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와와!!!!!!!! 나진짜 헤드라인 걸린거예요?!?!?!?! 와신기하다 음 이런기분이여꾸나......ㅋㅋ 다들 내 일마냥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훈훈하군요ㅋㅋ 어쨋든 저건 100%진심 리얼 실화예요 ㅠㅠ 정말 무서웠음...... 밑에 댓글보니 앞발... ;; 생각해보니 뭔가 웃기네요 ㅋㅋ '발 뒤꿈치를 들고' 라고 썼어야 했는데 ;; 정말 밤이건 낮이건 아침이건 새벽이건 간에 아무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랬고 나에겐 일어나지도 않을것 같은 일이 일어나서 한번 더 놀랬어요. 다들 조심하시구요 ㅠㅠ 남자여자 할거 없이..... 화요일인데 직장인분들 모두 힘내세요♡ 3일만 참으면 되잖ㅇ..ㅏ......ㅇ...ㅛ......................ㅠㅠ 헤드라인 됐으니까 나도나도 싸이 공개♡ http://www.cyworld.com/MeongCheongE (일촌환영~~~친하게지내요) 그리고 만화가가 꿈인 우리 19세소녀 별이 ~♡ 언니 안좋은일에 같이 걱정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저렇게 멋진 그림 그려줘서 고마워 ♡ 너의 싸이도 공개하자 ㅋㅋ " 매주 일요일마다 만화연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 " http://www.cyworld.com/EAthesimswindy 언니가 맛난거 사줄게 뭐먹을까~?ㅋㅋ (설겆이→설거지 수정했어요 네이버 보고 바뀐거 알았어요 ㅠㅠ) ------------------------------------------------------------------------------------- 매일매일 판을 보는 (요샌 곱등이판 위주로 ㅋㅋ) 20대 뇨자입니다. 아 어제 너무 소름끼치고 심장이 개미똥꾸멍보다 작다는 개미똥만해진 그런 일을 겪어서 여자분들 참고하시어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올려봐요. 고고씽하겠어요. ======================================================================= 어제 알바를 6시에 끝낸후, 집을 가는 중이였습니다. 그땐 해가 쨍쨍했더랬죠. 전혀 하나도 어둡지도 않았구요. 밑에 그림을 보시다시피 저희집은 빌라이며 골목에 있습니다. 골목의 총거리는 대략 100미터 이고 저희 집은 50미터 정도에 있습니다. 큰길 횡단보도 건널때부터 같이 걸어오던 남자가 있었어요. 그냥 길 걸을때 사람들 많이 다니잖아요, 별 생각도 안하고 집골목쪽으로 좌회전 하는데 그 남자가 같이 꺾는 것이였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죠. 아~ 같은 방향이구나. 이정도 생각? 그.런.데 그림 보시면 저희 집은 주차장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저기 빨간색으로 칠한 기둥 보이시져? 제가 주차장을 지나 입구로 들어가려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_= 정말 뭔가 엄청 쎄~~했어요 ㅠ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왼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저 기둥뒤에서 숨어서 얼굴만 빼꼼이 내밀고 쳐다보는 겁니다 눈이 마주치자 딴청을 피더군요. 이때 의심을 하고 집에 들어가지 않았어야 했는데............................ 여튼 그러고 뭔가 이상은 했지만 별 생각없이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우리집은 3층이고 2층 쯤 올라갔을때!!!!!!!!!!! 또다시 쎄~~~~~~~~ 한 바람이 제 촉각 후각을 자극하더군요... 계단 올라오는곳과 내려가는 곳 중간 사이에 보면 밑이 보이잖아여? 정말 본능적으로 조심히 아주 조심스럽게 그곳을 봤는데............... 그림..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2층으로 향해 올라가고 있었고. 기둥뒤에 있던 그 남자는 발소리가 안들리게 앞발로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던겁니다! 아악!!!!!!!!!!!!!!!!!!!!!!!!!!!!!!!!!!!!!!!!!!!!!!!!!!!!!!!!!!!!!!!!!!!!!!!!!!!!! 진짜 그때의 공포란.. 아 지금도 소름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 손발이 떨리기 시작하고 눈엔 눈물이 고이고.. 