군지 설명하자면
2010년 5월 24일 모라폐교를 혼자 탐험해서
엔하위키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고
2010년 8월 8일에 모라폐교 단체방문자들을 스네이크 하기위해
용운사에 숨어있다가 허탕치고 돌아온 사람이다.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79010442/l50

이 스레를 읽어보니 뭔가 소름돋는 느낌을 받아서 2010년 8월 8일에 있었던
좀 마음에 걸리던 일을 풀어볼까 한다.

2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1:31.15 ID:y2oKOxGqZYI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80475006/l50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81054778/l50

위 두개의 스레를 읽어보면 왠지 친목이라는 다른 오컬판러들의 잔소리가 상당히 많다.
그럼에도 해당 글의 스레주는 모임을 진행했지.
문제는 방문날짜인 두번째 스레인데 결국 모두 잠적으로 끝이 나버렸다.

3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3:51.32 ID:NPAe15twDA6 그니까 이거 무섭다고;; 이상해;; 나도 이래서 안간거야
정모같은것은 확실히 인증되고 장소도 사람들 많은곳이 아니면 난 안간다
이런거 의심잘하는 성격이라서

4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4:27.15 ID:NPAe15twDA6 스레주 스레 풀어봐

5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5:26.37 ID:y2oKOxGqZYI 일단 내가 그때 당사자라는걸 증명하자면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74677508/l50
>>1번 레스와

http://threadic.com/thread/bbs/read.cgi/occult/1281054778/l50
>>84번 레스의 사진속에 낙서와 종이.

http://image.threadic.com/images/523f5843a5c0be9e7aa3c5482a4d99787f2048bd.jpg
인증샷.

6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7:17.96 ID:NPAe15twDA6 네가 가지고 와서 찍은거야?

7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7:35.07 ID:NPAe15twDA6 종이만 덩그러니 있다니 소름끼친다..

8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8:04.81 ID:NPAe15twDA6 지금 소름끼쳐서 노래듣고 있는중..

9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8:45.17 ID:y2oKOxGqZYI 그때 일도 좀 가물가물하지만 일단 기억나는것부터 풀어보자면
8월 8일 6시 30분쯤부터 나는 용운사에서 스네이크 한다고 숨어있었다.
왠지 나처럼 미리 와서 답사하거나 스네이크 하려고 대기할 사람이 있을것만 같았거든.
그런데 7시쯤이 될때까지 아무도 안오길래 나는 지하철 모덕역 4번출구가 있는곳까지 걸어갔다.

10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9:05.36 ID:NPAe15twDA6 스레주 레스 풀어봐 어째 이스레는 나밖에 스레더가 안붙냐 이것도 오컬트네
정모 믿으려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가.. 의심좀 하고 살지..

11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9:10.20 ID:m-5nRMcUICZXc >>8
정예부대 흉가탐험 스레주다
인증사진 올렸으니 확인해봐

12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9:25.00 ID:NPAe15twDA6 그런데?

13 이름:이름없음 :2010/08/27(금) 23:59:25.23 ID:7nlL4jI8rqE ............. 역시 함부로 누굴 만나는건 위험한일이구나

14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1:28.91 ID:KZe5d+dpvGE 스레주 잠수야?

15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2:40.10 ID:XunQEwenPFA http://image.threadic.com/images/4f3672296182d1365fc9e3a7c0eea06cd24bf7c4.jpg

일단 지도를 보면서 같이 설명할게.
모라폐교는 아무튼 용운사 바로 왼쪽밑에 회색건물이야.
그렇게 탐험인원 기다리다가 지쳐서 나는 혹시라도 그들과 마주치지 않을까 해서 직선으로 내려갔지만 아무도 없었어.(부산아파트와 자유아파트 사잇길로)

16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2:52.77 ID:XunQEwenPFA >>14
미안 이미지 찍는다고-_-...

17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3:35.04 ID:KZe5d+dpvGE >>16 재촉해서 미안;; 나도 지금 소름끼치는중.. 힉..

18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4:23.91 ID:S4efOQ+g2UI 나도 흥미롭게 보고있어.
사실 나도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ㅋㅋㅋ

19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5:00.60 ID:XunQEwenPFA 그때 당시 4번출구 앞에 검은색 카니발? 카렌스? 승용차가 한대 옆문열고 서 있었어.
난 3번출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물도 살겸 숨어서 거길 계속 살피고 있었거든.
처음엔 4번출구 앞에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참가인원으로 들통나기 싫어서 3번출구쪽으로 숨어든거야.

