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하루만에 올려써여 저이뿌죠??????????>_<헷 즐감하세요 http://pann.nate.com/b202607210 ↑2탄임돵 추천해주세용 사라해여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냐세영 여러분 방가방가방가 햄토리~~~~~~ 판 매일 안보면 눈알 튀어나올거같은.. 19살 소녀입니다 띠용~ 소녀?ㅠㅠㅠ여튼 맨날 읽다가 제가 겪었던 또 겪고있는 이야기를.. 써보려고..끄적끄적 좀무섭기도 하면서 미친x이라는 소리가 자연스레 나오실거에욧 그럼.>.써볼까용.ㅇ.ㅇ.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거졍..여튼.. (저도 음체를 쓰겠슴당 해보고싶었음용><) ---------------------------------------------------------------------- 이 미친 잘생긴 스토커 아닌 스토커와의 첫만남은 2년전임 2년전이면 난 17살 이였음... 하하 고등학교 1학년 (그러나 얼굴은 지금 보면 다들 23살로 봄..이때도 초큼 늙었었음..) 이때 나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더랬음. 내 기억속에 동복을 입고있었음 그러니 시기는 10~12월초로 추정!!! 한참 시험기간이여서 그런지 학원에서 보충을했었음. 한시간 정도 더늦게 마치고 10시50분쯤 학원차에서 내려서 터덜터덜 걸어오고있었음(녹초+다크서클이빠이데쓰용..) 그때 한참 살인사건 으로 뭣이지 여튼 무서울 때였음. 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길이 너무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흥얼거리며(엏ㅇㅊ수ㅖㅆ쳇~) 집으로 당당히... 걸어갔음 난 복도식 아파트에삼 울 동이 젤 안쪽에 있어서 가는길이 매우무서움. 가는동안 덜덜 떨었음.. 후달달다랄ㄹ..ㄹ.ㄹ.ㄹ.ㅎ.ㅎ.ㄹ.ㄹ..떨림이전해짐??;; ...(가로수 등불 ㄴㄴㄴㄴㄴㄴ)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걸었음 문이닫힐려고 했음 스타삐!!!!!!!!!!!! 그곳엔 남자 한명이 타고있었음 나는 꺄호 사람있따 !!!!!!!! 다행이다 싶어서 엘베터에 탔음. 울 아파트 엘베터는 사방이 유리임 ... 조금 무서움.. 여튼 그남자 첫인상은 매우 핸섬가이였음!!!!!!ㅇ_ㅇ 키는 187정도 되보였고 좀말랐음 나이는 20대중~후반 얼굴은 이석훈 닮았음(내가 이석훈무서워하는이유...) 손가락엔 금반지와 시계들과 여튼 겉으로는 매우 멀쩡하고도 훈남st였음. 다행이다 생각하고 탔음>< 올라가고있는中 . . . . . . . 갑자기 그 남자가 말을걸었음.. (나 못생긴얼굴아님,,..이쁘지도 않지만;; 계륜미 닮았댔음 똑같이 생겼댔음;;ㅎ) 男 : 몇살이에요? 나 : 네?ㅇ_ㅇ고등학교 1학년이요.. (난.. 호감과 이상한감을 느낄 수있는 여자임..) 男 : 원래 이시간에와요? ....이남자가 아무표정이 없는거임.. 눈도 안깜빡이고 입꼬리 하나 안움직이고 정말 감정없는사람처럼.. 얼음처럼 나에게 그렇게 물었음. 난 그순간 직감했음 아.. 나에게 좋은감정으로 말건게 절대아니구나..무서운 상황이 구나.. 말했다시피 이때 한참 살인사건 대유행..?이였음..진짜 로 무서웠음 나 : 아니요 오늘 늦게 마친거에요 헐... 난 너무 당황한나머지 네 원래 이시간에 마쳐요^^ 라고 거짓말 할껄 사실대로 이실직고했음 그남자 내말을 끝으로 아무말이 없었음(이때부터 미친ㄴst냄새가 슬슬 ㅎ) 난 쫄아서 가만히 있었음 드뎌 엘베터 띵또옹 내렸음..ㅃㅃ 집에들어와서 가만히있었음..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절대 친절이거나 호의가 아니였음 당신들 그 놈 표정을 보면 오줌 지렸을 분 몇분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렇게 감정없는 표정 처음봄 !!!!!!! 