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보면 웃고 우는 이제 막 꺽이기 시작하는 나이를 가진 사람입니다. 제가 이런일로 판을 쓸줄 몰랐는데 ㅋㅋㅋㅋ 지금 어질어질 하네요 ㅠ오후인데도 어제 술을 너무 먹어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도 편의상 음체를 쓰기로 할게요 ㅋㅋ 사실은......써보고 싶었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어제는 여느때와 다른게 업는 일상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짜증이 급상승했음 힘업이 일을 하고 있을때쯤 친구에게 연락이 왔음 나와 항상 붙어다니는 친구이길래 별 생각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그애도 오늘따라 마음이 울적하고 짜증난다고 함. 우리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만나서 놀기로 결정을 했음. 근데 신나게 놀고 싶길래 우리와 만나면 항상 정신줄 놓고 노는 친구2명을 더 불렀음 근무가 끈나자 마자 넷은 만나서 술 한잔 걸치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면서 놀다가 분위기가 타오르자 2차를 나감!!!! 선수 초이스 해서 놀기 시작함 !!! 넷다 정신줄 완전 놓음 대략 시간 새벽 3시임...........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우리는 4시까지 놀고 나옴..... 그렇게 내일 다들 죽어보자는 심정으로 집으로 가는도중 우리집 앞에서 누군가 우웨웨웨에엑 에에에게 아 ㅅㅂ 이러는 여자분 소리가 들림. 나와 같은 상황인 것 같아서 힐끔 쳐다봄 상당히 청순한 외모를 가진 여자분이 피자 라지를 그려놓으심 아참!!!참고로 나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남잔지 알고 결말을 기대하신 분들한텐 ㅈㅅㅈㅅ 무튼 그렇게 있다가 그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날 보고 두눈을 두번 깜빡이더니 풀썩 엎어지심.... 허얼....쌩깔까 생각하다가 같은 여자이기에.. 술에 거하게 취한 상태에서도 여자분을 깨움.... 죽어도 못 일어나심.....결국엔 억지로 일으켜 세워서 아예 거의 끌다시피 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옴 옷에 이것저것 다 묻어있길래 우선은 대충 수건으로 닦아주고 나도 옆에서 같이 자버림....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자는 정신없이 곯아떨어져 있고 난 출근해야 대는데 동료 언니에게 저나해서 아파서 좀 늦겠다고 양해를 구함... 나도 간호산데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꿀물을 타서 마시고 여자분을 흔들어 깨우는데 여자분이 눈을 뜨긴 하셨는데 날 보더니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름;;;;;;;나는 더 놀래서 한 열 발자국 뒤로 물러남 여자분 상황파악 안대는지 어디냐며 누구냐며 무신짓이냐며 나를 죽일듯;;;;;;;레알 어이 없어서 벙쪄 있다가 상황이 이야기 해줌 ...그 여자분 얼굴 씨뻘개지더니 미안하다면 고개 숙여 사과함... 꿀물 타서 같이 먹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러보니 남자 친구가 바람 피운걸 자기한테 딱 걸려서 술을 엄청 퍼 마셨다고 함.....나이는 22살 이라네 부럽다앙 ㅠㅠㅠ 그렇게 있다가 출근해야 할 급박한 상황이었기 땜에 우선은 헤어졋음 집에 들어가면 엄마한테 맞아 죽을 것 같다고 울상을 지으심 ㅋㅋㅋㅋ 그렇게 인연이 됀 우리는 좋은 언니 동생 하기로 함 ㅋㅋㅋㅋ 하아 퇴근 할라면 2시간 반은 더 있어야 하는데 완전 피곤해서 죽을 것 같으심 ㅠㅠㅠㅠ 환자분들 주사 놓는데 감이 안잡혀서 조금 아프셨을것 같은데 ㅠㅠㅠ 무튼 술은 적당히들 드시길!!!!!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 ^^ 모두들 좋은 금요일 오후 돼시길~~~!!!
쓰러져 있던 여성분을 구했어요.