일부러 발소리 쿵쿵내면서 집앞에서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그러고 힐끔 밑을 봤는데 역시나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더군요. 재빨리 들어가 문을 닫고 잠금장치란 잠금장치는 다 걸었습니다. 그러고 신발도 어떻게 벗었는지도 모르고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 가만히 있었습니다. 불도 안켜고 TV도 안켜고 애물단지 도리와 탐이가(강아지) 짖어싸도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혹시몰라서요........ 그러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덜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무섭다고 어떡하냐고 울먹울먹 거렸더니 오늘 아무데도 나가지말고 문 꼭 걸어잠그고 가만히 있으라고 일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남친님아 님 새벽에 일끝나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통화를 끝낸 후 조금 마음이 진정되어 불도 켜고 설거지와 청소를 하려는데!!! 아 !!!!!! 빌어먹을!!!!!!!!!!!!!!!!!!!!!! 쎄~~~~~~~~~~~~~~~~~~~~~~~~~~~~~~~~~~~~~~~~~~ 하네? 찌발ㅠㅠㅠㅠㅠㅠㅠ 쎄한곳을 따라가보니 그곳은 창문........ 무서우면서도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창문너머를 빼꼼히 봤는데......... 그 찌발색끼가 주차장에서 위를 올려다 보고 있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엄마 ㅠㅠㅠㅠㅠㅠㅠ아빠 ㅠㅠㅠㅠ 동생아 ㅠㅠㅠㅠㅠㅠ남친님아 ㅠㅠㅠㅠㅠ 사ㄹ려죠 엉어어어어엉어어어엉ㅇ엉어ㅓ 후덜덜하여 또다시 침대에 앉아 손톱과 입술을 아그작대며 다리를 덜덜떨며 멍때리고 있길 한 30분 지났나, 없겠지. 없겠지. 없겠지. 하며 호기심을 못누르고 슬쩍 봤더니. 아..........................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없더군요.(낚이셨음 지송여 ㅠㅠ) 그렇게 설겆이와 청소와 빨래를 하고 중간중간 슬쩍 창문도 한번 보고 씻고 잠이 들었습니다 .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워요 ㅠㅠ 오늘도 일끝나고 집에가기가 두렵네요 헝헝 남자친구는 치마입지말라고 바지입고 다니라고 하는데 치마를 입든 바지를 입든 맘먹고 할놈은 하잖아여 ㅠㅠ (그래놓고 오늘 출근할때 바지 입었음 ) 만약 내가 계단 올라가며 밑을 못봤거나 기둥뒤에 있던 모습을 못봤거나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성범죄는 밤에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는데 환한낮에도 일어날 수 있단 사실을 알았네요.... 물론 직접적으로 저한테 터치하거나 물리적인 힘을 가한것도 아니지만 저를 겨냥한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무서운건 사실입니다ㅠㅠ 그 상황에선 당연히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구요 ㅠㅠ 또 확신했던건 저희 빌라는 디지털 도어락이 다 옵션으로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4층까지 있는데 4층에서 도어락 누르는 소리가 1층에서도 다 들립니다. 1층에서 누르는것 또한 다 들리구요. 집 안에 있어도 소리가 다 들려요 많이 울리거든요.. 그리고 도어락을 누름과 동시에 빌라에 사는 모든 멍멍이들이 짖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 들어오고 난 후 모든 멍멍이들의 짖음은 멈추고 밑에서 살금살금 올라오던 남자는 집에 들어가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멍멍이들도 짖지 않았구요... 주차장에서 우리집 창문을 올려다 본거 하며 ... 정말...ㅠㅠ 아직도 소름이 .... 하여튼 여자분들 특히 혼자 사시는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전 오늘 집골목을 들어가기전 그쪽으로 들어가는 여자분이 계시면 같이 가야겠네요 ※그림 그리느라 고생하고 도와준 우리 별이 고마워♡ 있다 저녁에 맛난거 사주께※ 22
(그림有) 여성분들, 밤뿐아니라 낮에도 조심하세요.(100%실화)
와와와와!!!!!!!!
