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유없이 정부로부터 소외되고 싸울 수 밖에 없었는지 궁금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독재이고 반민주인지 나타나 있지 않다. 과학적으로 오토크라시를 독재라고 하지 않는가? 다수의 의견을 따르고 법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 죠지 오웰의 '1984년'과 '동물농장'에서처럼 사리사욕을 위해 대가도 치르지 않고 남을 괴롭히고 당연한 권리를 짓밟는 것이 독재이고 비양심이며 범죄이다. 법을 어기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는 정해진 구체적 형태가 있는 것이 민주주의는 아니다. 고정된 전통, 기저선이 따로 있지 않으므로 자신이 잘못하면 세상은 그만큼 나빠지고 다시 그전의 일반적 기준은 떨어지게 되며 그는 예상했던 이득을 얻기 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해진 한계는 없다.
양심의 자유라고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정신적 자유가 있으니 몸이 갇혀 있다고 한들 자유롭다라고 읽은 것 같은데 '1984년'에서처럼 갇힌다면 그건 거기다 대고 정신적 자유를 논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작가는 상상하기 어려운 범죄,미친젓을 겪어 보지 못한 것 같다. 비양심리고 다 비양심도 아닐 뿐더러 아예 일관성도, 논리도 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을 나는 겪었다.
자기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 사회인의 기본이다. 아예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사람들까지 불쌍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무슨 조치가 강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살고자 해서 하는 짓이라면 그리고 생활을 위해서 하는 짓이라면 남의 인생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지 않는가? 기껏해야 무기가 도구일 뿐 대단한 초능력자가 아니다. 그들은 야만인에 불과하다. 존중해 주어야 존중 받는 것이다. 아량을 가지고 남을 품을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제어하고 충분한 능력을 발휘해 남을 정당하게 이길 수 있겠는가?
힘들게 싸워봤자 서로 이미 결론이 정해진 진리 앞에서 고통과 시간낭비에 시달릴 뿐이지 않는가? 먼저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행동해야 한다. 게다가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정상적 판단력, 현실 지각력으로 생각해야 하고 그 결론은 그저 평범할 뿐이다. 왜 남을 이유없이 괴롭히는가? 자신의 불행을 남에게 전가하는가?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가는 것이다. 그들은 태어날 때 이미 뇌발달이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몸만 아픈 것이 아니라...... 내가 아프다고 남까지 아프게 하는 사람은 없다. 남에게 폐가 될까봐 치료에 전념하고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아니면 법에 의거해 합당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함께 살아갈 수 있다. 내가 중요한 만큼 똑같이 남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느끼고 생각할 줄 아는 인간성을 회복해야 한다.
마음의 감옥에 갇힌 죄수라면 자율이라는 것인데 감옥에 갇힐만한 짓을 한 사람이 자율일 수 있겠는가? 감옥은 마음으로는 부족하다. 그리고 감옥이면 감옥이지 거기에 왜 마음이 들어가는가? 마음을 그렇게 순간적으로 표현하고 지나갈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문자화 되어 나온 기록물에 제목으로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마음의 감옥이라는 언어는 우연히 스토킹의 볼모가 되어버린 나 같은 선량한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인 것 같다. 죠지오웰의 '1984년'이 연상되는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리뷰 '마음의 감옥-김원일'
왜 이유없이 정부로부터 소외되고 싸울 수 밖에 없었는지 궁금하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독재이고 반민주인지 나타나 있지 않다. 과학적으로 오토크라시를 독재라고 하지 않는가? 다수의 의견을 따르고 법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 아닌가? 죠지 오웰의 '1984년'과 '동물농장'에서처럼 사리사욕을 위해 대가도 치르지 않고 남을 괴롭히고 당연한 권리를 짓밟는 것이 독재이고 비양심이며 범죄이다. 법을 어기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는 정해진 구체적 형태가 있는 것이 민주주의는 아니다. 고정된 전통, 기저선이 따로 있지 않으므로 자신이 잘못하면 세상은 그만큼 나빠지고 다시 그전의 일반적 기준은 떨어지게 되며 그는 예상했던 이득을 얻기 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해진 한계는 없다.
양심의 자유라고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정신적 자유가 있으니 몸이 갇혀 있다고 한들 자유롭다라고 읽은 것 같은데 '1984년'에서처럼 갇힌다면 그건 거기다 대고 정신적 자유를 논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작가는 상상하기 어려운 범죄,미친젓을 겪어 보지 못한 것 같다. 비양심리고 다 비양심도 아닐 뿐더러 아예 일관성도, 논리도 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을 나는 겪었다.
자기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이 사회인의 기본이다. 아예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사람들까지 불쌍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무슨 조치가 강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이 살고자 해서 하는 짓이라면 그리고 생활을 위해서 하는 짓이라면 남의 인생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지 않는가? 기껏해야 무기가 도구일 뿐 대단한 초능력자가 아니다. 그들은 야만인에 불과하다. 존중해 주어야 존중 받는 것이다. 아량을 가지고 남을 품을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제어하고 충분한 능력을 발휘해 남을 정당하게 이길 수 있겠는가?
힘들게 싸워봤자 서로 이미 결론이 정해진 진리 앞에서 고통과 시간낭비에 시달릴 뿐이지 않는가? 먼저 생각하고 그리고 나서 행동해야 한다. 게다가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정상적 판단력, 현실 지각력으로 생각해야 하고 그 결론은 그저 평범할 뿐이다. 왜 남을 이유없이 괴롭히는가? 자신의 불행을 남에게 전가하는가?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가는 것이다. 그들은 태어날 때 이미 뇌발달이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몸만 아픈 것이 아니라...... 내가 아프다고 남까지 아프게 하는 사람은 없다. 남에게 폐가 될까봐 치료에 전념하고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아니면 법에 의거해 합당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함께 살아갈 수 있다. 내가 중요한 만큼 똑같이 남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느끼고 생각할 줄 아는 인간성을 회복해야 한다.
마음의 감옥에 갇힌 죄수라면 자율이라는 것인데 감옥에 갇힐만한 짓을 한 사람이 자율일 수 있겠는가? 감옥은 마음으로는 부족하다. 그리고 감옥이면 감옥이지 거기에 왜 마음이 들어가는가? 마음을 그렇게 순간적으로 표현하고 지나갈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문자화 되어 나온 기록물에 제목으로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마음의 감옥이라는 언어는 우연히 스토킹의 볼모가 되어버린 나 같은 선량한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인 것 같다. 죠지오웰의 '1984년'이 연상되는 제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