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 지방사는 사람여자임(난특별하니까 여자사람말고 사람여자) 조금전 일어났던 스펙터클한 일을 지금부터 서술해 보겠음 어휘실력이 없어서 내용이조금이상할수도 있음 요즘곱등이얘기 너무많이나와서 짜증난다는 악플러들은 뒤로ㄱㄱ 좀 길꺼같아서 보기싫으면 답글이라도 ㄱㄱ 오타있으면 애교로 봐주면 좋겠음 글재밌어보이지않음 ? 재밌음 그니까 추천좀ㅋㅋㅋ추천에목마른여자... 추천해주면 이뻐해드릴게요 난차가운지방여자니까 음체를 쓰도록하겠음 차가운지방여자지만..제목은 비굴함..ㅠㅠ 난 세상에서 벌레와 귀신을 제일무서워하는 여자임 평소와 다름없이 혼자 집에 있으니 외로움을 달래기위해서 네이트온으로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었음 내방구조임...그림을 심각하게 못그리는 관계로 이렇게 밖에... 여튼 넷톤 대화를하고있는데 갑자기 티비하고 책장사이 빨간동그라미에 뭔가 톡톡 하는소리가들리는거임 ! 무슨소리지 ?하고 빨간동그라미쪽을 봤더니... 헐...검은색에 길이는 약사센치 되보이는 물체가 있는거임.. 난 순간 생각했음 '저것이 바로 요즘 핫이슈가 되고있는 꼽등이라는건가 ? 헐 우리집은 이제 꼽등이의세상이되겠구나...빨리잡아야겠음..' 하고 생각을 했는데 헐...나는 벌레를 절대못잡음 ㅠㅠ 그러나 빨리 잡지 않으면 우리집이 꼽등이세상이 될꺼만 같았음 난 벌레가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뛰기 시작했음.. 이런저런생각을하고있는데.. 꼽등이가 책장맨아래칸에 있는 책사이로 들어가는거임 기회는 이때다 !! 롸잇나우 !! 잡아야지!! ...할려고 했으나 아까말했다시피 난 절대 벌레를 못잡음.... 보통벌레도아닌 꼽등이를 내가 어떻게 잡겠음... 난 진짜 무서웠음...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함 나 - 아빠 !! 어디야!! 집에 벌레가 나왔다 !! 내방에 !!! 아빠 - 회사다 귀뚜라미아니가? 나 - 몰라 !! 아빠 꼽등이같다고 !! 꼽등이아나? 아빠 - 어 안다 니가잡아라 나 - 아빠 꼽등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나 !? 꼽등이 죽이면 연가시나온다 !! 아빠 - 아 알았다 아빠금방갈께 하고 전화를끊었음.. 그래도 나 너무 무서운거임 ㅠㅠ 넷톤으로 대화하던 친구한테 말을했음...(대화를간추려서 쓰겠음) 나 - 야 !! 방금 내옆에 검정색 뭔가가 톡톡 떨어졌음..꼽등이같다 ㅠㅠ 친구 - ㅋㅋㅋ빨리잡아라 ㅋㅋ 니집 꼽등이던전된다 나 - 나 벌레못잡는다고 ㅠㅠ 아 나 존X 무섭다 ㅠㅠ 아 나좀살려줘 친구 - ㅋㅋㅋㅋㅋㅋ죽이라고 나 - 연가시나오면 ? 아 아빠한테 빨리와달라고 전화햇는데 안온다 ㅠㅠ 나 - ㅠㅠ우리집오면안되나? 지금 당장와줘ㅠㅠ 친구 -미쳤나 우찌가네 이런식으로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서 대화를 나누고있었음 대화를하다가 옆을보니....헐....이럴수가.... 꼽등이가 기어나오고 있는거임 !! 벌레를 진짜 엄청시리 무서워하는 나로서는 무서워서 컴퓨터도 내팽게치고 거실로 튀었음.. 거실에 있는데...그래도 너무 무서운거임.. 그래서 친구에게 전화를함 나 - 야ㅠㅠ 꼽등이가 기어나와서 나 무서워서 거실로도망쳤다 친구 - ㅋㅋㅋㅋㅋ빨리안잡으면 알놓는다 나 - 알을 그냥 바로 놓나 ? 