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세친구~

톡톡습작가2010.09.03
조회346

자작감동의 글입니다.

 

글을 감동적으로 적을려고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요. 그래두 귀엽게 봐주세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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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친구-

 

한 친구는 어려서 부터 가난하게 자라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남들 다 햄버거 피자 먹어봤다고 말할때 그친구는 집에서 먹는거라

 

고는  빈대떡 누룽지 였습니다. 항상 부모님들이 돈때문에 싸우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고 중학교 시절 돈이 없다는 것을 알고 친구들

 

이 하나 둘씩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돈에 대해 압박받지

 

않으려는 의지가 생겼나봅니다.  그때부터인가 그친구는 악착같이

 

알바를하고 악착같이 공부를했습니다 그리고 재태크에대한 지식을

 

쌓고 앞으로 당당한 기업인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친구는 향후 20년뒤에 당당한 기업인으로 성장합니다.

 

이친구가 말합니다. '그때 당시 가난한기억들은 나에게 한없이

 

상처가됬고 그 상처를 다시 받지 않기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일념하에 열심히했었다' 그리고 이친구는 지금  이 세상 어딘가에

 

자기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온 아이들에게 삐뚤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불우한 이웃을 돕고있습니다.

 

또 한 친구는 어릴적부터 정말 몸이 외소했습니다. 어깨도 쫍고

 

몸도 약하고 약골에다가 정말 힘없는 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애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집에와서 맨날 울었습니다.

 

그친구에게는 미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는 어느날 거울에

 

비춰진 자기 모습을 보면서 한없이 볼품없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살면 뭐해라는 절망감과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5년을 암흑생활

 

로 지내면서 이제 고등학교로 들어갔습니다. 좋은 친구 녀석을

 

만나면서 부터 그친구는 좋은친구와 같이 헬스장을 다니다가

 

멋지게 헬스하고있는 한 남자를 보게됩니다. 이 친구는 목표가 생

 

겼습니다.  거기서 헬스하고있던 사람은 전 한국 미스터코리아

 

1위를 거머쥔사람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그때부터 저 사람처럼

 

몸을 만들어서 반드시 몸짱이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나 봅니다.

 

멋져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릴때부터 당했떤 아픔들과

 

자기자신을 버렸던 과거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게됩니다.

 

엄청나게 아픈고통을 이겨내면서 열심히 운동을 했습니다.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식단과 저체중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친구는 열심히 헬스에관한정보를 수집하고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전문적인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 결과는

 

드디어 3년만에 나타났습니다. 정말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손바닥에 구든살이 다 터질때까지 아파도 꾸준히 목표가 있었기에

 

꾸준히 참고했습니다. 지금 이친구는 최고의 웨이터트레이너강사

 

이고 이친구는 꾸준히 말해오고있습니다 ' 정신이 약하다면 몸을

 

길러라' 몸을 기르는 과정에서 정신을 강하게 키울수있다는 것입니

 

다.

 

마지막 한 친구는 머리가 정말 나빴습니다. 어릴적 놀림을 많이받

 

고 자라서 그런지  초등학교 5학년때 사칙연산을 가깟으로 마스터

 

했습니다. 항상 수학은 20점 미만의 점수 맞았습니다. 이 친구는

 

암기력도 안좋았고 IQ85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어려운퀴

 

즈를 잘푸는 멘사사람들을 TV에서 보게 됩니다. 어째서 저렇게 이

 

해하기 어려운 문제를 풀수있는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친구는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시절부터 주구장창 퀴즈를 풀

 

고 머리를 계속 쓰는 문제를 접하다보니 수학은 어떤 규칙이있다는

 

것을 발견하게됩니다. 엄청 어려웠지만 어려운문제 한문제 한문제

 

풀때마다 그 쾌감은 말할수없을정도로 좋았다고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문제를 풀었고 문제집을 100권정도 풀었을때 이친구는 수학

 

그리고 과학을 우수한 성적을 맞게되면서 학자의 길을 걷게 됬습니

 

다.  그 해 무렵 아이큐도 계산능력도 암산능력또 그리고 암기력도

 

많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친구가 말합니다.

 

'무엇이든 흥미를 느끼면 그것에 몰두하라고 말합니다'

 

이 세친구는 처음부터 가진거 없이 환경은 비록 좋지 않았으나

 

정말 노력하고 몰두하고 집중했습니다. 이 세친구들은 비록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현재는 한 분야의 천재들입니다....

 

이 세친구가 말합니다.

 

'환경에 굴하지 말고 자기의 텔런트는 분명이있으니까

 

 그길을 따라가 가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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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오 ~화이팅 ^^