살인마들의 표정이 저럴까 싶었음ㅠ..ㅠ.ㅠ.ㅠ.ㅠ어무니 ..ㅠ 오 ㅠ 학교가서 애들한테 말했음 애들이 " 야 니 한테 호감있는거아니가~~엫엠허어!~ㅏ!" 죽이고 싶었음 ^^ㅋ 진심으로 ^^ㅋ 그러나 그 사람을 마주칠수록 일어났던 일들을 얘기할수록 애들의 반응은 .. " 야 니 한테 호감있는거아니가~~엫엠허어!~ㅏ!" ↓ "헐..무섭다.."↓ "미친ㄴ아니가 신고해라 당장!!!!" 으로 바꼈음(여러분들도 곧그렇게 될거임) 지금은 첫 반응 단계임 두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반응 세번째 에피소드는 세번째 반응...... 어때 궁금하지않음??????????// 나는 무모한 도전을 해봄 지금 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아마 같은생각을 할거임 이 19살 소녀가 단단한 착각을 했었구나 벗뜨!!!!!!!!! 그렇지않음 .. ... 언니오빠동생아주머니어머이아저씨할무니할아부지분들!!!!!! 내 글 여러분들이 많이읽어서 2 , 3탄을 쓰게된다면 날 동정하게될것임 ㅠㅠㅠ 나도 한번에 쓰고싶은데 약간 초큼 무모한 도전을 하는거임.. 글구 댓글에 욕달지 말아주시용.. 혹시나 그새끼가 볼까봐 나의 지역과 자세한건 밝히지않은거임 ㅠㅠㅠㅠㅠ 사실 그 일을겪었을때 몇번이나 쓰고싶었음 님들의 조언과 생각을 구하고싶어서 그러나 이제서야 쓰게되었음.. 여튼 허접한1탄과 함께.. 이소녀는 vj특공대 보러 물러가겠음..ㅠㅠ꾸벅 좋은밤되시라용>_< (오늘도 집올때 조심히 왔음 그 일이후로 항상 피해서 다니지만..노이로제 걸린듯) 4
이석훈닮은 스토커 피해다니기 1탄ㅠㅠ
2탄 하루만에 올려써여 저이뿌죠??????????>_<헷 즐감하세요
http://pann.nate.com/b202607210
↑2탄임돵
추천해주세용 사라해여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냐세영 여러분
방가방가방가 햄토리~~~~~~
판 매일 안보면 눈알 튀어나올거같은.. 19살 소녀입니다 띠용~
소녀?ㅠㅠㅠ여튼
맨날 읽다가 제가 겪었던 또 겪고있는 이야기를.. 써보려고..끄적끄적
좀무섭기도 하면서 미친x이라는 소리가 자연스레 나오실거에욧
그럼.>.써볼까용.ㅇ.ㅇ.이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거졍..여튼..
(저도 음체를 쓰겠슴당 해보고싶었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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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잘생긴 스토커 아닌 스토커와의 첫만남은 2년전임
2년전이면 난 17살 이였음... 하하 고등학교 1학년
(그러나 얼굴은 지금 보면 다들 23살로 봄..이때도 초큼 늙었었음..)
이때 나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더랬음.
내 기억속에 동복을 입고있었음 그러니 시기는 10~12월초로 추정!!!
한참 시험기간이여서 그런지 학원에서 보충을했었음.
한시간 정도 더늦게 마치고 10시50분쯤 학원차에서 내려서
터덜터덜 걸어오고있었음(녹초+다크서클이빠이데쓰용..
)
그때 한참 살인사건 으로 뭣이지 여튼 무서울 때였음.
차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길이 너무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흥얼거리며(엏ㅇㅊ수ㅖㅆ쳇~
) 집으로 당당히... 걸어갔음
난 복도식 아파트에삼 울 동이 젤 안쪽에 있어서 가는길이 매우무서움.
가는동안 덜덜 떨었음.. 후달달다랄ㄹ..ㄹ.ㄹ.ㄹ.ㅎ.ㅎ.ㄹ.ㄹ..떨림이전해짐??;;
...(가로수 등불 ㄴㄴㄴㄴㄴㄴ)
엘레베이터를 타기위해 걸었음
문이닫힐려고 했음 스타삐!!!!!!!!!!!!