친구 - 몰라 바퀴벌레랑 번식속도가비슷하대 나 - 헐...어뜨캄? 울아빠 왜이렇게 안오지 ㅠㅠ? 이런식으로 전화를 하는도중 나의 구세주 아빠가 오신거임 !!! 그래서 난 흥분해서 소리지르며 아빠에게 잡아달라고 하였음 근데..꼽등이가 어딨는지 안보이는거임... 헐 시망 망했다 ㅡㅡ 아 분명 꼽등이는 알을놓을꺼야 알을놓으면 알이부활을해서 꼽등이천지가되겠지 ? 꼽등이천지가되면 난 어디서자고 ? 우리집이 꼽등이천지가되면 우린이사를가야할꺼야...이런 오만가지생각이다들었음 그래도 나의구세주 아빠가 있으니 아빠를 믿고 다시 방에들어가서 컴퓨터를함 난 긴장이 덜풀렸기에 청각이 예민해져 있었음 근데 갑자기 침대쪽에서 바스락소리가나는거임 그러나침대쪽에는 아무것도 없음.... 너무긴장한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갔다가 들어오는데... 헐 .. 갓뎀 .. 꼽등이가 침대옆에 있는 벽에 붙어서 날 보란듯이 놀리고있는거임 !!! 그래서 바로 구세주 아빠를 부름 !! 나-아빠!! 저기!! 저기 !! 벽에 꼽등이같은놈이 있다 !!! 빨리잡자 !! 아빠-알았다 그거 뭣이고 에프킬라 들고온나 나-아빠 !! 꼽등이는 천하무적이다 에프킬라하고 전기파리채로도 안죽는다 !! 아빠-그래도 일딴 들고온나 그래서 난 에프킬라를 가져다 줬음 아빠는 에프킬라를 가지고 벽에 접근을 하셨음.... 난가슴을졸이며 문에서 바라보고있는데 .. 헐... 갑자기 꼽등이가 날아서 옷장으로 가는거임 그때 내눈에 거실한구석에 전설의무기 전기파리채가 보이는거임 그걸바로아빠에게 대령을 했음 아빠는 그걸로 꼽등이를 내려쳤음 꼽등이가 바닥으로 추락했음.. 잉...근데 이게 왠일? 꼽등이같은놈이 기절을 한거임 !! 이때를 틈타 아빠는 에프킬라를 뿌려 꼽등이를 죽였음.. 죽이고 보니... 헐.... 꼽등이가아니라 귀뚜라미였음... 난 괜히 쇼를한거임... 그래도 난 귀뚜라미도 무서움... 혹시나 몰라 귀뚜라미를 휴지에 싸서 화장실변기에 흘려보냈음.. 난이제안심을하고 다시 컴퓨터를하는데... 뭔가 위쪽에서 이상한느낌이나는거임 !! 헐 !!! 이럴수가 !! 처음에 났던소리는 톡이 아니라 톡톡이였음... 두려움을 느끼며 위을보니... 한마리가 더있는거임 !!!! 아ㅓㄻ;ㅣ낭럼ㄴ이ㅏㅡㄻㄷ;ㅣㅡㄻㅈ디ㅏㅡ1!!!!!!!!!!!!! 난 고함을지르며 에프킬라를 뿌려댔음 나의에프킬라스킬을 이기지못한 귀뚜라미는 결국 추락을하고말았음.. 난 그때를 놓치지 않고 또 휴지에 싸서 화장실변기에 흘려보냄.. 이로써 나의 스펙터클한 꼽등이라고 믿었던 귀뚜라미와의 시간이 끝이났음 세줄요약해드림 진짜 간단함 집에 꼽등이같은것이 나왔음 난 지랄발광을떨며 수호신아빠를통해 겨우잡음 근데 귀뚜라미였음 음...글 읽어준사람들 감사함 복받을꺼임 아 .. 인증사진이라도 찍어둘걸 그랬음 ㅠㅠ 그럼 빠이 11
스펙터클한 꼽등이(?)와의 데이트 (퇴치법X)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 지방사는 사람여자임(난특별하니까 여자사람말고 사람여자)
조금전 일어났던 스펙터클한 일을 지금부터 서술해 보겠음
어휘실력이 없어서 내용이조금이상할수도 있음
요즘곱등이얘기 너무많이나와서 짜증난다는 악플러들은 뒤로ㄱㄱ
좀 길꺼같아서 보기싫으면 답글이라도 ㄱㄱ
오타있으면 애교로 봐주면 좋겠음
글재밌어보이지않음 ? 재밌음 그니까 추천좀ㅋㅋㅋ추천에목마른여자...