20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6:32.89 ID:XunQEwenPFA 남자였겠지?
아무튼 조수석에 한명 앉아있고 운전사는 나와서 시계를 계속 들여다보면서 어디 전화하고 그러더라.
그러다가 7시 좀 넘었을때 그냥 가더라고.
뭐, 이건 관련 없는것 같지만 나중에 따로 설명할게

21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6:39.80 ID:KZe5d+dpvGE 음 그런데..? 지금 신나는 노래 틀었어..;;

22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6:42.34 ID:LK6oqL3kNdE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다니깐. 귀신이나 낚시뻘 스레보다

이런 오컬트가 더 공포

23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7:16.00 ID:fVv0C8ZSOYs >>22 공감이야

24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7:44.20 ID:XunQEwenPFA 그렇게 난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다시 왔던길 되돌아서 용운사로 최대한 빨리 되돌아갔어.
혹시라도 누군가가 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


25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8:36.92 ID:0+DXgLWY4eU 실시간인가!
방금다읽었는데 완전무서워ㄷㄷㄷㄷㄷ
계속풀어줘~

26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09:31.61 ID:XunQEwenPFA 내가 >>2에도 남긴 주소인 8월8일 당시의 스레를 보면
>>60번쯤부터 온다 안온다 생중계다 뭐다해서 ID 바뀌면서 징징대는 사람이 나였거든.
3G 접속이라 계속 ID가 바뀌던건데 당시엔 용운사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사람 계속 감시하고 있었어.


27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0:23.32 ID:KZe5d+dpvGE 나는 귀신스레는 사실 그리 무섭지 않다고 느끼는데 이런 스레는 진심으로 으으
지금 부르르 떨린다

28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1:14.50 ID:XunQEwenPFA 시간도 기억 잘 안나지만 어두워질때 검은 옷 입은 안경낀 청년 한명이 올라오더라.
그리곤 아주 자연스럽게 폐교쪽 진입로로 들어가서 사라졌어.
혹시 스네이크? 하면서 몰래 따라가봤는데 수풀때문에 따라갈 엄두가 안났다.
그때당시 난 '간지폭풍'종이가 없어졌다는걸 알았다.

29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2:57.44 ID:XunQEwenPFA 이후로도 한참을 기다리다가 더는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나도 집으로 왔어.
그리고 며칠동안 8월8일 방문당일날의 스레를 계속 주시했지.
주최자나 동행자나 아무도 레스를 안달더라.
그냥 귀찮거나 잠적이거나 모르는척(?)일수도 있지만 일괄적으로 아무도
레스를 달지 않으니 좀 이상하게 보였어.

30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5:18.86 ID:XunQEwenPFA 뭐, 그때 이야기는 이걸로 끝이야.
하지만 남는 의혹이 여전히 몇가지가 있긴 한데
그게 바로 주최를 한 사람이 너무나도 호신명목의 상해무기에 신경을 썼다는점인데 굳이 저런거 스레 안써도 보통은 신경 안쓰잖아?

31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7:26.60 ID:XunQEwenPFA 또한 당시 모덕역 4번출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던 차량.
아무래도 주최자가 진짜 납치범 계열이었으면 서면쪽에서 차로 이동하자고
잘 구슬려서 거기서 납치하지 않았을까 생각돼.
아니면 아무도 모이지 않았다면 주최자가 미리 여기저기 연락을 했을테고...
고로 모덕역 4번출구에 있던 차량은 의심이 덜 가긴해.
만약 탐험인원의 집합이 늦어서 늦게 모덕역에 도착해서 좀 더 기다리던거라면...

32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8:02.70 ID:0+DXgLWY4eU 아...정말 이상해
갔다왔으면 레스를다는게정상일텐데.


33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8:05.90 ID:KZe5d+dpvGE >>30 뭔뜻? 호신명목의 상해무기 라니

34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8:53.73 ID:0+DXgLWY4eU >>33 그 스레의 스레주가 참가자들 신변보호는자기가하겠다고 계속했는데
보호하기위해서 무기같은거 있다고말한게 아닐까?

35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8:59.56 ID:XunQEwenPFA 그쪽 탐험인원에 아무도 오지 않아 주최자가 실망해서
그냥 집으로 가버렸다면 가장 해피엔딩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레스는 남겨줬을거 아니겠어?

36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9:41.13 ID:KZe5d+dpvGE 그니까 무섭다.. 후기나 그렇것도 있는데 사실 저런곳은 친구하고 가는게 ㅇㅇ

37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9:44.33 ID:XunQEwenPFA >>33
당시 주최자가 쓴 글의 일부야
[호신 명목으로 칼, 드라이버, 송곳과 같은 상해 가능한 무기를 지참하면 안 됩니다.]