그곳엔 남자 한명이 타고있었음
나는 꺄호 사람있따 !!!!!!!!
다행이다 싶어서 엘베터에 탔음.
울 아파트 엘베터는 사방이 유리임 ... 조금 무서움..
여튼 그남자 첫인상은 매우 핸섬가이였음!!!!!!ㅇ_ㅇ
키는 187정도 되보였고 좀말랐음 나이는 20대중~후반
얼굴은 이석훈 닮았음(내가 이석훈무서워하는이유...)
손가락엔 금반지와 시계들과 여튼 겉으로는 매우 멀쩡하고도
훈남st였음. 다행이다 생각하고 탔음><
올라가고있는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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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 남자가 말을걸었음..
(나 못생긴얼굴아님,,..이쁘지도 않지만;; 계륜미 닮았댔음 똑같이 생겼댔음;;ㅎ)
男 : 몇살이에요?
나 : 네?ㅇ_ㅇ고등학교 1학년이요..
(난.. 호감과 이상한감을 느낄 수있는 여자임..)
男 : 원래 이시간에와요? ....이남자가 아무표정이 없는거임..
눈도 안깜빡이고 입꼬리 하나 안움직이고 정말 감정없는사람처럼..
얼음처럼 나에게 그렇게 물었음. 난 그순간 직감했음 아..
나에게 좋은감정으로 말건게 절대아니구나..무서운 상황이 구나..
말했다시피 이때 한참 살인사건 대유행..?이였음..진짜 로 무서웠음
나 : 아니요 오늘 늦게 마친거에요
헐... 난 너무 당황한나머지
네 원래 이시간에 마쳐요^^
라고 거짓말 할껄 사실대로 이실직고했음
그남자 내말을 끝으로 아무말이 없었음(이때부터 미친ㄴst냄새가 슬슬 ㅎ)
난 쫄아서 가만히 있었음 드뎌 엘베터 띵또옹 내렸음..ㅃㅃ
집에들어와서 가만히있었음..
몇번이고 생각해봐도 절대 친절이거나 호의가 아니였음
당신들 그 놈 표정을 보면 오줌 지렸을 분 몇분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그렇게 감정없는 표정 처음봄 !!!!!!!
살인마들의 표정이 저럴까 싶었음ㅠ..ㅠ.ㅠ.ㅠ.ㅠ어무니 ..ㅠ 오 ㅠ
학교가서 애들한테 말했음 애들이
" 야 니 한테 호감있는거아니가~~엫엠허어!~ㅏ!"
죽이고 싶었음 ^^ㅋ 진심으로 ^^ㅋ
그러나 그 사람을 마주칠수록 일어났던 일들을 얘기할수록
애들의 반응은 ..
" 야 니 한테 호감있는거아니가~~엫엠허어!~ㅏ!"
↓
"헐..무섭다.."
↓"미친ㄴ아니가 신고해라 당장!!!!"
으로 바꼈음(여러분들도 곧그렇게 될거임)
지금은 첫 반응 단계임
두번째 에피소드는 두번째 반응
세번째 에피소드는 세번째 반응......
어때 궁금하지않음??????????//
나는 무모한 도전을 해봄
지금 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아마 같은생각을 할거임
이 19살 소녀가 단단한 착각을 했었구나
벗뜨!!!!!!!!! 그렇지않음 .. ...
언니오빠동생아주머니어머이아저씨할무니할아부지분들!!!!!!
내 글 여러분들이 많이읽어서 2 , 3탄을 쓰게된다면 날 동정하게될것임 ㅠㅠㅠ
나도 한번에 쓰고싶은데 약간 초큼 무모한 도전을 하는거임..
글구 댓글에 욕달지 말아주시용..
혹시나 그새끼가 볼까봐 나의 지역과 자세한건 밝히지않은거임 ㅠㅠㅠㅠㅠ
사실 그 일을겪었을때 몇번이나 쓰고싶었음
님들의 조언과 생각을 구하고싶어서 그러나 이제서야 쓰게되었음..
여튼 허접한1탄과 함께.. 이소녀는 vj특공대 보러 물러가겠음..ㅠㅠ꾸벅
좋은밤되시라용>_<
(오늘도 집올때 조심히 왔음 그 일이후로 항상 피해서 다니지만..노이로제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