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축구 개그 글로 써봤어요 ^^

멀더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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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맨체스터 시티에 재일 비싼 땅 맨체스터에 아스턴 빌라에 사는 재벌 입니다.저의 일과를 궁금해 하시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 저의 하루 일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우선 저의 아침은 잠에서 깨어 세계에서 가장 부드러운 카르발료 걷어내고 일어나 세계에서 재일 비싼 가투소와 사비알론소에서 짜넨 우유 맨유를 마시고 영국의 유명 브랜드 칼인 아스날로 절대지존햄 위스트 햄을 빵과 잘라서 먹습니다. 그리곤 저의 회사의 야심작인 스포츠카 비투카를 타고 회사를 갑니다. 저희 회사입구는 세계최고의 5성급 놀이공원 퍼디랜드를 만들어 직원들의 자녀에게 놀거리를 재공하고 있고 회사 안으로 들어가면 최고의 천연잔디 리버풀로 도배를 해놓은 축구장도 있습니다. 이렇게 저의 회사는 직원들에게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도착후 명품 브랜드 토티를 입고 저의 업무를 하나씩 정리해갑니다. 그러다 점심을 먹고 후식인 아이스크림 드록바를 먹은후 최근 아프리카에서 직수입한 사자 라이언 긱스의 상태를 확인하러 퍼디랜드로 갑니다. 이 라이언 긱스는 특히하게 베껌을 주지않으면 흥분하여 담장을 뛰어넘어 탈출 하곤 합니다. 그래서 매일 점심이후 베껌을 먹여 탈출 하는걸 방지합니다. 만약 탈출하게되면 사자 전용 총인 위건으로 쏴 마취 시키켜 다시 사자우리로 돌려 놓읍니다. 저의 퍼디랜드에는 약 100마리의 라이언 긱스가 있는데 이놈들을 관리하기 힘들어 직원들과 상의한 결과 이영표를 붙이는게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 이영표로 건강상태와 위험도, 은퇴시기 등 여러가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퍼디랜드를 갔다오면 3시정도가되는데 한참 더울 때죠 이제 저의 회사의 야심작 최근에 개장한 이브라히모 비치!!를 순회 합니다!! 저의 비치에는 아무나 못들어오고 입장 조건이 있는데 여성한테만 해당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오톡한 셰븐체 코에 에브라를 착용 하고 토티를 입은 미모의 여성만 입장 가능 합니다. 이렇게 이브라히모 비치에서 1시간정도 순회를 마치고 저의 회사의 주요 수입원인 비투카를 제작하는 공장으로 갑니다. 이 공장은 다른 회사의 공장과는 조금 다릅니다. 직원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항상 최고의 스타인 이니에 스타가 부르는 발락을 틀어주고 밖에서는 인공 비인 사비를 뿌립니다. 이렇게 하면 더위도 한풀꺽여 최상의 조건이 갖춰져서 일의 능률이 매우 높아 집니다. 이제 5시가 되면 퇴근을 하고 저의 집인 아스턴 빌라로 향합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최근 매입한 박지성을 돌아보고 집으로 갑니다. 집에 도착후 저녁 식사를 맨유와 스테이크의 명문 토튼햄회사의 스테이크를 한국의 특상품 이동국과 같이 먹고 허정무를 갈아서 즙을 마십니다. 그리곤 카르발료를 덥고 저의 수면을 편안하게 해주는 안정환을 먹고서야 저의 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