추천해주면 이뻐해드릴게요
난차가운지방여자니까 음체를 쓰도록하겠음
차가운지방여자지만..제목은 비굴함..ㅠㅠ
난 세상에서 벌레와 귀신을 제일무서워하는 여자임
평소와 다름없이 혼자 집에 있으니 외로움을 달래기위해서
네이트온으로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었음
내방구조임...그림을 심각하게 못그리는 관계로 이렇게 밖에...
여튼 넷톤 대화를하고있는데
갑자기 티비하고 책장사이 빨간동그라미에 뭔가 톡톡 하는소리가들리는거임 !
무슨소리지 ?하고 빨간동그라미쪽을 봤더니...
헐...검은색에 길이는 약사센치 되보이는 물체가 있는거임..
난 순간 생각했음
'저것이 바로 요즘 핫이슈가 되고있는 꼽등이라는건가 ?
헐 우리집은 이제 꼽등이의세상이되겠구나...빨리잡아야겠음..'
하고 생각을 했는데 헐...나는 벌레를 절대못잡음 ㅠㅠ
그러나 빨리 잡지 않으면 우리집이 꼽등이세상이 될꺼만 같았음
난 벌레가 너무 무서워서 심장이 뛰기 시작했음..
이런저런생각을하고있는데..
꼽등이가 책장맨아래칸에 있는 책사이로 들어가는거임
기회는 이때다 !! 롸잇나우 !! 잡아야지!! ...할려고 했으나
아까말했다시피 난 절대 벌레를 못잡음....
보통벌레도아닌 꼽등이를 내가 어떻게 잡겠음...
난 진짜 무서웠음...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함
나 - 아빠 !! 어디야!! 집에 벌레가 나왔다 !! 내방에 !!!
아빠 - 회사다 귀뚜라미아니가?
나 - 몰라 !! 아빠 꼽등이같다고 !! 꼽등이아나?
아빠 - 어 안다 니가잡아라
나 - 아빠 꼽등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나 !? 꼽등이 죽이면 연가시나온다 !!
아빠 - 아 알았다 아빠금방갈께
하고 전화를끊었음..
그래도 나 너무 무서운거임 ㅠㅠ
넷톤으로 대화하던 친구한테 말을했음...(대화를간추려서 쓰겠음)
나 - 야 !! 방금 내옆에 검정색 뭔가가 톡톡 떨어졌음..꼽등이같다 ㅠㅠ
친구 - ㅋㅋㅋ빨리잡아라 ㅋㅋ 니집 꼽등이던전된다
나 - 나 벌레못잡는다고 ㅠㅠ 아 나 존X 무섭다 ㅠㅠ 아 나좀살려줘
친구 - ㅋㅋㅋㅋㅋㅋ죽이라고
나 - 연가시나오면 ? 아 아빠한테 빨리와달라고 전화햇는데 안온다 ㅠㅠ
나 - ㅠㅠ우리집오면안되나? 지금 당장와줘ㅠㅠ
친구 -미쳤나 우찌가네
이런식으로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서 대화를 나누고있었음
대화를하다가 옆을보니....헐....이럴수가....
꼽등이가 기어나오고 있는거임 !!
벌레를 진짜 엄청시리 무서워하는 나로서는 무서워서
컴퓨터도 내팽게치고 거실로 튀었음..
