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부평사는 사람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어제는 태풍으로 인해 전철 1호선이 완전히 끊켜버려서 부평에서 사람들이 버스타느라 난리고 차들도 막혀서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어제 저희 어머니가 집에 가는길에 좌회전하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그현장에 그대로 있어야되는데 상대방 아저씨가 지 딸내미 학교 가야되니까 확인서를 쓰라고 해서 저희어머니가 확인서를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원래 쓰는거아니라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가 차타고 쫓아 갔는데 그사람이 무슨 저희어머니를 사기꾼으로 모는겁니다 지금 사기치려고 그러는거냐고~ 솔직히 사고가 났을때 보험사가 와서 얘기해서 끝내야 되는데 안그러면 상대방이 뻉소니라 하면 저희는 완전 물리는거 아닙니까 저희어머니께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사기치네 머네 그러면서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대물로 처리는 했는데 전화를 그인간한테 하니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겠다고하고 차로 살짝 톡?이정도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악마보다 무서운게 인간인거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 자랑은 아니지만 오토바이가 와서 박았는데 그냥 가라고 하고 어차피 한만큼 돌아오는거라고 얘기 하셨는데 돌아오는건 그 진상놈이였나봅니다. 정말 우울하네요~어머니도 잘못했지만 그진상때메 더 열받네요
정말 사람이라는게 무섭네요
저는 인천 부평사는 사람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어제는 태풍으로 인해 전철 1호선이 완전히 끊켜버려서
부평에서 사람들이 버스타느라 난리고 차들도 막혀서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어제 저희 어머니가 집에 가는길에 좌회전하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그현장에 그대로 있어야되는데 상대방 아저씨가 지 딸내미
학교 가야되니까 확인서를 쓰라고 해서 저희어머니가 확인서를 써버리고 말았습니다.
원래 쓰는거아니라더라구요~그래서 어머니가 차타고 쫓아 갔는데
그사람이 무슨 저희어머니를 사기꾼으로 모는겁니다
지금 사기치려고 그러는거냐고~
솔직히 사고가 났을때 보험사가 와서 얘기해서 끝내야 되는데
안그러면 상대방이 뻉소니라 하면 저희는 완전 물리는거 아닙니까
저희어머니께 욕이란 욕은 다하면서 사기치네 머네 그러면서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대물로 처리는 했는데 전화를 그인간한테 하니 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겠다고하고
차로 살짝 톡?이정도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악마보다 무서운게 인간인거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 자랑은 아니지만 오토바이가 와서 박았는데 그냥 가라고 하고
어차피 한만큼 돌아오는거라고 얘기 하셨는데
돌아오는건 그 진상놈이였나봅니다.
정말 우울하네요~어머니도 잘못했지만
그진상때메 더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