나진짜 헤드라인 걸린거예요?!?!?!?!
와신기하다 음 이런기분이여꾸나......ㅋㅋ
다들 내 일마냥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훈훈하군요ㅋㅋ
어쨋든 저건 100%진심 리얼 실화예요 ㅠㅠ
정말 무서웠음......
밑에 댓글보니 앞발... ;;
생각해보니 뭔가 웃기네요 ㅋㅋ
'발 뒤꿈치를 들고' 라고 썼어야 했는데 ;;
정말 밤이건 낮이건 아침이건 새벽이건 간에
아무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랬고
나에겐 일어나지도 않을것 같은 일이 일어나서 한번 더 놀랬어요.
다들 조심하시구요 ㅠㅠ 남자여자 할거 없이.....
화요일인데 직장인분들 모두 힘내세요♡
3일만 참으면 되잖ㅇ..ㅏ......ㅇ...ㅛ......................ㅠㅠ
헤드라인 됐으니까 나도나도 싸이 공개♡
http://www.cyworld.com/MeongCheongE
(일촌환영~~~친하게지내요
)
그리고 만화가가 꿈인 우리 19세소녀 별이 ~♡
언니 안좋은일에 같이 걱정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저렇게 멋진 그림 그려줘서 고마워 ♡
너의 싸이도 공개하자 ㅋㅋ
" 매주 일요일마다 만화연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 "
http://www.cyworld.com/EAthesimswindy
언니가 맛난거 사줄게 뭐먹을까~?ㅋㅋ
(설겆이→설거지 수정했어요
네이버 보고 바뀐거 알았어요 ㅠㅠ)
-------------------------------------------------------------------------------------
매일매일 판을 보는 (요샌 곱등이판 위주로 ㅋㅋ) 20대 뇨자입니다.
아 어제 너무 소름끼치고 심장이 개미똥꾸멍보다 작다는 개미똥만해진 그런 일을
겪어서 여자분들 참고하시어 조심하시라는 의미로 올려봐요.
고고씽하겠어요.
=======================================================================
어제 알바를 6시에 끝낸후, 집을 가는 중이였습니다.
그땐 해가 쨍쨍했더랬죠. 전혀 하나도 어둡지도 않았구요.
밑에 그림을 보시다시피 저희집은 빌라이며 골목에 있습니다.
골목의 총거리는 대략 100미터 이고 저희 집은 50미터 정도에 있습니다.
큰길 횡단보도 건널때부터 같이 걸어오던 남자가 있었어요.
그냥 길 걸을때 사람들 많이 다니잖아요, 별 생각도 안하고
집골목쪽으로 좌회전 하는데 그 남자가 같이 꺾는 것이였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었죠. 아~ 같은 방향이구나. 이정도 생각?
그.런.데 그림 보시면 저희 집은 주차장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저기 빨간색으로 칠한 기둥 보이시져?
제가 주차장을 지나 입구로 들어가려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_=
정말 뭔가 엄청 쎄~~했어요 ㅠ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왼쪽으로 고개를 살짝 돌려보니 저 기둥뒤에서
숨어서 얼굴만 빼꼼이 내밀고 쳐다보는 겁니다
눈이 마주치자 딴청을 피더군요.
이때 의심을 하고 집에 들어가지 않았어야 했는데............................
여튼 그러고 뭔가 이상은 했지만 별 생각없이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우리집은 3층이고 2층 쯤 올라갔을때!!!!!!!!!!!
또다시 쎄~~~~~~~~ 한 바람이 제 촉각 후각을 자극하더군요...
계단 올라오는곳과 내려가는 곳 중간 사이에 보면 밑이 보이잖아여?
정말 본능적으로 조심히 아주 조심스럽게 그곳을 봤는데...............
그림..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2층으로 향해 올라가고 있었고.
기둥뒤에 있던 그 남자는
발소리가 안들리게 앞발로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던겁니다!
아악!!!!!!!!!!!!!!!!!!!!!!!!!!!!!!!!!!!!!!!!!!!!!!!!!!!!!!!!!!!!!!!!!!!!!!!!!!!!!