38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19:48.69 ID:m-Z4QiQky+aUU >>34
맞는거같다
호신할 목적으로 가지고 가는 상해를 입힐수 있는 무기

39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0:35.74 ID:m-Z4QiQky+aUU >>36
친구하고 간다 하더라도
정말 전문적인 사람들이라면
잡혀가는건 식은죽 먹기다
친구가 초능력이 있다면 모른다..

40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0:52.88 ID:0+xFhKn2hZ+ 정말... 참가자들이 모두 아무 말이 없을 리가 없잖아.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돌아왔더라도
'뭐야 갔는데 아무도 없었어 나 낚인거야?'정도의 레스는 달 수 있을텐데
스네이크 외에 제대로 참가한 다른 사람들이 아무 말이 없다는 게 정말 무섭다

41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0:56.33 ID:XunQEwenPFA 뭐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
의혹만 잔뜩 남고 해결된건 없어.
덕분에 나도 겁이 나서 당분간 폐가탐험 그만둬야겠어 ㅠㅠ
부전동 정신병원과 백스코 폐가 탐험은 다음으로 미룰게...

42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1:07.57 ID:LK6oqL3kNdE >>30 위 스레 보면 알겠지만 드라이버나 호신도구는 들고 오지 말랜다.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호신도구에 그렇게 집작한걸까?

폐가 같은곳 가는데 호신도구를 가져가건 안가져가건 그건 상관 안쓰는데

그때 스레주는 호신도구는 절대 가져오지말랬다.

이것 만으로도 확실히 납치임 ;

43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1:52.83 ID:LK6oqL3kNdE 솔직히 호신도구를 가져오지 말라는 것 부터

납치삘 솔솔... 왜 호신도구를 가져오지 말라는 건지.

뭐 납치할때 저항 안받을려고 그런거겠지.

44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2:06.12 ID:XunQEwenPFA 귀신이고 어쩌고 해도 정말 강력한 귀신이 아니라면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법이다.
모두들 다시한번 생각하길 바래...

45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3:12.36 ID:XunQEwenPFA 그럼 난 이 관련 스레들 정리해서 다른 포털사이트에도 퍼트려야겠어.

46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4:43.00 ID:XunQEwenPFA 아참, 이런거 스레딕 위키에 작성하면 안될까?
모라폐교 납치의혹 뭐 그런거 해서...

47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5:18.55 ID:KZe5d+dpvGE >>45 많이 퍼뜨려라 이런건 우리나라 국민 아니 전세계사람들이 다알아야해

48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29:16.86 ID:KZe5d+dpvGE 갱신

49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33:17.52 ID:UcyhrecWoQA ㄳ

50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33:46.47 ID:KZe5d+dpvGE ㄳ

51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38:11.63 ID:KZe5d+dpvGE 갱신한다 스레더들 주기적으로 갱신 부탁해!

52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0:50:26.31 ID:XunQEwenPFA 이거 삭제될지도 모르니까
왠만하면 다른 스레더들도 관련 스레들이랑 사진들 전부 백업 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스레는 절대 사라져선 안돼.

53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1:09:22.34 ID:UcyhrecWoQA 응 왜 삭제가 된다는 거야?
그럼 스레주가 위키에다가 올리면 안되려나..

54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1:10:36.01 ID:m-Z4QiQky+aUU ㄳ

55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2:04:01.89 ID:E04+HwPsSew ㄳ

56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2:17:07.93 ID:iRY0j5rtQ6U 무섭 ㅠㅠ ㄳ

57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2:27:10.99 ID:CTbmbPizITc ㄳ

58 이름:이름없음 :2010/08/28(토) 03:01:47.73 ID:60iv33B3MwA rt

[출처] 스레딕에서 납치 사건의 진실 !!!!!!!!!!!!!!!!!|작성자 폭풍

 

 

 

반응을 보면 다들 인신매매, 원양어선 등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심증만 있고 별다른 물증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상합니다. 참가하기로 했던 인원 전부, 그리고 주모자는 모임 당일까지도 적극적이었는데

왜 한순간에 자취를 감추게 된건지...??

 

왜 주모자는 호신용 무기를 지참하지 말것을 당부했는지..

외에도 모집당시 게시글에 바람잡이 같은 여자도 있었지요.

오라고~오라고 하면서...본인은 당일에 아파서 못나간다던.

이 부분은 확실치 않은 그냥 추측일 뿐 이지만요.

 

 

 

세상 정말 무섭군요.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이 문제가 해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신고했다던 네티즌들도 몇분 있으나 과연....경찰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