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보면 웃고 우는 이제 막 꺽이기 시작하는 나이를 가진 사람입니다.
제가 이런일로 판을 쓸줄 몰랐는데 ㅋㅋㅋㅋ
지금 어질어질 하네요 ㅠ오후인데도 어제 술을 너무 먹어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저도 편의상 음체를 쓰기로 할게요 ㅋㅋ
사실은......써보고 싶었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어제는 여느때와 다른게 업는 일상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짜증이 급상승했음
힘업이 일을 하고 있을때쯤 친구에게 연락이 왔음
나와 항상 붙어다니는 친구이길래 별 생각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그애도 오늘따라 마음이 울적하고 짜증난다고 함.
우리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만나서 놀기로 결정을 했음.
근데 신나게 놀고 싶길래 우리와 만나면 항상 정신줄 놓고 노는 친구2명을 더 불렀음
근무가 끈나자 마자 넷은 만나서 술 한잔 걸치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면서 놀다가
분위기가 타오르자 2차를 나감!!!!
선수 초이스 해서 놀기 시작함 !!! 넷다 정신줄 완전 놓음
대략 시간 새벽 3시임...........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우리는 4시까지 놀고 나옴.....
그렇게 내일 다들 죽어보자는 심정으로 집으로 가는도중
우리집 앞에서 누군가 우웨웨웨에엑 에에에게 아 ㅅㅂ
이러는 여자분 소리가 들림.
나와 같은 상황인 것 같아서 힐끔 쳐다봄
상당히 청순한 외모를 가진 여자분이 피자 라지를 그려놓으심
아참!!!참고로 나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남잔지 알고 결말을 기대하신 분들한텐 ㅈㅅㅈㅅ
무튼 그렇게 있다가 그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날 보고 두눈을 두번 깜빡이더니 풀썩 엎어지심....
허얼....쌩깔까 생각하다가 같은 여자이기에..
술에 거하게 취한 상태에서도 여자분을 깨움....
죽어도 못 일어나심.....결국엔 억지로 일으켜 세워서 아예 거의 끌다시피 해서
우리집으로 데리고옴
옷에 이것저것 다 묻어있길래 우선은 대충 수건으로 닦아주고
나도 옆에서 같이 자버림....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자는 정신없이 곯아떨어져 있고 난 출근해야 대는데
동료 언니에게 저나해서 아파서 좀 늦겠다고 양해를 구함...
나도 간호산데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꿀물을 타서 마시고 여자분을 흔들어 깨우는데
여자분이 눈을 뜨긴 하셨는데 날 보더니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지름;;;;;;;나는 더 놀래서 한 열 발자국 뒤로 물러남
여자분 상황파악 안대는지
어디냐며 누구냐며 무신짓이냐며
나를 죽일듯;;;;;;;레알 어이 없어서 벙쪄 있다가
상황이 이야기 해줌 ...그 여자분 얼굴 씨뻘개지더니 미안하다면 고개 숙여 사과함...
꿀물 타서 같이 먹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러보니
남자 친구가 바람 피운걸 자기한테 딱 걸려서
술을 엄청 퍼 마셨다고 함.....나이는 22살 이라네 부럽다앙 ㅠㅠㅠ
그렇게 있다가 출근해야 할 급박한 상황이었기 땜에 우선은 헤어졋음
집에 들어가면 엄마한테 맞아 죽을 것 같다고 울상을 지으심 ㅋㅋㅋㅋ
그렇게 인연이 됀 우리는 좋은 언니 동생 하기로 함 ㅋㅋㅋㅋ
하아 퇴근 할라면 2시간 반은 더 있어야 하는데
완전 피곤해서 죽을 것 같으심 ㅠㅠㅠㅠ
환자분들 주사 놓는데 감이 안잡혀서 조금 아프셨을것 같은데 ㅠㅠㅠ
무튼 술은 적당히들 드시길!!!!!
오늘만 지나면 즐거운 주말 ^^
모두들 좋은 금요일 오후 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