진짜 그때의 공포란.. 아 지금도 소름돋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 손발이 떨리기 시작하고 눈엔 눈물이 고이고..
일부러 발소리 쿵쿵내면서 집앞에서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그러고 힐끔 밑을 봤는데 역시나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더군요.
재빨리 들어가 문을 닫고 잠금장치란 잠금장치는 다 걸었습니다.
그러고 신발도 어떻게 벗었는지도 모르고 들어가서 침대에 앉아
가만히 있었습니다.
불도 안켜고 TV도 안켜고 애물단지 도리와 탐이가(강아지) 짖어싸도
무시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혹시몰라서요........
그러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덜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무섭다고 어떡하냐고 울먹울먹 거렸더니
오늘 아무데도 나가지말고 문 꼭 걸어잠그고 가만히 있으라고
일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남친님아 님 새벽에 일끝나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통화를 끝낸 후 조금 마음이 진정되어 불도 켜고 설거지와 청소를 하려는데!!!
아 !!!!!! 빌어먹을!!!!!!!!!!!!!!!!!!!!!!
쎄~~~~~~~~~~~~~~~~~~~~~~~~~~~~~~~~~~~~~~~~~~
하네? 찌발ㅠㅠㅠㅠㅠㅠㅠ
쎄한곳을 따라가보니 그곳은 창문........
무서우면서도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창문너머를 빼꼼히 봤는데.........
그 찌발색끼가 주차장에서 위를 올려다 보고 있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엄마 ㅠㅠㅠㅠㅠㅠㅠ아빠 ㅠㅠㅠㅠ 동생아 ㅠㅠㅠㅠㅠㅠ남친님아 ㅠㅠㅠㅠㅠ
사ㄹ려죠 엉어어어어엉어어어엉ㅇ엉어ㅓ
후덜덜하여 또다시 침대에 앉아 손톱과 입술을 아그작대며 다리를 덜덜떨며
멍때리고 있길 한 30분 지났나,
없겠지. 없겠지. 없겠지. 하며 호기심을 못누르고 슬쩍 봤더니.
아..........................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없더군요.(낚이셨음 지송여 ㅠㅠ)
그렇게 설겆이와 청소와 빨래를 하고 중간중간 슬쩍 창문도 한번 보고
씻고 잠이 들었습니다 .
아직도 생각하면 무서워요 ㅠㅠ
오늘도 일끝나고 집에가기가 두렵네요 헝헝
남자친구는 치마입지말라고 바지입고 다니라고 하는데
치마를 입든 바지를 입든 맘먹고 할놈은 하잖아여 ㅠㅠ
(그래놓고 오늘 출근할때 바지 입었음
)
만약 내가 계단 올라가며 밑을 못봤거나 기둥뒤에 있던 모습을 못봤거나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성범죄는 밤에만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는데
환한낮에도 일어날 수 있단 사실을 알았네요....
물론 직접적으로 저한테 터치하거나 물리적인 힘을 가한것도 아니지만
저를 겨냥한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무서운건 사실입니다ㅠㅠ
그 상황에선 당연히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구요 ㅠㅠ
또 확신했던건 저희 빌라는 디지털 도어락이 다 옵션으로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4층까지 있는데 4층에서 도어락 누르는 소리가 1층에서도 다 들립니다.
1층에서 누르는것 또한 다 들리구요.
집 안에 있어도 소리가 다 들려요 많이 울리거든요..
그리고 도어락을 누름과 동시에 빌라에 사는 모든 멍멍이들이 짖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 들어오고 난 후 모든 멍멍이들의 짖음은 멈추고
밑에서 살금살금 올라오던 남자는 집에 들어가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멍멍이들도 짖지 않았구요...
주차장에서 우리집 창문을 올려다 본거 하며 ... 정말...ㅠㅠ
아직도 소름이 ....
하여튼 여자분들 특히 혼자 사시는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전 오늘 집골목을 들어가기전 그쪽으로 들어가는 여자분이 계시면 같이 가야겠네요
※그림 그리느라 고생하고 도와준 우리 별이 고마워♡ 있다 저녁에 맛난거 사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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