거실에 있는데...그래도 너무 무서운거임.. 그래서 친구에게 전화를함
나 - 야ㅠㅠ 꼽등이가 기어나와서 나 무서워서 거실로도망쳤다
친구 - ㅋㅋㅋㅋㅋ빨리안잡으면 알놓는다
나 - 알을 그냥 바로 놓나 ?
친구 - 몰라 바퀴벌레랑 번식속도가비슷하대
나 - 헐...어뜨캄? 울아빠 왜이렇게 안오지 ㅠㅠ?
이런식으로 전화를 하는도중 나의 구세주 아빠가 오신거임 !!!
그래서 난 흥분해서 소리지르며 아빠에게 잡아달라고 하였음
근데..꼽등이가 어딨는지 안보이는거임...
헐 시망 망했다 ㅡㅡ 아 분명 꼽등이는 알을놓을꺼야
알을놓으면 알이부활을해서 꼽등이천지가되겠지 ?
꼽등이천지가되면 난 어디서자고 ? 우리집이 꼽등이천지가되면
우린이사를가야할꺼야...이런 오만가지생각이다들었음
그래도 나의구세주 아빠가 있으니 아빠를 믿고 다시 방에들어가서 컴퓨터를함
난 긴장이 덜풀렸기에 청각이 예민해져 있었음
근데 갑자기 침대쪽에서 바스락소리가나는거임
그러나침대쪽에는 아무것도 없음....
너무긴장한난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에 갔다가 들어오는데...
헐 .. 갓뎀 .. 꼽등이가 침대옆에 있는 벽에 붙어서
날 보란듯이 놀리고있는거임 !!!


그래서 바로 구세주 아빠를 부름 !!
나-아빠!! 저기!! 저기 !! 벽에 꼽등이같은놈이 있다 !!! 빨리잡자 !!
아빠-알았다 그거 뭣이고 에프킬라 들고온나
나-아빠 !! 꼽등이는 천하무적이다 에프킬라하고 전기파리채로도 안죽는다 !!
아빠-그래도 일딴 들고온나
그래서 난 에프킬라를 가져다 줬음
아빠는 에프킬라를 가지고 벽에 접근을 하셨음....
난가슴을졸이며 문에서 바라보고있는데 .. 헐...
갑자기 꼽등이가 날아서 옷장으로 가는거임
그때 내눈에 거실한구석에 전설의무기 전기파리채가 보이는거임
그걸바로아빠에게 대령을 했음
아빠는 그걸로 꼽등이를 내려쳤음
꼽등이가 바닥으로 추락했음..
잉...근데 이게 왠일? 꼽등이같은놈이 기절을 한거임 !!
이때를 틈타 아빠는 에프킬라를 뿌려 꼽등이를 죽였음..
죽이고 보니... 헐.... 꼽등이가아니라 귀뚜라미였음...
난 괜히 쇼를한거임... 그래도 난 귀뚜라미도 무서움...
혹시나 몰라 귀뚜라미를 휴지에 싸서 화장실변기에 흘려보냈음..
난이제안심을하고 다시 컴퓨터를하는데...
뭔가 위쪽에서 이상한느낌이나는거임 !!
헐 !!! 이럴수가 !!
처음에 났던소리는 톡이 아니라 톡톡이였음...
두려움을 느끼며 위을보니...
한마리가 더있는거임 !!!!
아ㅓㄻ;ㅣ낭럼ㄴ이ㅏㅡㄻㄷ;ㅣㅡㄻㅈ디ㅏㅡ1!!!!!!!!!!!!!
난 고함을지르며 에프킬라를 뿌려댔음
나의에프킬라스킬을 이기지못한 귀뚜라미는 결국 추락을하고말았음..
난 그때를 놓치지 않고 또 휴지에 싸서 화장실변기에 흘려보냄..
이로써 나의 스펙터클한 꼽등이라고 믿었던 귀뚜라미와의 시간이 끝이났음
세줄요약해드림 진짜 간단함
집에 꼽등이같은것이 나왔음
난 지랄발광을떨며 수호신아빠를통해 겨우잡음
근데 귀뚜라미였음
음...글 읽어준사람들 감사함
복받을꺼임
아 .. 인증사진이라도 찍어둘걸 그랬음 ㅠㅠ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